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450만 원 빨린 상렬쓰를 위로해줄 사람 어디 없나ㅠ | [금쪽같은 내 사랑2] Ep.06[ENG]
역대 금쪽이 중 최연장자가 왔습니다…ㄷㄷㄷ
소개팅도 놉-! 🙅 결혼해 듀오도 놉-! 🙅
쉰세 살 상렬쓰가 원하는 건 ONLY 자만추!
누가 상렬쓰 결혼 좀 시켜주세요!! 아주 도라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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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신기루 #지상렬 #노총각 #금쪽같은내사랑 #사랑고민 #금쪽 #호구 #MZ세대
이거 진짜 솔직하게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나 진짜 지성년은 마음만 먹으면 진짜 연애도 할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셔요?
예스!
여기서부터 잘못된 거 같아.
자 오늘도 금속 같은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정말 지난주에 용진 씨가 얘기를 했지만
너무 다양하신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오늘...
중년이죠?
네 중년이라고 하시네요.
한번 모셔보죠.
어서 오시죠!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앉으시죠.
앉으세요.
저 비대 좀 대피자고.
멀리 왔어, 인천에서.
선배님 근데 옷이 칙칙하네요?
갈색도 칙칙한데 옆에 회색까지 들어가 있으니까.
아니 안 보세.
둘 다 색바닥 PT 받았나?
예전에는 이거 갑상선 못 열었는데 아주 뿌듯하네 용진아.
여기서 숨어가지고 갑상선 눌리고 있습니다, 제가.
일단 작품을 저희가...
일단 나이가...
이거 뭐예요?
53세.
이제 지천명이 넘으신 나이시네요.
아니 저 53자도 칸이 안 보여가지고
옆에 작가님이 계셔가지고 어렌지인 거야.
아니 어제 방송을 하시는데
핸드폰을 더 이상 갈 데가 없이 상자에 내려놔서
그거 그조차 못 읽으셔서
동현이 글이 한 권 읽어놨다고.
근데 아직까지 소맥 비율은 잘 맞추셔.
너무 감고 왔어요.
저거는 거의 글이 까면 퇴궁지지.
이거 감고 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 키스가 4, 5년 전.
집에 키우는 뭉치 있잖아요.
뭉치가 하려는 거 빼고요.
왜왜? 퍼피 강용 키스 아니야?
이게 제일 소름인 게
마지막 연애에서는 키스를 안 했대 심지어.
사귄다, 연애한다, 이 사람은 내 사람이다 라는 감정만 있는 건 스킨십을 안 하신 거지.
그런 것들을 문진을 잘 못한다는 거야, 저희가.
서투른 건 손도 먼저 잡아본 적이 없어.
표현은 한 장면 취하시면 그때 사랑해 이런 얘기 하시고.
그러니까 사랑해 이렇게 해본 적도 거의 없는 거야.
그럼 뭐라 하시는 거예요?
잠깐만, 그러면은 못해 솔로일 가능성이 있네.
아니야, 야 왜 그래.
그러면은 사랑해도 안 돼, 손도 안 잡아.
오히려 내가 기룡아 오빠가 너 사랑하는 거 알지?
이렇게 딱 하면 되는데
그냥 이런 식으로 사랑해요.
옛날 방식.
그걸 못하는 거야.
맞아, 진짜 옛날.
그리고 사랑해요 그 말투도 중국진성이야.
어떻게 뭐 사람을 땅끝을 막이냐?
상대방 그 여성분이 나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오빠는 저기 뽀뽀할 줄 몰라요, 손잡을 줄 몰라요?
나한테 그렇게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근데 아직도 자만추를 기대를 하고 계시죠?
소개팅이나 이런 거를 별로 선호하지 않고.
다들 이렇게 줌매 이런 것들까지는 알기는 아는데.
조건결혼 하셔야죠.
조건결혼 뭐 어떻게 해?
형님 조건이 좋으시니까.
내 조건 좋은 거는 그거지.
하늘에서 허락하면 나보다 어린 친구랑 결혼을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그 아내보다 먼저 죽는 건 확실하지.
조건결혼.
그러면 만약에 형님이 지금 결혼 전자에 만난다면 몇 살까지 가능하신가요?
그러니까 연상도 좋기는 한데
근데 형이 53이시니까
한 6, 7살만 많아도
결혼하자마자 서로 병수발을 해야 되거든요.
연상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이게 어쩔 수 없는 세월이니까.
너무 행복하기보다는 서로 호피를 해야 되고 그러니까.
신혼생활이 아니라는.
병수발 시작.
영진아 형수가 아픈 게 좋아?
아니야, 그건 아닌데.
너무 맛있는 고기를 먼저 던져주자 싶으면서.
그거 보니까 또 뭐라 그러지.
근데 연화는 어떠세요? 몇 살까지?
나랑 뭐 한 10살 정도?
40 초반.
40 초반도 요즘에 그냥 30살처럼 보이구만.
10년도 젊어보이니까.
저도 42예요.
처음 멘트 주시네.
나도 사람 가려.
