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수학을 싫어하는 수포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박문호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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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공부 잘하고, 앞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돕는 뇌과학적인 방법에 관한 뇌과학자 박문호박사님께 조언을 담은 풀버전입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4:14 양적인 접근 필요성
05:30 숫자 감각 키우는 교육법
14:44 한분야에 꽂힌 자녀라면
19:20 깔때기형으로 확산하는 방법
23:42 자녀에게 자연과학을 접하게 하려면
28:21 변화의 첫시기를 돕는 방법
31:40 부모가 자녀에게 보여줘야 할 것
33:56 창의성이란
35:17 공부할 때 틈을 주려면
39:38 안풀리는 문제를 마주한다면
42:41 부모가 학습을 돕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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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자 겸 교육 크리에이터
前조선일보 교육섹션 조선에듀 편집장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 운영자
'대한민국 교육키워드7', '자녀교육 절대공식' 등 4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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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뇌과학 #공부
인간관계에서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믿은 사람 누구겠어요 부모중 아니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약 모티브입니다
살아오면서 자기한테 가장 자기 인생을
바꿔 준 사람은 자기한테 되는 피로
자기 인생을 물고를 틀어 준
사람은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국민 대신 물어봐주는 교육 대기자
TV 저는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책을
한 번만 읽어도 머리에 쏙쏙 기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뇌
가을 활용하 효율적인 학습법을 주제로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문화
운동하는 박문호 있니다네 모시게
대해서 영광입니다 제가 박사님 모시기
위해서 두 달 전부터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거 같아요 이렇게 공부한게
뭐 30년쯤 됐는데 강의를 좀 더
많이 한 거는 최근 15년 한번
강의하면 4시간 시간에서 우리 그
박문호 자연각 세상 그 훈련 센터라
그래요 뭘 훈련하면 숫자를 훈련하는
곳이다음 자 그럼 예를 들어 줄게요
태양이 크다
무슨 의미가 있어요 퇴한게 크잖아요
예 막연 하죠 초등도 다 알잖아요
막연 하죠 예예 자 우리가 영화를
보고 나서 재밌다 홀리우드 영화를
보고 나서 재밌다 그런 거야 아니 뭐
자동차 수십대 사가면서 막 헬기 타고
막 그렇게 했는 세 시간짜리 수백억
들린 영화가 당연히 재밌죠 근데
재밌는 영화를 보고 재밌다 하면 동이
반복이 잖아요 비교 대상이 없다는
거예 네네 그래서 그거를 자연가 적
해보면 명확해요 자연가 지질학자들은
망치를 갖고 이렇게 강물을 지청에서
이렇게 해갖고 하잖아요 항상 그러면
그 사진을 찍을 때 논문을 보면요
이렇게 바위 옆에 자기가 했던 망치를
같이 찍어요음 레퍼런스가 했잖아요이
파이가 얼마나 큰가 비교 대상 비교
대상 이거는 자연 가이나 공학하는
사람은 몸에 빼어 있어요 근데
철학이나 입문학 이쪽이나 특히 생활
용어에는 이게 우리가 주어가 빠져
있듯이 대학중에 주어를 안 쓰잖아요
이게 눈꼽이 빠져 있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게 자연적으로 얼마나 항당
하냐면 학생들이 초 태이 큰 줄 알아
지구보다 큰 줄 알아요 태양이
지구보다 크다는 말은 어 뭐 곰이 뭐
토끼보다 크다는 말하고 똑같아요 무슨
정보가 있어요 예 태양의 반지름이
지후의 반지름이 배라고 들어봤다면 예
100이란 숫자가 들어가면 그럼
반지름이 100으면 부피는 얼마요
이러면 또 어뭐 이러죠 그죠 이게
숫자 민감하지 않아 그래요 그럼
부피는 3차원 이잖아요 길이는 1차
원이잖아 세제곱을 해야 된다는 대충
들어보셨죠 부피 하고요 그럼 그러니까
길이가 100배 차이나면 부피는
100만 배 차이 나는 거예요 와
태양이 지구보다 커다이 말 한 가지
갖고는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어요음
무서 끝나지 수박이 참여보다 크다는
말하고 똑같아요 뭐 그다음에 비교고
직각 비교 내놓고는 어떤 조작을 할
수가 없어요 숫자가 안 들어가면음
숫자가 안다면 어떤 것도 할 수
없어요 양적인 문제에서는 우리가
자연를 만나는 거는 질적인 문제하고
양적인 문제 있잖아요음 그래서
예술이나 문학이나 철학에는 지은는데
양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미술에
숫자가 없잖아요 미술에는 질이
있잖아요 없죠 느낌 질만 있죠 그죠
느낌 바로 질이 아아 아 그래서 질로
갖고도 감도 갔죠 인상파 가에 보면
이렇게 그 색감의 리듬을 갖고 우리가
감동을 받잖아요 근데 그런데 너무
오래 젖어간에 그걸 갖고 불리하기
이렇 들어가면 낭패를 당한다는
거야음 때문 반이 없는 정도가 아니고
90%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빨리 알려 줘게겠다네 이건
자연가 한두 분야 문제가 아니고 예
오히려 그 문학이나 예술은
지의 위주고 언유 구 원유나 비유
이런 거를 이제 훈련하는 거죠음
그것도 대단하긴 해요인지 기능에서
근데 만약에 그외에 양적인 개념이
추가하면 구체가 되는 거예요 얼마나
더 대단할까 되는 거네요 그 소실로
이제 그 예술에도 그 양적인 개념이
들어가는게 비례 관계잖아 음악의 화
이라든지 조각의 여러 가지 그 비례
관계라든지 미술에 들어가긴 해요
미술이나 시각적 예술에는 좀
들어가는데 문학이나 이런 데서는
시에서 얼마나 들어갈 것 같아요 양이
빠지면 자연 가에서는 90% 날아가
버려요음 근데 양은 수로 표시가 돼요
