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DC입니다.
자 여러분 오늘은 오일실이 케이스를 찾는 방법과 적용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보이시는 부품이 오일실인데요.
오일실의 재질은 고무로 되어있으며 사용용도는 이물질 방지 및 운동축에 공급하는 유난류가 외부로 흘러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밀봉장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국가시험에서는 여러분 이 오일실 말고 플러머 블록을 썼는데요.
현재 국가시험에서는 그 플러머 블록을 폐지하고 전부 다 이 오일실로 출제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우선 문제덤면에 보시면 보통 오일실은 이렇게 커버에 보통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여기 보이시는 이 X표시가 여러분 이제 오일실을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우선 이 오일실 규호로 찾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여러분들이 문제덤면에서 이 거리값을 우선 이런 식으로 자로 재면 됩니다.
현재 이 치수는 30이 나왔고 이제 안쪽 지름은 제가 쟀을 때 17이 나왔네요.
그럼 이에 맞는 오일실이 있는지 여러분들이 우선 K수격을 찾으셔야 됩니다.
공단 K수격지 37번 517V에 보시면 S, SM, SA, D, DM, DA 계열 치수가 있고요.
G, GM, GA 계열 치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규역치수 중에서 여러분들이 자로 잰 규역치수가 있는지 확인을 하셔야 되는데요.
우선 안쪽 지름을 저희가 자로 쟀을 때 17이 나왔습니다.
그럼 17에 대한 오일실 규격을 찾아보시면
왼쪽 규역치수에서는 외경 지름값 D값이 32랑 32 두개의 종류가 있습니다.
오른쪽 규격에 보셔도 32랑 32 두개의 똑같은 치수가 있죠.
문제덤면서 제가 이 폭값을 이런 식으로 자로 쟀습니다.
자로 쟀을 때 현재 8.3이라는 치수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거는 제가 오토케이드에서 딤으로 뽑았기 때문에 8.3이 나오지
보통 자로 쟀면 8mm가 나옵니다.
저 치수가 8.3이 나오는 이유는 오일실을 부착하기 때문인데요.
그건 뒤쪽에서 설명을 하고 저 폭값을 저는 8mm로 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시 규역치를 보시면
왼쪽 규격에서는 안지름 17 그 다음에 바깥지름 30
폭이 8mm인 규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오일실 규격에서는 안지름과 바깥지름 똑같은 게 있지만
D값인 폭이 5mm뿐이 안되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더며 사용된 오일실은 SSM 계열 치수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문제덤면서 보시면 이 지름치수가 17이죠.
근데 여기 베어링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이 지름치수는
무조건 100명 그리면 전부다 100명이 17이 돼야 됩니다.
그리고 이 커버에 뚫려있는 이 오일실이 들어가는 지름도
당연히 100명 그리면 전부다 이 치수는 30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만약 자로 쟀을 때
이 안지름이 17인데 바깥지름이 혹시나 잘못해서 29가 나왔다.
그래서 이 커버에 오일실 구멍을 뚫을 때
29로 여러분들이 설계를 하시면 이건 당연히 감점입니다.
왜냐하면 규역치를 보시면 이 안쪽 지름 17에서 허용되는
바깥지름은 32랑 32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역치를 없는 숫자인 31, 29 이런 건
당연히 전부 다 감점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인벤트에서 컨텐츠 센터 배치를 누르시면
샤프트 부품에 립실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오일실이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오일실을 함께 불러와 보시면
이런 식으로 규역치수가 뜹니다.
인벤트는 전세계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의 규역부품들이 전부 다 자체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치수를 보시면 저희가 17이었죠.
여기 딱 보시면 17 곱하기 30 곱하기 8
그 다음에 17 곱하기 32 곱하기 8
이런 식으로 왼쪽 KS-6이랑 비교해도 단 1mm의 오차도 없이
전부 다 규역치수에 관한 오일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로 사용된 오일실을 제가 한번 불러볼게요.
선택하신 다음에 확인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여러분 이런 식으로 오일실이 불러와집니다.
여러 번 찍으면 이런 식으로 여러 개가 불러와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오일실을 여러분들이 모델링하거나
그러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제가 다른 오일실을 한번 불러봤어요.