근데 이거 형님이 얘기하는 자만추.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자만추긴 한데
요즘에는 자고 보고 만나는 그걸로 바뀌었어.
보라방스.
자고 만남 추구.
요즘에 바뀌었어.
나도 이거 좀 들어봤어.
선섹스 후연.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
근데 내가 자만추 하기 좀 그렇잖아.
왜요?
총각이시잖아.
그리고 자고 나서 만남 추구도 나쁘지가 않은 게
자려면 어쨌든 만나야 되니까 만나고 자는 거거든요, 사실은.
나는 근데 우리 성열 형님이
너무 나이를 대입을 해서 플레이가 안 된다고.
형님도 솔직히 그냥
젊은 친구들 앞에서 짧은 티셔츠 입어서
만세했을 때 올라왔을 때 밴드 팬티도 좀 보이고.
켈빈 팬티 같은 거.
그런 것도.
우리 어렸을 때 그거 다 했지, 형님.
지금 다 하고.
그래.
아유, 형님.
너무 올렸잖아.
너무 올리고.
그거는 너무 똑같이.
이거 아니야?
내 마인드에 이거 보이고 이래도 켈빈 보이고 되는 거야?
요즘에 다 지천명 넘으셔도
화이트 청바지 같은 거에다가.
근데 나보고 그 얘기는 하던데
젊은 친구들이
스타일이 되게 좋다고.
그래요.
근데 그걸 더 영광히 가셔야지.
지금 보세요.
나는 약간 좀 너무 문방사원 느낌 나.
너무 실망스러웠어, 형님.
잠깐만.
옷을.
괜찮아요, 형님.
형 MG야.
아버지는 아버지입니다.
나 용진이야.
이승민 아버지.
확 살잖아.
확 살아.
확 살아?
애들이 감이 있으니까.
너무 비추네.
오히려 MG들은 요즘에 거칠게 없잖아.
그럼요.
안 했고 말을 다 보여주고.
표정이 왜 그래.
형님, 그게 아니라.
맨날 형님이 놀리네.
왜 놀려.
안 놀려.
개인적으로 형님이
그냥 압구정 달팽이 포차 이런 데 가서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하고.
내가 얼마 전에
압구정 나갔는데
MG들이 난리가 난 거야.
요새 압구정이 좀 핫하잖아.
사진 찍자 그러면
취해 있어도 다 찍어줘.
슥 하면서
야, 이거 제수대 아주 좋네.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야.
야, 근데
맨정신에 이러고 있어.
괜찮아요.
맨정신이 아니라고 하세요.
그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근데 약간
몸이 멋있으시다.
암살의 이정재 몸이네.
약간 그런
그런 느낌 좀 나죠?
사람을 들이돌리더라고.
8살이야?
소개팅은 싫으신 거예요?
소개팅 같은 경우에도
내가 싫은 게 아니고.
누가 예를 들어서
용진이가 해준다.
기르고 해준다.
이러면
먼저 이 두 사람을 걱정을 하는 거야.
내가 이 사람한테 어떻게 비춰줄까.
혹시라도 이 사람이랑
세퍼레이트가 된 다음에
어떻게 될까.
이런 퀘스턴이 더 많은 거지.
걱정이 너무 많으시다.
그러니까 주변에
내가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중요한 거고
이 사람들한테 피해도 안 좋아야 되고
여러 가지 생각하시는 거지.
생각이 많으면
사랑에 집중을 할 수가 없잖아.
진짜 솔직하게
야, 이리 와봐.
그 여자 내가 만날래.
아니면 너
창자 때릴 거야.
이런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약간
그런 스타일이 전혀 아니니까
놀랍습니다.
그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자만추도
미안한데
이 비닐 옷은 어떻게 해요?
이거 치우시죠.
입으세요.
아니, 이제 출도 많이 타네.
나이 먹으니까.
아, 추워가지고
용진아.
입혀줘라.
왜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지지.
저체로 들어와서.
오, 좋은데요?
오, 멋있다.
약간 개화기 때
인력 바꾸시는 사람 같아.
내가
너 오늘 여기서 끌고 갈게.
아니, 그러면
일단 상황극을
한 번 해봅시다.
상황극?
왜냐하면 우리가
진맥을 한 번 짚어보자고요.
원래 내 연애 스타일대로?
네.
이거를 꾸미지 말고
한 번 비보잉을
한 번 모아보자.
진단해야 되니까.
술을 먹고 나서
두 분만 딱 남은 상황인 겁니다.
대리 불러.
나 못 일어나.
뭘 못 일어나.
몇 잔 먹지도 않고.
아, 일어나.
빨리 일어나.
아, 일어나.
좀 이따가.
진짜 이래.
만약에 그러면 진짜
나 진짜 개그하듯이
하는 거면 어떻게 하는 거야?
제가 여자 역할을 할게.
그래, 그래.
자존심 상하네.
여잔데 여자 역할 받네.
생각하셨던 것보다
진중하신 편이신 것 같았어요.
처음에 그런데
저한테 길 드려주면
길 드려주면
제 세상에서 못 나오세요.
저희 천천히
다가가요.
