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깻잎 논쟁부터 댄스 배틀까지🔥 하루 종일 싸우는 트레저... | 아이돌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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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TREASURE #아이돌인간극장
트레저는 연습실을 찢어!
엄청난 텐션과 광기로 가득한 열두 명의 보물 같은 금쪽이들의 하루🌞
대본 없는 리얼(?) 다큐 [아이돌 인간극장]에 오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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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elcome to real (?) documentary no script [Idol Human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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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STUDIO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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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퀵립을 알아?
난 너 후드 사이즈가 불만이야.
작아요.
난 퀵립 작아요.
정우 씨 후드 크기에 대해서 언제부터...
처음 봤을 때부터.
여기는 트레저의 연습실.
컴백 준비를 위해 모두 모였다.
우리 뭐 먹을까?
나는...
나는 홈런볼.
아니야, 내가 먹을 거야.
시작부터 과자로 싸우는 막내들.
내가 홈런볼이야.
응애, 응애.
정우 씨는 생때를 쓴다.
본인 마음대로 안 될 때 일단 들어 눕는 편인가요?
네, 저는 항상 들어 눕는 편인데요.
응애, 응애.
원래 본투비 그거였잖아요.
어릴 때 기억을 되살려서 하고 있습니다.
기억력이 좋아, 역시 기억력이 좋아.
저게 초심이지.
내가 홈런볼이야.
형들은 그저 구경만 한다.
내가 홈런볼이야.
야, 그만 싸워.
내가 홈런볼이야.
그만 싸워라고.
내가 홈런볼이야.
누가 과자 갖고 싸우지?
달려면 되지, 왜 소리쳐.
좀 세게 때리기나?
해볼 테니까.
동생들이 자주 싸우나요?
네.
평화로워요, 그래도.
싸우니까 더 친해지죠.
귀여워.
사이좋은 금쪽이들.
그니까, 깻잎이...
나는 안 돼.
나 절대 안 돼. 미안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야, 생각해봐.
근데 일본인은...
내가 봤을 때 안에서 계속 회의하고 왔다.
진짜 얘기하고 왔다.
깻잎이 있어요?
깻잎을 고양이 먹는 거 아니야?
고양이 먹는 거.
일본에서는 이건 안 되니까.
하루토 씨는 이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상황극이잖아요.
아니에요.
상황극 아니에요.
우리 현실이에요.
상황극으로 생각하고 있었나?
네?
그냥 CCTV...
This is real이야.
근데 친구가 못 먹고 있으면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해.
점점 진지해지는 네 사람.
근데 약간 그건 개인적인 의견이긴 해.
너무 의기적이야.
화난 요시 씨.
아까 일본어로 화내는데 뭐라고 하신 거예요?
생각을 해보라고.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생각을 해보라고.
깻잎의 무서움을 알았죠.
상황 파악 중인 현석 씨.
뭘 봐?
미안해. 안 볼게.
미안해.
마시호 씨도 폭발했다.
리더들이 중재에 나섰다.
화해하는 방법이 다 따로 있을 거 아니야.
왜 화해하는 방법을 형이 정하냐고.
안 돼. 안 돼.
화내지 않아요.
왜 나 빼?
나랑 해.
너도 나랑 해.
순식간에 깻잎 논쟁 종결.
우리 훅을 한번 맞춰볼까요?
싫어요.
반항하는 아사히 씨.
맞아. 몸 풀고 있어.
왜 애한테 위화감을 줘서.
애들은 요새 호화를 내려. 말해드려요.
오늘 연습하기 싫었나요?
아니요. 저는 멤버들과 연습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재밌었습니다. 오늘 연습하는 거.
갑자기 목소리가 너무 작아지신 거 아니에요?
원래 톤이.
뻔뻔하다.
직진 1점 한번 해볼게요.
네.
우리 어제 맞춘 거 있죠? 그거 그대로 해보는 거예요?
어제 스케줄 했어요.
안무 연습을 시작한 트레저.
시작은 꽤 순조로운데.
준규 때문에 다시 할게요.
아수라장이 됐다.
오늘 어쩌다 안무를 틀리셨나요?
