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장사가 돈을 벌지 못하는 5가지 이유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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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문제까지는 그나마 희망이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다섯 번째 이미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 상태이거나 매달
일을 해도 돈을 벌지는 못하는 이미
그렇게 의지마저 꺾인 상태에서는
무언가 얘기해도 잘 들어오지 않거든요
어떤 해결책이라고 해야 될까요 근데
제가 하나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일하지 않는 돈을 일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깔고 환자 있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어요 돈이 일을
하게 만들어야
[음악]
됩니다 대표님 오랜만에 제 채널
나오셨네요네 아주 오래간만에 출연하는
기분인데요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b2k 브랜딩에서
장사 원프로 대표님과 함께 브랜딩
사업을 하고 있는 김도현이 아고
하고요 유튜브로는 공간 디렉터 김도
리트 방콕이 아는 타이푸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라가 힘들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장사가 안 되는
이유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지 못하는 그런
이유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대표님도 여러 가지
인사이트를 좀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나라가 힘들어서 장사 안 되는 것도
분명히 있겠지만 어떤 이유에서 우리가
돈을 잘 벌지 못하는 걸까 다섯 가지
정도로 저희가 좀 정 정리를
해봤잖아요 첫 번째로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시작을 했다는게 문제죠
장사를 시작했다는게 문제다네 충분히
하기 전에
검토되었는가 잘 체크 되었느냐 그
먼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준비
잘했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많은 경우를 봤을 때
생각보다 준비가 많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창업하신 부분들이 많아서
사실 상담하면서 깜짝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이것도 모르고 창업을
하셨을까라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준비하고 시작했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작했다는게
문제다라는 시작을 을 안 해야 되나
이런 생각들을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사실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확인는
해야 될 사람들이 하는거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좀 어떻게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이건 항상 저희가 서로
약간의 대리점이 있는데 안 해야 될
분들까지 하게 되는 현 세태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한다고
하면 적어도 단지 성실하게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어떤 부분을 뛰어나게
만들 건지에 대한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것인가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의 주제가 당신의 장사가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아 사실 그게
처음 시작할 때부터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로 시작하는 건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들도 드는데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예비 창업자분들 중에서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고 경험이 없다 보니까
잘못된 어떤 브랜드나 상권 입지 선택
때문에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로
처음부터 시작을 하게 되는 그게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영업 혹은 사업이라고 하면
대부분 능동적이 그나 자기 중심적으로
하시는 경우들이 많은데 회사 생활이나
본인의 어떤 급여 생활에 만족 스럽지
않아서 자영업이라 그가 사업을
시작하신 분들이 많으세요 그런 분들의
경우 냉철하게 자기 객관을 해 보면
사실은 수동적이었던 경우들이 많아요이
사업은 상당히 능동적이 되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면 그냥 시간만 흘러가고
시키는 것만 하던 습관대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것들이 결국은 상당히
좀 나이브하다 그니까 어리석게 시작을
하신 분들은 아무리 열심히 발버둥을
쳐도 시작점에서부터 뾰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남들과 똑같은 수레바퀴
안에 들어서 돈을 요만큼만 벌고 혹은
못 벌고 똑같이 나오게 되는 준비하는
과정 정 자체가 너무 세밀하지
