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가 직접 보여주는 합격자 스펙 공개 (합격률 0%에서 최종합격까지)

면접왕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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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의 제목은 어제 출근한 합격자의 스펙 공개
스펙 공개라고는 했는데
사실은 스펙이라기 보다는
이분의 스토리를 공개하는 거죠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스펙에 집중하지 않고도
합격하신 분의 대표 사례를 하나 찾아왔어요
이분도 자격증을 열심히 공부했어
이것 때문에 붙고 떨어지고 이런 게 아닌 거야
그래가지고 이분이 과감하게 자격증 공부를 포기했대요
그리고서 제가 말씀드리는 경험의 재해석과 필살기 만들기에만
그냥 집중하고 과감하게
그리고 일일일지원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원 비율을 두 배로 늘려버렸대요
일단 많이 지원하면 당연히 합격하면 올라가는 거
이거 너무 당연한 얘기잖아요
너무 당연한 얘기인데 그걸 왜 안 하냐는 말이지
그리고 이분은 전공이 사회복지세요 사회복지
근데 인사직무를 합격을 하셨어
인사직무를 합격을 하셔서 지금 출근한 지 3일 차래요
그래서 오늘 이 뜨끈뜨끈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오늘 저희 스튜디오까지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원하는 직무 변경에 성공을 했죠
이제 학점은 3.95점 굉장히 높죠
사회복지 전공의 3.95점
이 정도면 사실 면접에서는 당연히 질문을 합니다
아니 이렇게 학점도 높고 공부도 열심히 하신 거 같은데
왜 직무를 바꾸신 거예요?
왜 이렇게 물어볼 수 있겠죠
기타 자격증은 뭐 커말 필기 합격 후에 그냥 종료해버렸대요
근데 이게 종료하시게 된 계기가
제가 스밍 때 이런 얘기를 작년에도 했잖아요
그걸 듣고서 이분이 이런 필요 없네
이러고서 그냥 중단해버렸대
경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카페 알바 3년이 닿압니다
그래서 어떻게 내가 인사직무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인사직무를 뭔가 자격증으로 커말을 치려고 하다가
경험의 재해석
3C4P로 이것만 딱 바꾸고 나니까
그냥 합격하셨어요
그 과정을 좀 한번 자세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력한 고객관점이 필살기라고 생각해요
이분의 경험이 있어
이분의 내용을 좀 보죠
실제로 처음에 지원하셨던 내용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포트폴리오 저희가 쓰면 좋겠다라고 하는
기준들을 좀 드리잖아요
그 기준대로 나름 이분이 작성을 다 하신 거야
10월 달에
그래서 뭐 이런 여러 가지 기업들
스푼 라디오, 로레알, 코스맥스, 아모레포시피, 카카오, 스타벅스
그래도 비교적 저희가 제안드린 방식을 잘 따르셨죠
HR 인사기획, 인재개발, 인사지원, 어시스턴트, 인사기획
뭐 이런 것들을 다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드린 양식대로 지원 동기도 하고
필살기 경험을 제출했어요
근데 지금 여기 보니까
이분의 필살기 경험이 다 뭐예요?
사회복지 전공을 하다 보니까
이랬던 경험이 있는 거야
성공 경험이
그래서 이분이 제가 필살기 핵심은 유사 경험이나 성공 경험인데
이분 나름의 성공 경험이란 말할 수 있는 것을
이제 막 얘기를 한 거예요
내가 가장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게
법조항 분석을 통해서 중증장애인 병기 수리 경험을
필살기로 쫙 만들어서 지원을 한 거예요
열심히 지원을 했어
여기 다 떨어진 거야
여기 보면 합격률 제로라고 돼 있죠
합격률 제로
필살기의 기준과 직무 딱 고정하고
열심히는 했지만 다 떨어진 거야
그래서 이분이 아 이게 뭐가 문제일까
뭐 이런 것도 얘기했겠지
뭐 뒤에 있잖아
문제 해결능력, 의사통능력
뭐 이런 거 얘기했잖아 그쵸
인사직무랑 당연히 안 맞지
우리가 필살기의 1번이 뭐예요?
