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아일랜드 식탁, 이케아 말름 서랍장 시트지로 마감 (ft. 시트지와 필름지의 차이)

친절한_비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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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셀프인테리어로 많이 활용되는 시트지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려고 해요
저희집 이케아 아일랜드 식탁 그리고 이케아 말름 서랍장을
시트지와 필름지로 마감을 하였는데요
이 둘의 차이점 그리고 시트지 작업할때 주의사항들을 정리 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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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시공 #시트지부착방법 #이케아로꾸민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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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사랑입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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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비즈 입니다 오늘 이제 제가 보여드릴 영상은 요
어제가 이 아일랜드 식탁을 드리면서 드리면서 이게 이케아에서 구매를 한
거였어요
예전 영상에 보면 나오는데 이케아 가구들은 조리 뿐만 아니라 이런 주방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뭐 서랍에 손잡이 라든지 그 다음에 뒷면 마감처리
렌지 이런 걸 다 셀프로 해야되요
저희도 이 뒤쪽을 어떻게 이제 처리를 할까 하다가 딱 모두의 들어오는 게
없더라구요 없어가지고 그냥 깔끔하게
저는 이제 뭐 차이 라든지 이런 것 하기 때문에 이게 계속 누대 거슬리는
거에요 그래 가지고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시트지를 이용해서 그래 마감처리를 했구요
이제 여기에 사용된 건 인테리어 필름지를 제가 사용했구요
4 안방에 압박 그 구조를 바꾸면서 또 가구를 파티션 형태로 제가
놓으면서 그 뒷면이 또 보여지게 됐어 짜 나요
그 부분도 이제 이걸 하면서 그쪽도 바꿔 줬는데 거기는 시트지를 이용해서
이제 마감 처리를 해 줬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여기
주발 사용한 어 인텔이 필름 주와 안방에 사용한 실제 지가 어둡게
다르거든요 다른데 이제 이게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뭐 작업 방법 이라든지 그 다음에 구매를 할때 참고
해야되죠
보여드리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으 아
사실 싸 그냥 제 이렇게 만져보지 않은 이사 그냥 인터넷 상으로만 봤을
때는 두 개가 되게 비슷해 보여요 시트지 같은 경우에는 얇고 그리고 비니
재질로 되어있어요
어 근데 이제 필름지 같은 경우에는 두꺼우면 서 재질은 pvc 제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제 질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실제로 봤을 때 그냥 시트지 보다는
어필 음지가 조금 더 입 책 안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질 수
있고요 작곡 파는 데 있어서도 시트 기도 좀 얇게 이 때문에 필름지 가
조금 작업하는 데 있어 좀더 편해야 그래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어케
좋구요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거 어 시트지 같은 경우에는 초기 접착력이
굉장히 강해요
반면 이제 필름지 같은 경우에는 초기 접착력이 좀 약해요 대시
이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 접착력이 강해지는데 작업을 할 때는 초기
접착력이 센 것 보다는 아무래도 좀 안 쓴게 좋은게 이게 한번 이렇게 딱
붙였다가 바랐다
이렇게 부착을 하며 3 상관이 없는데 이렇게 해서 잘못 붙인 것 같다면서
다시 뜯거나 이렇게 할 때는 제자 급이 이제 필름 지는 조금 더 수월해요
하지만 시트지 같은 경우에는 한번 이렇게 따 부착을 해 버리면 뜯기도
힘들고요
그리고 특히 뒷면의 이 용지를 이렇게 버티기 부착을 하는 건데 어 조그만
항거를 이제 이렇게 뜯거나 할 때는 사이 상관이 없는데 이제 큰 면적을
뜨끔할 때 이렇게 뜯다가 이 자기네들끼리 붙였을 때 이렇게 뜰 때도
이게 조금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도 뭐 처음에 마 이렇게 몸 보루가 할
때는 그렇게 막 지들끼리 이렇게 들러붙어 주고 버린 적도 뵙게 있어요
재밌게 쭉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실태 3 보단 png 가 가격이 조금더
세어 샌 데 이게 뭐 한 두 배 씨와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건 아니고요
1 뭐 조금 저렴하게 판매하는 1 1.5 배 에 서울 이제 1.8 배 뭐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그 수준인데 가격적인 부담은 조금 있어요 있는데
이제 작업하기에 는 탐하다
금 시트지 로 작업할 때는 이제 어떤 방법을 쓰면 조금 더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냐면 분무기 랑 녘 그 다음에
주방세제 가 필요해요 그 분무기 안에 물을 채워 가지고 그 안에
주방세제를 한번이나 두번정도 펌프질을 해서 아까 그걸로 이제 우리는 폰
통 무리 라고 하거든요
아까 퐁퐁 물을 만들어 가지고 접착력이 있는 그 뒷면에 이제 뿌려줘
가지고 이 접착력을 약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부착할 보는 게 박사가 이제 해라 를 안에 있는 미래를 이제
빼주세요
대구 너
그러니까 시트지 작업을 할 때는 어필 ng 도 마찬가지에요 기포가 생길
때가 되게 많이 있어요 가 이럴 때는 다시 뜯기 가 사실 힘들잖아요
단어를 이용해서 거기 이제 공기가 들어가 있는 부분 볼록한 부분을 이렇게
포카 고 찔러서 그 바람을 빼 주는 거에요 결이 있는 이제 뭐 필름지
라든지 시트지 같은 경우에는 그 결 따라서 칼집을 내 줘서 그 다음에
공기를 빼주면 그 전혀 언제 티가 안나서 쉽게 공기도 빼주면서 예쁘게
마무리 를 하실 수 있어요
시트지와 필름지를 작업을 할 때 2호 붙이는건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부득이하게 이어 해내 사항이 온다고 하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있겠지만 이게 시트 잡히는 이제 온도나 이런거에 따라서 수축이나 팽창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이음새 부분이 약간 벌어질 수도 있고 벌어지면서 이제
안에 있는 그 찐 특이 라고 하죠 지금 특 이들이 이렇게 조금씩 이렇게
나와서 좀 지저분 하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시트지 작업을 할 때는 그
면적을 한번에 가 진짜 한방에 끝낼 수 있는
그렇게 이제 자원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어 붙이거나 이런거는
되도록이면 안하시는게 좋구요
만약에 이어 붙이기를 할 때는 이렇게 따로따로 짤라서 이렇게 따 붙이는게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붙혀 가지고 가운데에 칼집을 내서 위아래로 뜯고 그
다음에 이렇게 부착을 하는게 가장 깔끔하게 부착을 할 수 있어요
음 음 그래
이렇게 부착을 할 경우에는 여기에 어 접착제를 살짝 넣어 가지고 이렇게
메꿔 주시면 아무래도 이 수축이나 팽창이 이런 게 조금 되더라도 여기
공간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해주시는게 좋아요 부착할 면이 있다
있다고 하면 거기에 딱 맞춰서 짤 늦은 마시죠 항상 영웅을 주고 잘라
주시는 게 좋아요
오오오
트 작업 할 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잘 붙일 수 있나요
이런 질문들이 되게 많거든요
많은데 사실 자금 뭐 이거 소품이나 이런거 만드는거 는 그냥 뭐 자기
원하는 대로 부탁을 하면 돼요 되는데 이제 큰 면적을 부착을 할 때는
항상 가운데 기준을 두고
가운데를 먼저 붙여주세요 먼저 붙이고 그 다음에 양쪽으로 맞춰서 붙이는
게 훨씬 작업하는데 쉽거든요
4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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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형상은 여기까지구요 어 영상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구독하기
알림 버튼을 눌러 주시고요 저는 이제 또 다른 영상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그럼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