아 그거 틀린 게 아니라.
틀렸다고 하자.
그래.
틀렸어.
지금 현재 차량 일자 기준으로 5일 뒤에 컴백인데.
지금 안무를 틀린다는 거는.
이건 많이 넘었는데.
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잖아요.
뭐.
어쩌라고 했는데.
어쩔티비 저쩔티비 안 들리쥬? 어쩌쥬? 말쥬?
약간 이런 콘셉트로 갈까요?
이러면 안 되는데.
힙합 어쩌라고.
준규야 5 살려주세요.
준규.
죄송합니다.
네.
다시 한번 가보겠습니다.
준규가 틀려서 다시 할게.
준규가 틀려서.
죄송합니다.
준규가 틀린 거야.
죄송합니다.
원래 안무 연습할 때 이런 식의 상황이 생기면 공개적으로 처형하는지.
네.
이번 앨범부터 살짝 제도가 들어가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는 봐요.
본인이 많이 당하시잖아요.
네 제가.
단골 인증.
두 눈이 멀어도.
다시 연습을 시작하는 멤버들.
딱 커피 들고 안무만 봐주셨어요.
네.
이유가 있나요?
평소에도 그랬어요.
왜냐면 처음에 그림을 봐야 되기 때문에.
먼저 제가 그림을 보고 파악해서 디테일 알려주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합류하는.
항상 그랬었어가지고.
나 파란색.
나 빨간색.
화가야 화가.
초록색.
네 저 불만이 하나 있습니다.
불만?
네.
불만 한번 얘기해보자.
불만.
불만을 제기한 정우 씨.
경청하는 자세 한번.
난 너 후드 사이즈가 불만이야.
작아요.
너무 작아요.
나는.
작아요.
작은 몸을 찔렀다.
나는 너 후드 사이즈가 불만이야.
정우 씨 후드 크기에 대해서 언제부터 불만이 있었던 건가요?
처음 봤을 때부터요.
저희가 헤어 메이크업하고 의상을 갈아입는데.
정우가 저걸 입고 나왔는데.
누가 봐도 약간 사이즈가 안 맞는 거예요.
늘려주세요.
늘려줘요.
늘려줘.
주머니에 손 넣어봐.
여기에 넣어줘.
바지도 심지어.
바지까지 작을 줄이야.
오늘 어쩌다 그렇게 자세가.
금세 커버렸잖아요.
준비하다가.
3시간 만에.
아까는 사이즈가 맞았는데.
갑자기.
성장해가지고.
금세 커버렸죠.
성장통에 와가지고.
어려가지고.
불만 하나 얘기해볼게.
불만 있습니다.
불만 하나 얘기해볼게.
뭐예요?
현석이 형도 같이 췄으면 좋겠어.
다 생각했었죠?
오케이.
그러면 정우 하는 거 봐서 제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보여줘.
자 가볼까요?
아 진짜.
자 두 눈이 멀어도 넌 제게로 직진.
미꾸라지 같은 춤선을 자랑한다.
오케이 인정.
트레저의 춤선을 담당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맞는 말이네요.
그렇다고 합니다.
메인 댄서.
네.
아니요 너무.
메인.
메인 댄서 인정.
모두가 인정하는 춤꾼.
슈퍼스타.
어딜 가나 보이는.
그 메인 인정.
눈에 띄는.
슈퍼스타.
와 진짜 감동이다.
야 이거 평생 유튜브에 짤로 남겠지?
평생 박진영의 짤.
잘라주시면 안 돼요?
자 여러분 디귿짤 하고 오시죠.
현석씨까지 합류해 계속되는 안무 연습.
마지막 댄브가 올게요.
자 갈게요.
내 손 꽉 잡아 the turning back.
빰 빰 빰 빰.
너에게로 직.
따라라라.
오 오 오 오 오.
뱅뱅뱅.
아니 그 노래는.
빠야 빠야 빠야 뱅뱅뱅.
삼천포로 빠졌다.
딱 들어맞는 신기한 안무.
뱅뱅뱅.
Let the bass drum go.
이야.