유사 경험이죠
그러니까 내 성공의 크기가 작더라도
유사 경험을 어떻게든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게 없는 거야
그래서 이분이 내 경험을 다시 본 거예요
인사직무가 원하는 필살기를 찾기까지
계속 고민하고
내가 생각해보니까
카페 알바를 했는데
그냥 알바한 게 끝이 아니고
그 알바의 경험을 곰곰이 내가 되짚어봤더니
신입 아르바이트생을 교육했던 경험이 있는 거야
이거는 그냥 사실
인사적인 교육은 당연히 아니에요
근데 누군가를 가르쳐받고
무언가를 전달하는 프로세스를 교육한 거겠죠
그 내용을 인사적인 직무로 그냥 엮어버린 거예요
이분도 경험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위에서 아까 변기 고친 걸 얘기한 거야
피드백하는 과정을 좀 보여드려야 되는데
이분이 그 뒤로 지원 기업 숫자
포트폴리오에 들어가는 기업 숫자 자체가
두 배로 늘었죠
아까는 한 대여섯 개였어요
거기서 지금 열두 개로 일단 늘어났어요
비수기 때문에도
지금은 대기업도 있고
중견기업도 있고
스타트업도 있고 이런데
이런 과정들을 가지고
이분이 지원을 직접 하신 거예요
그래서 필살기가 보면
지금 카페 아르바이트를 전부 다 놓고 있죠
그리고 멘토링 프로그램 기획
뭐 이런 것들로 경험들을 지금
집어넣고 있는 걸 볼 수 있죠
이분이 이제는 이렇게까지 한 거야
자소서 작성해서 필살기냐 아니냐라는 걸
뭘로 체크해요?
유사 경험이냐 아니냐
유사 산업이냐
3C4P 했냐
비례체 했냐
저희가 말씀드린 프로세스를
지금 진짜 충실하게 따라오고 계시죠
전체를 좀 다시 보면
카페 알바를 했던
누군가를 교육시켰던 경험 자체를
메인 필살기로 밀기 시작하고
또 이분이 하셨던 게 뭐냐면
저희 체인지업에서
체인지업에 저희가 스터디를 짜드리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리더를 선발을 해요
물론 본인이 지원해서 하는 건데
그래서 그거 했던 경험까지
필살기로 때린 거예요
취업 스터디도 필살기로
인사직무의 필살기가 될 수 있다
여러분들의 경험을 어떻게든
성공 경험
그리고 직무와 유사 경험으로
우기수만 있다면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는 관점의 변화
그래서 경험의 재해석이라는 용어를 쓰는 거고
그걸 가지고 한 거예요
이분은 진짜 체인지업에서
최선을 다하셔서 충실히 하신 거예요 그냥
그래서 이분이
인사직무에서도 지금 체험 관련 업무를 하셨네요
이분이 이걸 제시한 거야
내가 취업 스터디의 리더를 하면서
사람을 보는 그런 관점을
이제 자소서로 풀어내는 거죠
지금 보세요
스터디 모집 공고에
벌써 이게 뭐예요
스터디 모집 공고
단어 자체가 인사적이지 않아요?
단어 자체가 체험팀이 하는 거잖아요
자격 요건 세 가지 리스트
지금 뭔가 평가 기준을 갖췄다는 거지
이거 인사가 하는 거예요
인사가 하는 거
통해 한 명의 최종 합격자 배치 후에
진짜 이거 똑같은 말도 이렇게 표현하니까
갑자기 인사직무 같지 않습니까?
취업 준비 스터디의 스터디 공백을
멤버를 새로 모집해야 되죠
여러분 스터디 하다 보면 빌런들 많죠
당연히 이런 일들은 많잖아
이에 따라 최종 합격 결과를 받은 4명의
이전 스터디를 인터뷰했습니다
아니 진짜 이거 아무것도 아닌데
이전에 했던 사람들을 분석했다라는
분석력이 여기서 그냥 드러나잖아요
이거 인사가 하는 일이거든요
2주 만에 신규 멤버 중 한 명이
신규 멤버 중 한 명이
2주 만에가 중요하죠
2주 만에 한 명이 최종 합격 결과를 받았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체험 공고를 올릴 때
그래서 이분은요
그냥 이 아주 단순한 경험으로
중소기업의 인사팀에 그냥 합격을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출근을 하셔서
지금 3일차 되셨다고
아까 저한테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나에게 기회가 열릴 수 있는 곳이라면
과감히 도전을 하는 게 진짜 능력 있고 잘하는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뭐 뭐
아니 되지도 않으면서 맨날 뭐
뭐 아유 뭐 저런 데 갈 거
뭐 내가 뭐 뭐 이런 얘기하는데
그거 제가 보기에는
아 그런 마인드라면 여러분 지금 바꾸셔야 돼요
아 도전하셔야 됩니다
저는 굉장히 좋은
굉장히 좋은 지금 커리어를 시작하셨다고 보고요
결국은 직무 경험이 있어야만
진짜 스펙이 갖춰지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이런 거는 조심해라
이런 거는 피해라
하지만 이런 거는 꼭 해봐라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니까
꼭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하시고
오늘 스펙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스펙보다 중요한 거는
자기관리인 것 같아요
나중에 직장생활에도 똑같습니다
내 자기관리가 안 되는 사람이
뭐 취업을 한다고 해서
엄청난 경력이 생기거나
놀라운 막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거나
그게 안 돼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이거를 준비해야 돼
그러면 우리 GDR1호 모시고
함께 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커말 필기를 열심히 따셨던 것 같은데
네
그거 왜 중단하신 거예요?
