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안죽는 칡넝쿨 대나무 잡목 쉽게 제거하는 방법 뿌리까지 싹 죽어요 #대나무제거 #칡넝쿨제거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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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칡넝쿨, 대나무, 잡목 이렇게 제거합니다.
한번 뿌려주면 다시 싹이 나오지 않고 뿌리까지 제거해요.
그냥 두면 급속도로 번지는 잡목, 대나무, 칡뿌리 이렇게 해보세요
#칡넝쿨죽이는방법 #대나무제거방법 #잡목제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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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도 잣목도 제거를 하실 수가 있어요.
이 상처난 부위에 많이 뿌려줍니다.
밑등까지 잘라줍니다.
어릴 때는 제거하기 쉬워요.
상처를 우선 내주세요.
이렇게 껍질을 벗겨주시는 거죠.
한 한두 번만 뿌려주셔도 됩니다.
여기는 나무를 자른 다음에 약재를 도포한 곳입니다.
원래는 새로운 순이 나와야 되는데
새로운 순이 나오지 않고
그대로 나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옆에 보세요.
대나무가 지금 빼꼭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대나무를 저쪽에서 잘라서
아니면 뽑아서 죽이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그게 쉽지는 않아요.
대나무의 죽순이 나옵니다.
여기도 죽순이 나오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귀찮은 녀석이에요.
하지만 이렇게 죽순이 나올 때
이때가 적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로 대나무를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적기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바로 대나무가 아주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이 대나무가 두꺼워지기 전에
빠르게 이렇게 처리만 해주시면
대나무가 더 번지는 것을 막아주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피해를 주는 게 바로 이 칭롱쿨입니다.
칭롱쿨은 그냥 만만하게 보시면 큰 코 다칩니다.
이 칭롱쿨이 작물들을 덮칠 뿐만 아니라
밭을 망칩니다.
칭롱쿨은 마디마디마다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한번 번지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요.
그리고 이렇게 반대편 밭에 칭롱쿨이 많은데요.
이렇게 칭롱쿨을 간단하게 처리하시면
오늘 같이 하시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칭롱쿨이 엄청나게 우거지고 있어요.
이게 칭롱쿨 본 줄기인데
이렇게 굵습니다.
여기다가 처리를 해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주변에 이렇게 많은 잔목들
잔목들까지 아주 쉽게 처리가...
안녕하세요. 순비재의 제주농부입니다.
가 주변에 만약에 이런 대나무나 칭롱쿨
잔목들이 있으면 농사에 큰 피해를 줄 수가 있습니다.
잔목들도 작물보다 더 빨리 자라고요.
그 다음에 이 칭롱쿨도 마찬가지로 큰 피해를 줍니다.
그래서 꼭 이렇게 해주셔야 되는데요.
바로 이런 것도 이게 대나문데요.
대나무도 이게 처음에는 보기가 좋지만
나중에 되면 아주 성가시고
그 다음에 이 대나무가 봄에 죽순이 나오거든요.
그러면서 쭉 며칠 만에 키가 엄청나게 커집니다.
한 5미터 6미터까지 올라가는데
그것이 이제 대나무들이 굳어져버리면
이게 단단해져서 또 처리도 힘들고
그 다음에 자르기도 엄청나게 힘듭니다.
하지만 지금 시기에 이렇게 죽순이 나왔을 때
이때가 적기라고 보시면 되겠고
이때 처리를 해주셔야지
이 대나무도 쉽게 제거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대나무가 이렇게 뒤에 보면 이렇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주변에 엄청나게 나와 있는데
이 대나무가 나왔다는 뜻은
여기에 땅 밑에 뿌리가 나왔다는 뜻이고
그리고 이 뿌리가 대나무는 쭉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두 군데만 처리만 잘 해주시면
대나무 쉽게 제거를 하실 수가 있고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대나무는 쉽게 죽지 않기 때문에
한 번만 하는 게 아니고
한 두세 번 정도는 해주셔야 되고
지금 죽순이 나왔을 때 한 번
그리고 가을에 대나무에 물이 빠질 시기
그러니까 좀 추워질 때
그때 아니면 봄에 한 차례
한 두 번 정도 일 년에 해주시면
쉽게 대나무를 제압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뿌리를 뽑아주는 건데
그게 어렵다면 이렇게라도 해주세요.
