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압박하지 않고 이렇게 놔두면 안되는대...구르르르 [K리그X새벽의 축구 전문가]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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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울산을 상대로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한 대구!
그 전술을 새벽의 축구전문가 페노님의 분석으로 만나보시죠
예 안녕하세요 새벽에 19 전문가 패널 입니다 오늘은 대구 울산에 캐리
로 원 23 들에서 볼 수 있었던 전실 포인트에 대해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두 팀의 3만 라인업을 살펴보면 대군에 에드가 김선민 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에드가 이 자리에는 대안이 출전했고 김성민의 자리에는 의제 문이
3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변화는 대구에 왼쪽 공격을 이끌어 가던 김대원 의
컨디션이 최근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김대원 대신 바퀴를 내세워서 3명의 미드필더 라인은 형성했다는 것입니다
치바 살이 잼은 박하민 으로 이어지는 중 온라인 은 최근 대구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전형 인데요
한편 의사는 가벼운 부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청용이 경기에 나오지
않았고 따라서 이번 시즌 왼쪽 측면 공격수로 자주 출전하고 있는 김성이
오른쪽 측면에 배치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상에서 복귀한 사랑 우가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 실전 하면서
자연스럽게 홍철이 왼쪽 측면 수비수로 나왔다는 것이 울산의 선발
라인업에서 볼수 있는 특징 이었는데요
여기서 두 팀의 경계에는 명확한 경기 포인트가 존재했습니다
울산 22 라인을 올리고 공격적인 경기를 하실때 대구는 울산 보다 조금은
수비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면서 역습을 누렸는데 요
이때 울산의 입장에서 보면 울산은 대부가 수비적으로 나올때 대구에
10일에는 어떻게 문틀 것이냐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울산의 공격에서 중요했던 선수는 시지 놓였습니다
신준호는 잎이 가람과 언제 와 함께 중 온라인 형성 하지만 공격이
시작되면 최전방 라인까지 올라갈 때가 많은데요
전방에서 신진 의 역할을 활발한 움직임을 가져가면서 대구에 11일
끌어내고 이 과정에서 준 이오나 김 성 같은 동료 공격수 들에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신준호 의 움직임에 활용한 공격을 매즙 11일 상대할 때 가만히 울산이
이번 시즌 자주 보여주고 있는 공격 방식인데요
예를 들면 이 장면처럼 울산이 공격을 전개할 때 진주는 걸쳐 전방으로
빠르게 뛰어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2주가 신호를 따라 움직일 때 수비 공간이 발생하고 주니어가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것인데요
이처럼 신주의 활발한 움직임은 우산이 공격을 전개할 때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 였습니다
[음악]
그러나 여기서 아쉬웠던 것은 우산이 공격을 전개할 때 이청용의 부재를
크게 느꼈다는 것입니다
이청용이 3 바로 수장 할 때는 이청용이 중앙으로 움직여서 공격에 연결
고리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는 데 요
이청용 22 라인 사이에서 볼 소유 해주고 12 압박을 이겨내면서
공격수에게 패스를 보내주기 때문에 우산이 공격이 매끄럽게 정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시즌 울산 의 공격은 이청용을 거쳐 갈 때 좋은 장면이 자주
만들어 졌습니다
[음악]
하지만 이번 경계에서 이청용 대신 추천한 김일성은 팀의 플레이 메이킹을
책임지기 보다 빠른 스피드로 측면 공격을 진행하는 데 특화된 선수였고
결과적으로 울산은 중간에서 공격에 연결고리가 되어 주는 선수가
부족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인피 카가미 공격적으로 올라와서 이청용의 역할을 수행
하려고 했지만 대구에 좁은 수비라인 사이에 4 볼을 소유하는 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렇게 울산 이 공격의 실마리를 찾아 가지 못할 때 대구 입장에서는
울산의 공격을 막아낸 이후에 역습을 싫어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대구 역습 에서 지켜봐야 하는 선수는 집어서 박하민
이었읍니다
대구는 12에서 공격으로 나갈 때 세진 현을 중심으로 역습이 전개
되는데요
따라서 3 징 애가 볼을 잡을 때 당연하게도 울산의 12 수들은 세진이
나에게 강한 압박을 시도했습니다
여기서 추워서 박하민 의 역할이 중요 있는데 대구가 역습을 전개하는 순간
두 선수는 공원을 찾아서 전방으로 빠르게 뛰어 나기 시작합니다
씹어서 박한 비니 공간을 찾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3 징 에게 수 비가
집중되면 3 중에는 달려나가는 치바 4 박한 민에게 좋은 패스를 보여줄
수 있었고 반대로 울산 의 집이 같이 벗어 바퀴를 달아 움직이면 쎄지
내가 플레이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 발생했습니다
경기를 보면 이러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대부가 공격을 전개할 때 3 징하게 모든 수비가 쏠리는
데 이때 츠바사가 측면으로 뛰어나 가면서 볼을 받아 주게 됩니다
으
박한 빈 투안 이러한 플레이를 보여 주는데요
역습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박하 미리 전방으로 빠르게 달려 나가기 때문에
