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과수원 석회유황합제와 기계유제 뿌리기 살균및살충효과 유황사용시주의사항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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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유황합제와 기계유제 방제
균과 충을 방제하기위해 2차로 석회유황합제와 기계유를 뿌려주었습니다.
올해는 석회유황과 보르도액을 번갈아가면서 뿌려줄 예정입니다.
#석회유황합제 #기계유제 #친환경과수원 #더댕이병
석회 유황합재를 위에 타줘요.
유황냄새가 엄청 진하게 나는데요.
요란 뜻이 보이시죠?
안녕하십니까. 손민지입니다.
오늘은 감귤과수원에 와있는데요.
오늘은 저번에 고려대기치고
이제 2차방제로 석회유황을 치려고 합니다.
요 뒤에 석회유황이 있는데요.
석회유황합재로 석회와 유황을
끓여서 만든 그런 석회유황인데요.
요 자재는
잎에 뿌려주면 침투성 자재로서
친환경자재 중에서 유황자재 중에서
이것은 잎으로 그리고 줄기로 흡수되서
살충효과와 살균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자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음리나 깍지벌레류
그리고 몸에 발생하는 균들
균들을 해와 없애는 그런 작용을 해서
지금 뿌려주시면 그 균들을
없애고 방어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요 안에는 석회가 20몇% 들어있어서
석회를 주는 칼슘을 주는 그런 효과도 있고요.
오늘 석회유 300배
보통 이 시기에는 150배 200배 300배도 치는데요.
300배 정도 치고
그리고 옆에 보이는 기계유, 기계유재인데요.
기계유도 이제 300배로
치도록 하겠습니다.
기계유는 깍지벌레랑 은예
밭에 은예가 엄청 많아요.
저번에 뿌렸는데도 은예가 많더라구요.
은예를 방지하는 목적으로
깍지벌레 유충들이 나오시기가 됐어요.
그 유충들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두가지 자재를 뿌려주도록 하구요.
그리고 다른 액비들은
석지 않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시면
새순들이 꽤 많이 올라와 있어요.
석회유양도
보통 제 생각에는 150배 200배 하려고 했었는데
좀 약하게 해서 순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방지를 하려고 합니다.
이 밑에
유황을 탔는데요.
붉은색깔이 보이는게 석회유황입니다.
정양 300배를
하려면 계산을 하셔서
1톤 나누기 300을 나누시면
3.3리터가 나와요.
2리터를 먼저 부었고
그리고
1.3리터를 나중에 붓습니다.
저는 석회를
석회유황합대를 위에 타줘요.
유황냄새가 엄청 진하게 나는데요.
노란빛이 보이시죠?
이번에 소개해드렸듯이
기냥 넣으시는 것보다
따뜻한 물에 혼합해서
뿌려주시면 좋다는거
들으셨죠?
고려대에 뿌리는거 영상 참고하시구요.
뜨거운 물을 부어놨어요.
뜨거운 물을 부으니까
벌써 이렇게 하얗게
녹는 모습을 보실 수 있고
나중에 약재를 다 혼합하면
기름성분이 뜨지 않고 잘 혼합이 됩니다.
뜨거운 물을 붓고
기계로 부어주고
잘 혼합해주고
하면은
위에 기름이 뜨질 않아요.
지금 보시다시피
하얗게 보통 이렇게 되긴 하는데
위쪽부분에 기름이 등등 뜨거든요.
근데 이렇게
뜨거운 물을 부어주고
먼저
녹여주니까
물에 회석하니까
이렇게 잘
혼합이 되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시면 정말 좋아요.
통에다 부어주면은
오랗게 변해요.
이렇게 해서 1톤의 물을 받고
뿌려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태유황이나
자다분유황
이런 유황계열 약재들은요.
농력은 상관없구요.
이런것들은 온도가
25도 이상 오르면은
약해가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괜찮은데
이제 온도가 올라갈때
지면은
오후
오후늦게
약을 쳐주던가
아니면 흐린날
약을 쳐주던가
해야하거든요.
그리고 이 서태유황은
이산화탄소와 산소
물과 결합해서
반응을 해서
약효를 나타나게 되는데요.
약간 물기가 묻어있어도
상관없구요.
그리고
흐린날 하면은
아주 좋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흐리다고 했는데
날씨가 엄청 좋아졌네요.
어쩔수 없이
좀 고생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보르도액을 할건데
여기 보시면은
이 약재가 있는데요.
이 약재는
가루로 되어있어요.
입상수화대인데요.
보르도
보르도칼이라고
입상수화대인데
가루로 되어있어서
타기 쉽구요.
물로 되어있으면
잘 섞이지도 않고
이거는 잘 혼용도 되고
사용하기 편해서
보르도액을 또 쓰긴 하는데
이 가루로 된
보르도칼이라는것도
쓰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걸 뿌리면은
부착성이 좋아서
잘 씻겨내려가지도 않아서
제가 작년부터
써오던건데요.
다음에는
이 약재를 한번
사용하는
그 영상을 한번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약을 뿌려줄게요.
기둥이 잘 돌아가고 있고
교방기도
아주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교방기도 잘 돌아야 돼요.
약을 방제 완료했어요.
아까 낮에는
햇빛이 쨍쨍하더니
오후가 되니까
이슬이 조금씩 내리네요.
이런 날은
보르도액을 치면 안됩니다.
치다가 비가 오면은
보르도액 치시는거
중단하셔야 되구요.
하지만 석회유황은
약간 비를 맞아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석회유황은
석회유황압제는
H2O
산소나 물과 만나서
이산화탄소와 만나서
그게 반응을 해서
당황한 칼슘이라는게
파악적으로 만들어지는데요.
그렇게 되면서
살충효과와
살균효과가
더 극대화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가 살짝 올 때
비가 살짝 왔을 때
석회유황을 뿌려주면
좋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
석회유황 비가
약간 이슬이 내렸는데도
이렇게
완전히 다 뿌려줬구요.
내일 날씨가 맑으면
이것들은 다
눈예들이 많이 있는거 봤는데
꼼꼼하게 쳐줘서
2.5톤
엄청 많은 양의
약을 썼어요.
시간은 좀 오래 걸렸지만
눈예들이
이번에
많이 잡혔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충이랑
깍지벌레
이런것도
일부 방제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드액은
최소 일주일
간격을 띄워주셔야 되구요.
저는 이제
열흘 정도 됐어요.
보르드액 뿌린지
그래서 이제
석회유황
석회유황을 뿌렸구요.
초기에
균을 잡는데
좀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균 방제를 위해서
그리고
눈예들이
한 번에 다 잡히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방제를 했구요.
이게
틴트성
틴트 유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살균효과도 나타내고
살침효과도 나타내는데
그런 효과를 보기 위해서
눈예를 뿌려줬습니다.
이렇게 비도
살짝 와줘서
이슬이 있는 날씨가
보여줘서
더 좋은거 같아요.
오늘 방제 끝났구요.
이제 집으로 가야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