예 예 근데 수업해 때는 양의 개념이
양의 센시티비티 50대 넘어가면
급격이 태화가 되는 거야 우리 홈무
사 팬스가 예 예 그럼 뒤늦게 다
양으로 접근한이 의도적인 훈련이
필요한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질적인
거는 우리 일상 생활이요 예술이고
문학이고 뭐 정치도 다 질적으로
보시면 돼요네 그게 어떤 감정
느낌으로 결합이 되기 때문에 우리
삶이 굉장히 중요해진 거예요
압도적으로면 중요해져 버린 거예요 어
감정이 뭐 쓰잖아요 매일 일상이죠 감
그죠 감정은 숫자가 아니잖아요 질적인
거잖아요네 예 질적인게 뭐냐면 아 저
사람 왜 저 까칠해 아 저 사람 왜
뭐 저래 어 저 사람 뭐 아 늦게 해
늦게 하다는게 양 수가 아니잖아요
질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만나는 물
저이 세계상에서 양적인 거하고 질적인
걸 빨리 카운트 해 보셔야 돼요 일단
단계에서네 일상 생가는 90% 양이
없어요 질적인 거 질일 거 같아요네
그게 압도적인게 정치 분야예요 어
사로 가다다 그렇죠 좀 말 잘못하면
탁 이렇게 되잖아요 그게 뭐죠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요 예 그걸 갖고
들어갈 수 있는게 맞죠 사기치는 거지
모든 거 그게 질적인 거야음 그러면
모든 사람이 양적인 접근을 노력하는이
훈련이 필요한 거네요 예 그 왜 훈련
하냐면 그거는 선천적으로 갖춰져 있지
않다는 거예요 훈련의 결과로서가
가수로 획득하는 능력이라는 걸 빨리
깨달아야 돼요 그리고 이렇게 훈련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이 차이가
어마마하게 차이 났죠 한 사람 눈을
뜨고 살고 한 사람 그냥 흠 냄새를
맞고 느낌만 갖고 아 이렇게 양적으로
접근하는이 훈련이 청소년한테 굉장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언어에서도 리칼 타임 학습 정기가
있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뭐
경상도 사람이 30대 영을 배운다
거의 거의 어려워요 제가 그
케이스거든요 그래서 저 미국 가서
그렇게 한 6년 반 보내는데도이
경상도 트가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
그래 브레인을 해 보면 거기 결정적인
순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언어를
배울 때는 대략 뭐 일곱 살 넘어가면
조금 굉장히 되긴 한데 어마어마하게
힘들어요 마찬가지로 숫자도 똑같아요
사 이걸 잘 몰라요 사람들이 숫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한 중학생까지
그때 숫자 개념을 숫자 개념이라 보다
숫자를 몸에 심어 줘야 돼요 이럴
테면 어떤 방법이 예 실제로 제 한번
봤는데 옛날 어떤 단체 사람 대전에
저희 집에 한번 왔 적 있어요 그래서
계룡산을 등산을 했어요 그 어느 대학
교수 분이 같이 왔는데 그 초등교
6학년 애가 같이 왔어요 근데 그서
개 을 같이 매표소에서 시작해서
갔는데 그 꼬마 애가 뭘 중얼중얼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나가 무 하니까는
자기 발걸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
어 그래서 내가 어 했어요 어
너무하고 있지 했더니 어 박사님 저는
내 발걸음을 해 카운트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 번이 까네 13천 몇 번인가
뭐 그렇다는 거예요 아 그때까지 예
알고 봤더니 그 아빠가 아버지가 예예
어 대학교 수데 굉장히 그 열린
사람이야 어게 유명한 사람인데 그분이
애한테 그렇게 해보라 해보라고 그게
한두 번 한게 아니고 대충 감
잡았죠 만 개 그러고 만 정도 숫자를
카운트 해 본 애는 뼈속까지
숫자가 채화가 되는 거예요 이게
친숙하고 친숙한 오 예 그냥 어릴
때는 무조건 웬만한 거갈 때 걸어갈
때도 뭐든 숫자하고 친해져야 돼요 예
예 이게 이럴 테면 외우는 방식이든
해보는 방식이든 써보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음 써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가장 좋은 거는 걸어갈 때 걸어갈 때
자연스럽지요 그래서 그거는 걸어갈 때
왜 그걸 해도 괜찮으냐 하면 어
걸어갈 때는 우리가 산책할 때는 다른
걸 해도 이게 서로 충돌이 안
일어나요 들어갈 때는 수첩을 안 갖고
가잖아요 그래서 왜 모든 그
철학자들이 산책이 그렇게 취미가
많으냐 그때는 어 아무도 레퍼런스를
안 들고 가기 때문에 유일하게 자기
기억이 레퍼런스 라잖아요 자기 기을
끄집어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기억의 인출을 자연스럽게 훈련하는
가정요 네네 근데 이제 어린애들은
기억이 얼마 없잖아요 그때는 자기
발걸음을 카운터 하면 예 기억이 심
심어 지나요 그렇죠 그럼요 왜
그러냐면 걸어갈 때 손발이 리듬이
있잖아요 우리가 어떤 학습을 해도
리듬을 타면 빨리 되잖아요 숫자를
그냥 거리 이렇게 카운트하는 건
재미가 없잖아요 그러 가면서 자기
발걸음을 안 그래도 등산이 힘드는데
한 발 두 개 세 개 하면 그 힘든
것도 잊어버리고 집중이 분산될 거
같아요 힘든게 그렇죠 줄어들죠 그렇죠
예 간원이 주사 올 때 히퍼 타다 탁
간호사가 할 때 탁 하잖아요 간호사
네 실제로 예 해버리는 거 어 다시
이야기하면 무슨 얘기냐면 예예 숫자를
친근해질 때 가만이 앉아서 숫자를
어떻게 한다는 거 힘들어요음 근데
그러 다니면 아무것도 할 거 없잖아요
그럼 발걸음을 카운터 하면 예 높은
산을 올라갈 때는 그 힘들은 그것도
잊어버려요 잊어버리죠 그래서 고대로
올라가면 노동요가 농요가 그렇게 있는
거예요 모내기 할 때 하루 종일
하잖아요 그 왜 노래를 부를까요 그
힘들잖아요 허리 아프잖아요 하루 해
되잖아 그때 노래를 부르면서 계속
매순간 릴렉스가 되는 거예 심리적으로
근데 그걸 숫자로 대입하는요 숫자
그럼 애가 숫자의 리듬을 익히는 거야
숫자가 몸에 베는 거야 아빠가 등산을
할 때 애한테 너 한번 요거 해
봐라고 한두 만 해주면 애들은 금방
배워요 그렇겠죠 그래서 한 뭐 1년만
하면 걔는 평생 그 습관이 남아 있고
남아 있어요 어 이게 수학 문제로 몇
문제 푸는 것보다 훨씬 더 수학 1년
하는 것만큼 나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다 뭐 가외 이런 거 1년
하는났습니다 그거 하나 딱 심어
주는게 그럼 걔는 특히 어릴 때 그게
뭐 대학생이 아니고 30대가 아니고
초등학교 2 3학년 초등학교 때 특히
한번 아빠하고 등산을 할 때 한번
내가 작심하고 내 모든 발걸음을 헤어
본다 예 그거는 평생 기억으로 남아요
걔는 언제든지 이제 숫자 친해져요
그게 버 버릇이 돼요 그럼 웬만한 거