너무 자연스러운 거 아니야?
야 이거 우리 뭐 해도 다 될걸?
야 또 뭐 있지?
또 뭐 있지?
야 같은 년에서 만든 노래인데 다 되겠지?
내 손 꽉 잡아 the turning back.
또 뭐가 나올지 기대되는데.
너에게로 직.
따라라라.
오 오 오 오.
How you like that.
뱅뱅뱅.
이번엔 블랙핑크로 변신.
How you like that.
모두 재미들렸다.
How you like that.
오늘 연습한 곡이.
직진인가요 뱅뱅뱅인가요.
How you like that 인가요.
어떤 노래가 들어와도 우리도 할 수 있는.
소화 가능한 그런 노래라고 봤습니다.
우리는 안무만 하면 된다.
노래는 바뀌는 거니까.
그러니까 우리 선배님들의 역사를 알아요.
우리도 그거 알잖아.
그것도 맞긴 하지.
시상식 때마다 이제 훅만 다르게 하면 돼.
싸비는 마지막 아웃트로만 다르게 하면 돼.
야 이거 재밌는데.
노래 뭐였지?
라라라라라.
끝난 거 아니에요?
연습 끝내고 싶어요.
뭐 하고 싶은 게 있어요 아니면?
요시가 하고 싶은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 따로 없고요.
너가 보여주고 싶은 게 있었잖아.
억지로 끌려나가는 요시 씨.
생각하고 있는 그거.
1년 동안 준비해왔잖아요.
생각하고 있는 그거.
이걸 드디어 지금 보여주는구만.
아 맞다 그거.
작년에 했던 거.
1년 동안 준비한 게 뭘까.
머리에 피 흘리지 마 빨리해 빨리.
널 위한 무대야.
머리 지금 피 흘리고 있어.
아 파이브.
아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강세마리.
항지대.
낚아 도망가는 멤버들.
오늘 촬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1년.
아까 요시 씨가 곰세마리 할 때 어땠나요?
좀 보기 힘들었습니다.
저는 1년을 준비하셨다고 해가지고.
뭔가 엄청 대박인 거를 하실 줄 알고.
굉장히 기대를 했었어요.
근데 보자.
강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겁이야 겁.
눈 뜨고 볼 수 없는.
형의 애교.
내가 진지하게 고민해봤을 때.
근 1년 동안 우리 팀이 변한 게 없는 것 같아.
노웨이.
동의하는 사람.
저요.
좋은 거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았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생각해.
그 무언가가 뭘까 사이야.
갑자기.
그 무언가가 뭘까.
우리의 성장한 모습.
애는 뭐가 있을까 요시야.
댄스 배틀.
리액션.
거두절미하고.
시작해보자.
그렇게 시작된 트레저의 댄스 배틀.
팀 나눠졌으니까.
내가 이 노래가 나왔을 때.
자신있게 할 수 있다는 사람은 나와주세요.
정환이 들어가.
형 자리야.
선곡 담당을 차지하려는 두 사람.
내꺼야.
아까 댄스 배틀 할 때.
선곡을 자처하셨잖아요.
춤추기 싫었나요?
아니요.
저는 항상 준비되어 있어요.
정환이 춤추는 거 좋아해요?
진짜 좋아하죠.
근데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추는 게 처음이라서.
처음이요?
아니요.
프리로 하는 게 약간.
지금도 보여줄 수 있어?
아니요.
같이 하자.
둘이 같이 해요.
좀 높다 너.
바로.
바로 해볼까요?
첫 번째 노래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듣고 나와주세요.
음악에 바로 반응한 준규씨.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무래도.
안무 연습할 때도.
살짝 피드백을 받았고.
이걸 만회할 기회가 주어진 것 같아가지고.
첫 번째 때.
무슨 노래가 나와도.
나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너무 멋있는데요?
멋있다 갓준규.
다음 노래 주세요.
정훈.
Drop the beat.
이번엔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데.
잠깐만요.
다들 부담감이 일어납니다.
보여주세요.
노래 주세요.
마이크까지 들고 출격.
신총의 힘.
이게 바로.
맏형 바이브.
