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된 생선아미노산액비를 걸러보았고 몇리터나 나왔을까요? 쉽게 액비 거르는 방법 생선액비만들때 보완해야할점 아미노산액비의 효능으로 냉해예방, 수세회복, 당도향상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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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아미노산액비를 걸러보았고 몇리터나 나왔을까 액비 거르는 방법 생선액비만들때 보완해야할점 아미노산액비의 효능으로 냉해예방, 수세회복, 당도향상
1년된 진한 어분으로 만든(속효성) 아미노산액비를 걸러보았습니다.
1~2개월안에 쓸 수 있게 끓여 만들었지만
색이 진하지 않아 오래 두면 좋을것 같아 1년 숙성 및 발효를 시켰는데
색이 너무 진하고 향이 좋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https://youtu.be/Srqu5OjayuE
(생선아미노산액비 만들기)
어분100% 20kg에
물 약80리터
당밀 약 5~10리터
EM(미생물)
어분과 물을 넣고 되직하게 될때까지 끓인다.
물을 식히고 당밀을 넣고
미생물을 넣고 1~2개월 발효 후 사용한다.
사용배수는 500~1000배
액비를 거를때 가장 고민이 찌꺼기입니다.
찌꺼기가 없는 유황가리고토액비면 큰 문제가 없지만
https://youtu.be/iV2PNswk7TM
(유황가리고토액비 만들기)
생선아미노산, 골분액비와 같이 찌꺼기가 발생하면
걸러내기가 힘이듭니다.
따라서 부직포를 이용하면 쉽게 거를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생각외로 액비가 적게 나와 아쉽지만
남은 찌꺼기는 우려내서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생선아미노산액비 #아무노산액비효능 #액비거르는방법
안녕하십니까. 순비재 제주농부입니다.
저는 농자재를 직접 만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새로운 농자재 또한 만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농사에 큰 도움이 될까?
농사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미생물도 만들고
이렇게 아미노산액비도 만들고
여러가지 비료를 이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액비도 만들고
당도 향상을 위해서 얼마 전에
골분과 유황가리고토로 액비도 만들고
바닷물에 있는 좋은 성분들을 이용해서
비료를 넣고 거기다가
또 액비를 만드는 방법도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작년에 만든 생선액비입니다.
제가 그전에 생선액비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드렸습니다.
좀 많이 번거롭습니다.
만드는 방법 또한 번거롭지만
이렇게 만들고 나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네요.
보통은 생선을 썩은 것은 아니지만
생선 부산물 있지 않습니까?
생선 머리나 생선 내장 이런 것들을
부산물을 이용해서 생선액비를 많이 만드십니다.
그렇게 만들면 참 좋지만
하지만 그렇게 생선액비를 만드시면
냄새가 아주 고약합니다.
잘못 만들면 진짜 쓰레기 저리 가라 싶을 정도로
냄새가 고약해서 생선액비 잘못 만드시면 큰일 납니다.
주변에 민원도 들어갑니다.
이런 액비를 뿌리실 때 굉장히 조심하셔야 되는데
잘 만들어진 액비는 향이 간장향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작년에 만든 액비인데요.
이렇게 보시면 굉장히 진합니다.
좀 걸러내는 게 골치 아플 것 같은데
제가 다시 고안해야 될 게 바로 거르는 겁니다.
이것을 좀 거르기 쉽게
그 전에 제가 한약 부직폭망에 한다고 말씀을 드렸죠?
어차피 이것도 물에 담그고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마찬가지로 한약 달인망에 넣어서
장기간 발효를 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는 그것도 좀 번거롭지만
한약 달인망에 넣어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달인망만 잘 건들어서
국물만 쭉 짜내면 지금보다는
아미노산 액비를 걸러내기는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제가 아미노산 액비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그것은 보통 생선 부산물이 아닌
비료화된 어분 액비를 이용해서
어분에 당미를 넣고 물을 넣고
우선은 어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팔팔 끓여서 그것이 죽처럼 될 때
식혀서 통에 넣고 당미를 넣고
위생물을 넣고 발효를 시켜서 만드는 방법인데요.
