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체라고?“ 분노한 손흥민?! 경기후에는 웃으며 관중에게 인사했다! 아쉬움과 기쁨이 공존했던 빌라전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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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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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포스테코글루 #프리미어리그
네 지금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 전이
끝나고 저희는 이제 경기장 바깥으로
나와서 이제 약간 이제 외곽으로
나왔는데 이제 경기 중에 가장 이슈가
됐던 포인트가 아무래도 손흥민 선수가
55분 만에 교체를 당하는 그런
상황이 일어나면서 손흥민 선수가
약간은 이제 교체를 당할 때 내가
교체되는 거 맞냐라는 이제 제스처를
취하면서 막 나가기도 했었잖아요 일단
그런 상황에 대해서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다 보니까 현장에서
느꼈던 이제 그런 부분들 현장 반응
어땠는지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현장에서는 이제
55분
7번의이 숫자가 나오는 순간 현지에
있는 현지 팬들도 약간 이제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는 분들이 많았어요 왜냐면
당연히 손흥민 선수가 후반전 되자마자
사실은 전반전은 그렇게 영향력이
컸다고 볼 수 없거든요 경기장에서
느꼈던 이제 그런 부분들도 손흥민
선수가 전반전에는 사실은 손흥민
쪽으로 갔다가 일대일 돌파가 캐시에게
막혀서 다시금 무도 기에게 했어요
이런 장면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데
후반전이 되자마자 어시스트도 기록하고
뭔가 분위기가 막 올라오고 있는
시점에서 손흥민 선수가 교체가 되니까
손흥민 선수도 좀 아쉬워하는 기색이
역력했고 그리고 벤치에 들어가서 이제
저희는 나중에 또 접했는데 중계화면에
손흥민 선수가 벤치로 들어가서 좀
아쉬움을 토로하고 좀 화를내는 이런
장면들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그런 장면들이 아무래도 나올 수밖에
없는 장면이었 그든 그리고 이제
히샬리송이 들어가서 잘했으면
모르겠는데 이제 들어 들어갔을 때
어쨌든 공격 포인트를 만들어내긴
했지만 그 전까지는 저희 앞줄에 이제
그 영국인 팬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히샬리송이 볼을 잡을 때마다 약간 좀
화나는 제스처를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리이 턴오버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 것처럼 손흥민 선수가
후반전에 분명히 공격 포인트를
만들어내면서 뭔가 기점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손흥민을 뺐기 때문에 이건
지금 영국 현재에서도 교체가 되던
타이밍 자체에는 그 당시에 되게
당황스 있던 코멘터리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매치에서 손흥민 선수가
또 교체가 될 때 여러 이제 뭐
기자들이나 이제 해설자들이 손흥민
선수를이 타이밍에 빼는 것이 맞느냐
당연히 이제 경기가 끝나고도 질문이
들어갔는데 손흥민 선수를 이제 55분
만에 교체했던 어느 정도의 합리적인
이유는 존재합니다 이제 어떤 거냐면
손흥민 선수가 기본적으로는 웨스트햄
전에 손흥민 선수가 두상에서 복귀를
했다가 다시금 이제 부상을 당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포스트 쿨루 감독이
오늘 어떤 인터뷰를 했냐면 2분 이상
어차피 뛰지 않을 예정이었다고
인터뷰를 했어요 그리고 웨스트햄
전에서는 60분 이상 뛰면서 부상을
다시금 당한 상태였기 때문에 55분
이상은 더 뛰게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이제 손흥민 선수를 관리를 하려고
했다는 이야기죠 이제 왜 그러냐면
손흥민 선수가 웨스트햄 전이 끝나고요
그리고 알크마르 전 팰리스전 그리고
지난 주중에 있었던 맨시티전 세
경기를 못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뭐
시간으로 따지면 2주 정도를 또 못
나온 상황이었는데 다시금 경기 에
나와서 사실 아스톤 빌라 그 경기
자체가 1대 1까지는 굉장히 치열했던
2대 1로 넘어가는 순간까지도 사실은
치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레벨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한 그
상황에서 손흥민 선수를 계속해서 뛰게
만드는 것이 과연 토트넘에게 옳은
결정이 이것에 대한 이제 감독이
선택을 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당연히
주중에 돌아오는 갈라타사라이 전
그리고 주말에 또 있을 입스위치 타운