아까 베베 노래에.
춤에 만족을 하셨는지.
제가 봤을 때요?
베베 누가 춤을 췄나요?
현석이 형.
현석이 형이었구나.
지성 선배님 아니었어?
그러네.
모두가 속았다.
그때 형 어디 있었어?
잠깐 나갔다 왔지.
선배님 자리 마련해 드려야지.
그렇지.
동방예의지국에서 어긋나지 않는.
갑시다 여러분.
이번엔 누가 출격할 것인지.
가야죠.
두 명 대기하고 있어요.
대기하고 있어.
다시 전략퀴즈 할게요.
1분만 줘.
오늘 도영씨와의 호흡은 어땠는지.
도영이랑 호흡을.
맞추려고 했는데.
한 번 어긋나버리니까.
뭘 해야 될지.
솔직히 모르겠더라고요.
마음 가는 대로 했습니다.
저희는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저희가 그게 있어요.
어떤 건데?
초반에 간단한 걸로 시작했거든요.
한 번 삐끗이 났잖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기대감이 늘어난단 말이죠.
그래서 뭔가 더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괜찮아.
노래 뭐로 줄까?
아무거나.
소품이 있어?
과연 부담감을 만회할 수 있을 것인지.
화려한 등장으로 시작.
환상의 호흡.
일 뻔했다.
두 번째로 해본 건 괜찮았나요?
두 번째로 할 때요.
부담감이 있었죠.
잘 되든 안 되든.
예담 형이랑 함께해서 행복했다.
훈훈하다.
우리는 함께 라면.
라면 먹으러 갈까?
장난이고.
정환이 가나?
이런 거 살리기 어려워.
눈치 보는 멤버들.
누가 나오나요?
이번엔 단체로 출격했다.
완벽한 팀워크로.
로켓 발사.
무대를 휘저는 아사히 씨.
엔딩 요정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엔딩 요정.
확실하게 잡아주세요.
엔딩 요정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포인트가 뭔가요?
호흡.
이거.
우리 팀 비주얼.
내친김에 앵콜까지.
자막 다 넘어왔어.
아직 안 나오신 분 있으신가요?
저한테도 안 나오네요.
진지하게 한 번.
숨어있던 정환 씨의 차례.
격하게 좋아하는 정우 씨.
정환 씨 춤출 때
왜 그렇게까지 즐거워 하셨는지.
정환이가 항상
프리스타일 연습을 많이 하는데
제가 되게 좋아하거든요.
오늘도 정환이의 프리스타일을
굉장히 기뻤던 것 같습니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프리스타일 장인.
에이.
정환 씨 춤추고 그 다음에
댄스 배틀 나오셨는데
한 번 붙어보고 싶었던 건가요?
아니요 이제
정환이가 요새 잘하거든요 프리스타일을.
정환이가 갑자기 진지하게 하니까.
짓누르고 싶었다.
그런 건 아니고
사실 제가 더 잘해가지고.
자신감 폭발.
트레저의 프리스타일 최강자 나가신다.
제대로 시동 걸렸다.
댄스 배틀 최강자를 꼽아보자.
저는 진짜 오늘 루토가
좀 멋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시동 걸린 루토의
팝을 보고
접혔거든요.
감사합니다.
멋있었습니다.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다급해진 현석 씨.
현석 씨 신발 안에 뭐가 들어있나요?
아니요.
아니요?
확인해보죠.
현석이 형의 많은 귀여움이랑
많은 꿈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습니다.
깔창 그런 거 없죠?
현석이 형이 걸어온 발자취가 담긴
그 발자취가 3cm에요.
많이 쌓였다.
다음 가시죠.
너무 좋아.
몇 년 만에 시동 걸린 거야?
몇 년 만에 한 거죠?
둘 다 너무 멋있었어.
오늘 댄스 배틀을 평가하자면?
10점 만점에
5점으로 하고
조한이가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아까랑 말이 너무 다른데?
착해 정도?
다음으로 마시 마지막?
아직 나서지 않은 마시호 씨.
이걸 노린 거야.
진짜 마지막 갈게요.
