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선행이 의미가 없는 진짜 이유는 이렇습니다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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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중학수학 #대치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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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중학교 1학년을
준비하면
적정한 후 그
앞이면 좀 빠른 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좀
시간이 지났는데요 제가 봤을 때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요 제가
예전에 한번 찍었었는데요
적당한 선행인 의미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
2022년에 한번 다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라이브를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우리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려고 하는데 수학선행은
어디까지 해야 될까요라는 질문이
여전히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요
적당한 선행이 의미가 없는 이유는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게 되게
뻔한 말이지만 아주 중요한 말이거든요
예를 들면 중학교 1학년 1학기
과정을 공부할 때요 1학년이 공부할
때 공부를 잘한다는 기준과
6학년이 공부할 때 공부를 잘한다는
기준과
5학년이 공부를 할 때 공부를
잘한다는 기준은 전혀 다릅니다
왜냐하면 중학교 1학년의 경우에는
현행이기 때문에 뒤로 물러설 곳 없기
때문에 최심화 문제까지 최대한 어려운
문제까지 다 풀어야 잘한다는
이야기를들을 수 있고요 그 앞에
선행이라는 친구들의 경우에는
최심화까지 풀지 않아도 다운 과정을
공고할 수 있을 정도의 이해도가 되면
잘한다는 이야기를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선행을 할 때 기본 과정에서는 저는
완성도의 기준이 80점에서 85점
정도라고 생각을 하고요
심화에서는 70점에서 80점이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
80점을 맞으면 당연히 100점
보다는 못하지만 그 정도 맞으면 다음
과정을 공부하는데
크게 부족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과정을 하더라도
그 학생의 학년에 따라서 잘한다는
기준이 굉장히 달라지고요 그리고 그
학생의 완전히 이과 성향이기 때문에
수학을 주특기로 삼아야 되는 상황과
다른 한 친구는 외국어를 굉장히
잘하고 수학은 영어를 하는데 너무
뒤쳐지지 만들면 된다라고 생각할 때
수학에 대한 요구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과 수학을 잘해서 내신을 잘 받기
위한 수준과 수학 경시대회 k05를
나가서 수상을 하기 위한 기준은
완전히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되게 어려운게
운동의 경우에는
철저히
엘리트 운동과 아마추어 운동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야구부인 친구가 야구를 하는 것과
일반 학생이 야구를 하는 것을 기준은
완전히 다른데요 공부는 안 보이고
섞여 있잖아요 그래서 한 교실에
kmo를 수상하는 학생과 일반적으로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학생이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다양한 기준들이 한데 섞여
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평가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의 나이와 상황에 따라서 그
수학에 대한 부담감과 기대감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이 정도면 충분해
혹은 이건 충분하지 않아라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요
적당히 빠른 선행과 아주 빠른 선행이
크게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에요 그럼 그 학생의 경우에는
2학년도 어차피 안 배운 거고 중학교
3학년 과정도 어차피 안 배운
거잖아요 어차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정을 따로 준비하는 거 때문에이
따로 준비하는 보이지 않는 기준
안에서 자기가 얼만큼 해야 될지
판단을 내리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첫 번째
기준이 다르고요 두 번째 어차피
선행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정도를
나누는 건 크게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난 영상에서 대치동을
기준으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중학교 1학년
과정을 준비하면 조금 마음이 급하고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중학교 1학년을
준비하면
적정하고 그 앞이면 좀 빠른 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좀 시간이 지났는데요 제가 봤을
때
앞에 말씀드린 두 가지 경우는
일반적인게
맞는데 그 5학년보다 어린 경우에
중학교 과정을 하면 되게 빠르다고
했는데 그 빠르다는 정도가 조금 더
빨라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경쟁적으로 그 속력이 조금 더
빨라지는 경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되게 재밌는 건
그렇게 빠르고 자라는 학생들이
많아지면 제가 만나는 학생들이 다
그렇게 잘해줘야 되는데
여전히 현장에서 보면 그렇게 잘하는
학생들의 비율은 일정한 것 같습니다
이건 마치 운동 유튜브를 한번 보면요
식스팩인 사람이 이렇게 세상에
맞나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하지만
냉정히 내 주변에서 그 정도
[음악]
지금은 어느 정도 제 속력을 찾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와 학생들이 아주 똑같지는
않겠지만 자기의 길을 묵묵히 간다면
일정한 시간 후에는
분명히 자기의 자리를 찾아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의 말들이 여러분들의
교육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는 대치동
캐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