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Point 01 운영체제의 개요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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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실기 상시 시험 공략집/최신문제집]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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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영진닷컴 이기적커말 문제집 저자 홍태성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핵심이론 포인트강의 시간이죠.
강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포인트강의를 공부하시는 방법은요.
제가 포인트강의를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어려운 용어 설명해드리고
그 다음에 포인트강의 밑에는 체크포인트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자출해서 자주 출제되는 기초 문제는
제가 이제 문제풀이까지 다 해드렸지만
우리 포인트강의에서는 체크포인트 문제는
여러분들의 몫으로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강의 듣고 반드시 문제 푸시는 거 그게 숙제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다 보면 아무래도 우리 문제집 컨셉은
문제 개념으로 가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다 담아드릴 수는 없죠.
그래서 문제를 푸시다가
좀 어려운 내용들은 제가 해서를 달아드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없는 문제들은요.
여러분들이 또 문제를 가지고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네 강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 배우실 내용은 운영체제의 개요인데요.
첫 번째로 운영체제의 정의
여기에 또 시험 문제 나와요.
운영체제가 뭐냐고 질문들을 많이 드리면요.
일단 까우뚱 하세요.
그럼 윈도우즈는 뭡니까 그러면
윈도우즈가 윈도우즈가 뭐냐 이렇게 또
화를 내는 분들도 계세요.
왜냐하면 당연히 그냥 아는 건데
왜 우리가 설명 못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셔야 돼요.
가겠습니다.
우리가 운영체제를 OS라고 부르는데요.
어떻게 보면 운영체제라는 한글보다
OS라는 말을 더 많이 씁니다.
그러면 약자에 대해서 좀 알고 가셔야 되겠죠.
물론 약자 스펠링은 시험 문제 나오지 않아요.
하지만 뜻은 알아야 돼요.
오퍼레이팅이라는 거는 작동하다 동작하다
오퍼레이션은 수술 이런 뜻도 있어요 병원에서는.
좌우시간 오퍼레이팅 운영 작동 이런 뜻이 있는 거고
시스템이라는 거는 우리가 그냥 시스템
그렇게 많이 써요.
하지만 조직 체제 체계 장치
이런 의미로도 사용을 합니다.
오퍼레이팅 시스템 얘는요
시스템 소프트웨어 이렇게 부르는데
중요한 건 시스템 앞에 컴퓨터가 생각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컴퓨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그리고 얘는요 무슨 일을 하냐면
컴퓨터의 하드웨어
하드웨어라는 거 HARD
딱딱한 웨어 W.A.R.E 제품이란 뜻이죠.
무슨 뜻이에요 딱딱한 제품이네요 번역하면
뭐가 딱딱한 제품이란 얘기예요
여러분들 지금 앞에 있는 모니터 본체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이런 것들 눈으로 만져보면 딱딱하잖아요.
그런 애들을 우리가 뭐라고 부른다
하드웨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리고 그 하드웨어만 있으면 쓸 수 있나요
아니요 뭐가 있어야 돼요
소프트웨어도 있어야 됩니다.
소프트웨어는 SOFT 부드러운
마찬가지로 W.A.R.E 제품인데요
여기서 부드럽다는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그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결론적으로 소프트웨어는 인간의 정신
두뇌에 해당되는 거고
하드웨어는 육체예요.
우리 사람도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능이 좋은 하드웨어에
뛰어난 소프트웨어가 같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얘네들을 관리해 주는 거
그게 바로 운영체제란 얘기예요.
운영해 주고 관리해 준다는 거고
그 다음에 사용자한테
우리한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컴퓨터를 샀을 때
윈도우즈가 안 깔려 있으면
운영체제가 안 깔려 있으면
컴퓨터가 안 떠요.
부팅이 안 됩니다.
컴퓨터를 쓸 수가 없어요.
그게 목적인데 그죠?
하지만 운영체제의 정의
이렇게 알고 가시는 거고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거는
운영체제의 목적이에요.
왜 운영체제가 있느냐라는 거
그 다음에 성능평가 요소라고도 불러요.
그러니까 시험 문제에
운영체제의 목적이 아닌 것은
옳지 않은 것은 이렇게 낼 수도 있지만
성능평가 요소인 것은 아닌 것은
이렇게 해도 시험 문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같이 알고 가셔야 된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죠.
가겠습니다.
첫 번째로 신뢰도
신뢰도라는 건 뭐예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
어렵지 않은 단어예요.
그래서 얼마나 주어진 문제를
정확하게 처리하냐
이거는 한번 읽어보시면 돼요.
외우지 마세요.
신뢰도만 외우십시오.
신뢰도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
높은 게 좋은 거예요. 개념
사용가능도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
지금 우리가 노트북을 딱 켜서
데스크탑 컴퓨터 쓰려고 그랬더니
운영체제가요
윈도우즈가
저 주인님
저 오늘 좀 피곤하고 바쁜데
내일 쓰시면 안 될까요?
그러나요?