한 번 보실게요.
저의 가장 골칫거리는 바로 이 대나무입니다.
1년만 관리를 안 하면
바로 옆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대나무가 이렇게 뿌리를 뻗어서 나오게 됩니다.
이게 다 대나무예요.
대나무가 이렇게 뿌리가 연결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이렇게 여기도 대나무가 있고
여기도 대나무가 쭉 엄청나게 굵게 나오고 있는데
제 주변에 있는 나무에 뿌린 비료를 먹고
왕성하게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나무가 연결되어 있으니까
이렇게만 해주시면 대나무
아주 어렵지 않게 제거를 하실 수가 있고
지금은 야들야들한데
나중에 되면 이게 당당해집니다.
그래서 대나무를 어떻게 처리하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얇을 때 처리해 주시면
이것도 빨리 삭아서 없어지고요.
그래서 오늘 같이 한 번 이렇게 해보세요.
우선은 제가 오늘 약재는 이것을 사용할 것입니다.
두 가지 약재를 사용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좀 굵은 가지는 이런
톱을 가지고 손톱을 가지고 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있는 잔목을 제거하는 거죠.
그리고 영쿨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분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제초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에 이행되는 제초제
그리고 발화를 억제시키는 제초제
그리고 딱 닿는 부분만 죽이는 제초제가 있습니다.
뿌리에 이행이 안 되는 거죠.
이렇게 보시면 지금
여기에 보시면 이게 대나무 뿌리예요.
그리고 뿌리가 나오려고 이렇게 블록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런 곳에다가도 마찬가지로 약재를 처리해주면
뿌리까지 이행되기 때문에
더 이상 대나무가 나오지 않고요.
주변에 있는 대나무까지 죽입니다.
이거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늘아래라는 제초제입니다.
이거는 잔디에 이용하는 선택성 제초제인데요.
잔디는 죽이지 않고
풀만 죽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잔목도 제거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런클류
그 다음에 망초
여러 가지 잔목들을 제거하실 수가 있고
풀도 죽이는 제초제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제초제 중에
이게 좀 세더라고요.
그리고 식농풀도 아주 잘 죽습니다.
특히 광역성 그런 풀들
잎이 넓은 풀
그런 풀에 염료시비만 해줘도
아주 잘 죽습니다.
보통은 한 말당 20리터당
60ml를 사용하는데
저는 오늘 100ml를 사용할 것입니다.
좀 강력하죠.
원액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지만
워낙 비싸기 때문에
2리터 물과 혼용해서 사용할 것입니다.
이거는 포레스타라고 하는데
이것도 뿌리 이행을 합니다.
얘도 뿌리 이행을 하고요.
여기는 두 가지 성분이고
여기도 두 가지 성분이 있습니다.
나무를 죽일 수 있는
이거는 나무까지 죽이는 거고
이거는 나무를 못 죽이지만
얘도 이행을 하기 때문에
뿌리까지 모두 죽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섞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바스타라고 하는 농약인데
이거는 뿌리에 이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채소밭이나 아니면
과수원에 이용하는데요.
과수원에 나무 주변에 뿌리면
뿌리에 이행되기 때문에
잔뿌리가 죽을 수 있어서
주로 바스타를 많이 사용합니다.
좀 비싸지만 이것을 사용해요.
그 다음에 여기다가 주실 것은
바로 요소비료입니다.
요소는 한 컵 정도
약 100g 정도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반 컵이나 한 컵 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요소는 흡수율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바로 대나무에 뿌리게 되면
바로 흡수가 돼서
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있으시다면
전착제, 전착제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그만큼 전착제를 주시면
침투 확산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효과가 아주
2배 이상 나타나기 때문에
전착제도 넣어주시는 게 좋아요.
