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도 할 수 있다, 궁극의 좁은 집 공간활용 | 정리왕 수납 꿀팁 가득!

정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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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요.
신발이 굉장히 많아져요.
근데 스태프가 더 많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대표입니다.
첫 번째 정리하는 방법.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두 번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유튜브 공개를 해주신다고 해서
너무너무 반가운 마음에 저희가 오늘 이렇게 떴습니다.
안녕하세요.
귀엽죠?
네, 맞아요.
자취한 지 몇 년 되셨어요?
이제 자취만 한 거는 한 10년 된 것 같아요.
10년?
그럼 일행에서 살고 있었는지는?
5년째.
5년째?
네.
이 옷은 어떤 역할을 쓰고 계시는 거예요?
이 옷은 이제 책 꽂아놓고
아니면 액세서리나 바르고 나가는 것들
그리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리모컨 이렇게 올려놓는데
자주 사용하는 거?
네.
이거 봐요. 핸드크림이 이렇게 종류대로 있다는 거.
향이 좋은 냄새가 여기서 나왔군요.
네, 그러면 여기서 보통 이제 작업을 한다거나
일을 하시는 용도고
그리고 침대가 있는 걸 봐서는
여기서 주무시고
모든 걸 주된 활동을 여기서 하시는 거죠.
제가 아아 했는 이유
이게 뭐예요?
여러분, 이게 이거 우리 할아버지 집에서 봤나 했는데
이게 왜냐면
이게 제가 말하는 자취남의 고수 살인 팁!
제가 볼 때는 2%만 제가 손재면 될 것 같아요.
가구배 치마 조금 제가 이렇게 도와드리면
훨씬 더 넓고 잘 쓰실 수 있을 거예요.
이 나무가 이렇게 눈에 보이는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거 사신 건가요?
네, 그 16만 원에 배송비 2만 원 해서
18만 원을 샀어요.
분위기는 훨씬 카페 느낌이 나는데
공간을 너무 좁게 만드는 건 아닌가?
아무리 부지런해도
이 잎사귀 잎사귀마다 먼지가 앉아서
그걸 다 처리하기가 좀 힘들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혹시 피우실 의향이?
네, 있습니다.
이거 들어올 때 샀는데
친구가 한 5년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 질린 것도 있고
좋습니다.
근데 생수가 저도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정수기를 들이기도 어렵고
이 생수를 또 다 사먹기는 어렵죠.
제가 좀 추천할 거는
브리타 정수기라고 있어요.
자체적으로 정수기처럼
이렇게 정화를 시켜주는 게 있거든요.
이거 보이는 것도 사실 잎이잖아요.
자개장인데
이놈이랑 저놈이랑 세트인데
길을 가다가 이거 버려져 있는 거예요.
근데 요즘 트렌드가 또 자개장이다 해서
그걸 이제 짓어봤어요.
그리고 우리가 카페 가면 이렇게
옛날스러운
이제 레트로라고 하죠.
그런 물건들이 있는 걸 많이 보신 것 같아요.
그럼 더 예쁘게 쓸 수 있도록 배치해드리고
꼭 필요하지 않는다고 하면
피우실 의향은 있으실까요?
네, 이걸 가져왔는데
막상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처분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그것도 저희가 한번
의논해보고 피우도록 하겠습니다.
신발이 굉장히 많으세요.
완성의 신발이죠.
이 신발도 좀 쓰기 불편하지 않으세요?
맞아요.
놓을 데도 없고
수납하기에는
박스에 넣어놓는 게 가장
보관도 괜찮고
공간도 덜 차지하고
딱 한눈에 알아보게끔
꺼낼 수 있도록 해놓으셨잖아요.
혼자만의 이런 요령들이 너무 있으셔서
장사하고 가시면
아는 분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은 이 구성을 확 바꿀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가구 재배치를 통해서 조금 더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내게 필요 없는 거는 피우거나
나눠서 조금 더 건강에 효율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어떤 거 피우실 거예요?
안 입는 옷들 버리려고
그러면 리빙박스가 하나라도 줄일 수 있으면 제일 좋고
더 좋은 거는 두 개 정도 피울 수 있는 양이면 좋아요.
베네치아에서 사온 건데
이런 게 버리는 게 힘들어요.
베네치아에서 사왔기 때문에
버려 버려.
베네치아의 추억은 가슴 속에 남기고
물건은 피우기로 하셨습니다.
자 리빙박스에 옷을 넣을 때 팁입니다.
보통 리빙박스를 이렇게 세워서 사는 경우가 없는데
새로 수납을 하면 꺼내기 쉽잖아요.
또 새로운 방법이죠.
옷걸이 중에서 폭이 넓은 거는
물론 옷을 상하게 하지 않는 장점도 있지만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비우는 게 좋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 커튼이
매장에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게 다 돼 있거든요.
이렇게 집혀져서 안 꼽혀져 나와 있기 때문에
금방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원래 이게 신발장이 주방 한편에 있었는데
이쪽으로 옮겼어요.