카운트하기 시작해요네네 한 하나만 더
추천해 주시 줄넘기 줄넘기 줄넘기 할
때 대부 시리잖아 와 개 좋습니다
줄넘기 운동도 되고 좋겠어요 그렇죠
이걸 이제 이걸 패 해도 방해가 안
찍어요 더 잘 스로가 도와 줘요 데거
강이 따로 했잖아요 이걸 슈퍼
테스킹이라 그래요 줄넘기하고 숫자
카운터는 슈퍼 테스킹 찰도 궁합이 아
그래요 그래요 애들 운동도 시이고 더
뇌를 그렇죠 그래서 너 오늘 몇 개
했느냐 카운터 해 봐라 좋게 그래서
그다음 중요한 거 중요한 거 기록해
도라어요 이거를 예 나는 시계는 안
차고 다녀요 그러나 우리 집에 스타
워치는 있어요 놀랍죠 보 운 때문에요
조경 때문에 예 스톱워치는 있어 예
그 나 항상 스타 워치도 끼지도 않아
나 끼는 거 되게 싫어해요 스타워치
딱 들고 시작할 때 딱 보탑 눌러놓고
호주 문에어요 그리고 뛰어요 천천히
뛰고 딱 돌아왔을 때 딱 눌러가 스타
찍어요 기록하시고 기록이야 뛰는
행위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행위는
돌아와서 그 한 한 1초만 수하면
되잖아 딱 벽개 갖고 볼터를 딱
적어놔요 그래서 1일 동안 적은 걸
내가 그거 한 그거 그거 말고 다
적은 거 많아요 그걸 내가 스 스캐닝
다 해 놨어요
예누
넘요 그대로 봐요 보면서 우리 회원들
꾸이 해줘요 그럼 이거를 가장
추천하시는 이유는이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수와 친해지기
때문인가요 어떤 면이 두 가지다
숫자에대 민감해지면 어마한 베니핏
있어요
숫자는 가장 왕성하게 될 때는 핵심은
핵심은 중학교 때부터 초등학교부터
심어 줘야 돼요 그리고 그 학습이
끝나 그게 더 이상 학습이 잘 안
되는 때가 50 대요 50대 할례도
안 돼요 어마하게 노력을 해야 돼요
외국을 배우듯이 됐죠 그래서 공부의
순수가 있다는 거예요 가급적 인문학은
나중에 하시라는 거예요 우리 연구
단지에 수많은 명 학자들이 연구자들이
50대 넘어가면 문사를 찾는다
그랬잖아 문학 예수를 찾는다
그랬잖아요 그때다 다로 가게 돼
있어요 반대로 숫자를 훈련하면 자각을
안 하면 자 거꾸로 물어볼게요
양자역학을 이문학 시인이나 문학이나
예술가나 철학자들이 60대 철학자가
갑자기 양학을 공부하겠다 사람 찾아본
적 있나요 못 본 거 같아 그런 사람
있으면 나한테 신고해 주세 없어요
없어 근데 그 사람들이 공부하고 싶지
않아서 아 아닐 거 같아요 그건 하고
싶지 않아서 하니까 할 수 없게 돼
버린 거예요 그때는 숫자 감을 하려도
시간이 세상 안 돼요 초부터 거의
40대까지는 물물 가리지 말고 숫자인
학문을 하하라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더 접근해라 예 반대로 이야기해
볼까요 숫자를 익숙한 사람 저것처럼
양자역학 천체 물리학 예 분자 세포
생물학 이런데 훈련받은 사람은 하고
넘어가는 거는 그냥 조에는 다하나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럴 거 같아요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그 왜 그러냐면
나는 그쪽으로 훈련받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내가 왔던 길은 자연각
이잖아 90% 그러니까 나는 아예
이쪽으로 훈련 받았기 때문에 저쪽에
가면 무조건하고 새롭게 보는 거 새롭
그니까 나는 역사하기 전에 먼저 볼
못하냐면 지질학 터 먼저 봐요음 오늘
강의를 요약하면 첫 번째는 압도적으로
숫자에 민감 하라는 거예요 그 숫자에
민감한는 건 초등학생들은 숫자를
카운트하는 훈련을 들라는 거예요 첫번
줄넘기 이건 단장 오늘부터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걸 뭐 2 3년
하라는 거 아닙니다 한 달만 해보시면
돼요 그때 중학생 때 한 달만
줄넘기하면 숫자를 친숙해지면 그
능력은 고등학교까지 효과를 봅니다 두
번째 뭐냐면 등산갈 때 걸어갈 때
카운터라는 거야 숫자 그다음에 두
번째 이야기했던 거는 뭐냐면 숫자에
민감해지는 거에 그러니까 뭐 가만
잘하라 그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숫자에 민감해지면 정가 판단을 한다는
거예 그래서 궁 적인 거는 우리가
평사 했던 예술이나 문화에서는 지일의
세계 그래서 우리는 90% 시간을
늙어 죽을때까지 허주 그리고 사는
거는 질의 세계라는 거예요 질의
세계가 드러난 걸 감정이라 그래요
느낌이라 그래요 느낌이라 감정은
예술이나 종교에서 굉장히 강해져 그게
단단히 결정화 된 걸 신념이라 그래요
강하게는 신념이 없어요 어마 사이언스
종교의 신념이 있어요 느낌이 굳어진
걸 신념이라 그래요 근데 느낌이
굳어진 거 이게 있으면
어 그걸 갇혀 있다 그러는 거야
그래서 어 우리가 평생을 사하는 거는
느낌의 세계 그걸 다른 말로 질의
세계라 그래요 우리가 부족한 거는
뭐냐 하면 양의 세계인데 양의 세계는
훈련하는 시간이 있다는 거야요 그게
가장 훈련이 잘 때는 초등학교 그래서
적어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그다음에
나아가서 어려 자 물리학이나 이런 거
할 때까지는 40대까지는 시간의
70% 수의 세계에 보내 라는 거예요
50대부터는 수의 세계에 들어갈 수가
어마어마하게 힘이 든다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이 30살 넘어 갖고 영어
배우는 발음이 안 돼요 액센트가 안
돼요 할 수는 있는데 세배 이상
시간이 들어요 그 우을 범하지 말라는
거예요 애들이 한분 나이 잘하는
경우가 있긴 해요 그게 바로 공룡
매니아가 된 애들이요 아 공룡 매니아
너무 많죠죠 그래서 내가 그거를 해
갖고 한 사람들이 저한테 자문을 많이
와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
줘요 그게 좋긴 한데 조금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희 아들도 그런데
예예 깔때기 형으로 가르쳐 줘야 돼요
깔때기 형이요 예 우리가 그 수도
관점 파이프형 그다음 깔때기 형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공룡을 좋아한다던
자동차를 좋아하는 건 애들이 자할 때
거의 뭐 한 50% 애들이 그 중에
하나를 빠져요 우리가 옛날에 그
이렇게 기름는 깔데기 알죠 예 그 첫
깔때기 요만 하잖아요 요만큼 요을 때
그 요렇게 올라가서 깔때기 이렇게
커지잖아요 그걸 계속 유지하면 안
돼요 파이핑으로 된 사람들이
어마어마게 많아요 부모들이 그걸
모르는 거예요 깔때기 어쨌든 이건
좋아요 집중을 했으니까 여기까지
올라오죠 그다음에 요게 이제 애들이
공룡이나 자동차 이런 거 하면 한
1년이면 매니아가 돼요 옆에서 딱
보다가 고걸 계속 이렇게 칭찬 해
주다가 어느 수정에서 그래 너 공룡
어 그래 잘해 칭찬을 해 주다가
중학교 좀 들어가면 그래 공룡은
파충류에서 나온 거야 어 포 동물도