말이 안 되죠.
내가 쓰고 싶을 때 언제든지 써야 되죠.
바로 이 부분이야.
내가 쓰고 싶을 때
얼마나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가
이 정도
사용가능도고
처리능력
아니 컴퓨터한테 뭐 하나
계산하라고 시켰더니 뭐
처리를 못해요 얘가요.
능력이 안 됩니다.
일을 처리를 못해요.
처리하는 일의 양
생산성이라고 그러죠.
그 다음 응답시간
얘는요
뭐 계산했더니
하루 종일 걸려요.
우리가 컴퓨터 쓰나요?
안 쓰죠.
얘는 결과가 얻어질 때까지의 시간을
응답시간이라고 그래요.
처리능력은
만들어지는 생산양을 뜻하는 거고
그러면 이제 이걸 외우셔야 되는데
신뢰도의 신
신뢰도
신
신뢰도
사용가능도의 사
사
신사처럼
응해라
처의 처리능력
응
응답시간이에요.
신사처응
신
신뢰도
사
사용가능도
처
처리능력
응
응답시간
신사처럼 응해라
신사처응
여러분들 한 30번만 하세요.
외워집니다.
신사처응
그리고 응자 할 때
약간 어경을 올리면
더 재밌어요.
신사처응
이러면 더 재밌습니다.
자
신뢰도
사
사용가능도
처
처리능력
응
응답시간
신사처응
여러분들 외우셔야 됩니다.
외우셨나요?
신사처응
제가 5번 해드렸어요.
시간상
제가 30번 못해드리니까
여러분들이 강의 끝나고 난 다음에
반드시 신사처응
30번
읽고
쓰고
한번 해보세요.
정말이에요.
마지막으로 조심하셔야 돼요.
운영체제의 목적
성능평가요소 아닌건
아무나 맞출 수 있어요.
신사처응
조심하셔야 되요.
뭐냐면
높은 개념 낮은 개념
표현은 조심하셔야 돼요.
보세요.
신뢰도
높은 표현
높은 개념이 좋은 거죠.
사용가능도도 마찬가지죠.
처리능력도
얼만큼 만들어 내느냐
생산성이니까
높은 개념의 표현이
단어가 좋은거죠.
응답시간은요
조심하셔야 돼요.
그리고
아차 응답시간
응답이라는게
턴어 라운드
타임이거든요.
턴
T-U-R-N, A-R-O-U-N-D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응답 시간은 응답 시간이라고 시험 문제 나올 수도 있지만
Turn Around Time 이렇게 한 걸로 나올 수도 있어요.
결과가 돌아오는 시간, 그래서 Turn Around Time도 같이 알고 가시고요.
자, 응답 시간은요.
응답 시간의 최대화, 운영체제의 목적입니까, 아닙니까?
아, 응답 시간 들어갔으니까 맞는 거죠.
삐- 틀려요.
컴퓨터한테 뭐 하나 고파라고 딱 문제 줬더니 3박 4일 걸립니다.
응답 시간의 최대화는 운영체제의 목적이 아닙니다.
왜요? 최대화 했기 때문에 느려 터진 거예요.
느려 터지, 우리나라 말이 재밌어요.
느려도 터지고요, 속이 좁아도 터집니다.
아주 느려 터졌어, 속이 좁아 터졌어.
응답 시간은 최대화는 느려서 터진 겁니다.
그래서 바로 여기 해드렸죠.
높은 개념의 단어, 표현.
그 다음에 응답 시간은 빠른 개념이 좋은 거예요.
단축, 최소화 이런 게 좋은 겁니다.
이것도 시험에서 나오니까 여러분들 조심하시고요.
신사처응만 알고 있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제 운영체제의 발달 과정인데요.
운영체제가 이런 순서로 발달을 했어요.
첫 번째, 일괄처리.
일괄처리는요. 한꺼번에 모아, 모아 처리하는 겁니다.
일괄, 얘도요.
B-A-T-C-H, B-A-T-C-H, 배치라고 하는데
배치 프로세싱 시스템이라고 그래요.
배치라는 게 일괄이라는 뜻이 있어요.
처음에는 모아서 처리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빨리 처리해야 될 일도 생겨요.
실시간 처리 시스템, 리얼타임 프로세싱.
일괄처리 다음에 실시간 처리.
일괄처리, 실시간.
그 다음에 다중프로그래밍.
다중프로그래밍, 다중은 멀티, 많다는 뜻이고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이죠.
다중프로그래밍.
얘는요, 한 개의 CPU.
아직 CPU, 센츄럴 프로세싱 유닛인데요.
중앙처리 장치거든요.
알아두세요. CPU, 뭐 CP, 뭐가 CP입니까.
아무튼 CPU예요, CPU.
메모해 두세요, 필기해 두세요.
CPU, 여기다 이 부분에, 여러분들 책에 적어 주시면 됩니다.
CPU, 중앙처리 장치.
다중프로그래밍은 중앙처리 장치, CPU가 한 개입니다.
