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광고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홑꺼풀 뷰티유튜버 프롬핸 혜연입니다! 오늘은 요즘 정말 자주자주 사용하고 있는 최애 렌즈, 일단 예쁘고 보는 :-) 무쌍에도 잘받는 렌즈들을 소개할려고 해요. 음.. 좀 걱정이 되는건, 어쩐지 싹 오렌즈가 되어버려서..ㅎㅎㅎ 제가 잘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그저 매장이 많은 오렌즈에 많이 들르다보니, 이렇게 된것을… 이해해주세요 ㅜㅡㅜ 그러니까 그만큼 여러분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렌즈들이니까! 헤헤 너무 서운해하지말긔!
절대 광고 영상이 아닙니다. 오렌즈에게 돈한푼 받지 않았어요 !!!! 그런의미로.. 다음에는 다른 브랜드들도 많이 써보겠슙니다+_+
아이고 오랜만에 목 토 지켜서 올리니까 왜케 기분좋고 행복하고 벌써 여러분이랑 댓글놀이할거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좋아요!!!!
여러분 좋아요랑 댓글은 내 삶의 낙임. 오늘 렌즈 영상 어땠어요? 어땟는지 알려줘요! 그래야 다음에 더 잘 만들지. 근데.. 너무.. 뭐라하면.. 나 ..슬프겠져..?ㅇㅁㅇ…허허
여튼, 여러분이랑 노는게 좋은거 정말 나의 진심임. 다른 유튜버분들보다 적을 지언정.. 나의 7만 넘는 구독자님들 내가 정말 애낀다!!격하게!!! 진짜 다 내꺼하자+_+ㅋㅋㅋㅋㅋㅋㅋ 헤헤
지금 또 기분이 좋아서 막 막 떠들고 있으니까 그냥 아 쟤는 기분 좋으면 저러는구나 해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기분 좋을때 모습 한번도 못봤죠+_+ 캬캬캬캬캬 또 쓸데없는 얘기하느라.. 여튼 이번주 토요일!+_+ 8시에..! 뚜둔!!!!!!!!!!! 레드벨벳 러시안 룰렛 슬기 메이크업 오픈합니당 햐햐햐햐햐햐햐 내가 진짜 열심히 재밌게 준비했으니까 꼭 보러와요! 그럼 난 스포 그만하고, 오늘 영상도 맘에 드시길 바라면서, 홑꺼풀이라서 더욱 예뻐 질 수 있는 시간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안뇽! 토욜에 봐요!!!
사용제품 오렌즈 썸데이 브라운 오렌즈 트로피컬 브라운 오렌즈 시크리스 아이스그레이 오렌즈 트로피컬 그레이 오렌즈 제니스 쓰리칼라 그린
안녕하세요. 호크풀 뷰티유튜버 프로맨 혜연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요, 렌즈 추천 영상인데
무쌍에 잘 받는 렌즈 추천 영상이에요.
무쌍에 잘 받는 렌즈가 따로 있겠냐만은
너무 과하지 않고 살에 묻혀서 너무 티가 안 나고 이런 것보다는
약간 적당히 티가 나거나 좀 색깔이 바뀌어서 눈동자가 정말 딱 예뻐보이거나
뭔가 무쌍 눈매를 좀 예쁘게 보이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렌즈들인 것 같아요.
그러면 오늘 제가 준비한 렌즈 추천 영상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제일 맘에 들고 제일 데일리로 정말 무난하게 예쁘게 사용할 수 있는 렌즈.
렌즈 추천 영상을 찍으려고 케이스를 꽉 상자를 모아놨어요.
그래픽 직경은 13.3mm.
그냥 좀 적당한 사이즈? 제 눈에는 딱 적당한 사이즈였는데
이거는 이제 개인 눈 크기에 따라서 다른 거니까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얘가 어떤 느낌이냐면 그래픽이 특별한 건 없거든요.
컬러가 약간 오렌지 브라운 그런 느낌이라서
정말 밝은 갈색의 눈동자를 만들어주는 렌즈예요.
데일리로도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딱 한 가지 안타까운 게 있다면
이번에 제가 추천하게 된 렌즈들이 거의 다 한 달용이에요.