못했다던가 자기객관화 되지 못했을 때
그런 문제들이 생기는 거 같아
시작했다는게 일단은 문제고 그리고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로 시작을
했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되는 거고
두 번째로 이제 넘어가면서 시기적인
문제로 좀 보자면은 일단 뭐 시작을
했어요 어쩔 수 없이 시작을 했는데
만약에 첫 번째 이유를 잘 보완해서
시작을 했다고 치면 두 번째
이유에서는 시작하고 나서 돈을 벌지
못한는 이유들이 또 생겨 나잖아요
그런 거에 또 어떤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오픈 발이라는 단어가
있잖아요 대부분 오픈 발이라는게
당연히 있을 거라 라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적금처럼 내가 사업을
하기 위해 돈을 넣으면 오픈하는 순간
일정 금액 이상이 오픈빨로 돌아온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지금 그건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오픈하는 가게 수도
많지만 요새 너무 다들 준비를 잘해서
오픈하기 때문에 내부적인 준비도
있지만 마케팅까지 완벽하지 않으면
오픈 발이라는 단어를 나하에 적용할
수가 없어진 거 같아요 근데 그거를
처음에는인지 못 하시고 당연히 내가
잘 준비했으니까 손님들이 오픈하자마자
터 올려 오겠지 그게 1번 조건에서
틀어지게 되면 두 번째에서 바로
의식의 흐름으로 엄청난 불안감이
엄습해 오죠 저도 그 부분은 굉장히
공감하고 저는 그걸 허니문 기관이라고
개인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사실 결혼도
그렇잖아요 신혼 여행 갈 때는 너무
좋거든요 신혼 생활도 좋은데 장사를
1개월 6개월 1년만 하고 끝날 건
아니기 때문에 보통은 자기의 성적표를
남들한테 얘기를 하냐면 처음에
시작하고 한 달 두 달 그리고 6개월
평균치의 어떤 매출이나 순이익을
얘기를 한단 말이죠 근데 그 기간
안에는 분명히 헌의 문의 기간이 들어
있는데 그걸 평균으로 쪼개서
자영업자분들이 얘기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본인 스스로도 약간 기특해 한
잘못된 착가 속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저는 두 번째 이유도 100%
공감합니다 사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최선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최고의 결과를 근데 하지만 최악을
대비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게
좀 많이 안타까운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우리가 첫 번째 두 번째까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6개월까지 운영을
지금 잘 해 왔고 나름 그래도 자리를
잡았다고 스스로 이제 평가하시는
분들도이 세 번째 이유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그런 구조로 빠지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이 세 번째 문제 는
어떤게 있을까요 1년 정도 운영을
했다라고 치면 사실은 지구력이 문제일
거 같아요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생각보다 스스로를 과대 평가하고
시작할 때가 항상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허니문 기간 혹은 오픈
발이라는 것도 나의 기대 아아 근데
사실 1년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약간
지구력의 게임이거든요 나도 이일이
지겨워질 수 있고 같이 오픈한
직원들도 1년 동안 열심히 달리고
나니까 무언가 알게 모르게
익숙해지면서 텐션이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근데이 시점에서 본인이 동기
부여를 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사업을
하다 보면 제일 힘든게 내 동기 보을
내가 스스로 해야 된다는게 되게
힘들거든요 아무도 나한테 직접적으로
열심히 하도록 혹은 직접적인
기술적으로나 어떤 부분 동기 부여를
시켜 주지 않는데 나는 나 스스로
떨어지는 나의 감정이나 텐션을 올리고
그걸 통해서 직원들이나 손님한테이
텐션을 전달해야 된다라는게 사실은
진짜 힘든 일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안 하고 창업하시는 거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저희가
운영하는 아카데미도 약간 일맥 상통한
이야기로 좀 들어갈 수 있는데
창업하기 전에 어떤 기술 습득을 하고
나서 창업을 하는게 맞는데 보통은
창업하고 나서 오발을 쳐내고 어느
정도 좀 운영을 하다가 보면 그때
비로써 본인의 어떤 기술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8
90% 분들은 배우는 걸 사실은
포기하고 잘라내야 되는 자영업 동료
분들하고 어울리다 보니까 이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저는 보고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저희가 운영하는
아카데미도 사실은 많은 분들한테
인사이트를 주고 배움을 드리고
있잖아요 우리가 하고 있는 아카데미가
다른 분들한테 좀 이로운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카데미 하면서
항상 끝나고 나면 저희가 같이 한
잔씩 하면서 교시를 가지잖아요
5교시에 많이 하시는 말씀이 속이
후련하다 그게 뭐냐면 가까이 있는
가족한테는 나의 힘든 점을 얘기할
수가 없어요 마치 우리 가정이라는 배
우리 사업이라는 배 물리 새고
있다라고 자인하는 것처럼 될까 봐
가족들한테 항상 그런 힘든 부분이나
이런 거 이해를 구할 수가 없어요
가까운 사장님들한테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너무 프라이버시 하고
