생활의 꿀팁 7 초보 자취생 반찬만들기 필수 조리도구 / 다이소 쇼핑

yoloria욜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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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0. 30.
안녕하세요. 율로리아입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식사하셨나요?
퇴근길에 집에 와서
따뜻한 밥과 반찬이 있다면 정말 든든하지요.
그런데 집에 먹을 게 없다면
돌아오는 길부터 고민이 됩니다.
오늘 퇴근길에 다이소에 들렸습니다.
왜냐하면 댓글을 읽다 보니까
밥을 해 먹고 싶어도 조리도구가 없어요
라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최소한의 조리도구는 무엇이 필요한가
궁금해서 저도 오늘 다이소를 들려봤는데요.
이 정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아마 주변에서 많이 가볼 수 있는 데가 다이소고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곳이라서
한번 들려봤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든지
아니면 요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제 앞으로 조리도구를 구입할 때
디자인도 보고 소재도 많이 보게 될 거예요.
요리를 하다 보면 또 필요한 도구들이 많이 있고요.
또 하다 보면 더 좋은 거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밥을 해 먹으려면
요 정도 있으면 편하게 밥을 해 드실 수 있는데요.
그럼 제가 다이소에서 어떤 것을 사왔는지
만원으로 장보기 1탄, 2탄을 하면서
만들었던 반찬을 만들려면
어떠한 도구가 필요한지 한번 알아볼게요.
그럼 같이 봐봐요.
고고
그럼 우선 1편에서 만들었던 반찬을 만들 때
어떤 조리도구가 필요한지 한번 알아볼게요.
두부부침과 계란말이를 할 때 필요한
조리도구는 무엇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두부를 썰어야 되니까 도마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칼이 필요하겠죠.
도마와 칼에서 두부도 썰고 파도 썰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 필요한 거는 바로 후라이팬인데요.
저는 24cm 후라이팬이 적당할 것 같아요.
작은 후라이팬은 물론 사용하기는 편한데
반찬 만들기 할 때는 조금 불편하실 겁니다.
작은 후라이팬, 중간 후라이팬
또 깊은 후라이팬이 있으면
물론 반찬을 만들 때 굉장히 편리한데요.
다 구입을 하지 못한다라고 하면
24cm 후라이팬이 적당한 것 같아요.
계란후라이 햄 볶을 때도 유용하고요.
반찬을 만들 때도 적당한 크기인 것 같습니다.
자 이제 후라이팬에 두부도 붙이고 계란도 붙여요.
그런데 꼭 필요한 짝꿍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뒤집개가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젓가락으로 계란말이를 할 수가 있는데요.
이게 조금 어려운 분들도 계세요.
그럴 때는 이렇게 뒤집개를 이용해서
계란도 말아주고 그리고 두부도 뒤집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후라이팬 짝꿍, 뒤집개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 가장 인기가 많았던 반찬
바로 마약 계란장인데요.
마약 계란장을 만들 때는
바로 이러한 조리 도구가 필요합니다.
파와 고추를 썰 도마와 칼
그리고 계란을 삶아줄 냄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양념을 만들어줄 반찬통이 필요하죠.
이렇게 있으면 마약 계란장 만들기도 끝
그 다음 반찬은 바로 콩나물인데요.
콩나물 무침을 할 때는 어떤 조리 도구가 필요할까요?
그렇죠.
우선 콩나물을 삶아야 되니까 냄비가 필요하고요.
그 다음 파를 썰어야 되니까 도마가 또 필요하죠.
그런데 또 필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채반이 필요하죠.
콩나물을 삶아서 채반에 콩나물을 덜고요.
물로 헹궈주세요.
그 다음 물기를 탈탈 털어서 콩나물의 물기가 빠지면
냄비에 넣고 콩나물을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콩나물 무침은 이렇게 도구가 있으면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탄에서 만들었던 반찬도 한번 볼게요.
2탄에서 만들었던 반찬은 어묵조림이 있었는데요.
어묵조림 만들 때도 도마와 칼은 빠지지 않고 필요하네요.