제가 커말 필기랑 토익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때 웨이커 캠프가 한창 진행이 있었거든요
잠 깨야지
네
잠 깨야 되나
근데 웨이커 캠프에서 이 형님께서
무슨무슨 자격증과 영어 관련 자격증 따지 마라
유사 경험 그런 거를 오히려 만들어라
말씀하셔서 그냥 바로 올스탑 했습니다
지금 이용희님이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직무를 결정하시게 된 계기나 이유가 뭔지
저는 사회복지 전공인데
사회복지도 아무래도
사람들의 니즈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잖아요
근데 제가 전공실습을 하다 보니까
사회복지가 저와 맞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었어요
그래서 관련 경험들이 무엇이 있나 해봤더니
카페 아르바이트나 또 어떤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리더를 통해서 잘 운영하는 그런 저의 모습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인사와 참 연관이 있는 것 같다라고 해서
인사 직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직무입니다
그 카페 경험을 재해석하고 나서
스터들이 리더 경험을 좀 의도적으로 하신 건가요?
아니면 뭐 하다 보니까 재해석이 된 건가요?
경험을 재해석하고
그 시기 자체가 9월에 모두 거의 다 최종 합격을 하셨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당시에 마지막 학기 다닌 대학생이었거든요
기말고사도 앞두고 있었는데
리더를 이제 해야 되는 거죠
아 같이 하던 분이 다 최압을 해버렸군요
그때도 좀 마음이 안 좋겠다
진짜 그때가 제 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아요
이걸 내가 계속 이끌고 갈지 아니면 그냥 포기를 할지
근데 그때 생각을 했던 게
멤버들을 모집하고
또 매뉴얼을 만들고
또 지원자들을 이렇게 발굴해내는 게
인사 업무 중 하나인 거죠
그래서 아 이거 잘 살리면 필살기로 쓸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아니 근데 어떻게 그 생각을 했어요?
그게 사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지
그렇게까지 생각 안 하는데
너무 간절했나 봐요
인사 유사 관련 경험을 너무 만들고 싶었는데
그게 없다 보니까
아 이거라도 한번 해보자 하고 그냥 부딪혔던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보면 좀 의도적으로
그때 이제 멘탈 관리 방법이 있으셨는지를 좀 물어보시는데
좀 얘기해 주실 게 있을까요?
그 당시 멘탈 관리 방법은
이영님 영상 많이 봤어요
다 되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다니까
네 우울한 취준생들을 위한 이런 것도 보고
또 이제 체인지업 내에서 합격 후기들이 있거든요
그럼 저보다 더 오랫동안
취업 준비를 하셨던 분들 후기를 보면서
아 이분들도 하셨는데 내가 못하겠나 하고
그러니까 이게 커뮤니티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같은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감
그리고 그걸 이미 극복한 사람들의 희망이지 뭐 이런 게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으면 또 힘든데
네 좋습니다
오늘 나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보고 계신 우리 리팬분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하고 인사하고 마치도록 하죠
리팬분들 1일 1지원하시고
이영님이 말씀하시는 필살기와
영상 많이 보시면 무조건 칩보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좀 이렇게
야 하여튼 앞으로 잘 되시겠어요
아 뭐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해 완벽해 내가 보니까
아 그리고 저 하나 더 말하고 싶어요
네네 또 얘기하세요
저 아까부터 계속 학점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 지방대였고 학점 3.95면
진짜 저는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또 인사는 경력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난 지방대고 경력이 없어서 안 되나 보다 했는데
그냥 필살기로 부딪혀나가니까
그냥 바로 합격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그런 거 지방대나 학점 얘기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면 가래 끓는 소리가 엄청 많이 나오네요
네 하여튼 너무 반갑고요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그 저기 제 동생 채널이 또 있어요
퇴사한 이영에서도 GDR 모집을 하더라고요
거기서도 또 한번 출연하시는 걸로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도록 할게요
네 하여튼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좀 어떠셨어요
오늘 좀 보면서 느낀 점
야 이거 뭐 진짜 저 진짜 아빠 미소 지을 수밖에 없죠
뭐 이거 뭐 거의 뭐 완벽하잖아
어떻게 아빠 미소를 안 짓겠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가 이런 과정에서
도전을 하면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