파 충서 나온 거야 너 그렇게
좋아하는 공룡이나 우리나 2억년 전
올라가면 어 오 서로
경쟁했다 공룡을 공룡이 진짜 박사가
되고 싶으면 포유로 아지 해야 돼
부모의 그 한 마디가 한 마디가 너
좋아하는 걸 스타하는게 아니고 더
확장을 해 봐 요걸 힌트를 줘야 돼
그때 애가이 파이프에서 깔때 형으로
시작하기 시작해요 넘어 어 그러면
포유를 책을 낸다든지 그렇죠 그때
이제 기 조심해야 돼요 부모가
강압적으로 만 돼야 돼요 살살 유혹을
해야 돼요 예 들면 어 쿡 선장이 그
그때 괴혈병 들어보셨죠 그래서
비타민씨가 부족해 갖고 영국 해군이
많이 죽었어요 그 해전사에 가사
나는데 그때 쿡 선장이 항해를 나갈
때 그 양배추를 많이 싣고 갔어요
그런데 그걸 사병들 테한테 먹이려
하니까 안 먹으려 그러는 거예요 그때
먹어 본 적이 없으니까요 아 낯
쏘니까 쏘니까 그래서 강요를 하도 안
먹으니까 국 선장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그날부터 식단에서 사병은 이걸
못 먹어 장교들을 먹겠어 그러면 먹고
싶을 것 같아요 어 아이들한테 억지로
넣지 말고 오히려이 아이가 찾게끔
그래서 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
그래서 사병들이 처음에는 그거 뭐야
이거 안 먹다가 아니 자기보다 높은
사람들이 그걸 막 먹으니까 특권이
아아 그러니까 부러워 보인 거예요
그걸 쓰라는 거야 갑자기 애한테 아
포유동물이 어떻고 뭐 지나가 어떻고
한번 복잡하잖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야 너 지금 공룡 공룡 고바로 고하고
같이 연결돼 있는데 요렇게 야 공룡을
잡아먹는 포도물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기을 호기심을 제가 서울대
어떤 그 꽤 유명한 그 교수님한테들은
이야기인데 같은 위원회를 활동하다가
그분이 저한테 이런 이야기했어 그
회의를 할 때 자기가 서울대 물가를
들어갔는데 어 너무 똑똑한
친구들한테 주이 들었다 거요 저
친구들은 진짜 천재적인 머리고 대단한
나중에 학자가 될 거라고 다 그렇게
생각 했대요 근데 그 친구들 다
알겠죠 동기 들이니까 근데 한 10년
지나고 봤더니 그렇게 똑똑하던
친구들이 다 학교에 남아 있지 않고
실 뭐 크게 부과를 못 나 결국은
그렇게 지적 열정이 넘쳤던 그
친구들이 궁극적으로 학자가 안
되더라는 거예 그 이야기를 저한테
해주면서 그런 사람들의 특징을 저한테
이야기하더라고요 하나의 꽂힌 사람들
어머이 사스 아 제가 가학 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은 메일을 받아보고
가장 많은 사람이 하나의 꽂은
사람들이에요 하 이런 거예 블랙홀이
뭡니까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그 솔대
교수님 하는 이야기가 하나의 꽂힌
사람들 그서 대학 대예 딱 들어갔을때
봤더니 아 질문을 나게 하더라는
거예요 하나에도 질문 하더라는 거 무
근데 괜히 열심히 공부도 하면서 막
그 똑똑하게 잘하 거 그건 뛰어날 수
있잖 뛰어난다 근데 그 학생이 4학년
대도 그 질문 하더라 결국은 바이프
형으로 끝난 거야 예예 이게 사실은
저는 거의 70% 사람이 바이 형으로
끝난다 봐요 혹시 이런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잘 자칫 잘못 생각해서
오히려 한 가지 꽂혀야 더 좋은
인재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잖아요네
그게 핵심적인 질문이에요게 첫 단계로
필요하긴 한데 자 공룡을 좋아하는
초당 애가 계속 공룡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안죠 안 되죠 궁극적으로
그걸 이야기해 줘도 돼요 네가 공룡만
매달리면 공용조차도 이해 못 한다고
블랙홀 진짜 하고 싶은 사람은 그
주변 천체 물리학이나 우주론까지 다
해야 돼요 일반 상태 다 해야 돼요
옆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이 깔때기
형으로 바꿔 줘야 돼요 만약에이 어느
정도 공룡에 대해서 흠뻑 취한 그
시점은 넘어가야 될 시점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애가 이제 그쪽에 굉장히
집착을 해요 집착을 할 때 어 갑자기
막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능력이긴 해요 그 강한
열정을 확산을 시켜 줘야 돼요네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해 보면 공부는
나선형으로 돼 있어요 이렇게 가는 거
아네네 특히 수학 예 수학이 뭐
역사이다 뭐 나선형으로 점점 관심이
확산되는 쪽으로 해 줘야지 확산이
되면 지금 그 문제 그 처음에 꼽혔던
자기가 관심 있는 그 문제의 답은 그
문제 자체에서 나오는게 아니요 다른
차원에서 나오게 돼요 과학사를 해보면
어 일반 상대성 이론이나 상대성 특수
상대성 이론이 나오게 된게 초원이는
개념이지아요 그러면 3차원에 갇혀
있으면 거게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타이 했던 유명한 말은
문제가 생성된 그 평면에서는 문제
솔루션이 없다 그러는 거예 뭐든지
우리가 전체를 보려면 조망을 해야
되잖아 조망을 한다는 말이죠 건물을
조망을 하려면 건물 바깥에 빠져나와야
되죠 우리나라를 정하게 하려면
우리나라를 한번 벗어나 봐야 되죠
그렇네요 조망을 하죠은 개념이에요
서 어른들이 부모들이 애를 딱 보면
애가 그 확산 조망을 하려면 넓게
봐야 되잖아요 높게 그죠 빠져나와야
된다는 거야 부모님 먼저 빠져나와서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죠 빠져 나온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그 바깥 위에의 지금
좋아하는만큼 더 놀라운 것들이 있다는
힌트를 계속 줘야 돼요 첫출발이 너무
중요할 것 같아요 공룡에서 조금
확장되고 여기서 재밌어야지 또 확장될
테니까요 공부할 때는 이게 그의
무제한적으로 적용이 된다 생각하면
돼네 한계를 깨야 되는데 공룡을 갇힌
우리애들 예 그게 안 좋다는 말이
아니요 그것도 중요한 어쨌든 호기심이
생겼고 하는데 반드시 올라가면 확장시
해 주라는 거어 그럼게 경험에서
차이도 있었을까요이 확장에서 노력에서
경험을 많이 한 사람과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과 갇힌 사람은 경험 량에서
차이가 있었을까요 예 그게이이
확장하는 말이 간단한 말 같이면
굉장히 어려워요 그걸 가이딩 해 주는
사람 멘토를 해 주는 사람은 다양한
분열을 해본 사람이라야 돼요 일단
그거 부모가 그렇게 하기 무 습지
않잖아요 그 전문가도 좀 필요해요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는데 그 강한