너무 급하신 것 같아요.
미안한데 오늘
앞니 세 개다
부활 써도 돼요?
좋아한다.
좋아하네.
이게 낫다.
이게 낫...
이게 낫는데요?
근데 주위 사람들이
이렇게 있을 때
이런 식으로 빵 터지면
괜찮을 것 같아.
맨투맨으로 있을 때
이런 것들을 못 하는 거야.
아니, 쿠션 이용하는 거 어때요?
만약에 1대1 상황이야.
그러면
언어 유의를
상대방한테 하지 말고
종업원분들이
메뉴판을 갖다 주시든지
대리기사님이든지
이런 분들한테
이용을 하는 게
용진아.
얘가 아주
수맥을 잘 잡네.
일어나신 거 보니까
엉덩이에 땀 차셨네.
아니야.
맞죠?
엉덩이에 땀 찼죠?
이 정도면
기저귀 하나 줘라.
요즘에 그러면
외로우세요?
요즘에?
외롭죠.
그런데 저는
외롭다는 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는
쏘 힘듭니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항상
상렬이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자기가 여자친구
상렬이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상렬이 왈
내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그런 게 있습니다.
뭐라 그랬지?
상렬이 왈
외롭지 외롭잖아.
외롭다가 바로
매너에 빠졌다.
뭐라 그랬지?
진짜 솔직하게 질문을 드리고
진짜 솔직하게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나 진짜 지상렬은
마음만 먹으면
연애도 할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예스!
여기서부터 잘못된 거야.
이거 접어놨는데
잘 떴네?
이게 큰 오산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노력을 엄청 많이 하셔야 돼요.
그런 순간 있으셨어요?
나 이때 결혼할 뻔했다.
있었지.
최근 4, 5년 전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많이 배웠어.
내가 주로
껍데기나 소고기
이런 것들 좋아하는 편인데
오빠 이것도 좋으나
되게 고급스러운 데 가서
와인은 어떻게 따고
이런 것들도 해봐야죠.
그 사람들 때문에
그런 장르를 다 알게 된 거야.
너무 이걸 좋게
얘기를 해 주시니까
어른답다.
솔직히 홈 잡힌 거잖아.
진짜 비싼 데 가서
비싼 와인 따고
솔직히 걸린 거잖아.
하이하트 갔는데
내가 쭉 봤는데
15로 돼 있는 거야.
표기가
그래서 한 4년 갔지.
그게 거기서 공짜를 좀 줄이더라.
150이야.
맞아.
150였던 거야.
4, 5 나왔어.
싹 팔렸네.
내 말이 맞았네.
내 말이
잠깐만
조선생님
내 사랑 보고
싹 팔렸다며
팔렸다고 얘기하지 않았어.
안 했어.
호구 잡혔다고 얘기했지.
내 형수가 될 뻔했어.
형수한테
형님 팔렸다는 얘기는
너무 극단적이고
저는 그냥
저는 팔렸다고 했습니다.
왜 누나가 했지?
나는 호구 잡혔다 그랬어.
호구 잡혔다 팔렸다
호구 빨림
호구하고 빨린 거
차이가 뭐야?
비슷한데 단어가
그냥 탑자 원투 같은 느낌인 거죠.
내가 너네한테
호구 잡힌 거 같은데
저희도 진맥을 해보니까
이제는
MZ에서부터
ZX세대까지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나는 이게
고민이랄 게 없는 게
왜냐하면 선배님이
지금 결혼을 하고 싶고
Y를 썼으면 좋겠고
이런 게 없잖아요.
그냥 서시라고요.
없어도 되잖아요.
송도에서
2시간
갈지 보내드리잖아요.
1시간 하고
시간이 중요한 거냐?
밤을 새도
뭔가 얻고 가야지.
밤은 어쨌든 못 새시잖아.
완전 앉아있는 거
들으셨는데
지금 안 외로워 보여요.
나는 진짜
두 사람이 너무 용한 게
샤머니즘 프로가 아니에요.
무당방송 아니에요?
너네 내가 지난번에
저기서 봤는데
너네 신대리였다고 하던데?
메디칼이에요.
메디칼이야?
러브 메디칼
그래서
이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결론을 내려보자면요.
자만추를 위해서는
돌아다니는데
핫한 곳을 가라.
난 이것도 좀 맞았어.
어느 데로 따지면
삼거리 포차
아니면
무슨
압구정
거기서
오래 앉아계세요.
이거 끝나고
한 번
가봐야지.
압구정에서
호구 잡히는 거야.
호구다니.
아무튼 그러면 저희가
구호 세 번 외치고
끝내는데
핫한 데를
다니자.
그러면
핫한 곳을 많이 돌아
다니자.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떠셨는지 오늘 좀
무슨 소감이요?
형님 어땠는지는
말씀해주셔야죠.
이런저런 얘기
참 많이 들었고요.
인생 길은
자기가 알아서
주행을 해야 됩니다.
오늘 이 방송
이후로
상렬이 형을 접하는
소식 중에
지상렬 핑크빛
연애 이런 거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니자.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일로
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