그렇게 만들어서 쓰시면 빨리 쓰실 수가 있습니다.
끓이는 것이기 때문에 발효가 굉장히 빨리 되고요.
어떻게 보면 한두 달 만에 쓰실 수도 있고
기포기를 넣으면 더 빨리 쓰실 수도 있습니다.
기포기를 넣으면 더 발효가 왕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통은 좀 더 큰 걸로 쓰시는 게 좋겠죠.
그때 굉장히 저렴하게 만들었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 아마 어분이 만천원짜리였나?
그거 절반 들어갖고 5천원인가?
그래서 이만한 안짝으로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만드실 때 굉장히 저렴하게 느끼셨을 겁니다.
하지만 끓이는 과정이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밑에 눌어버려요. 그래서 가끔씩 저어주면서 끓여야 되는데
시간 내셔서 한 번만 끓이시고 이렇게 한쪽에 놓아두시면
굉장히 아미노산 액비가 잘 만들어집니다.
원래는 저는 그것을 만들어놓고 몇 개월 있다가 거르려고 했는데
한 번 1년 정도 놓으면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을 해서
이것을 제가 3개월, 6개월, 1년 지난 지금 다시 이것을 보았는데
확실히 아미노산 액비는 끓이더라도
단기간에 놔두는 것보다 1년 이상 되면 정말 진하고
간장향 비슷하게 나서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 만들어져서 작은 통에 옮겨 담으려고 하는데요.
한 6개월 정도 되니까 이렇게 간장같이 되더라고요.
한 1개월 되니까 진한 간장이 아닌 연한 간장 비슷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간장 형태로 굉장히 진한 액비가 되었습니다.
다른 아미노산 액비, 구입하는 그 액비보다 훨씬 진합니다.
엄청 진해요. 제가 따로 섞은 것도 아니고
이 위에 밑에는 어분이 좀 가라앉아 있습니다.
어분은 그건 나중에 제가 따로 그것을 걸러서 써야 될 것 같은데
우선은 위에 물만 이렇게 떠서 여기다가 조그만 통에다가
10리터 통에 담을 건데요.
아미노산 많이 쓰시죠? 전, 후반 통틀어서
전반의 꽃 수세 회복을 하실 때 그때 쓰시기도 하고
냉해가 있을 때 꽃을 보호하기 위해서 쓰시기도 합니다.
냉피해 때 꼭 이걸 쓰시면 냉을 예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부터 아미노산 액비를 자주 쓰고 있는데요.
제가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데 여기가 추워가지고 꽃에 피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써서 냉피해를 많이 예방을 했는데요.
내년에도 아미노산 액비를 3월부터 2, 3월부터 꾸준히 줘서
냉피해를 예방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렇게 두게 되면 당도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그래서 우리가 밥과 반찬을 먹는데
밥과 반찬은 MPK고 칼슘이면 붕소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미량 요소도 있고 그렇게 보면 이거는 고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기를 먹는다고 생각하시고
우리 고기 자주 넣는 건 아니지만 가끔 고기 먹죠?
그러면 힘이 굉장히 많이 납니다.
그래서 수세회복에 굉장히 좋아서 이것을 만들어 쓰는데요.
보통은 액비, 아미노산 액비 보조사업을 받으면 2, 3만원짜리도 있고
어떤 거는 돈 10만원짜리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면 5만원에서 8만원 정도 아미노산 액비에 따라서 다른데요.
어분 액비로 만든 게 좀 비쌉니다.
어분이 좀 비쌉니다.
이번에는 어분으로 만든 아미노산 액비를 제가 이렇게 걸르는 모습을 한번 보여드리고
이게 걸르면 얼마나 나올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분 액비를 우선 통에다가 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으로 밑에 가라앉은 어분을 물과 함께 분리해내기가 쉽지 않네요.
위에 있는 것만 우선 걸러내고
지금 한 35리터 정도 나왔습니다.
위에 35리터 정도 나오고
제가 처음에 여기다가 어분을 10kg 넣고 물을 40리터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에 끓였죠.
이걸 끓였으니까 아무래도 수분이 날라갔겠죠.
지금 보기에도 10리터, 20리터? 한 35리터 좀 안되는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지금 액비가 나왔습니다.