추진력은 버리면 안 돼요 그대로 갖게
한데 시선의 방향을 다양하게 두는
훈련을 해야 돼요 만약에 박사님이
부분을 부모가 하기 어렵다면 어떤
보완재를 활용하면 좋을까요 아 굿 예
질문을 잘했어요 예 그때는 학생과 간
과학관을 대요
과학가네 풀어놔 줄까요 예 아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 이제 부모님들이 또
부모님들이 자연가 또 많이 안
좋아하잖아요 많이 안 좋아 어렵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그걸
아셔야 돼요네 가장 좋은 선물은 어릴
때 어 초등학교 한 5학년 6학년
어릴 때 초등학생 때 천문대 천문대
예 시립 천문대 많습니다 우리 예
전문대나 그다음에 과학관습니다 과학관
과학관 중에 뭐 국립 과학관 다
좋지만 학생 과학관이 많요 도마다
있어요 제가 가학을 좋아하게 된 것도
실례를 들어 주면 저는 울진군 후포
초등학교 후포 중학교 후포 고등학교
후포로 굉 옛날 뭐 후에서 무 유
옛날에 강원도 했잖아 근데 이제 이게
경상 북도 아주 북쪽에 있어요 그래서
저는 무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나온 사람이에요음 한지역에서 예
그러니까 무슨 뭐 학원이 뭐 아무도
몰랐죠 잘 거의 몰랐어요 제가 공부를
하게 된 원동력 중에 하나가 중학교
때부터 간혹 방학때 대구에 왔어요
대구에 학생 과학관이 있었어요 그게
과학 공부 과학을 좋아하게 된
출발점이 학생 과학관에 그 누가 부모
아니고 혼자 갔어요 혼자가 갖고 어
버스 타고가 갖고 그서 하루 종일
놀았던 거야 별 세상이다 예 아
봤더니 막 스타디움 실 해 갖고 별
투영하는 것도 있고 다 다 대단해요
각가 웬만한 거 다 있어요 포라는
바닷가를 초등학교 한 6학년때 이사를
가면서 여러분에 한 더울 때는 한
일주일 정도는 그 멍석 같은 거 하고
못 퍼 듣고 형들 하고 알잖아요 우리
바닷가 조문하기 때는 아직도
기억이나요음 하루종일 바닷가에서
여러분에 어 됐어요 하고 예 그때 본
바다 그다음 밤만 할 별 어 그게 큰
느낌에서 큰 자산이 됐던 거예요 예예
저가 만약에 대구나 서울에서 공부를
했다면 어 그런 경우는 없었을 거예요
더 물었을 거예 근데 박사님 너무
안타까운 거 요즘 친구들한테 이런
경험이 거의 없죠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 자연과학을 좀 더
어렵다고 생각을 할 거 같아요 체감을
전혀 못 하거 예 어떻게 더 보호하나
할까 그래서 방학때 방학때서 안에
방학 예 통공 타고 음예 무인도
같은데 오 예측하지 못하게 하고 계획
잡지 말고 툭하고 배를 타고 어
선유도 어 뭐 삽시도 어 호도나무
있는 섬에 예 다가 갖고 예측 못하게
별이 쏟는 밤을 한 만나게 하는 거예
예측을 못 하게 하는 건 이유가
있으실까요 어 예측을 하게 되면 그
논란 반응이 약해져요 아 우리가 모든
공부는 일종에 논란 반응이에요 제가
조금 어마이 사 사잖아요 어 좀 그게
많이 사회 확산되고 있는데 저는 저
못해요 제가 그게 의도해서 그러거
아니요 그거의 한 20년 전부터 자연
가을 공부하던 물리학 뭐 생물학 이렇
하다 보면 매번 놀라요 어 이럴 수가
이게 이게 하다 보니까 오마이 가실
할 수 없잖아잖아 우리나라 말은 이럴
수 가잖아요 so what 어 뭐야
그래서 내가 최근 이런 이야기를 해요
화보다 앞선 거는입니다 와보다
오 화이는 그다음에 나오는 겁니다
지금 우리 교 너무 화이를 강조해요
이게 이게 원리가 뭐냐 납득하게
설명해 보라 이해를 하라 쪽으로 가요
걸로 가면 근데 먼저 화이 먼저 있는
거는 놀란 반응이야
왓 도대체 뭐야 이거요 아 이걸
빠지고 외로 적관 하다 보니까
놀라움이 떨어지네요 왜도 중요하긴
한데 그거는 나중에요 그거는 논리가
들어가고인가 법칙이 들어가고 관찰이
들어가고 나중에 이야기요 먼저 이렇게
화상을 입듯이 응 억 해야 돼요음
우리 교육이 가장 빨리 살려야 되는
거 도대체이 뭐야 이거요 그니까
부모들이 학습 관점에서 자녀한테 해
줄 가장 최고의 선물은 바로 그겁니다
그런 현장에 가거나 그런 상황으로
노출시켜 주는 거야요 그래서 애들이
놀라게 끔 이게 보지 예 이런 일이
있네 이거 설명이 세개가요 그 화이가
아니요 화이도 중요한데 화이는 나중에
본격적으로 할 때 다단계로 쫙 연결해
갖고 그 세개를 깔때기 펼칠 때 매당
화이가 들어가는 거고 처음에는 먼저
손에 디는 거예요 화상이 놀라움
놀라운 반응이 와 예를 들면 책을
읽을 때도 이게 뭐야 그렇죠 이게
뭐지 이러면서 예 제가 그걸 처음
어떻게 알았냐면 유학하고 와서 대전에
와서 대전 지역에 아마초 천문 모임을
한 4년 다녔어요 그때 가서 알게
됐는데 별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 투
종류가 있어요 초등학교 때 예 사춘기
막 덜 무렵에 별을 만난 사람하고
그다음에 나중에 아 별 너무 종류
좋아 어어 뭐니까 어른이 돼 갖고
30대 이후에 별을 만난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두 종류예요 두 종류가
있어요 데 결과는 명확해요 사춘기
무렵에 사춘기 전이나 초등학 조
그러니까 고등학교까지는 조금 늦어요
사춘기가 굉 중요해요 그러니까 6학년
중학교 1학년 늦어도 중학교 2학년
전에 별을 만나야 돼요 중학교 2학년
전에 별을 만난 사람은 평생 별을
품고 갑니다 어머 why 화상을
입었으니까 너무 놀랐으니 너무
놀랐으니 우리한테 학습 필요한 거는
화상입니다 예예 가슴 그걸 심리학에서
브레인에서 임프린팅이라 그래요
마음속에 새겨지는 거 새겨지는 거죠
그건 한 순간입니다 그 다른 분야도
될까요 슈이 사춘기 때 만나는이
과정이 너무 중요한거예요 평 그거는
사실은 동물 시스템에서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그거는 저 노렌즈 노벨상
받은게 바로 그거잖아요 그 내가
다른데 강의 많이했습니다 오리를
따라가는 틀리는 그 할아버지 장아시는
할아버지가 가는데 오리가 쫄쫄
따라가는 그림 보신 적 있죠 그
할아버지가 노렌즈 노벨상받은
사람입니다 바로 그 하나로 뭐냐면
야생 오리 아를 딱 했는데 부화되는
직전에 어미를 치우고 자격서 있으면
병아리가 저 딱 깨잖아 깨 먼저 먹어
보겠어 요렇게니까 신발이 보일 거잖아
신발 장화가 보이잖아 그니까 장화만
따라가는 거예요 장화를 엄마라는
거예요 그때 임프린팅이 되는 거예요
뭐 살아서 만약에 한 50대 전에
사람한테 언제 때가 기억합니까 하죠
간단하지 결혼 식장 날네 옛날도 결혼
첫날밤 이런 야기 그다음 지금 저는
가장 남는게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식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식이요
예 아직도 저는 초등학교 1학년 후포
후포 국민학교 옛날 국민학교 수학교
그때 앞으로 나라에 했어요네 그때이이
이 그때 봄에 약간 찬바람 하고
이렇게
이렇게이 기억나세요나요 왜 그랬을까요
왜 임프린팅 됐을까요 초등학교