물은 2L를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분무기는
이렇게 분무기를 준비해 주시고
이런 것을 하실 때
기름 성분을 넣어주시는 분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넣어주시면
효과는 좋겠지만
토양오염이 원인이 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런 분무기가 망가집니다.
그래서 기름 성분은
웬만하면 넣어주시지 않는 게 좋아요.
하늘 아래는
두 가지 약 성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잔목까지 제거를 하실 수가 있고
한 1, 2m 되는 아카시나무 주변의 잔목까지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냥 정량으로
한 마리에 60ml 정도 타서
몇몇 십일을 하셔도 제거가 됩니다.
이걸로 한두 번 치니까
싹 노랗게 되고
이것만 잘 사용하셔도
충분히
주변의 잔목이나
풀들을
더 이상 나오지 않게 제거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늘 아래를 100ml 넣고요.
저는 2리터 통에다가
넣어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치는 것이 보통 치는 것보다
엄청난 고농도입니다.
원액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지만
워낙 약값이 비싸니까
원액은 안 쓰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저렴한 약재면 원액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약이 싸지는 않아요.
이거랑
제가 말씀드린 프레스타
이것도
근삼이가
근삼이 아시죠?
근삼이랑 합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삼이
농약 성분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한 가지의
농약 성분이 더 들어가 있습니다.
더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그런 제초재라고 보시면 되겠고
이것도
100ml 정도 넣어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다가는
요소
한 컵
반 컵이나 한 컵 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한 컵도 좀 많아요.
반 컵 정도까지만 넣어주셔도 돼요.
저는 오늘
한 컵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약 100g 정도 되는 요소고요.
요소를 주시게 되면 효과가 빠릅니다.
그리고 물에 잘 녹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는
전착제인데요.
전착제로 용량만큼
넣어주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넣어주셔도 돼요.
이렇게 하셔서
이제 이런 조그마한 분무기에다가
넣어서
이런 대나무를 자른 다음에
여기다가
충분히 묻혀주시면 되는데요.
상처를 내고 묻히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뿌리를
타고 내려가서
줄기를 타고 내려가서
뿌리까지
이행을 할 것입니다.
대신에 이제
뿌리 가까이 잘라주시는 게 좋아요.
그래야 효과가 좋겠죠.
2리터 물에
이렇게 혼합을 해주었습니다.
잘
녹이셔서
이 방제기에 넣고
그 다음에
대나무를 자른 다음에
그리고
식룡쿨
주변의 잔목을 자른 다음에
뿌려주시면 되는데요.
밑등까지 잘라줍니다.
어릴 때는 제거하기 쉬워요.
이렇게
나무를 자른 다음에
여기다가 약재를 꼭 처리를 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여기 나와있는
대나무에도
약재를 처리해주시면 좋습니다.
대나무 보시면
이렇게 구멍이 있습니다.
구멍 안에다가
이 약재를
이렇게 넣어주시는 거죠.
이 구멍에다가
그러면 충분히
약이 흡수돼서
대나무가 죽을 것입니다.
이렇게 넣어주시면
이게
이 상처 부위로
약재가 흡수가 되고
이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대나무가 뿌리까지
주변에 있는 대나무까지
죽어버릴 것입니다.
이렇게 큰 둥치는
한 번만 뿌리는 게 아니고
한 두세 번 정도는 뿌려주셔야 돼요.
이렇게 둥치의 상처난 부분
부위에 뿌려주시고
이
여기 옆에
겉면까지
다 뿌려주세요.
충분히
그러면은 이게 더 이상
순을 내지 않고
죽을 것입니다.
이렇게
큰 나무도
잔목도
제거를 하실 수가 있어요.
이 풀을 뿌리는 거는
아무래도
이 나무가 크기 때문에
잘 죽지 않아요.
주변에 있는 대나무에도 뿌려주고
이렇게만
굵은 나무는 한 두 번
좀 가는 나무는
한 번만 뿌려주시면 됩니다.
