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상 회복, 반더벤 햄스트링 부상" 포스테코글루, 빌라전 손흥민 출전 예고! 복귀전 복귀골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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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복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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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유로파리그 #프리미어리그
포스트쿨로 감독이 아스톤빌라전을 앞두고
팀 뉴스, 선수들의 컨디션이라던가
그리고 아스톤빌라전을 대비한 기자회견을 진행을 했어요.
근데 이 기자회견에서 당연히 주제는
반더벤의 부상 여부, 그리고 손흥민의 복귀 여부
이런 거였습니다.
반더벤이 몇 주 부상이다,
손흥민 선수가 최근에 네이버 뉴스에도 그런 게 많이 올라왔잖아요.
현지의 의사가 손흥민이 염자라서 어려울 것 같다
예측을 한 거였어요, 그때도.
기본적으로 그 의사분이 손흥민 선수의 몸 상태만 그렇게 예측하는 게 아니라
토트넘의 부상자가 생기면
그 모습을 보고 예측을 하시는 분이에요.
그게 이제 오피셜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오피셜이 나왔습니다.
가장 지금 팀의 문제는 현재 반더벤입니다.
반더벤은 허벅지 근육을 약간 다쳤습니다.
물론 그렇게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현재는 허벅지 근육, 햄스트링의 부상이 있어서
아마도 A매치 브레이크 이후에 돌아올 것 같습니다.
로메로와 베르너, 이 두 선수도 지난 맨시티전에서
베르너 선수도 약간 사타구니 붙잡으면서 나갔고, 근육 쪽에.
그리고 로메로도 경기 중간에 나갔죠?
근데 이제 퍼스트쿨루 감독이 인터뷰한 것에서는
베르너가 약간은 부상은 아닌 것 같은데
오랜만에 이렇게 풀타임처럼 열심히 뛰니까
베르너가 좀 무리가 온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고
그리고 로메로 같은 경우에는 반더벤이 부상으로 나갔는데
로메로도 힘든 모습이라 로메로까지 부상당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뺐다.
부상이 아니었어요, 로메로와 베르너가.
그래서 로메로와 베르너는 지금 몸 상태를 봤을 때는
주말 경기, 아스톤빌라전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가장 관심 가는 손흥민 선수는
오피셜로 오늘 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훈련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훈련을 마치면 경기에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괜찮아졌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아스톤빌라전에 나올 수 있는 상태로 보이고요.
이것은 조금 더 정해봐야겠죠?
아무래도 손흥민 선수가 웨스트햄전 이후에
안 나왔던 기간이 또 있다 보니까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아스톤빌라전 뛰고
주중에 있는 갈라타사라이전도 있고
또 주말에 입스위치타운전이 있거든요.
연속으로 또 3일마다 경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가
당장 아스톤빌라전에 선발로 나올지 안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만
손흥민 선수가 아스톤빌라전에 나올 수 있는 상태라는 거.
이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반더밴에 대해서 약간 얘기를 했는데
반더밴이 울면서 나갔잖아요.
근데 왜 울면서 나갔냐?
메인시티전을 정말 기대하면서 준비를 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반응한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하지만 적어도 지난번처럼
그러니까 작년에 햄스트링 부상 때문에 두 달을 빠졌잖아요.
그때처럼 오랫동안 빠져있을만한 부상은 아닙니다.
라고 다시 한번 확인을 시켜줬고요.
그리고 이제 어쨌든 손흥민 선수가
아마도 선발로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 건 어떤 거냐면
손흥민 선수가 부상 때문에 못 나오고 있었던 건 아니거든요.
손흥민 선수가 펠리스전
그리고 지난 주중에 있었던 맨시티전
포스트쿨루 감독 인터뷰를 보면
부상이라는 얘기는 안 써요.
부상은 엄밀히만해서 아닌데
100%의 지금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해요.
이제 그 뜻은 어떤 거냐.
만약에 맨시티전이나 펠리스전이
시즌 마지막에 순위를 결정하는 경기
이런 경기였으면
손흥민 선수가 100%가 아니더라도 나올 수가 있잖아요.
다른 선수들도 그런 사례가 되게 많죠.
100%가 아닌데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이 선수를 꼭 써야 되니까
이 선수가 컨디션이 조금 안 좋지만
조금 무리해서 나오는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제 이번에 손흥민 선수의 경우에는
펠리스전이라던가 맨시티전
이 두 경기가
이번에 만나는 아스톤빌라전보다는
비중이 적은 경기였죠.
그러다 보니까
그 경기들에서 손흥민 선수에게
휴식을 주면서
아스톤빌라전을 위해서
좀 충전을 한 것 같아요.