왼쪽에 보이시는 GGM, GA 계열 치수 오일실이랑 비교를 해보시면
우선 첫 번째 7 곱하기 18 곱하기 4 그대로 있죠.
그 다음 아래쪽에 7 곱하기 20 곱하기 7
이런 식으로 규역치수가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규역치수의 왼쪽 규역이랑 오른쪽 규역이랑 다른 점이 뭐냐면
왼쪽 규역치수는 빛값인 폭을 공유합니다.
그래서 오일실 규역이 17 곱하기 30 곱하기 8도 있고요.
그 다음 17 곱하기 32 곱하기 8 이런 식으로 두 개의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계열치수는 저 폭값을 공유하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17 곱하기 30 곱하기 5mm짜리가 있고
17 곱하기 32 곱하기 8mm짜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해서 17 곱하기 30 곱하기 8mm짜리는 저 계열치수에서는 없고요.
그리고 17 곱하기 32 곱하기 5mm짜리도 없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계열치수는 바깥 지름에 대한 저 폭값이 딱 정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은 오일실 부착관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건데요.
우선 오일실 부착관계를 두 종류로 나뉩니다.
축에 주는 경우와 그 다음에 오일실이 들어가는 구멍, 커버 구멍에 주는 경우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우선 축에 주는 오일실 부착관계부터 저희가 한번 알아볼게요.
커버에 오일실이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오일실로 이런 식으로 축이 나와 있는 거 보이시죠?
그렇기 때문에 이 축에도 이런 식으로 오일실 부착관계 모델링을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 이 커버 이쪽 커버에 이런 식으로 오일실이 들어가는 이 구멍에도
오일실 부착관계에 맞는 모델링을 하셔야 됩니다.
자, 그럼 현재 다반돔을 해보시면 이런 식으로 오일실 부착관계 치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머지 치수는 제가 헷갈릴까 전부 다 지웠어요.
자, 우선 축 7을 보시면 17이 나왔습니다.
근데 저 17 아까도 말했지만 100명 그리면 100명 전부 다 저 17이라는 치수는 나와야 됩니다.
그 다음 이 옆에 들어간 치수를 보시면 이 폭이 2mm가 되고요.
그 다음 이 각도가 30도가 됩니다.
그 다음에 이 끝 쪽이 라운드값 R4가 들어가 있죠.
자, 그럼 여러분들이 KS기업지 38번 오일실 부착관계를 보시면
우선 각도는 규역쯤에 나와 있습니다.
15도부터 30도까지 허용을 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30도를 주면 되고요.
그 다음 D1값이 축 7은 값입니다.
근데 축 7은 값은 얼마였죠? 17이었죠?
그럼 D1값 17에 대한 D2값을 옆에 보시면 14.9mm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위쪽에 보시면 최대가 나와 있죠.
그래서 쉽게 말해서 저 D2값이 14.9보다 크면 안되지만
작으면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서 제가 이 D2값을 이런 식으로 치수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4.69라는 치수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값이 14.9를 안 넘었기 때문에 딱 규역치수에 맞게 설계를 한 겁니다.
자, 그럼 인벤트에서 모델링을 어떻게 하냐?
아주 간단합니다.
못각기를 누르시고요.
그 다음에 옆에 보이시는 두 번째 아이콘, 거리 및 각도를 선택합니다.
거리값은 2mm이고 각도는 30도입니다.
이쪽 면을 선택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 모습을 이런 식으로 선택을 합니다.
그 다음에 확인을 누르세요.
자, 그럼 어떤 식으로 못각이 값이 들어가냐?
여기 보이시는 이 거리, 이 거리가 여러분 2mm가 되는 거고
이 각도가 몇 도가 된다? 30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규역치수에서는 저 못각이 값 거리를 얼마로 하냐?
그런 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가시험에서는 부품 크기가 다 비슷하기 때문에
저 거리값을 2mm로 해주시면 거의 전부 다 규역치수에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 이 위에 모습을 선택하신 다음에 못각기를 누릅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3mm로 해주시면 돼요.
자, 그러면 이런 식으로 아주 부드럽게 라운드로 들어갔죠?