1학년이 완전히 다른 삶의 페이지로
들어가는 거잖아 학교로 들어가잖아
그렇게이 삶의 페이지가 바뀔 때 바뀔
때 그때 굉 조심해야 돼 그때 아는
부모들이 그때 딱 점을 찍어주면 그
점은 평생 주언 글씨로 일생을 갑니다
그 점이 뭘까요 예를 들면 유태인들이
굉장히 뭐 노벨상 노벨 물리학상 받은
사람이 유태인 많잖아요 노벨 뭐 다른
인구비 압도적으로 많다면 다 알잖아요
유태인들이 왜 그렇게 학문을 좋아하고
굉장히 그 창의적으로 많이 됐느냐
유태인들이 그 초등학교 1학년 때
우리나라 식으로 하면 입학식에
부모하고 같이 온대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예 가면 부모들이 어
꿀단지 하나 들어온대요 그래 갖고
초등학 자기 아들이 딸이 칠판에 그
그 알판 예 이파 처음 배우잖아요 호
할 때 손가락 갖고 어 꿀을 꿀을 딱
찍어 갖고
예 쓰고 문자를 처음 문자를 쓰고 그
남은 꿀을 해 딱 대게 오 그럼 걔는
프리팅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한다는
것이 꿀맛이구나 그때 기억이 또 계속
간다다는이 달콤한게 공부구나 달 그게
임프린팅 있니다 이거는 동물계 특히
조류에서 굉장히 흔합니다 일반적인
겁니다 법칙이 가깝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결혼했을 때나 유학 갔을 때
처저 유학 처음 갔을 때 그날이
기억이나요 먼저 간 그 선배 되는
분이 자 내가 처음 그 대학 캠퍼스를
지나가면서 쫙 보여도 그날에 그 한
10분 간이 지금 20년이 넘는데도
생생해요 그림 같아요 그러면 그
20년 동안 많은 걸 봤지만 그럼
대부분 잊어버렸지만 곧 첫날 공항에
딱 내려 갖고 두근거리고 낯은 세계
그럼 변화의 첫 시기에 부모님이 더
신경 쓰셔야 되네요 그 예 어 변화
중간에는 영향도 별 없어요 영향이
없어요 그 그때 감정이 꼭 긍정적이진
안 해도 되나요 가장 중요한 감정은
경외심에 놀란 반응 놀란 반응인데 뭐
흉한 공포에도 놀랄 수 있죠 그건
굉장히 안 좋아요 그 제가 간혹
이야기 주는데 초등학 하여튼
고등학교까지는 무조건하고 아름다운 걸
보여져 아름다움을 우리가 지금 잘못
알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
전국적으로 인체 신비 전이 유행했죠
기억나요 어 내가 아는 그 어느 대학
교수 그분이 자기 초등학교 6학년
딸을 데고 그걸 보고 와서 조금
그러니까 저한테 전하고 왔어요 좀
충격적인 일이 있어 갖고 미라 있고
전 안 봤어요 저 인체 생략
전문가아요
저는 내가 안 안 가요 일부러 왜
그런 걸 보면 안 되는걸 설명드릴게요
네네 그 엄마가 대학 교수요 근데
초등 6학년 딸을 데고 인체의 신비를
봤는데 송 내장 고름이 다 보잖아요
애가 다 보고서 토 하더라는 거
그래서 내가 엄마 보고 진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고 어른이 되면 어른
될 때는 그걸 봐야 돼요 다 죽는 거
보고 다 하잖아요 안 좋은 거 보는데
그때는 다 봐야 돼요 그럼 단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안아 오히려
트라우마가 임프린팅 되네요 예
큰일나요 그래서 폭력물 보면 안 돼요
우리 부모들이 진짜 바은 안 되는
거는 폭력물이 애들 따라 보니까 예
보면 안 돼요 부모도 보면 안 돼요
가급적 보면 안 돼요 저는 웬만하면
피티는 영가 아무리 좋은 연가도 안
봅니다 왜 돈되고 찍 거 좋은 일
좋은 일도 더데 우리 아는 어떤
정치가 한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하고 똑같은 개념을
왔어요 그분도 그러더라고 아니 왜
공포영화 돈 내고 찡그리 영화를
보느냐고 그건 굉장히 어떻게 들으면
나이든 사람이 그런 이야기 하면 두
가지를 평가할 수 있어요 아 그래도
세상에 더럽고 지저분 하고 그 그런
많은데 우리가 그걸 알아야 되지
않느냐 그때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엄마가 되면 출산에 그거 다
알잖아요 다 알죠 그다음에 나이가 한
4 50대면 사람 죽고 가는 거 한
두번 보잖아요 충분히 그건 봐요
일부러 체험할 필요는 없다 그럼
10대 때 보여 줘야 될 건 아름다운
장면 그렇죠 자연이라는 그렇죠
결정적입니다 어 그 저거 다시 잖
저가 왜 과학을 지금까지 놀랍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느냐 하면 내가
봤던 그 봄바람이 부는 그 보리밭이
일렁거림 거 한번 본 적 있나요 아
저는 있을 수가 없어 그게 임프린팅
됐기 때문에 만약에 박사님 간접
체험도 가능할까요
독서라는 상상을 통해서 아니면은 뭐
비디오라는 유튜브라는 아 괜찮은
질문이요 그 학습적으로 비디오를
통해서는 되긴 하는데 한 번 정도
했는데 강도가 30%도 돼요 또
비디오를 한번 보게 되면 반복적으로
그 비슷한 걸 보잖아요 애들 많이
보잖아요 그러면 비디오의 영상은
시각적으로 압도적이지아요 자 내가
지금 이야기했던 거는 밤에 와도
조용한 봄날 전능 무렵이지 어스름
해졌을 때 바람이 싹 불 때 아카시아
냄새음 그리고 그 바다 신선한 바다
냄새가 막 어렸을 때는 전부 다
후각이 아아 후각 촉각 총각 다
감각이 살아나지 않는군요 그럼 시각
위주로 하면 예 입체 어 시각은
평면이 아아 딱 오늘이 막막해 매치는
평면 감각이요 뒤에서 우리가 입체를
만들긴 하지만은 근데 후각은
분위기잖아 후각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를 에어 사고 있죠 음 모든
방향에서 들어오잖아요 일단 전제
조건은 조용해야 돼요 조용해야 돼
그럼 외적 자극이 없죠 그럼 감각이
분주하지 않겠죠 네네 차분해지지
그다음에 내적으로 일어난 잡범이
없어지면 고요해져 고요해진게 계속되면
고독해 져요 고독했을 때 고독의
몸부림이 창의성을 폭발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든 뭔가를 하려고 하나요
뭔 생각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때 자
보세요 어 그때도 감각 자이 들어와요
들어오는데 감각 장이 분산되지 않고
파도소리 아카시아 향기 혼자 써 갖고
어둑한 데서 혼자이 쭉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는 그때 청각 후각
그다음에 혼자 뭔가를 골돌이 뭔가
생각을 하고 있죠 잡다 생각이아요
그때 생각은 다이 분위기에 젖어드는
생각이에요 그때 속에서 뭐가 이걸이
전체 리듬이 하나로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은 모아져 느낌의 세계 그래야지
창의성이 더 발현되고 박사님이
생각하신 창의성이 동의는 뭘까요 일단
그 그 원동력 만들어 느낌으로 다
용해된 한 덩거리 그거는 어 그걸
표현할 문장이나 수식이나 물리적이나
이거는 꽃이 피는게 사실은 그의 박사
가정 이후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거 그