자꾸 참견이 들어오니까 그리고 참견
하면서 뭐라도 내 거를 알아내려 하고
그런 것들 때문에 점점 더 혼자서 옥
재어 가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근데
사실 저희 아카데미 오게 되시면 서로
공감된인데 지역이 다 떨어져 있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고통을 알고
각자 발표도 하고 토론도 하면서
상대방도 나랑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었구나라는 걸 느끼는 것만으로도
심정적으로 많은 위로가 된다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기술적인 부분은 당연히
저희가 1 2 3 4교시에 얘기하지만
5교시에 각자가 느끼는 그동안에
외로웠던 것들에 대한 위로가 그 다음
작전을 수행하데 있어서 되게 큰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을 저도 아카데미를
지금 벌써 5기 그리고 지금 6기를
모집하고 있는 와중에 드리는
이야기지만 사실은 창업 파기 전에
아카데미를 들으셔야 되는 거고
기술력이나 뭐 상품 기획력이나
전체적인 어떤 관리 능력 같은 것들이
배우지 않은 상태로 우리가 외식업이
뛰어들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투자를 하셔야 된다고 늘 말씀을
드리죠 가장 여기서 이제 문제점은
강의로만 그거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들이 저는 가장 큰 문제점이라
생각하고 그래서 저희가 기획한
아카데미는 강의가 거의 10% 20%
밖에 되지 않 잖아요 모두 다 실행을
해야 되는 그런 커리큘럼을 짠 이유도
그런 부분이 있어서 6개월 1년
그리고 창업하기 전이라도 어떤 그런
본인의 스킬들 기술들 그리고 외식업에
대한 이해도 이런게 떨어지다 보니까
6개월 1년 하고 나면은 그게 더
많이 부족한 상태가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경쟁력이 떨어지고 돈을
벌지 못하는 그런 구조가 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좀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BK 브랜딩의
권프로 김도현입니다 저희가 b2k
아카데미 6기 수강생을 모
강의만 너무 많이 들으러 다니셨죠 케
브랜딩은 강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코칭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하신 건 강의가 아니라
일대일 코칭 있니다 저희가 분만
모시기 때문에 많은 분들을 다 받지
못할 수 있거든요 고정 댓글에 자세한
내용 달아드릴테니까 지금 외식업이
힘드신 분들 그리고 개인 사업이
힘드신 분들은 꼭 참고하시고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기다리고 있을게요 문제지만 사고 공부
안하면 서울대 갈 수가 없습니다 직접
문제 질을 손수 풀어 드리겠습니다
4주간 진행되는 비트 K 브랜딩
아카데미 6기 많은 지원
[음악]
부탁드립니다 보통은 2 3년 지나고
나면 돈이 안 벌리기 시작을 하면
동력을 잃어 버리거든요 근데 여기서
조금 기준점을 좀 제시를 해야 될 건
동력을 잃었다는게 아예 돈을 못
번다는 개념보다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돈을 못 버는 형태인 거죠
예를 들면 장사하면 나는 500만 원
벌 줄 알았는데 내 수입이 300만
원 200만 원 뭐 150만 원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장사할 마음이 잘 안 들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돈을 못 모으고 돈을
못 버는 건데 이때는 어떤 선택을
하면 가장 좋을까 사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 같거든요 가장 힘든
순간인 거 같아요 한 달에 500이
남으면 일반적으로 직원 한두 명
데리고 하는 자연배 500만 원 남다
내 인권이 빼고 그렇다고 하면 나쁘지
않게 돌아가니까 사실 너무 크게
고민하기보다는 사인은 500만 원을
가지고 어떻게 다음 스 을 갈 거냐
고민 하실 것 같고요 근데 이게
애매한 150 200이 남을 때요
그때는 정말 애매하게 버리지도 못하고
계속 갖고 가기도 애매한 그 수익
구간에서 멈춰 있게 되면 정말 지진이
나는 거죠 머릿속에서 그래서 그때
되면 뭔가 변화를 일으키거나 무언가
과감한 선택을 해서 반전을 이뤄내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이
시기의 사장님들은 직원들한테 바라는게
많아져요 혹은 주변인에게 바라는게
많아져요 사실은이 자영업에서 직원들이
해 줄 수 있는 역할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어찌됐든 수직적인 구조고
즉각적으로 지시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에 그동안 이미 그렇게
길들여졌을 거예요 사장의 텐션이나
사장의 방향이 이렇게 동력을
잃어버리게 되고 나면 일단 직원이
없어진 상태일 경우가 가장 크고요
직원이나 알바한테 기대는 것보다는
어쩔 수 없이 본인 스스로 모든 걸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말씀하셨다시피 업정 전환이라는
그리고 유행하는 그런 부분들의 눈이
갈 수밖에 없고 그래서 잘못된 선택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났었죠 저희가
많은 이런 변화가 일어나시는 분들
중에 유튜브를 보고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믿고 아 저희 브랜드 무조건 월천
범미 라는 식에이 메시지를 바꿔서
창업을 하셨다가 사실은 매출도 그렇게
안 나오고 수익도 안 남고 오픈했더니
모르쇠로 방관해서 그거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 아카데미에 오신
분도 있었잖아 그분 같은 경우 저희가
업종 전환을 본인에게 어울리는 걸
옷을 찾아서 해 드리고 지금 진짜