손흥민 선수가
물론 이제 뭐
100%의 몸 상태가 아니라서
경기에 나오기도 좀 힘들었겠지만
그래서 아스톤빌라전을 위해서
뭔가 준비를 했다는
뉘앙스가
계속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반더벤이 빠진 자리에는
드라구신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우도기, 노메로, 포로
3명의 수비라인에
반더벤 대신에 드라구신이 들어갈
예정일 것 같고요.
그리고 뭐 손흥민이 나와서
손흥민, 솔랑키, 브래넌 존슨
쓰리톱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요 자리는 좀
바뀔 수도 있어요.
왜냐면
메디슨이
일단 최근에
그리고 메디슨 대신에 나오는
사르가
컨디션이 또 좋아요.
근데 여기서
메디슨이 그러면
필요없는 선수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아스톤빌라가 압박도 강하고 하다보니까
지난 팰리스전도
메디슨이 컨디션이 좋으면
압박을 받을 때
압박을 풀어내면서 찔러주는 패스가
사실은
토트넘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선수예요.
예를 들면
메디슨이 컨디션이 좋다는 전제하에
토트넘도 후방에서 빌드업을 하고
그리고 아스톤빌라가
압박을 위해서 이렇게 올라오잖아요.
올라오면
사실
여기서 메디슨이
탈압박만 한 번 되면
이게 그리고 잘 될 때는
특히나 지난 시즌
포스트클로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
시즌 초반에 이게 잘 됐죠.
그냥 메디슨한테 주면
메디슨이
볼을 잡아서 탈압박을 합니다.
압박을 받아도
그럼 탈압박을 하는 순간
손흥민이 뛰어나가고
혹은 뭐 존슨이 뛰어나가고
뛰어나가는 선수들에게 메디슨이
패스를 찔러주면서
여기서 이제
뒷공간을 공략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메디슨이
이 탈압박하는 횟수보다
탈압박이 안 돼서
볼을 뺏기거나
이런 시간이 많아요.
그러니까 메디슨이
필요 없는 선수는 아니에요.
필요한 유형인데
지금 압박을
이제 벗겨내는
그런 플레이가 요즘에
메디슨이 안 나오다 보니까
그러면
차라리
메디슨이 나오지 말고
사르가 나와서
중언 싸움이라도
강하게 가져가자.
그리고 쿨루셉스키가 최전방에서
요 이제 중앙에 위치하면서
지난 경기가 그랬거든요.
쿨루셉스키가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움직이면서
쿨루셉스키는
메디슨과는 약간 다른 결이죠.
과르디올라 감독도 인터뷰를 했거든요.
근데 과르디올라 감독의 인터뷰에서
이제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요즘에 쿨루셉스키가 되게 잘하던데
데브라이너 같은
선수랑 비교하면 어떠냐
뭐 이렇게 물어봤어요.
근데 이제 그 과르디올라가 뭐라고 했냐면
데브라이너같이 찬스 메이킹을 잘하는 선수는 없다.
요렇게 얘기를 했는데
요게 이제
안 맞는 얘기가 왜 안 맞냐면
쿨루셉스키는
데브라이너
브루노파엔데스
웨데고르
메디슨
이런 유형의 선수가 애초에 아닙니다.
쿨루셉스키는 좀
드리블러의 유형이죠.
요런 선수거든요.
아예 좀
이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좀 달라요.
최고는
쿨루셉스키도 잘하고
메디슨도 잘하는 게
토트넘한테는 최고입니다.
쿨루셉스키는
볼을 조금 더 끌어주고
등을 지면서
메디슨은
패스를 받아서 찔러주고
이게 돼야 되는데
메디슨이 좀 잘 못하니까 요즘에
메디슨을 뺀다면
쿨루셉스키를 아예
최전방에 두면서
왔다갔다하게 만드는 거죠.
특히나
이 아스톤빌라의 중원이
틸레망스 오나나가 있고요.
왼쪽 오른쪽에
맥킨과 램지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물론 이제 뭐 필로진이나
베일리 이런 선수도 나올 수 있지만
에메리 감독의 스타일이
좌우에
중앙 미드필더를 이용하죠.
맥킨과 제이콥 램지가 다
중앙 미드필더
스러운 선수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가운데로 들어옵니다.
이게 사실은
아스톤빌라의 가장 큰 힘이죠.
중앙에
측면
미드필더들이 그냥 가운데로 쏠려서
여기서 중원 싸움을 강하게 가져간다.
라인도 올렸는데
중원 싸움도 강해요.