이것을 좀 더 잘 자르려면 이런 부직포에다가 넣고
이제 짤 수는 있지 않습니까?
세탁기 안쓰는 세탁기를 하나 구비해놓고
액비 걸르는 용으로 써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거를 지금 이렇게 되직하게 나머지가 남았는데
가만히 두면 여기에 또다시 물이 좀 위에 흥건하게 나오면
또 한번 다시 위에 물을 걸러서 여기다 넣어줄 건데요.
우선은 이렇게 한 절반 정도가 지금 이렇게 남았습니다.
이거는 아무래도 어분이 남은 거라서
따로 이걸로 짜주려면 굉장히 힘이 들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거는 토양관주를 할 때
나무나 다른 채소류에 토양관주를 할 때
한 국자씩 넣어서 주면 아미노산을 주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분도 있고 이 안에는 칼슘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만들어둔 어분으로 만든 아미노산은
잘 뒀다가 연면시비를 할 때 봄이나 가을에 당도를 높이고
수세를 높일 때 그때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물을 40리터 정도 넣었잖아요.
거기서 제가 생각을 못한 게 끓이니까 쫄지 않습니까?
쪼는 걸 생각해야 되는데 그래서 한 40리터보다는
한 50리터 이상은 더 넣어서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제가 이거 걸르면서 봤는데
물이 위에 등등 뜬 아미노산 액비도 굉장히 진하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남아있는 어분도 굉장히 진득하고
아직도 여기에 많은 양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을 한 10리터에서 15리터 정도 더 넣고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여기 통을 아예 꽉 채워서 만들던가
조금 더 큰 통에다가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이런 부직포를 이용해서
처음에 끓여가지고 부직포에 좀 식힌 다음에
부직포에다가 넣어가지고 여기서 발효를 시키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아무래도 부직포에 넣으면 나머지 물은 위로 올라오고
찌꺼기들, 즉 어분들은 이 안에 있을 거니까
계속 이 안에서 발효가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저어주면 될 것 같고
이렇게 들었다 내렸다 해주면 될 것 같고
그렇게 해서 다음에 한번 제가
어분으로 만든 아미노산 액비를 한번 더
다음에 시간될 때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통 아미노산 액비
싼 거는 한 5만원 정도 하는데
비싼 거는 한 10만원 하고요.
5만원을 치면 그래도 내가 노력한 값은 나온 것 같습니다.
걸르는 게 좀 번거롭고 힘들겠지만
액비가 보통 만들 때 걸르는 게 좀 힘듭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비료로 해가지고 만드는
여기 보시면 유한가리보토입니다.
유한가리보토 액비인데
이런 것 같이 깔끔하게 녹아서
걸르는 것 없이 만들 수 있는 그런 액비를 만들면
아무래도 이렇게 번거롭게 걸릴 일은 없겠죠?
이거는 골분 액비입니다.
지금 이 부직포망에다가
한약망에다가 지금 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니까 밑에 따로
골분이 가라앉아서 나중에 걸러낼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어분도 이런 방식으로 만들면
안에는 어분이 있고
겉에는 어분에서 우러나온 국물이 나와서
이렇게 거르기 쉽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안에 있는 것만 어디다 매달아서
물이 다 나오게끔 하고
무거운 물로 눌러서 물을 쭉 빼내면
그래도 아까 하는 방식보다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번거로우시면 구입하시는 게 제일 편한 표현인 거고
조금 더 만들어 보시고 싶고
그리고 저렴하게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 싶으신 분들은
이런 아미노산 액비들
어분으로 이용한 아니면 생선을 끓여서 만드시면
간단하게 이렇게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보통 1-2개월 안에 해가지고 발효시켜서 쓰실 수 있는 방법인데
저는 좀 오래 발효시켜서 굉장히 농축이 많이 된 것 같고
발효가 굉장히 잘 되었어요.
오늘은 좀 절반의 성공이고
약간의 실패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액비를
아미노산 액비를 꽤 많이 얻었어요.
이 정도면 성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영상 감상 감사드리고
다음에 더 좋은 자재 만드는 그런 영상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