한 개고 프로그래밍이 여러 개예요.
다중프로그래밍, 일시일다, 일시일다.
그 다음에 시, 분, 할, 시간을 쪼개는 거예요.
타임쉐어링 시스템, TSS 이렇게도 불러요.
T-S-S, 타임쉐어링 시스템인데,
T-I-M, 타임 스펠링 모르시는 분은 안 계실 거고,
쉐어링, S-H-A-R-I-N-G, 쉐어링 그러면
나눠가신다, 쉐어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TSS, 타임쉐어링 시스템 같은 경우는요.
중앙처리, 중앙컴퓨터에서
중앙CPU를 각각의 단말기들이, 터미널들이
혼자 쓰는 것처럼 느끼게 해 주는 거예요.
시간을 쪼개서 주니까, 시, 분, 할, 처리 시스템이고,
그래서 일, 실, 다, 시, 그렇게,
일, 실, 다, 시, 일, 실, 일괄처리, 실, 실시간, 다,
다중프로그래밍, 시, 시, 분할처리 시스템,
일, 실, 다, 시, 그 다음에,
다중처리, 다중은 아까 제가 멀티라고 했고,
처리는요, 프로세싱, 이 다중처리는요,
CPU가 두 개 이상이에요.
아까 다중프로그래밍은 CPU가 한 개,
다중처리는 CPU가 두 개 이상.
그래서 가끔가다 셤, 이게 나와요.
다중프로그래밍과 다중처리 시스템의 차이점은
CPU의 개수, 조심하시고요.
다중프로그래밍 CPU 몇 개? 한 개.
다중처리, CPU 두 개 이상.
일, 실, 일괄처리, 실시간, 다, 시,
다중프로그래밍, 시, 분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분산처리, 분산처리는 뭐예요?
한 군데에서 중앙집중처리하다 보니까
중앙에 있는 CPU가 망가진다,
중앙시스템이 마비됐다 그러면 다 마비되는 거 아니에요.
망가지면 다 마비됩니다.
그러니까 분산처리하자.
클라이언트 서버 개념인데 나중에 나오니까.
마지막은 분산처리입니다.
다, 분, 그렇게.
운영체제의 발달과정, 일, 실, 일괄처리, 실시간,
해보셨죠? 일, 실, 다, 시,
다중프로그래밍, 시, 분할, 그 다음에,
다, 분, 다중처리, 분산,
일, 실, 다, 시, 다, 분.
순서대로 좀 알아두시고요.
오늘 마지막 운영체제의 구성 가겠습니다.
얘도 시험 문제 잘 나오는데요. 쉽게 말씀드릴게요.
운영체제는 두 가지로 구성이 돼요.
제어프로그램, 처리프로그램,
제처, 제처,
제처 그러면 제처입니다.
그런 뜻일 수도 있고.
제처 그러면 안 되죠.
제처입니다. 제처.
운영체제의 종류는 제처, 제처, 제처.
외우셔야 돼요.
제어프로그램, 처리프로그램.
근데요. 제어라는 말이 들어가면
감시, 관리, 관리라는 말이 들어가요.
그러면 제어프로그램입니다. 됐죠?
그래서 감시프로그램, 작업관리, 데이터관리입니다.
근데 외우는 방법이 또 있어요.
우리 함께 쏙쏙.
제어프로그램은요.
감작대. 여러분들 감이 수박보다 크겠습니까? 작지.
감작대. 감이 작더라. 감작대.
감시프로그램, 작업관리, 데이터관리.
감작대. 이렇게 머릿속에 넣어주세요.
제어프로그램 종료. 감작대.
감시프로그램, 작업관리, 데이터관리.
감작대. 감작대.
오늘 우리 외울 거 많죠?
신사처응. 신사처응.
일실. 다시다분. 그죠?
그 다음에 감작대.
자꾸 듣고 쓰고.
여러분들이 또 외운 거 입으로 말하시고.
그러면 외워지는 거예요.
그 다음 마지막으로 처리프로그램인데요.
어느 분이 그랬어요.
선생님, 이건 안 외워도 된대요. 왜요?
제어프로그램이 감작대니까 나머지가 처리래요.
맞네요. 그것도 하나의 공부하는 요령이죠.
하지만 알아야 되죠.
언어번역. 언어를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그 다음에 서비스 프로그램.
문제처리 프로그램인데
이거는 책마다 그냥 처리프로그램으로 표현하는 책도 있고요.
문제처리 프로그램으로 처리하는 책도 있어요.
표현하는 책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프로그램은 언서문.
처리프로그램은 언서문.
언어번역. 서비스. 문제처리.
문제처리 프로그램이라는 거는
우리가 필요해서 프로그래머 또는 사용자들을 만들어서 쓰는 프로그램을
문제처리 프로그램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제어프로그램은 종료. 감작대. 처리프로그램은 종료.
언서처. 언서문.
이렇게 머릿속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포인트 1번 강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