장사도 잘 되고 행복하신 대부분이
시기에 유튜브나 혹은 어떤 자료들을
통해서 공부하시다가 어마한데 꽂히셔서
이상한 선택을 하시는 분이 많죠
맞아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사실네
번째 이유가 첫 번째로 다시 돌아가
버리게 되는 거죠데 저희가
아카데미에서 가르치거나 개인 컨설팅을
하거나 코칭을 할 때는 아주 작은
변화 하나만으로도 살아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 주는 거거든요 왜냐면
상품 계획을 제대로 하나 하거나
아니면 그분이 가지고 있는 거에서
약간 변주를 주아 가지고 살아날 수
있게 하는게 그분의 시야보다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만나보고
어떤 트렌드를 잃는 우리 같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하고 같이 의논 했을 때
훨씬 더 저는 뾰족해진다 보고 있기
때문에 과감한 업종 변환이라는
아니면은 아예 그냥 폐업하고 새로
오픈을 하는 그러니까 남은 금액으로
그나마 또 빚을 내가지고 하 식이
되는 그런 악수를 두는 거는 조금
점검을 받아보고 해도 늦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계획이 중요한 거
같고요 그 계획을 세워 주거나 같이
함께 머리를 모아주는 사람들의
스펙트럼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좀 더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팀을 만나서 나를 한번 점검을 해
보고 그 점검 결과에 따라서 다시
한번 나한테 맞는 옷을 나랑 좀 피이
맞는 아이템을 잘 찾아보시면 아직은
늦지 않은 단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섯 번째는 의지마저 아예
꺾여 가지고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게 됐을 지경이 된 이런 분들도
계시거든요 사실 그런 분들이 돈을
당연히 벌 수 없겠죠 이런 분들은
어떤 좀 해결책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를 주면 좋을까 왜냐면 이게네
번째 문제까지는 그나마 희망이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다섯 번째 이미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 상태이거나 매달
일을 해도 돈을 벌지는 못하는 이미
그렇게 의지마저 꺾인 상태에서는
무언가 얘기해도 잘에 들어오지
않거든요 어떤 해결책이라고 해야
될까요 응원을 해 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위로를 해 드리고 싶어요
만약에 1억을 들여서 상업을 했다면
사실 번 돈도 없는데 내놨더니 보증금
3,000의 권리 2 준 그럼이
5,000회 아는 마이너스를 떠앉게
되는 기분이 들잖아요 사실 그것
때문에 계속 마이너스를 감당하고
대한이 없어서 눌러 앉아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사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 사업이 있는데 그때
배웠던 건 제가 스스로 생각을 해
보니이 순간 제가 5천만 원을 잃을
수도 있죠 만약에 1억에 차인 가게를
5천만 환 5천만 잃는 걸로 보이지만
1억이라는 돈이 일을 안 하고
있잖아요 일을 안 하고 있는 돈을
일하게 해야 사실은 원래는 창업할 때
제가 좀 부족해서 약 7천만 원이면
됐을 일을 1억에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이 경험을 다시 한번 복귀를 해서
내가 다음 창업을 한다면 이렇게 너무
좋은 자리나 너무 많은 인테리어나
너무 화려하거나 혹은 가행 사업이나
이런 걸 하지 않고 내가 그동안
연구해 온 레시피랑 나의 노하우를
쌓아서 5천만 원으로 창업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려 그래서 규모도 줄이고
그 매장에서 순이익이 남기 시작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앉아 있던 마이너스
나는
1억보증 nor 다달아서 내 자산의
순위에는 훨씬 더 도움이 됐을 거라는
거죠 대신에 두렵죠 근데 제가 하나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일하지
않는 돈을 일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딸구 환자 있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어요 돈이 일을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건 사장님 스스로
그 환경을 유도하시는 계획하에
유도하시는 실행하셔야 됩니다 의지가
이미 꺾인 상태이고 그러면은 무엇
하나도 기회의 눈에 들어오지 않고
보이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돈을
벌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이 다섯
번째 문제가 불거진다 보거든요 사실
그런 분들은 세 번째나 두 번째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 계기가 저는
강연과 강의 같은 것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다만 어떤 분 들이 가장 큰
문제점이나 하면은 그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오히려 웅크리고 있고 숨어
있고 주방에 쭈그 앉아 있고 손님이
들어오는게 더 두렵고 싫고 빨리
그냥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고 가게가
빨리 팔렸으면 좋겠다 내가 투장 금액
다 100% 보전받지 못하더라도
50% 40% 30%이라도 받고 빨리
끝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거는 이제는
의지가 아예 그냥 접혀 버린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분들한테 주방에
쭈그리고 앉아 있기보다는 이런 강연