나의 공간을 안 보이게 가볍게 쓰기 위해서인데
그러려고 위치를 옮기고 보니까
유리병이 너무 허술한 거죠.
보기도 그렇고
그리고 아무래도 위생적으로도 조금 좋아 보이지 않으니까
이렇게 집 전체와 어울리는 색깔의 시트지를 이용해서
조금 더 환하게
입고 좋다.
환하게 할 수 있도록 작업해보겠습니다.
좀 넉넉하게 하면 항상 좋다고 말씀드렸죠.
V선부터 맞췄고요.
이렇게 마무리를 해놓겠습니다.
여기 만약에 운다.
잘라주면 그 순간 깔끔하게 진행이 됩니다.
글 떴는 거를 붙인다는 생각으로
좀 나갔다 와주십사.
가장 먼저 집에 들어오자마자 뭐가 보이느냐
집에 들어오자마자 초록초록이 반기고 있습니다.
여름에 레몬에이드를 해 먹으려고
따뜻하게 사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이제 비 온다고 하셔서 이거를 사용했습니다.
좋아하는 거를 집에 딱 들어서자마자 보면 좋겠다 싶어서
리필을 했고요.
주방 전체를 한번 잡아주세요.
와 너무 멋있어졌죠?
환해졌죠?
원래는 이 신발장으로 쓰던 게 이 벽면에 있었는데
이 공간과 이 공간은 다르다라고 하는 것처럼
가볍처럼 썼고요.
시트지도 포인트 되는 것처럼 살리고
이렇게 시트지까지 작업하고
들어와서 향긋한 냄새가 나도록
디퓨저도 이렇게 넣었습니다.
예전에는 이 식탁이 이런 테이블이 여기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와서 간단하게 드시는 걸
여기서 앉아서 할 수 있도록 의자하고 다 배치했습니다.
또 이게 역대급이죠?
아 스타일링!
홈 스타일링 딴 거 있습니까?
이것도 안 쓴다고 버리려고 했던 액자인데
이 쇼핑백을 잘라서
여기에 심플한 건조대를 놓았습니다.
그릇을 자주 사용하는 게 어때요?
심플한 걸로 바꿨고요.
이런 양면장이 아래에 있었어요.
다 위로 올렸습니다.
왜냐하면 간단하게라도
계단 프라이라도 한 개 하려고 할 때
숙이는 것보다는 위에서 꺼내는 게
사용하는 사람이 키가 크잖아요.
그리고 가끔씩 쓰면
희생백이라든지 등등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서부장이 다 내렸습니다.
옷 하나 더 가져가시고
문에 걸어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의 라이트 스타일에 따라서
그 사람이 편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게 최고죠?
여기 많이 있던 것들 비우기도 하고
적재적소에 잘 찾아갔습니다.
햇반이라든지 자주 드시는 김 같은 것도
여기 흩어져 있었거든요.
이런 것들을 저희가 다 지퍼백에 통시켜서
이렇게 빈 박스 이용해서 넣어서 사용했습니다.
이제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지금은 초록초록이 들어오는 사람을 당기고 있지만
처음에는 신발이 막 신발들끼리 쌓여있었잖아요.
신발 박스끼리 있으면
아무 거를 꺼내기 위해서
우선 위험하기도 하고 번거로운 일입니다.
책장을 이곳으로 가져와서
이렇게 신발을 꺼내기 쉽게끔 이렇게 했고
욕실에서 나와서 바로 할 수 있는
휴지라든지 수건을 수납을 했습니다.
이 테이블 위에 또 저기 지금 전자레인지 대로 쓰고 있는 테이블이 있고
또 이게 위에 있었어요.
너무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더 우수성해 보이는 거죠.
테이블을 치워서 필요 없는 거는 비워내고
씻고 나와서
거울 보시면서 로션도 바르고
여기에 가까이에는 이너 용품이 있으니까
이너웨어를 입고
외출 준비하실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넓어지고
환해졌다는 거
이거는 가구 재밋지의 힘입니다.
이렇게 좁은 공간 작은 공간에서는
확확 바꾸기보다는
가구라든지 물건이 적재적소에 들어가고
그리고 작은 물건들이 분류만 되더라도
이렇게 집이 환해집니다.
뒤에도 얼마나 환해졌는지
답답 놀랐죠?
말 그대로 가구 뒤판
보일 수 없는 부분을 이제 이렇게 시트 재료로 이용해서
원래 이 색깔이 좀 좋겠다 싶을 정도가겠죠?
전체적으로 한번 보시고요.
따라따라따
환해졌죠?
예전에 한번 보면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게
높잖아요.
키 큰 아이가 있으면 안 된다고
항상 이렇게 눈에 잘 보이는 곳은
낮은 가구를 놓으라고 몇 번
진짜 한번 제가 거짓말 못해서
한 127번 정도는 한 것 같아요.