전 두 경기가 또 남아 있어요 특히나
뭐 갈라타사라이 전에서 도 로테이션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입스위치
타운에서 로테이션이 될 수도 있고 두
경기 정에 한 경기 정도는 또 아마
손흥민 선수가 풀타임을 뛰지 않고
어느 정도 출전 시간을 조절을 받을
거 같은데 어쨌든 손흥민 선수가 지금
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다가
웨스트햄전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다시금
몸 상태에 문제를 느낀 상황이었기
때문에 또다시 2주 동안 쉬고 나온
경기에서 에너지 레벨이 높은 경기를
풀타임 혹은 늦은 시간까지
활용하기에는 감독 입 에서 부담감이
컸다 그리고 이거는 이제 손흥민
선수의 몸 상태를 관리해 주기 위한
포스테 콜루 감독의 선택인 건데
당연히 손흥민 선수 입장에서는 이게
기분이 좋지 않겠죠 이제 손흥민
선수가 아무래도 이제 나이가 이제
하나하나 들어갈수록 프로무대 있는
선수들은 더이 몸 상태에 대해서 이제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더 크게
느낀다고 하잖아요 인터뷰에서도 최근에
손흥민 선수가 나이가 들면서 회복
훈련에 훨씬 더 집중을 많이 할
수밖에 없게 됐다 뭐 이런 얘기도
하기도 했 고요 이제 그런 걸 생각을
해보면 이제 손흥민 선수가 이제 빠져
나간다는 거 자체가 이제 55분 만에
나갔을 때 승부욕이 분명히이 아스톤
빌라 전에 중요한 경기에서 이제
당연히 에이스의 역할을 해야 되는
선수가 이제 몸 상태를 관리를
받으면서 나간다는 거 자체가 아마
손흥민 선수 입장에서는 좀 뭐
마음으로는 좀 짜증 나거나 또
불평불만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지금
그때 당시의 감정이었을 거고 그리고
다만 손흥민 선수가 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이제 경기가 끝나고 나서 경기장
나와서 한 바퀴를 돌잖아요 그것을
손흥민 선수가 나와서 웃으면서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저희도 직관에서
손흥민 선수가 이제 교체가 될 당시에
이제 내가 빠지는 것이 맞느냐
이러면서 이제 나가는 것도 저희가
직관에서 또 찍어왔고 그리고 이제
현장에서 손흥민 선수가 끝난 다음에
한 바퀴 도는 그 이제 퍼포먼스도
손흥민 선수가 사실은 기분이 정말
많이 나빴다면 어 사실이 혼자서
심지어 돌거든요 손흥민 선수가 다른
선수들이랑 막 같이 도는 것도
아니에요 경기 끝나고 나서 나와서 뭐
로메로 든가 여러 선수들하고 인사도
하고 상대 선수들 인사 다 한 번씩
해주고 한 바퀴를 돌고 웃으면서
들어가는 런 거였거든요 근데 그런
것까지 손흥민 선수가 사실은 웃으면서
하고 들어갔고요 그리고 경기가
끝나자마자 토트넘 이제 공식 SNS
손흥민 선수가 이제 웃으면서 장난을
치면서 심지어 장난을 치면서 이제
들어가는 것까지 영상으로 담겨져 있
이제 그렇기 때문에 손흥 선수가 교체
당할고 그 순간 자체에는 손흥민
선수가 당연히 좀 짜증도 나고
승부욕이 아무래도 있으니까 좀
불평불만도 할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이지만 팀도 대승을 했고 손흥민
선수의 몸 상태도 관리를 했고 심지어
손흥민 선수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부상에서 또 잘 복귀를
했고 여러 가지로 어쨌든 교체를
했는데 경기를 진다거나 뭐 그랬으면
모르겠는데 교체를 한 이후에 어쨌든
경기가 또 잘 풀리면서 지금까지 팀이
한 상황이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
입장에서도 다시금 뭐 기분 좋게이
아스톤빌라 전을 끝맺음 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손흥민
선수가 경기가 끝나자마자 여러 이제
국내 매체 이런 기사들이
올라오더라고요 뭐 손흥민 선수 팀은
웃었는데 손흥민 선수는 뭐 웃지
못하면서 경기장을 나갔다 뭐 이런
이제 표현들이 꽤 있던데 전혀 그렇지
않고 현장에서 느낀 것은 일단 팬들도
손흥민 선수가 나간 것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워했고 그리고 손흥민
선수도 경기가 난 이후에는 웃으면서
기분 좋게 경기가 마무리됐다 그래서
뭐 당연히 이제 여러 외치 뭐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의 관계 뭐
토트넘과 손흥민의 관계 막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까 계속 아마 당분간 언급하는 뭐
기사들이 올라올 수도 있는데 사실은
현장에서는 그런 낌새가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 뭐 그런 이제
상황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다음
경기 손흥민 선수가 뭐 역시나
중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다음 주에 있는 입스위치 타운 전도
제가 현장에 남아서 경기를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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