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뜬방문은 핑계고 | 🎥라이브 짧게보기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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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또 저희 회사고 어 이거 댓글이
어떻게 어떻게 보는 와 이거
좋다 자 저희 회사 앞인데 저희 회사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기 보면 이거 뭐 방송에서
사실 많이 나오긴 했는데 저 회사
렇게
생겼습니다네
회사고 소통맨 컨셉인가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은 그냥 가을이니까
날씨도 좋고
해서 학동
주변을 저희 회사 주변을 좀 산책하는
컨셉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아 가방 안에 김밥이 아니라
이게 나도 이런 기계 처음 봤는데
이게 무슨 송신기 그래요 그니까이
가방 안에 송신기가 있어 가지고 이게
이제 저희 회사에 있는 유튜브
시스템으로 들어갔다가 여러분께 지금
송출이 되는 상황입니다 일단 어 갈까
얘기를 하다가 예 커피 한잔하러 어
앞에
경찰이 경찰
잘못
그 저희
동네에 생일 카페 했던 그 카페에
가서 커피를 일단 한잔 좀 할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어 선님 응 누구예요
어 뭐지 어 구독인
봐요 뭐지 어떻게 된 거지 어머
안녕하세요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
제가 일로 올 줄 어떻게 알았어요
여기가 회 회사 가지고 어이 무슨
회사예요 여기 여기 스튜디오
에피소드라는 회사입니다 저희도 이제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데 아 무슨
채널이 여기서 홍보 좀 해 주세요 아
저희는 한혜진 모델 한혜진님 채널
운영하고 아 모델 한혜진 님 채널을
만드신
분들이세요네 어머 저 영은이 친구예요
우리 안영은 PD 친구입니까 어 어디
친구입니까 안영은 PD 세대 같은과
친구입니다 아 같은과 친구 연대
신방네 맞아요 영은이 학창 시절에
어떤 아이였나요 아 영은이는 항상
아시다시피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친구였습니다 제가 그 옆에 있었거든요
그 현장에서 아 어 그때 포카리스
했을 때네 맞 도서관에서 맞아요 줄까
말까 할 때 맞아요 와 이걸 현장에서
직관하신 친구분이 이렇게 근처에
있었군요 구독이 분들한테 인사
한번만은 부탁드릴게요네 저희 한해진
채널 널 많이 봐주시고 야 사랑하고
나영석 피디님 건강하세요네 감사합니다
연대 포카리걸 아시죠 여러분 안녕은
피디가 사랑의 목이 말라서 마음에
드는 남자분께 포카리 세트를 줄까
말까 줄까 말까 하다가 포카리 스트가
미지근해 있다는 바로 그 사건입니다
생일 카페 했던
카페가 요렇게
생겼습니다 더 스퀘어라는요 카페인데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재패 미팅 이후로 장세가
잘 된다든지 사장님 혹시 그런 거 아
전혀 똑같습니다 전혀 없다고
하십니다 뭐
먹지 어 이름이 할머니 미을 가르네네
진짜 저희 어머니가 직접 제주에서
주셔가지고음 할머니 미숫가루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인 한번네 사인
한번만 사인이 학교 학교 하다가 지금
지하철 중간에 내려서 왔거든 하교하다
지하철 중간에 내렸다고 잠깐로
안아보세요
자 뭐 하시는 분이세요 어 학교
다니고 있는 학생 우리 구독이나네
무슨 거예요 저 철학과 다니고
[음악]
있습니다어와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아 별 말씀을요 그 PD
님 연출하셨던 그 알수 신자 제가 그
알수 신자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네
했었는데 그거를 보고 아 내가이 독일
