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깬 북한군 이동경로..."김정은의 조바심 드러난 것" [Y녹취록]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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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아 현재 보도되고 있는 바와 같이
크루스 전선에 북한군의 어떤 대규의
병력이 이동하는 것이 포착이 되었고
또 오늘자 보도에서는 그 중에 또
일부 병력은 우크라이나 역내 들어가서
전투를 치렀고 또 그 중에 뭐 다
전사하고 한 명만 살아왔다 뭐 이런
보도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보도들에 내용을 종합해 봤을 때
저희가 찾을 수 있는 특장점은 어
현재 그 폭풍 군단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어떤 그 전술 중에 하나가
소부대를 빠르게 침투하는 전술입니다
그게 어떤 좀 설명을 드린다면
폭단는은 경보병 인데요 병이라고 하는
것은 말 자체에서 알 수 있이 매
경장 그렇게 막 중 무장하지 않고
여러 가지 이동의 제 제약이 없는
상태로 상당히 가볍게 무장을 하고
빠르게 치고 들어가서 적 후방을
교란하고 납치하거나 암살하거나 혹은
그 뭐 다리를 끊거나 해서 이제 뭐
보급을 차단하는 등에 즉 후방에서 그
전선을 유린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부대가 바로 폭풍 군단이 때문에 아마
우크라이나 전선 깊숙히 침투해 루스에
나가 있는 우크라이나 군의 뒤를 그런
퇴로를 끊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도
그들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지금 저희 모든 전문가들이 예측한
것과 굉장히 반대로 지금 저희는 사실
뭐 한 달 내지 두 달 정도는 더
이런 어떤 극동 지역에 머무르다가
전선 지역으로 갈 것이다고 예상을
했지만 그 모든 예상을 다 깨고
북한은 2주 만에 모든 병력을 다
지금 전선으로들이 밀렸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크라이나
역내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라는 그
정보 역시 사실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좀
서둘러서 우리 예상보다 서둘러서
투입을 한 이유는 뭐 어떤 거라고
추측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현재
북한이 애초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저희가 조금 짐작을 해 본다면
북한군은 북한군의 편제 그
조선인민군이 편제를 가지고 전선에
투입된 것이 아니라 러시아 군에서
그리고 뭐 몽골 계라는 혹 러시아
안에 살고 있는 그런 아시아 족 그런
그런 사람들로 위장을 해서 지금 군
그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원래 그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북군이 시아 가지 있 보 너 많은 것
너무나 빠르게 알려지다 보니까
국제사회 공도 있고요 또 대한민국의
어떤 여러 가지 대응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이제 러시아와
북한은 속도전 즉 시간을 빨리
단축하는 것 그리고 서방 어떤 뭐
나라든 미국이라 대한민국이 반응하기
전에 먼저 선제적으로 무가를 해내야
된다는 그런 조바심에 좀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이 또 북의 어 국내
사정으로 우리가 좀 국한시켜서 좀
들여다 본다면 연 말이지 않습니까
북한은 연말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연초에 북한은 항상
주민들에게 어떤 어떤 것들을 이번에
해내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뭐 이런
경제적인 성과라는 외교적인 성과라는
등등 여러 가지 주민들을 주민들의
어떤 마음을 혹할 수 있는 성과들을
이뤄내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2024년에 북한이 현재 어낸 것은
별로 없습니다 수만 컸고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라 주민 들에게
보여줘야 된다라는 그런 조바심이
들었을 가능성이 있고요 한편으로는
지금 북한은 혈맹을 강조하면서 북한
병사들의 피를 흘려서 러시아로부터
많은 것들을 얻어내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북한의 행동을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러시아를
압박해서 러시아가 북한에게 약속했던
것들을 받아낼 수 있는 시점도
빨라지기 때문에 이건 어떻게 보면
북한 입장에서는 성과 든요 그래서
그런 성과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 모든
것들이 좀 빨라졌다라고 보는 것이
현재는 좀 타당한 분석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