이거는 왜 주냐면 이 오일실이라면 이런 식으로 축을 지나서 들어가겠죠?
그런데 여기 보시면 이 오일실 재질이 뭐라고 했습니까?
고무라고 했죠.
그렇기 때문에 이 오일실이 들어갈 때 이 끝에 쪽 라운드가 만약에 뽀족하다.
그럼 이 고무가 찢어지거나 파손된 열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라운드를 주면 이 오일실이 들어갈 때
아주 스무스하고 부드럽게 이런 식으로 들어가겠죠?
그래서 보통은 이쪽에 거치기를 줄 때 이 오일실이 들어가는 곳은 최소 Y.
좀 많이 주면 Z까지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쪽 면이 아주 부드러워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만약에 이쪽 지름이 좀 크다.
만약에 30이 넘어간다.
그러면 이제 이 값을 2 이상, 3이나 4 정도 줄 수 있겠지만
국가시험에서 하는 오일실 크기는 보통 17에서 24 정도에서 제일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굳이 오일실 부착관계 교실을 볼 필요 없이
최근에 오일실 부착관계 모델링할 때는 뭐만 외우면 된다?
이 거리값은 E.
그다음에 각도는 30도.
라운드값은 R4.
이렇게 3개만 외우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그다음에 커버에 들어가는 오일실 부착관계를 저희가 한번 알아볼 건데요.
현재 담안돈에 보시면 오일실 부착관계 교실이 전부 다 들어간 겁니다.
여기 지름 30이라는 교실은 저희가 아까 오일실 교육 그대로 조형한 거고요.
그다음 이쪽 상세도 위를 보시면 이런 식으로 오일실 부착관계 교실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당교육증에 안 나와있는 게 있어요.
전체 폭값 빚값을 구하는 방법이 안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공당교육증에 오른쪽 그림을 보시면
오일실 폭값에 대한 빚값은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저 구멍의 깊이가 오일실보다 더 크죠?
그런데 저 깊이값을 구하는 방법이 나와있지가 않아요.
3D에서 보시면 여러분 이 오일실이 이런 식으로 커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오일실이 이런 식으로 안쪽으로 더 들어가 있죠.
쉽게 말해서 이 깊이값이 오일실보다 훨씬 더 넓다는 그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나오는 이미지를 참조하시면 되는데요.
우선 못되기 각도값인 A는 15도에서 30도 사이를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보통 국가시험에서는 30도로 차이를 해주시면 되고요.
그 다음 아래쪽에 있는 못되기 각 거리 L값은 0.1B에서 0.15B 사이를 해주시면 됩니다.
저 빚값은 문제지에 주어진 오일실 폭값 있죠?
그 폭값을 넣어주시면 되는데 현재 도면에서는 저 오일실 폭값이 8이고
만약에 저 오일실 폭값이 7이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7을 해주시면 됩니다.
현재 오일실 폭값이 빚값이 8일 경우에는 저 L값이 0.8부터 1.2까지 허용을 합니다.
계산식으로 넣으시면.
그래서 저 L값을 0.8로 하나 1.2로 하나 둘 다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사이 값만 넣으시면 돼요.
하지만 그냥 여러분들이 계산하기 쉽게 8이면 0.8, 7이면 0.7 이런 식으로 넣으시면 되겠죠?
그 다음 구석 동그르기 값인 R값은 0.5mm보다는 크거나 같으면 된다 그 말입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저번에 알려드렸던 베어링이랑은 좀 다르죠?
이 베어링 같은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안쪽이 체결될 때 안쪽 이런 식으로 라운드 값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라운드 값이 들어가 있죠?
근데 이 라운드 값이 여기 보이시는 이 베어링이 들어간 필레 값보다는 크면 안 된다고 했죠?
왜냐하면 커버링은 이 베어링 이런 식으로 들어가다가 간섭이 생겨서 이 안쪽으로 더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죠?
왜냐하면 이 베어링 재질은 여러분 메탈, 쇳덩이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 오일실은 다릅니다.
현재 이 커버 이런 식으로 끝쪽에 라운드 값이 들어가 있죠?