매우
도전적인 압박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이 좁은 공간에서
메디슨이
약간 지금
피지컬적으로 탈압박이 안 되니까
그러면 그냥 사르 같은 선수를 넣어서
피지컬로 싸우게끔 만드는 게
더 이로울 수도 있는 거죠.
미드필더 라인은
메디슨 대신에 사르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
라는 생각은 일단 들고요.
그리고 만약에 이렇게 되면
손흥민 선수가
일단 단순히
아스톤빌라가 라인을 올릴 때
뒷공간으로 뛰어들어가고
이런 플레이도 일단은
뭐 좋긴 하지만
여기서
손흥민 선수가
어떻게
이 아스톤빌라의 수비를
분산시킬지도
중요하거든요.
손흥민 선수의 요즘에
그 장점 중에 하나는
손흥민 선수가
약간
측면으로
퍼져 있든
가운데로 들어가 있든
플레이 메이킹을
어느 정도는 해줘요.
그게 일단은
토트넘에게는 매우 중요한 건데
그러니까 이 아스톤빌라가
되게 독특한 팀인 게
라인도 올렸는데
그리고
공격수들도
많이 안 올라가요.
전방 압박을 엄청 안 하거든요.
약간 내려가요.
와킨스도.
그리고
좌우에 있는 선수들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운데로 들어가요.
그래서
가운데 지역에서
엄청 밀집을 해요.
근데 손흥민이 나온다면
이 손흥민 선수가
이제
케인이 떠난 다음부터
손흥민 선수의
가장 큰
발전한 부분이
측면으로
상대 수비를
끌어당긴 다음에
패스를 찔러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아마
메디슨도 못 나오면
이 왼쪽 라인에서
이제 볼을 받아줄 수 있는 선수가
사실은 좀 부족해요.
우도기
싸르
이런 선수들이
사실은
메디슨이나
뭐 손흥민
쿨루셉스키
이런 이제
볼을 잘 다루는
유형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손흥민 선수가
살짝
볼을 받을 때
측면으로 나와서
볼을 받아줍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손흥민이 볼을 잡을 때
수비가 끌려 나오면
여기서 이제 오히려
아스톤빌라의
수비에
조금씩
간격이 멀어지는 거죠.
이 간격이 나올 때
이 공간으로 뛰어들어가는
뭐 솔랑키
쿨루셉스키
이런 선수들을 활용해서
손흥민이 패스를 찔러준다.
요게 또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손흥민이 참 중요한 이유가
바로 저런 거거든요.
베르너
같은 선수가 나왔을 때는
저런 플레이를 또 잘 못해요.
베르너가 약간
빠르긴 한데
투박한 플레이를 많이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뭐
히샬리송이 나올 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 나왔을 때는
이 아스톤빌라의 수비를
분산시켜줄 수 있다는 거.
요게 일단
가장 중요한
또 포인트 중에 하나다.
라고 볼 수가 있겠고
여기에 더해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쿨루셉스키가
이 공간을 돌아다닐 때
쿨루셉스키에게 대입 마크가 붙거나
요즘에 또 쿨루셉스키 잘하니까
집중 마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사르가 나왔다는 건
요 메디슨이 사실은 여기에
위치하면서
쿨루셉스키에게 수비가 쏠리면
메디슨이 가운데서 패스를 해줬을 텐데
사르는
그런 역할이 조금 약하죠.
그러면
손흥민이 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연결고리 역할을 또 손흥민이
해줄 수도 있죠.
이런 플레이를 손흥민 선수가
이제 메디슨이 없을 때
그럴 때 더 많이 보여주거든요.
아무래도 메디슨이
이제 손흥민 선수가 가운데로 들어갈 때
그 자리에 있는 선수니까
그래서
이제 예를 들면
웨스트엠전 같은 경우에는
손흥민 선수가
어시스트를 하거나
요럴
요런 장면이
이 장면 보시면
메디슨이 나간 다음의 장면이거든요.
손흥민 선수가
메디슨이 원래 요 자리에 위치하고
손흥민은
측면에 위치할 때가 많은데
메디슨이 없으면
오히려 손흥민이
가운데로 좀 들어와요.
그러니까 이게 메디슨이
부진할 때
손흥민 선수가 이런 플레이를 또
보여주는 게 또 장점 중에 하나죠.
쿨루셉스키는 오른쪽에 있고요.
이때
올라오고 있는 손흥민에게
패스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손흥민이
가운데로 들어와서
볼을 가지고 전진하는 모습이 나오고요.
오히려
쿨루셉스키와
이건 이제 그 약간
그 손흥민 선수가
메디슨의 역할을 하는 거죠.