용광로 용광로를 애한테 만들어 줘야
돼요 예 근데 그 용광로가 만들어지는
건 놀란 반응이라 그랬잖아요 논란
반응은 예측 안 한 데서 오는 거야
고양이
경주거리 이사를 갔어요 내가 아마 다
살 살 살쯤 됐을 거예 경주에서
자랐으니까 당연히 바다를 본 적이
없죠네 근데 그 이사를 가는 그때도
그 비포장이 었어요 지금 동의 안에
그 79년도 포장이 됐거든요
비포장도로 그 포항에서 울진까지 단스
한 걸 랬어요 두들두들 그러 하는데
그걸 버스를 타고 이사를 가는데
기이나요 여름이었 여름이었는데 거기
어디냐 하면 영예 쯤인가 가면 바닥에
처음 보여요 태어나서 처음 보셨 처음
봤어요 아직도 그 처음 번 바닥에
기나요 어 그 그건 화상이 충격이에요
우발성 우연성이 말로 진화의
핵심입니다 근데 그 루틴만 하게 되면
상황이 바뀌지만 작동하지 않아요 그럼
어떤 상황에도 새로운 그 이렇게
깔때기 아닙니다 이렇게 가려 하면
우발성 팩터를 넣어 줘야 돼요
여유분을 줘야 틈 있어야 들어가죠 예
아니 박사님 만약에 공부를 하다가이
틈을 주려면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을까요 아 전 질을 잘하셨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그러 그 우발성 텀
고하고 관계가 있는데 저 예를 신뢰를
들어 줄게요 틈을 주는 방법을 제가
미국 유학 처음 갔을 때 이제지도
교수가 석사 과정 때인데 어 미스터
박 그 저 여가 논문 제목을 좀서요
논문 한번 찾아와 이러더라고요 처음
이제 지도교수 만나 갖고 그렇게 나도
제 굉장히 뭐 긴장되고 잘 보야
되니까 그죠 그래 어떻게 했냐면 제가
그 논문을 도서관에 가서 찾았어요 그
논문을 내가 대충 읽어 봤더니 그
키워드가 나오고 쭉 있는데 나는 그
키워드 별로 또 다 들어가 갖고
논문을 거의 100편을 카피 했어요
오 교수는 한 편을 요구했는데 예예
교수님이 원하는 논문은 요고 내가 좀
논문을 읽어봤더니 키도 관계돼 갖고
내가 잘 모르지만은 요런요런 터들이
있어갖고 따라갔더니 이러 이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갖고 나머지 거의
편입니다 아나요 그 일주일 작업했어요
제가 그래 갖고 딱 교수 딱
보여줬더니 교수이 뭐 이런 인간 있어
아 아니 뭐 고맙긴 한데 시기자
이렇게 많은 일을 했 약간 뭐 반신
반이 하면서 어 그래 뭐 어 수고했어
이러고 이제 갔어요 그 일주일 후에
갑자기 우리 오피스 지나왔어요 이
와봐 하더 갑들이 교수님 얼굴
환해지면서 내 손을 잡으면서 아 팍
네가 찾았는 그 논문에서 지금 내가
가제 프로젝트를 제한할 힌트를 하나
얻었다 그분은 그 교수님 전혀 예상
못 한 일이네요 예 그 프로젝트가
되면 저 석사 박사 과정에 학생 그
월크 피스 줄 수도 있고 어마 그 뭐
어마 영향을 끼칠 수도 있고 교수는
그 프로젝트하고 그럼 더 많은 준비를
해 놓는게 도움이 될 거 그렇죠
그래서 자 예를 들어 줄게요 내가
건강을 찾아 골드를 찾아 갖고 금액을
찾으러 간다 합시다 그럼 금을 찾으
하는 중에 옆에 가다 다이몬드 광산을
발견하면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죠 가야죠 바르게 야해 줄까요
인간관계에서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믿은 사람 누구겠어요 부모 아니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학 모티브입니다
살아오면서 자기한테 가장 자기 인생을
바꿔 준 사람은 자기한테 되는 빛으로
자기 인생을 물고를 틀어준 사람은
부모나 형제보다 그걸 간접 연결이라
그래요 나하고 완전 관계 없는 건
아닌데네 조금 관계 있는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약간 관계 있는 사람 예
왜 그럴까요 그 사람 내 하고 직접
이해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보통
직접 이해 관계 있 사람은시기 심이나
질투심이나 뭐 이런 것도 관계해 기죠
근데 내 집접 관계 하는 사람은 대략
10명이라 하면 간접 관계 하 사람은
뭐 300명 500명이 될 수 있잖아
그럼 그 사람은 무관한 건 아닌데 저
박박사 사람이 뭐가 필요할지는 대충
안다고 저 사람 주장을 들어봤을 거야
그러면 자기한테는 힘 하나도 안
들어요 한 마디만 해주면 돼요 어
당신이 그렇게 찾던 거 유에 있습니다
옆집에 있습니다 이야기해 주면 돼요
그럼 내 인생이 달라져요 간점 연결이
적 연결은 각 분모가 네
모 근데 모해 부작용이 많 일어났잖아
감정이 기니까 그렇죠 너무 하니까
코락 해주는 사람은 부모 현제가
아니고 가장 가까운 친구도 아니고
가장 가까운 친구는 많은게 연결이 돼
있잖아요 정서가 근데 한 발 구원하게
떨어지는 사람은 뭐 일로 만나는 사람
교 그 신람 약간 호감 가진 사람
약간 약간 너무 강하게 호감 보다
약간 호감 가진 사람이 툭 지나가면서
아 저 사람이 간절하게 원하는 거는
내가 옆에 신나 봤는데 저쪽이
던데라고 저쪽이야 그걸 거지라 그래요
툭 쳐주면 그 그 넛지에 또 여유를
줘야 되겠네요 다른 사람하고도 관계를
잘 지내고 그렇 그걸 공학에서 여유도
그러고네 마진이 부르고 안정도 설계할
때 방상 마진을 줘야 돼요 향주 각
잔처럼 하면 융통성이 없다잖아요
그래서 틈 융통성 그걸 어리 또
훈련시켜 줘야 돼 그러면 틈 융통성이
많아지면 카오스 해져요 분포를 보면
그게 많은 애들이 많아요 예 오히려
그래서 부모들이 잘 봐야 돼요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누을 지키고 타이트
하는게 맞아요 그게 그게 거의 좀
심한 90% 맞고 10% 남은 걸
적은 퍼센트로 보면 안 돼요 비타민
또 하나가 빠지면 확 나빠지 그런 걸
전체를 다 보는게 리듬이고 균형이 그
예리한 균형이나
리듬점프 끝난 사람이 7 80% 일단
그서 벗어나면 해도 성공한다 그럼
그것을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 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그럼 내가
갇혀 있는 갇혀 있다는 걸 깨달아야
된다 웬만큼 공물 만해도 자기 전공에
같혀 있게 돼요 그때 간접 연결에
있는 제 3자가 툭 던지는 말을 말이
인생이 바뀔 수가 있다 만약에 이거를
아주 좁게 만약에 수학 문제를
풀다가이 문제가 안 풀려요 두 시간
동안 고민을 했는데 그랬을 때는
외부에
도움이든이 방법으로 어떻게 이거를
풀도록 노력해야 될까요 예 아 우
질문 잘하십니다 좋아요 도시간 3시간
풀다가 안 풀리잖아요 틀렸어요 풀면
안 돼요 스톱 아 여기서요 스 어떤
문제 도 한시간 이상 풀어가 안 되면
스톱 봤어요 옛날에 우리 저 70년대
학번들이 성문종합 영화 있죠 성문
종합의 차트가 한 20개 정도 되잖아
대부분 수학책 그렇게 돼 있잖아
영어도 그렇잖아요 성분 종합 영어
차트가 20개 있다 합시다 대부분