요리를 할 때는 도마와 칼이 필요하니까
여기다 고정을 해놓을게요.
그리고 이제 어묵도 썰고 양파도 썰었어요.
그 다음에 이제 프라이팬에 볶아줘야 되잖아요.
프라이팬에 볶을 때는 이 뒤집개는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이렇게 나무로 된 나무주걱이 있으면 좋은데
만약에 나무주걱이 없다라고 하면 수저로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우리 어묵국을 끓여줬었죠.
어묵국을 만들 때도 이렇게 냄비가 필요합니다.
냄비하고 그 다음에 그릇에 덜으려면 국자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국자로 덜면 됩니다.
1탄과 2탄에서 만들었던 반찬에 필요했던 조리도구들을 한번 알아봤는데요.
우선 칼과 도마는 반드시 있어야겠죠.
그리고 나무주걱은 수저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집게 필요하고요.
뒤집개 필요하죠.
수저로도 대신할 수 있는데
뒤집개가 있으면 계란말이나 부침개를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을 뜰 때는 국자가 있으면 정말 편리하고요.
물기를 빼야 될 때 필요한 바로 체반
깊은 냄비
프라이팬과 그리고 반찬통이 있으면
우리 만원으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자 오늘 제가 사온 거는요.
칼은 집에 있었고요.
자 도마 3,000원
그리고 집게 1,000원
뒤집개 3,000원
국자도 3,000원
체반 3,000원
냄비 5,000원
반찬통 3,000원
그리고 프라이팬 5,000원입니다.
오늘 다이소에 들려서
내가 집에서 밥을 해 먹으려면
이 정도의 조리 도구가 있으면 괜찮다라고 한번 알아봤는데요.
물론 밥을 해 먹고 요리를 하다 보면 더 필요한 게 많습니다.
냄비도 한 개보다는 두 개가 편할 때도 있고요.
프라이팬도 종류대로 있다면
조리 방법마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최소한의 도구만 있으면
반찬도 국도 만들어 먹을 수가 있어요.
작은 냄비도 좋은데
국도 끓여 먹고 라면도 끓여 먹고
뭐 이것저것 계란도 삶고 하고 싶다면
너무 작은 것보다는 좀 요 정도가 있으면 편리하고요.
냄비도 사이즈별로 있으면 참 편리합니다.
제가 오늘 사온 거
냄비
체반
그리고
프라이팬
그리고 국자도 더 저렴한 것도 있어요.
그런데 요게 예쁘더라고요.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고 해서
국자
뒤집개
그리고 은근히 많이 필요한 게 바로 집게입니다.
저는 집게도 굉장히 여러 개가 있는데요.
집게도 여러 개가 있다 보면
요리할 때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도마
도마 없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도마
이거 도마는 꼭 필요한데
요거 좀 귀여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도마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만들어놓은 반찬 담을 수 있는 반찬똥까지
이렇게 한번 구입을 해와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조리 도구가 모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다이소에서 조리 도구를 구입할 때
한 가지 생각을 했어요.
율로리아 만원으로 장보기 영상을 보면서
반찬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취사도구가 없다
조리 도구가 없다 하시는 분께
한 분께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좋은 제품은 아니고요.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저는 좋은 제품이 아니면 못 써요.
이런 분들 말고
요 정도 조리 도구 있으면
앞으로 밥을 한번 해먹어 보겠다
반찬을 한번 해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한 분 추첨해서 남겨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
안녕하세요. 율로리아입니다.
모두 식사하셨나요?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근길에 집에 와서 배고픈데
얼른 씻고 밥 한 수저 먹으면 굉장히 든든하죠?
이렇게 밑반찬 만들어 놓으면
퇴근길이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집에 먹을 게 없다
그럼 다시 집에 가서 뭘 만들어서 먹는다는 게
걱정부터 태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시작했던 만원의 소소한 행복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벌써 만들어 드시고
맛있게 드셨다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퇴근길에 다이소를 들려봤어요.
댓글을 읽다 보니까 몇몇 분들이
밥은 만들어 먹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