이 높은 가구를 문 옆으로
그리고 이쪽에는
보일러라든지 전등 켜는 것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선을 맞춰서
이렇게 했고
옷을 사계절을 바꿔야 되는
따로 드레스룸을 두거나
그렇게 할 수 없는 공간이기 때문에
리빗박스는 필수입니다.
두꺼운 옷이라든지 자주 안 입는 옷은
제가 리빗박스에 해서
구석에 다 놓았습니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침대를
반대 방향으로 옮겼고
겉옷 입고 왔을 때
외출하고 왔을 때
원래 하시던 것처럼
이렇게 해서 옷 걸어 놓는 것도
이건 제가 오늘 배웠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저희가 일부러
가벼운 옷은 여기 걸으라고
옷걸이도 해놨어요.
여기 혼자 사시는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옷걸이
다 바꾸지 않고 있는 원목은 좋은 거니까
활용하고
어깨를 잘 잡아주시는 옷걸이를
저희가 이렇게 했고요.
다림이 원래 여기 책장이 있었거든요.
책장보다는 그래도
옷하고 같은 끼리끼리
넣으려면 좋습니다.
원래 책장 이쪽에 있었던 게
나갔죠?
그럼 그만한 책 어떡하느냐?
이거 어디에 썼냐고요?
이게 원래는
전자레인지에 놓는 용도로
전자레인지 대라고
전자레인지만 넣어야 되는 법 없죠?
이렇게 책을 넣어서
잘 쓸 수 있도록 했고요.
그리고 책상
이렇게 등등등등
이거 뭔지 아세요?
자개가 있었잖아요.
총 3개가 있었어요.
거울이 있는 거는 자유도 많이 차지하고
전신 거울이 한 개가 더 있었기 때문에
그거는 비워놨고요.
자개가 좀 고급스럽기는 한데
기본이기라 놀려서
갖고 있는 천을 놓고서
테이블보처럼 활용을 했고요.
하나는 그러면 자개가 버려졌잖아요.
다 버렸습니다.
서랍만 이렇게 활용을 해서
이야 이만한 또 보석상자
보석함이 없는 것 같아요.
손수건 같은 거를 이렇게
비싼 거를 이렇게 또
귀하게 밑에 받쳐줘야지
기스가 나지 않으니까
이렇게 활용을 했습니다.
버려지는 자개장
서랍 하나까지 알뜰알뜰하게 썼고요.
에어컨 선이 이렇게 밑에 쭈욱 내려와서
여기서 멀티탭하고 연결되어 있었거든요.
되게 보기 싫거든요.
어떻게 했느냐
에어컨 선하고 저렇게 연결을 해서
음에로로 선이 먹도록
한번 활용해보세요.
뭔가 이 집이 좀 따뜻따뜻하게 보이고
뭔가 이렇게 쾌적하게 보이고
뭔가 젊어 보이는 느낌
커튼입니다.
딱 창문 크기만한 그런 커튼이었는데
이번에 커튼을 바꿨습니다.
이 커튼은요 여러분
제가 런칭하는 겁니다.
제가 늘 말씀드린 거
침구라든지 커튼 같은 거는
집안 분위기를 전체로 달라보이게 하고
아주 가성비 높은 소품이라고
어때요 여러분?
집에 분위기가 진짜 달라졌죠?
18만 원짜리
그게 너무 아쉬워하는 마음이 좀 있으신 것 같아서
이렇게 화분 하나를 제가 선물해드렸습니다.
이런 거는 또 비워내는 마음
이렇게 또 채울 수 있도록
정말 살아있는 화분이에요.
화분이고 햇볕도 잘 드는 곳이고
바람도 잘 드는 곳이니까
아마도 크고 죽어있는 나무보다는
작지만 생명력 있는 나무가
이 집에 온기도 가져다 주고
고객님한테도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메리트가 될 것 같아서
선물을 해드렸습니다.
친누나 같은 마음으로
머리를 모아서
댁을 멋있게 컨셉팅했습니다.
오늘의 나온 좋은 팁들
기억하셨다가
여러분의 집도 이렇게
멋지게 한번 바꿔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들어가세요.
뭐야?
여기 입구부터 훅 들어가지 않나요?
와 색깔 진짜 너무 예뻐요.
집안 분위기가 훨씬 달라졌죠?
미쳤다.
미쳤다 나왔어.
아마도 같이 해주셔서
좀 더 정이 있을 거예요.
원래 비워내는 건 저희 마음대로 안 했는데
정말 많이 비워내주셨어요.
많이 비워냈기 때문에
아마 이 큰 나무가
나무가 있으면 좋기는 한데
관리하는 게 참 어려워요.
생화 못지않게 좋아도 관리하기는 어려운데
이번에 비워내셔서
이렇게 멋진
진짜 살아있는 친구
생화죠.
네 생화입니다.
잘 키워주세요.
알겠습니다.
죽이면 안 돼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바퀴 쭉 둘러보시고
저희는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