특히 그 2차 세계 대전 그리고 그때
있었던 그런 일들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해 보고 싶다 그래서 원래
사학과 철학과 이중 지망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지금 학과 교수님 중에
한 분이 한나 렌트 관에서 되게
전문가세미나 이이 말했던 소개했던
책이 바로 그거였죠 악의 평범성 그
어떤 내용이지 소개 좀해서 좋은 책인
평범한 사람들이 왜 악을 행하게
되었는가에 질문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쭉 나아가는 건데 이제 거기서이
사람들이 발견한 공통적인 점은 결국
평범한 사람인데 내가 지금 악을
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았다 아 이게 중요한 것이다라고
이제 한나한테 강조를 하면서 행동
사유 무사유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아 철가 답습니다 지금 너무 좋아
우리 방송 너무 곡이야 지금 나가면
안돼 근데 그때 당시에 그 한나
아렌트 합자를 보고 평소에 제가
생각하고 있던 과랑 어 이걸 이렇게
명하게 생각해 주는 학자가 있다니
하고 저희 교수님이 마침 그쪽에 전문
가셔서 이제 학교를 오게 돼 가지고
이제 배우고 있는데 아 나는 근데 그
우리 최석준 학생이 되게 부러운 건
좋은 건 이건 좀 멋진 거 같아요
나는 대학교에 갈 때 1학년 때 이런
게까지 아 어떤 관심 있는게 있고
그거를 하기 위해서 진로를 정하고
공부해 보고 이거는 난 너무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저는 개인적으로 그
프로그램과 그 어떤 장면이 살 제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되게 큰
요소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가웠어요니다
안녕
안녕 아 말씀드리는 사이 음료가
나왔습니다
짜자잔 할머니
미숫가루
[음악]
팅글 어 맛있어 어 이거 먹으면
한끼씩 써야
[음악]
되겠는데 온 김에
할머니 미숫가루를 사들고 거기 갔다
주자 은진이는 사무실 은진이한테
전화를 한번 해봐야
되겠다 여보세요 아 네네네 아 조은진
피디님네 몇 명이나 있어요 저희
실에는 13명 있어요 지금 그 커피
주문 좀 받아서 나한테 줘 봐 나
커피 줘 봐는데 내가 찾아 갈게 어어
저희 근데 커피 괜찮아요 선 여기도
저희 커피 머신 있어요
에 커피 무신 있으시구나 아 그렇구나
예 할머님 미숙과를 안 먹을래 어
맛있을 것 같은데요 어 이거 맛있어
할머니 미숫가루 먹을래요 알어 잠깐만
금방 갈게 네네
알겠습니다네 미숫가루랑 커피 아닌
걸로 좀 사가자 근데 요즘 제가
기분이 그렇게 안 좋아요
사실
왜냐면 후배들이 너무 치고
올라와 아 근데 약간 뭐 그런 거
있잖아 치고 올라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되게 이제 너무 좋아 너희들이
잘
돼서 약간 이런
표정지는 애는 어느 방향이
있었던지 아 나 진짜 이분 누구야 나
지금 아 너무 웃긴데 아 이거 어 어
깜짝이야 그 유튜브 보고 아 이제
다른 데서 일하고 있는 피인데 잠깐
앉으세요
저희가 이제 그 롯데 웰푸드 브랜드
하고 있는데 이게 요번에 신상 나온
건데네 밤이 아름다운 뭐 빈츠요 빈츠
요번에 한정판으로 알 아 빈츠의 알밤
에디션 예 어 그래서 이게 이제
완판이 돼 가지고 안 나와요 이제 안
나오는 걸 여기다 멀어 광고를 아니니
그 드리고 싶어서 아드리 아
감사합니다 아 제가 또 저 죄송한데
저 저기요 왜 그렇게 부끄러워하시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있는 관계입니까
지금 과장 님이고 대리 대리 사원
과장 대리 사원 아 회사놀이 하고
있습니다 아
순서대로요
알겠습니다네 너무 반갑습니다
합니다네 자 조은준 피디의 사무실에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내가
진짜 진짜 길치게 은지는 회사가 저유
회사에서 두 블럭 옆쪽 중앙에
있거든요 맞지 근데 찾아가라고 못
찾아가요 아 근데 날씨가 지금 어