같은 것들을 몇 번 좀 접하시면
본인의 마음이 요동칠 수 있는 파도가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생길 수 있거든요 사람이라면 그런
의지가 아예 꺾였을 상태에는 그런
것들도 저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다섯가지 이유를 말씀을
드려봤는데 저희가 이제 아카데미를
운영한지가 벌써 5기 그리고 이제
6기 째 운영을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보셨을 때는 아카데미에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딱 한 부류만 꼽는
다이 어떤게 있어요 저는 사실
받으시면 가장 좋은 부류가 있고
받으셨으면 하는 부류가 있어요 전
사실 세 번째 6개월에서 1년 정도
운영하신 분 이분들이 꼭 아카데미를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이야 말로
아직 체력도 통장 잔고도 좀 남아
있고 매장도 아직은 연한이 오래되지
않아서 어떤 변화를 줬을 때 후져
보이지 않을 식이거든요 더 어떤
시각적 변화를 주든 내용적 변화를
주든간에 아직 매장의 어떤 힘이 남아
있을 때 정확한 코칭을 통해서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서 줄 수 있는
변화가 상당히 많거든요 저희가
운영하는 아카데미 자체가 개별 코칭
형태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저는
약간 생각이 다른데 저는 예비창업자
말로 아카데미를 꼭 들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가 뭔가 하면
예비 창업자분들이 일단 책을 고요
그리고 유튜브를 봅니다 그러다가
대부분 한 8 90%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시는데 기획이라는 걸 한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카데미고시원이 돈이 적게 들어가는
건 아니거든요 최소한 5천만 원에서
1억 2억 3억까지 들어가는데 책이나
유튜브는 대종을 상대로 이야기하는
것들인데 아카데미는 일대일로 그
사람이 처해진 상황에 대해서 저희가
개별 코칭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한테 이입할 수 있고
같이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엄청 그 스펙트럼이
넓다 보니까 본인이 생각했던 것들
계획했던 것들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 수전과 반복이 거쳐 있잖아요
4주 동안 그래서 저는 기존 창업자도
괜찮지만 예비 창업자가 훨씬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예비창업자들이 와 주면
너무 좋은데 참 예비 창업자들은
달콤한 얘기를 쫓아가요 저희는 사실은
쓴소리를 하면서 경지에 나가고 원석을
다듬어 주는 일을 하는데 사실
깎아내고 다시 광내는 건 저희도
힘들지만 상대방도 힘든 과정이거든요
근데 자꾸 옆에서 달콤한 이야기들 어
됩니다 그냥 바로 됩니다 막 이런
얘기를 많이 듣다 보면 사실 힘든
얘기에서 피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행히도 저희가 그동안 많은
예비 창업자들을 만나서 창업을
도와드리면서 느낀 건 미리만 좀만
고통의 과정을 감수하면 그 후는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 저희가
아카데미를 하면서 많이 느꼈기 때문에
좀 많은 분들이 권대표님 말씀처럼
사고치기 전에 직접적으로 한번 코칭을
받아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맞아요 모든 사람들은 쓴
소리에 대한 방어 기재가 다 있고
특히나 본인한테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은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죠
그래서 몸에 어떤 좋은 반응을 하는
호르몬보충제 때문에 잘 어울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오히려 그런 얘기들이
사업할 때는 더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 오늘 이제
장사를 하면서 자영업을 하면서 장사로
돈을 벌지 못하는 다섯 가지 이유와
조그만 어떤 그런 해결책들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채널에 좀 자주 좀
나오세요 왜 이렇게 바쁘세요 일단은
다이어트를 시작할 예정이고요
다이어트를 최대한 빨리 성공해서 더
자주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댓글에
대표님 체격에 대한 얘기가 좀 많이
달렸으면 좋겠 자극받아서 피티를
시작합니다 이제 그리고 이제 홀쭉해진
모습으로 까지는 아닌 거 먹어야 살지
다음에는 조금 더 슬림해진 슬림해진
모습으로 좀 볼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 인사 좀 부탁드릴게요 대표님
긴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은
아픈 이야기도 많이 드렸는데
기본적으로 저희는 위로와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너무 단소리
들을까 봐 혹은 싫은 얘기 들을까 봐
무서워하지 마시고 궁금하시거나 혹은
도움 필요하신 거 편하게 이제
이메일로 주시면 저희가 도움될 수
있는 내용들 많이 강구해서 같이
고민해 드리는 시간 갖고 세미나나
아카데미 럼 다양한 교육 행사 계속
열어서 직접적인 도움 드리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로도
여러분 뭐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저희가 보고 또 답글 달아드릴 수
있으니까 김도현 대표님 몸에 대한
비하한 안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풀겠습니다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