근데 저 라운드 값이 이 오일실 라운드 값보다 똑같거나 커야 된다고 했죠?
그 이유가 뭐냐면 이 오일실은 제가 재질을 뭐라고 했습니까? 고무라고 했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 세트와는 달리 이 R값이 이 R값보다 커다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꾹 누르면 완벽하게 밀폐가 되면서 꾹 막혀버리겠죠?
이 오일실은 하는 역할이 이 물질 방지 및 유난료가 내부로 흘러나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빈틈이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오일실 이런 식으로 커버에 이런 식으로 결합이 될 때
이 끝에 최대한 빈틈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이 R값이 이 오일실 값 R값보다 크거나 아니면 똑같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자, 그 다음 보시면 오일실 외경 값은 D값입니다.
근데 저 D값은 오일실 규역지에서 그대로 넣으시면 되고요.
그 뒤에는 공차 H8은 규역지에 나와 있습니다.
공단 케이스 규역지에 보시면 구멍지름의 허용차는 원칙적으로 H8으로 주어져 있고요.
그 다음에 거칠기도 보시면 전부 다 주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거칠기를 그대로 조정시켜주시면 돼요.
자, 그 다음 안 나와있는 게 현재 왼쪽에 보시는 조립 V폭입니다.
우선 조정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만약에 B값이 6 이하면 B 플러스 0.1을 해주시면 되고
6에서 14이면 B 플러스 0.3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보통 국가시 하면서는 6 이하는 거의 안 나온다고 보시면 돼요.
6에서 14의 오일실이 보통 출제가 되기 때문에
저 조립 V폭은 플러스 0.3 이렇게 여러분들이 외우시면 훨씬 더 편리할 겁니다.
그래서 현재 B값이 8이기 때문에 6에서 14에 속하죠.
그렇기 때문에 저 조립 V폭이 얼마가 된다?
8.3이 되는 겁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이 인벤더에서 커브 모델링 할 때는
저 오일실 부착관계를 어떻게 정시키냐?
우선은 오일실이 들어간 이 앞면에 스케치를 하시고요.
그 다음 이런 식으로 원을 하게 그려줍니다.
그 다음 이 원의 크기는 얼마였죠?
오일실 크기 32였죠?
30 엔터 하신 다음에 그 다음에 돌출합니다.
여기서 중요합니다.
여기서 얼마를 전에 거리값을 8.3을 하셔야 돼요.
왜냐면 아까 조립 V폭에서 오일실 폭 크기가 6에서 12하면 플러스 0.3을 해준다고 했죠.
그래서 현재 오일실 크기 8이기 때문에
여기서 0.3을 더해서 8.3만큼 여러분들이 저 구멍을 빼주시면 됩니다.
현재 방향 같은 경우에는 반대쪽이겠고요.
그 다음에 차집합을 하신 다음에 확인을 눌러주면 이런 식으로 이제 구멍이 생깁니다.
그 다음 이 안쪽 알값은 얼마라고 했죠?
0.5보다 가까나 크다고 말했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안쪽 반지름 값을 0.5 하신 다음에 확인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에는 이 끝에 이 못다이 값이 중요합니다.
이 못을 누르신 다음에 못다이 누르시고요.
두 번째 거림이 각도로입니다.
이 거리가 얼마였습니까?
L값이었죠?
L값이 0.1B에서 0.15B니까 그냥 계산하기 쉽게 얼마?
0.8로 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 각도는 몇 도?
30도였습니다.
여기서 이제 면을 여러분 안쪽 면을 선택하시고
그 다음에 이 못을 이런 식으로 찍습니다.
그 다음에 확인을 누르세요.
자 그러면 이런 식으로 완벽하게 오일실 부착 관계에 대한 모델링이 된 겁니다.
뷰를 돌린 다음에 와이어 프레임으로 보시면
이런 식으로 완벽하게 현재 이렇게 모델링이 된 게 보이시죠?
자 여러분 오늘 이렇게 해서 오일실 KS교육지수 찾는 방법과
적용 방법을 저희가 한번 알아봤습니다.
제가 준비한 강좌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가시기 전에 좋아요와 구독 버튼 한 번씩 눌러주시고
저는 또 다음 강좌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