친구들이 어떻게 공부 하느냐면 차트
1장 본다 그럼 자보 모르는 단어
나오잖아 그럼 콘사 찾아가 다 적어요
팍 적어 1장 다 알았어 어 굿
허무해 2장 넘어간다 다 모르는 거
문법 다 찾아 다 뭐 형 다 찾았어
어 그 못해 3장 넘어간다음 그때 좀
한 일주일 하죠 근데 뻑뻑해지고
시작해요 지쳐요 지쳐요 예 최악의
학습 법이에요 어떻게 해야 냐면
1일장 봤어 예 90% 몰라 어 어
상관없어요 그거 모른다는 몇 개
체크하면 돼요 그 이장 무조건 중년
넘어간다는 이장으로 간다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예 30분 와도
넘어간다는 거예 빨리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 하루에 한 장씩
넘어가요네 20일 끝나죠 그럼 그
사람 마음속에 뭐세요 어쨌든 구멍
벙벙 나도 한번 끝냈다는 느낌이
생기죠 그다음에 리턴 다시 일장으로
가는 거예요 그 처음에 자 30%
끝냈다 합시다 두 번째 가면 자 모르
다가 좀 줄어들겠죠 끝까지 내가가
봤잖아요 핵심 끝까지가 봤잖아요
그러니까는 느낌이 아는 거야 그다음
장이 갈 수가 있는 거야 다시 리턴
해요 세 번째 가요 세 번째 가면
이제부터는 70% 알게 돼요 그래야
구멍이 몇 겨 져요 몇 가지죠 구멍
메꾸는 재미가 있어요 빡빡이 간
친구는
가다가 불도저가 눈을 밀다가 휘발류가
다 돼 버린 거야 공부는
스케치하는거다 풍경화 그는 거지 어떤
비수가가 고창 유화를 그리냐고 스케지
스케치 특징은 뭐요 쓰다가 지울 수
있다 틀리는 걸 사랑하라 제발 뭘
안기를 할 때 완벽한 걸 싫어하
최근에 안겼던게 뭐 뭐 뭐였어요 그
어떤 지명을 하나 안겼어요 갑사 막
지금도 보세요 지금도 기억 잘 안
나잖아요 요런 거 보셔야 돼요 이제
공부되는 거예요 기억이 안 나 근데
써 기억을 해야 돼 예 그 한 며칠
보냈어요 잘 안 돼 근데 지금 해
볼게요 만 만티 만티에요 당연히 처음
들어보죠 들어봐 m n t
nea음 이거이 그 일주일 걸렸습니다
아니 저 똑똑한 박사가 일주일 걸렸어
근데 물론 뭐 매일 하는 거 아니죠
지나가다가 딱 그러니까 하루에 한서
불러보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처음에는 내가 그 만티 에어라는 단어
굉장히 안기가 안 돼요 틀레 아라는
단어가 자꾸 인터셉트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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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건을 다 알고 있으니까 알고
있는 모든 것이 그게 링크돼 갖고든
그냥 털려도 상관없어요 갖고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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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했던게 그 지명하는 로 다
링크되는 채워져요 그리고 내가
틀렸다는 거 알고 있으니까요 그
정답은 그냥 찾아가요 그리 마지막에
내가 정답을 딱 찾으면 통 해지고
모든 공부를 사람들이 끝까지 진인을
빼버린 이유는 처음부터 잘하라 해서
그런 거야 지금 좀 있으면 새학기
3월 달 새학기 시작되는데 이런
마인드로 잡고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학생들이 편안하게 편 어차피
계속해야 되니까 노트를 초등에 살 때
첫 번째 룰은 가장 얇은 노트를 사
주세요 그 얇다는 정가 모두 숫자를
이야기해주다 얇은 노트는 학습용
노트는 일주일 만에 노트한 걸 다 수
있는 노트를 사 주세요 오 그러니까
정한다는 개념 완전히 달라요 노트는
스케치 북이에요 그림을 그리는 거예
물론 걸도 쓰고 수식도 쓰고 마음대로
한치를 해도 상관없어요 노트를 즐길
수 없는 첫 번째 그 원인이 뭐냐면
잘 써야 된다는 강박이 고급 노트를
샀고 그다음 정성 들었을거 노트를
즐기려 하면 정성 들었으면 안 돼요음
핵정 빨리 써야 돼요 빨리 휘갈기고
휘갈기고 우리가 어릴 때 그렇게
했어요 네네 어릴 때 우리 자유
낙서는 낙서는 다 하잖아요 그야말로
창의성의 운동
낙서를 났어요 그래서 우리가 창의소
가는 거는 끄적거리는 거 어어
어슬렁거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만지작거리는 거예음 만지 적거리는
거요네 우리 처음에 꺼져 거리잖아
네네 애들이 문자 배우기 전에 그래서
이게 유명한 그 교육 철학이 뭐라
그러냐면 우리 호모사피엔스가 문자는
손의 제철을 고정시킨게 문자라는 거야
애들이 그 도화지에가 제초를 한
거예요 그게 문자로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껏 해 주라는 거예요 그게
꺼 그리 적다 끄적인다 그다음에
어슬렁 거리라는 거야 어슬렁이 어떤
음식 저 언제 어슬렁 거려요 뭐 할지
모 내 창밖을 서성인다 그 말 와요
예예 어려운 문제 만났을 때 호주에
손 넣고 뭔 산을 바라면서 서성이죠
그럼 중얼 거리죠 어슬렁 거려야 돼요
네네 그래서 지금은 어슬렁거리는
사람이 사라진 시대요 좀 더
스마트폰에 뭐 빠져 있어져 근데
옛날에는 달밤에 물래 방가 부분을
어슬렁거리는 사람이었어요 그 한이라
하죠 날 그렇잖아 생한 거은 환은
어설 그린 사람이잖아요 재밌는
이야기거리가 없을까 어 그리고
어슬렁거리는 거 어슬렁거리다 선승이
일어나잖아 방학 관에서 됐죠
어슬렁거리는 사람들이 전부다 나중에
선비가 되고 학자가 되는 거예요 저는
동의 바닷가를 어설 그랬어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냐면 나이가 들면 만지자
끓여야 돼요 만자 그리고 목 공해를
하고 예 붓을 만지자 거리고 그래서
우리가 기계 물질 문화를 만든 거예요
우리 차선 보면 세 가지야 이걸
어렸을 때 같이 해줘도 자 초등학교때
가면 글자부터 배우잖아요 그때부터
꺼져 그린 거 없어지죠 이대로 써야
되니까 렇 탈리 기는 빨리 애들한테
마음껏 자유를 주면서 너 마음에 그래
봐 뭐든지 그림을 그려 봐면 잘
그리면 안 된다 했어 다른 영상에서
만약에 학원을 보낸다면 스케치 학원이
제일 나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 어떤 기억나네요 예 스케치하
하고 종이 접는 거 종이 접는 거
종이 접는 거 그다음에 구슬 같은 거
연결해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좋아요 내고 내고 블라고 만지작거리면
핵심 이잖아네 만지작거리는데 피스가
맞는 것까지 다간에인지 작용이 예
논리가 들어가죠 레고 블라이 왜 좋냐
하면 만지 끓인 거 촉각이죠 거다가
가장 중요한 거는 완성됐을 때 쾌감
다 있죠 핵심은 완성됐을 때 쾌감
오늘 박문호 박사님의 조언이 우리의
생각의 틀을 확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