이런 넝쿨들 있잖아요.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이런 넝쿨들
여기만 자르면
위에만 죽지
밑에는 다시 살아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이제 뿌리까지
제거를 하시려면은
상처를 우선 내주세요.
이렇게
껍질을
벗겨주시는 거죠.
그럼 최대한 넓게
요렇게만 해주시고
요 약재를
여기다가 뿌려주시면은
금세 죽어요.
요렇게만 해주시면은
한 한두 번만
뿌려주셔도 됩니다.
여기 있는 굵은 잔목도
꾸준히 나와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껍질을
벗겨줍니다.
여기다 약재를
살포를
해주시면 되는데
요렇게
한 두번만
살포를 해주시면은
이제 흡수가 돼서
금세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침넝쿨 같은 경우에는
원뿌리를 좀
찾아주셔야 돼요.
여기 보면은
굉장히
굵은
침넝쿨이 있습니다.
침넝쿨 굵은 것을
찾으셔가지고
우선은
싹 잘라주세요.
상처를 좀 많이 내주시고
넓게
주변에 있는
침넝쿨
요런 것도
보시면은
넝쿨들이 있어요.
얘네들은 다 뿌리를
여러 군데로 박아서
잘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여러 군데에다가
상처를 내고
약을 뿌려주셔야 돼요.
줄기
상처난 부분에다가
요 안쪽에 있는
줄기에다가도
가지에다가도 뿌려주시면은
효과를 보실 수가 있어요.
우선은 제일 좋은 것은
옆 잎에다가 뿌리시는 겁니다.
자 이렇게 굵은 나무는
약잎만 뿌려주시면 돼요.
상처를 내고
이렇게 뿌려주셔야 됩니다.
보통은
나무를 자른 다음에
그냥 두면은
요
새
순이
나와야 되는데요.
지금
자른 단면에는
새순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약재를
발라준 곳은
더 이상
새로운 순이 나오지 않고
전체적으로 나무가
다 죽은 곳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동백나무든
무슨 나무든 자르면은
옆에 가지가 또
새로운
눈이 나오면서
가지가 나오잖아요.
보통은 이렇게 나와야 됩니다.
하지만 약재를 바른 것은
더 이상
새로운 순이 나오지 않고
전체적으로
뿌리까지 다
죽어가네요.
이렇게 보시면은
나무가 다 죽어가고 있어요.
자, 여기도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나무를
싹둑 자른 다음에
그 다음에 약재 처리한 것은
새로운 순이 나오지 않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다 죽은 것 같아요.
하지만
나무 한쪽을 자르고
약재 처리한 것은
그 가지는 죽는데
전체적으로 나무는 죽지 않습니다.
보시면은
옆에 있는
요 가지는
죽었지만
옆에 있는
원가지는 죽지 않았어요.
따라서 나무를 제거를 하시려면은
전체를 다 자른 다음에
그 다음에
약재 처리를 하셔야지
나무가 다 죽습니다.
여기 있는 나무
요것도 큰 나문데
자르고
약을 뿌려줬는데
얘도 죽었구요.
그 다음에 여기 있는 넝쿨도
나무로 올라가는 것을
약재를 뿌려줬는데
얘도
다 고사했습니다.
좀 시간은 오래 걸려도
그냥 한 번만 처리해 주시면은
이렇게 나무가 다 죽어요.
쉽게
제거를 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나무가 있던 곳입니다.
대나무의 약재를 처리한 곳은
이렇게 대나무가
죽었습니다.
대나무 속이 썩어가면서
죽은 거에요.
이 부근에는
대나무가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대나무가 이렇게
조금씩 있으면은
내내내 또 나오기 때문에
겨울이나
봄에
아니면은
여름에도 괜찮습니다.
한두 번
대나무의 약재 처리를 해 주셔야 돼요.
이렇게 뿌리가 드러나는 곳은
이곳을
톱이나
가위로 잘라다가
이 안에다가
약재를 처리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상체를 내서
이 약재를 처리하면은
땅 속에 있는 대나무까지 다
제거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