3 징어가 박한별 향해 볼을 보내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츠바사 박한 비니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해 줬을 때
수비수들이 칩 와서 박하민 따라 움직이면 이때 셀링에게 공간이 발생하는
건데요
대구 1.2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최 벗어 박한 미니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는데요
우산을 수비수들이 봐서 확한 민에게 쏠려 있을 때 3 징하게 공간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스윙하는 훌륭한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어 냈는데요
집어서 박하민 의 공격 가담 인상적이었던 특정 장면이었습니다
그러나 의사는 실점을 허용한 이후에 주니 5에 개인 능력을 통해서 곧바로
동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장면은 수비라인 안에 있는 준호에게 한번에 횟수를 보내주는
상황이었는데
주니어가 볼을 잡아 낸 이후에 12 소의 몸싸움을 이겨내면서 그대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야말로 주니어 의 개인 능력이 완벽하게 발이 된장 맨 이었는데요
[음악]
동점 을 만들어낸 이후에는 의 산이 배구를 점점 더 강하게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방에서 강한 압박을 시도했는데 요
우산이 공격을 전개할 자가 볼을 빼앗겼을 때 대구가 역습을 전개하는
상황이 되면 울산 은 11일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전방에서 대구를
압박했습니다
대구의 역습을 시작부터 광이 하는 동시에 전방에서 볼을 빼앗게 되면
곧바로 좋은 찬스를 맞이할 수 있는 건데요
따라서 대구가 역습을 나가지 못하도록 울산 이 전방에서 강한 압박을
시도하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울산 은 대구 압박하는 과정에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대구가 수비에서 공격으로 나갈 때 울산이 강한 압박을 시도하고 결국 볼을
빼앗아 내는데 성공 하는데요
볼을 빼앗은 이후에 김태환 이 순간적으로 볼을 몰고 들어가면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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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면서 후반전 5분만에 역전 골을 기록했던
울산은 역전 골을 기록한 이후에 너무 이른 시간부터 수비적인 경기를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수비라인을 내리고 대구에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요
후반전 30분 정도 부터는 신 지도를 중앙 수비수로 내려서 수비 숫자를
늘리기 도 했고 후반전에 교체 투입해 떠니 동경을 후반전 막판 김 길을
다시 교체하면서 수비를 강화하기 되었습니다
따라서 후반 전의 산이 확실하게 12 라인을 내린 상태에서 경기를
운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재미있는 포인트는 의 산 22 라인을 내리면서 오히려 대부분의
공격을 쉽게 전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불산이 전방에서 대구로 압박할 때는 대부가 스팀을 기록하기 위해서
주방에서 우산이 압박을 이겨내고 급 저까지 볼을 몰고 올라가는 것 까지
굉장히 많은 과정이 필요했는데 울산 22 라인을 내린 상태에서는 대부가
중앙까지 아무런 압박을 받지 않고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단 한번의
테스트로 펜을 게 어려워 안으로 돈을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패는 게 어려워 안으로 패스를 보내주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대우가
득점을 기록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경기장면을 비교해 봐도 전반 전에는 울산이 전방에서 대불 압박했지만
후반전에는 우산 21일 내린 상태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대구는 공격 저까지 편안하게 볼을 몰고 올라올 수 있었는데요
[음악]
경기 기록을 봐도 5132 역전 골을 기록할 때 까지 대군을 다섯 번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울산 21 내린 이후 부터는 대부가 10번의 슈팅을 기록했습니다
그만큼 후반전에는 대부가 공격을 전개하기 쉬운 상황이 만들어 졌는데요
결국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다 대구가 후반전 45분에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대구가 공격을 전개할 때 순간적으로 우산을 12 라인 앞에 공간이
발생했고 타카미네 스팅 22세 뭐 해 왔고 구출 되면서 극적인 동점골이
만들어졌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부터 수비적인 경기를 펼쳤던 울산
그리고 끝까지 공격을 포기하지 않았던 대구에 노력이 결실을 맺었던 장면이
하는데요
결과적으로 두 팀은 대구에 극적인 동점골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택운은 광주 와의 차이를 조금 더 벌리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는데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었고 울산은 승리를 지켜내지 못하면
서희 전북 같은 점이 가다 졌는데요
두 팀의 극적인 무승부 는 어쩌면 이번 시즌 의 성격을 결정하는 데 그
변수가 될 수 있는 경기 결과가 아니었나 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