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고민 끝! 술집 기본안주 추천 마진율 83%

장사 권프로
127 팔로워
#기본안주 #술집안주 #맥주안주
오늘은 저희 매장의 기본안주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보통은 마카로니 과자들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사실 편하기도 하고 원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저도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또 다른 기본안주를 하나 더 내고 있습니다. 바로 미니모듬스낵이라고 하는 건데요,
이 미니모듬스낵은 기본안주에서 다시 또 마진을 남겨 손님에게 되돌려주는 일종의 서비스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영상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장사에 대한 실전이야기!
장사권프로
이 채널을 지속하는 힘은 구독과 좋아요입니다. 1%가 59%가 되도록 채워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사공프로입니다. 오늘은 저희 매장의 기본안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게 기본안주인데요. 보통이 호프집에서 사용하는 그런 기본안주랑 똑같죠. 마카로니 과자입니다.
사실 마카로니 과자가 단가도 저렴하고 퍼서 나가기도 쉽고 손님분들도 대부분의 술집들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크게 반가움도 없고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하는 그런 안주이기도 해요. 그래서 가장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프집 기본안주구요.
저희 매장에서는 또 한가지 더 기본 메뉴가 있는데 바로 미니 모듬 스낵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실 이 미니 모듬 스낵은 저희가 판매를 하는 메뉴이기도 해요. 3,000원이구요.
처음에 오시면 딱 한 번만 서비스로 나가는 겁니다. 안에 보시면 스낵들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과자가 들어있죠. 보리과자도 있고, 포테이토, 떡볶이 과자, 닭다리 스낵, 오란다 과자, 맛김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보리과자 같은 경우는 얼마전에 과자에서 철심이 나왔다는 그런 뉴스를 봤어요. 그래서 유통기한을 보니까 그때 생산해낸 과자는 아니라서
지금 사용하고 있고, 그때 생산된 과자는 다 회수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이 포테이토는 수입산 과자입니다. 보통 수입산 과자를 한두가지씩 넣어서 쓰고 있구요.
가끔씩은 견과류가 들어갈 때도 있고, 오징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갈 때도 있어요. 그래서 단가가 좀 올라가기도 한데 사실 이 미니 모듬 스낵은 손님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세요.
왜냐하면 맥주 먹을 때도 좋고, 어린 친구들은 소주 먹을 때도 이 안주를 즐겨 먹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게 나갔을 때는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만들었을 때는 좀 더 꽉꽉 채웠었죠. 오징어도 있고, 땅콩도 있고, 아몬드도 있고, 굉장히 고급스러웠죠.
그런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손님분들이 안주를 안 시키는 그런 불쌍사가 발생을 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이게 손이 굉장히 많이 가는 작업이에요. 하나하나 과자를 뜯어서 손을 하나하나 채워놔야 되잖아요.
그리고 이게 하루에 몇십개씩 나간다고 생각을 해보면 중간중간에 계속 만들어야 될 때도 있고, 또 미리 한꺼번에 잘 만들어놔야지 그때그때 원활하게 나갈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 아르바이트생들이 고생을 좀 합니다.
그리고 이 미니 모듬 스낵의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하면 사실 이게 주문도 가끔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매출이 쏠쏠해요.
사실 원가라고 해봐야 한 500원 정도 지금 책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500원인데 만약에 3000원에 판매를 하면 꽤 괜찮은 마진율이죠.
그리고 제가 직접 조리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 아르바이트생이 다 만들어서 나가는 거기 때문에 판매가 좀 잘 되면 이것도 좀 쏠쏠한 이윤이 남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보여드린 건 뚜껑이 있는 거고, 이거는 투명색 뚜껑입니다. 사실 다른 버전으로 과자를 담아서 금액을 조금 올려서 판매를 해도 됩니다.
두 가지 버전으로, 안에는 견과류나 오징어 그런 것들을 넣어서 판매를 해도 되죠. 사실 이렇게 투명 뚜껑을 사용한 이유는 처음에 봤던 이 불투명 뚜껑은 손님분들이 봤을 때
이걸 열지는 않습니다. 뚜껑을. 이걸 열면 3000원 내야 되는 줄 알고 안 여는 분들이 계세요. 굉장히 착하신 분들이죠.
그런 분들은 제가 가서 설명도 해드리고, 저희 아르바이트생이 가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거를 방지하고자 이렇게 투명으로 된 통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미니 모듬 스낵 같은 경우는 그때그때 과자를 바꿔줘야 돼요. 항상 똑같은 과자를 쓰게 되면 손님분들이 좀 지루해 하시거든요.
그래서 어떨 때는 조금 고급스러운 과자도 더 넣을 때도 있고요. 그 다음에 비스켓이라든지, 그 다음에 그때그때 유행하는 어떤 수입 스낵 같은 것들도
가끔 넣고 있습니다. 이 막김은 사실 거의 단골로 이제 들어가는 거고, 포장 과자 3가지, 그 다음에 일반 과자 3가지 이런 식으로 거의 대부분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이런 식으로 대량으로 과자를 팔아요. 그래서 소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사면은 가격이 비싸니까 이렇게 대량으로 된 것을 주문을 하셔서 소분을 해서
덜어서 미니 모듬 스낵을 만드시면 됩니다. 이 떡볶이 스낵도 500g씩 팔거든요. 인터넷에서 사면은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대량으로 주문하셔서 사시면 되고요. 이 수입 스낵 같은 경우도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안 비쌉니다. 그런데 손님들이 봤을 때는
그나마 이렇게 영어로 적혀 있고 맛도 괜찮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수입하는 그런 과자들인데
잘 보시고 색깔도 이쁘고 그런 것들을 사면 훨씬 더 보기에도 먹기 좋겠죠. 이런 포장 과자를 3개 정도 넣어주는 이유는
사실 그냥 과자만 넣었을 때는 퀄리티가 떨어져 보입니다. 그래서 포장 과자도 3가지 정도 넣고 있고, 그리고 드실 때 편하기도 하고
그리고 과자를 싫어하시는 손님들은 포장 과자를 뜯지 않으세요. 그러면 그런 것들은 재활용할 수 있겠죠. 일반 과자는 손을 안 대시더라도 테이블에서 나오면 다 버리는데
이런 포장 과자들은 저희 알바생한테 얘기해서 뜯지 않았으면 다음에 사용을 해라 라고 해서 재활용률도 꽤 높습니다.
이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브콘인데요. 사실 아주머니도 굉장히 좋아하세요. 그래서 이것만 좀 더 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너무 야박하게 하는 것보다 이브콘만 좀 더 줄 수 없나요? 이렇게 여쭤보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더 드리고 있어요.
무한대로 리필이 되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들도 잘 활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손님분들 중에서도 무작정 무한리필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가 딱 달라서 안된다고 말씀을 드리지만
소폐 좋게 하시는 분들은 저도 그냥 기분 좋게 드리고 있어요. 이브콘은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품 하나입니다.
달기도 달고 많이 먹으면 물리지만 약간 중독성이 있어요.
오늘 이렇게 저희 매장에서 나가고 있는 미니 모둠스낵, 그냥 기본안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사실 뭐 작은 팁도 안되죠. 그런데 제가 활용을 했을 때 효용가치가 조금 있다고 판단되죠.
한번 참고하셔서 매장에 기본안주를 한번 먹어보실 생각이 있으시다 하시면은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