그 다음에 수비가
본인에게 쏠릴 때
뛰어나가는
쿨루셉스키에게
손흥민이 패스를 보내줍니다.
요런 플레이를 또 손흥민 선수가 해주기 때문에
어쨌든 그 아스톤 빌라가
쿨루셉스키에게 뭐
집중 마크맨을 붙인다거나
요럴 때
예 손흥민 선수에게도
저런 역할을 또 기대할 수 있으니까
손흥민이
중요하다
나오는 거 자체가
그리고 이제 여기에 대해서
또 어떤 것도 있냐면
손흥민 선수가 만나는 선수가
아니면
요 자리에 이제 나올 수 있는 선수가
캐시가 있어요.
캐시가 나오냐
콘싸가 나오냐
요것도 차이가 좀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콘싸가 나올 때는
조금 더
밸런스 유지형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면
디뉴가 좀 올라갈 때
램지가 가운데로 들어오니까
디뉴가 올라가는데
콘싸가 약간 내려오면서
쓰리 백을 만들어요.
이러면서 이제 수비가 되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가 왼쪽에 있을 때
콘싸와 오나나를 만나야 되는
역습을 할 때
요런 상황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이제
요 맥긴 쪽이
측면으로 벌리거나
아니면 맥긴 대신에 뭐
맥긴을 반대로 보내면서
베일리가 나오는
요런 경우도 있어요.
콘싸가 안 올라오니까
그런데 콘싸가 아니라
캐시가 나온다.
그러면 조금 더 공격형입니다.
이제 좌우에서
맥긴이나 램지가 좀 가운데로 들어가고
그러면 디뉴도 올라가고요.
캐시도 올라가요.
그러면 디에고 카를로스와 파워토레스
요런 형태가 되죠 사실.
그러니까 이게
콘싸가 나오냐 캐시가 나오냐에 따라서
아스톤빌라의 오른쪽 풀백의 움직임이
약간 달라지거든요.
근데 이러면
손흥민 선수가 이제
콘싸가 나올 때는
아무래도 좀 수비를 뚫는데
어려움을 겪을 텐데
캐시가 나오면
오히려 내려가지 않고
여기에 위치할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특히나
뒤에 싸르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 자리가 메디슨이었다면
메디슨은
이제 당연히
조금 위쪽에 있을 거고
그러면 손흥민 선수가
캐시를 좀 따라가줘야 돼요.
왜냐하면 이제 우도기가
맥긴을 따라 들어오면
이 공간을 이제 손흥민이 따라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요 메디슨이 아니라
요 자리에
싸르가 뛴다.
그러면 싸르가
오히려 가운데에서 좀 자리를 지키고 있고
플루셉스키가 이렇게
정삼각형의 가운데 위치하는
요런 전형이기 때문에
싸르가 가운데로 들어오는
맥긴을 마크하고
올라오는 캐시를
손흥민이 아니라
우도기가 마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손흥민은
조금 위에서 뛸 수 있는 거죠.
요게 이제
싸르가 나올 때
혹은 메디슨이 나올 때
손흥민의 또 움직임의 차이가
요기서 또 조금 있어요.
만약에
아스톤빌라가
캐시가 나온다.
그러면 이제 오히려
토트넘이
약간 기회로 생각을 하고
손흥민을 위에 올려서
좀 역습을 하게끔 만드는
요런 것도
가능해 보인다.
요게 이제 뭐냐면
손흥민 선수가
측면에 있어요.
이게 웨스트엠 전인데
웨스트엠이 공격을 하고 있었죠.
근데
싸르가
수비라인 앞으로 내려오면서
수비를 하니까
우도기가
측면 수비를 할 수가 있는
고런 장면인데
여기서
웨스트엠의 오른쪽 풀백
완비사카가
공격을 위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손흥민은
뒤에서 이제 싸르와 우도기가
측면과 중앙을 적절하게
수비를 해주니까
앞쪽에서 기다리고 있죠.
수비에 가담을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뺏자마자
비어있는 손흥민에게
패스가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골이 나왔죠.
손흥민의 돌파
득점
만약에 캐시가 나와서
풀백이 정말 공격적으로 올라온다.
그럴 때
손흥민 선수가
오히려 조금 전방에 남아있으면서
역습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요런 것들을 조금 조금 이제
생각하면서
경기를 보면
캐시가 상대냐
콘싸가 상대냐
부터 시작해서
메디슨이 나오냐
싸르가 나오냐
등등등
이런 이제 어쨌든 토트넘의 상황에서
이제 경기를 이해하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