이 컬러, 이 직경 그대로 원데이가 나오면 정말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이거 썸데이 원데이가 있긴 있는데 그 직경이 너무 크고 컬러도 이런 느낌이 안 나더라고요.
이거 그대로 원데이 만들 수 없나요?
너무 안타까운데 너무 예뻐서.
이제 한 달이 다 돼서 재구매를 해야 합니다.
두 번째 렌즈.
트로피컬 쓰리콘 브라운이에요.
그래픽 직경은 13.4.
이 0.1mm 차이가 느낌이 좀 많이 달라져요.
그래서 이거는 아까 거보다는 조금 더 아꼈다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 썸데이는 굉장히 데일리하고 눈동자 색만 딱 바꿔줘서
원래 그냥 눈동자 색깔이 그런 색깔인 것처럼 느낌을 받게 해주거든요.
얘는 그래픽이 정말 화려해요.
아주 화려하고 예뻐요.
이거 어떻게 표현을 할 수가 없어.
그리고 이게 엄청 예뻐서 제가 케이스도.
이 디자인이 너무 예쁜 거예요.
이 케이스 디자인이랑.
그래서 이것도 그냥 버리는 그런 건데 넣어놨어요.
예뻐서 버릴 수가 없어.
그래픽이 조금 더 도드라지고 딱 튀게 표현이 되는 걸 원하시는 분들은
이거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가격도 되게 괜찮아요.
이거랑 아까 썸데이랑 다 2만원이거든요.
그래서 괜찮은 것 같아요.
한 달용 진짜 너무 짧습니다.
원데이로 만들어주세요.
이것도 원데이 제발.
제가 매일매일 렌즈를 착용을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더 안타까운 것 같아요.
드디어 왔습니다.
원데이.
이거는 시크리스 아이스 그레이인데요.
직경은 13.5mm.
조금 크죠?
그리고 이게 그래픽이 많이 튀지 않아요.
제 눈동자에 끼면 약간 다크그린 이런 느낌이 살짝 도는 그런 컬러고요.
눈동자 컬러를 오묘하게 바꿔주는 그런 느낌의 살짝 눈동자가 커지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진짜 이것도 데일리로 되게 괜찮은 제품.
어느 룩에나 좀 잘 어울리는 그런 렌즈인 것 같아요.
트로피칼 쓰리콘 그레이 컬러인데요.
얘도 직경은 13.4mm.
아까 브라운이랑 같은 직경 사이즈이고
그래픽이 굉장히 예쁘고 굉장히 화려하고
약간 외국인 눈동자 같은 느낌을 많이 표현을 해줘요.
대신에 화장을 좀 타요.
안 어울리는 화장이 있더라고요.
근데 또 잘 어울릴 때는 완전 되게 딴 사람 같은 느낌을 많이 주는 그런
추천을 할까 말까 솔직히 좀 고민했거든요.
좀 화장을 타니까.
그래서 좀 고민을 조금 하다가
그래도 이런 외국인 느낌을 내주는 그레이의 이 가격이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추천을 하게 됐어요.
마지막.
와 벌써 마지막이야.
어떡해.
이거는 쓰리컬러 돌리윙크 그린 컬러 렌즈입니다.
이것만 제가 케이스를 버렸는데
이거는 이제 매일매일 착용하는 렌즈라서 병에 담겨 있거든요.
별로 케이스가 예쁘지는 않아요.
얘는 실제로 그 렌즈만 딱 봤을 때
되게 컬러가 키위다 이런 느낌이 확 들거든요.
진짜 그냥 키위 같아요.
키위 단면 잘라놓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화장 많이 안 타고
어느 룩에나 좀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예요.
그린은 솔직히 데일리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메이크업 했을 때도 완성도를 잘 올려줬던 것 같아요.
사실 메이크업도 렌즈를 끼느냐 안 끼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다르니까
어떤 렌즈를 낄까 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거는 되게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잘 올려줬던 그런 렌즈예요.
뭐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겠죠?
네 여기까지.
제가 준비한 렌즈 추천 영상 재밌게 잘 보셨나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예쁘게 화장하고 예쁘게 렌즈 끼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만 호꺼풀여서 더욱 예뻐질 수 있는 시간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그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