누굴 위해서 진짜 마지막으로 갈게요?
진짜 얼마나 잘할까?
갑자기 튀어나오는 도영 씨.
신발 퍼포먼스인가?
내가 멋있는 거 한번 보여줄까?
마시호 씨 하려고 할 때
신발끈을 묶으셨어요.
관심 받고 싶었던 건가요?
조용히 있어서
묶어볼까 해서 해봤다가
노래가 중간에 꺼져서
조용히 다시 들어왔어요.
댄스 배틀의 마지막을 장식할 무대.
실수했다.
처음에 덤블링 실패하셨을 때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오늘 날이 아니다.
사실 처음에 실수한 것도
제 계획이었을 수도.
과연 어떤 계획일지?
다시 시동을 걸어보는데
찢었다.
멋진 마무리로 성공.
찢었다.
처음 부분만 다시 칠까?
사전 녹화의 묘미잖아.
사전 녹화의 묘미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사전 녹화의 묘미는
1%의 실수나 그런 것들이
오픈화가 되고
100%를 130%로 보여줄 수 있는
스태프분들과 아티스트의
합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만 다시 할까?
처음 같은 두 번째 시도.
열심히 귀를 터주는 멤버들.
깔끔하게 성공.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다.
좋네요.
갑자기 표정이 안 좋아진
정우씨.
정우가 하나 더 한다고 했거든.
기량을 방치라고.
노래가 하나 남긴 했어.
그게 아니라.
길 만들어.
냅다 길부터 만드는 멤버들.
다 숙여라.
진짜 마지막을 장식하는 정우씨.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뭐였나요?
몸짓으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화장실을 너무 가고 싶어서
도영이 형한테 얘기를 했어요.
어떡할까 도영이 형.
손을 들더라고요.
사실 나는 시키려는 게 아니라
형 정우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형 하는데 사람들이
다르게 이해한 거지.
정우 한다?
한다? 정우 한다?
급한 마음에 일단 굴러본다.
너무 좋았어.
속도 모르고 좋아해주는 형들.
내가 봤을 때
마시호의 덤블링과 정우의 덤블링으로
우리의 역량을 다 보여준 것 같고
이제 보여줄게 하나 남았지?
우리 직진 한번 제대로 해보자.
충분히 빌드업 한 것 같으니까.
제대로 할게 1절까지.
이제는 신곡 직진을 보여줄 시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신기루 같아 넌
1년간 실력을 갈고 닦으며
더 강해져서 돌아온 트레저.
2022년 트레저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연습은 여기까지.
벌써요?
내가 봤을 때
몸을 잡은 거야.
멘트할 때 무릎을 꿇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멘트를 하면
편집이 되기가 일쑤이기 때문에
이제 욕심 있게
같은 자세를 계속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쓸 수밖에 없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나도 이렇게 말하면 나가나?
아니 예담아
내가 알려준 거 네가 그렇게 바로 쓰니까
너 나가는 거야.
야 요시도 한다!
한 가지의 자세를 유지하면서
계속 멘트를 하다보면
현석이 형이 카페에서 커피를 하나 사왔잖아요.
나도 마실 거 마시고 싶어.
마실 거 마시고 싶은 사람이 좀 있을 것 같아.
마실 거 마시고 싶은 사람 거수.
It's me Mario.
생각보다 우리 뭐 하잖아.
더 세이브 카페에서.
팝업 공식.
팝업 공식 2월 27일에 한 거.
27일까지.
그럼 우리 가서 먼저 좀 보자.
우리 트메 분들 오시기 전에
우리가 먼저 보고 괜찮은 거 있나 보고
체크를 하자 우리가.
마실 것도 마시면서 천천히 걸어봅시다.
들어가자.
카페로 휴식을 취하러 가는 멤버들.
어디에다 인사하는 거야.
왜 거울 보고 인사해.
그렇게 트레저의 하루가 끝났다.
누구 있어?
정우야 너 때문에 촬영 끝났어.
너 중간에 나가가지고.
나갔으면 참았어.
참을 수 있는 타이밍이긴 한데.
진짜 죄송합니다.
너지.
다음 씬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