너무 좋아라고 말하려고 그랬는데 내
이마에 뭐가
떨어졌는데
비오나 비가 조금씩
오더라고 자 뜬뜬 친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한번 불시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우 내 프로그램도 아는데 왜
불시점검을
하지 어
열렸다 안테나 플러스라고 써 있습니다
[웃음]
2층 아 이거 좀
웃기는데
알았어 사랑스럽게 선배에게 마이크를
채워주는네 들어보시면 오지 말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어 여기
김성 그렇다고 어
우리 총화 작가님이
또네 자 여기는 우리 뜬뜬 사무실인데
그 잠깐만 요런 커피 머신은 찍어도
되죠네 세대 있습니다 이게 딱 보면
저 은진이 뒤로 이제 급하게 가렸
저게 뭔가
이제 저희가 이제 주로 하는 집들인데
요게 정수기도 있고 냉장고도
있고요 런 람 한다고 어 커피 머신이
몇 개가 있는 겁니까 이게 PPL
하고 나서 아 PPL 하면 보통
하나씩 주시거든요 증정품이 있어
가지고 맛별로 온김에 핑계고 한번
찍고 가죠 핑 개구는 제가 찍고
싶어서 찍을 수 있는게 아니에요
초대를 해 줘야 찍을 수 있는 겁니다
초대하면 초대 지금 약속 갈
뭐라고네 초대 당연히 하면 가지 자
마지막으로 요것만 공개하고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냉장고 어 아
어 또 각종 협찬하고 남은 물건들이
아 이건 회사에서 채워주신 것들이에요
아 진짜 회사 복제 한이네요 어
그렇습니다 그리고 먹다 남은 것들 좀
아니 근데 에그에 비해서 너무 어
맞아 에그 냉장고 없어 냉장고
있잖아요 에그 에그가 그렇게 좋아네
그럼 우리 회사를
들어와 야 조은진 우리 회로 들어와
안테나 버리고 야 우리 회로 오면
되잖아 다시 내가 나갈 때도 나가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어 그렇게
뭐 뒤도 안 다보고 나가더니 뭘 뭐
애그로 왜 뭐 물이라도 드릴까요
커피는
드셨죠라도 이거
뭔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죠 너무
귀엽다 귀엽죠이 수가 있지 와이 야
있지 않을 가요가 아니라 이거 당장
나 사고 싶어 너 이거 안 팔았 니네
아네 지금은 그냥 촬영용으로 만든
거야 가지고 민한아 이거 될 것 같지
너무 귀 들어오자마자 이것만 봤어
아니 우리 민이가 이거 전문가 하잖아
얘는 내가 갖고 싶은데 거의 어
진짜요 어 꼭 나중에 상품으로 만들어
주시면 제가 사도록
할게요 갈게 너네 일해야
되니까 어머 이것도 벽에도 이렇게
붙여
놨네 저희 시상식 때 포토존이 저는
시상식도 못오고 그때 왜 안 왔지 나
상 안 줬어 선배님은 선배님은
심사위원이셨던 아 나 상 안 받았구나
저희가 초대를 못 드렸어요 아 미안해
은진아 아
좋은지 야 오해 시상식에 나주
불러주면 안 돼 나 상받을 거 없니
진 근데 출연을 안 했는데 어떻게
상 선생님 내년에 대상 노려보시는 거
어때요 내년에 내년에 나 뭐 하는데
이제 핑계고 나오셔서 주 나오 토크
하시는 거죠 슬슬 서별 사람 떨어졌어
이제 나
이제 한 바퀴다 돌았거나 선배님
나오셨으면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아유 언제든 불러주세요네
무조건 나가죠 나 나 올 때는 석진
형도 불러 줘 어 좋아요 구독
여러분께 인사 한 번만 해 주세요
그래도 마지막으로 저희 뜬뜬 qu 아
채널 15야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이
봐 주시고 아껴 주시고 그리고 저희
곧 풍양고등학교
네 오늘도 편집 회의하면서 되게
즐겁게
아 편집이 괴로운데 불구하고 하면서
즐거웠어 보면서 깔깔깔깔 웃으면서
보고 아 알겠습니다 아 잘 찍었다니
너무 다행이고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왔고 이제 방송만 내면 되는
거네요 네네 11월에 이제 나가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네네 11월에
풍양고등학교
있으면 좀 그래서
빨리 가야 될 거 같아 갈게 안녕
안하세요
사합 아 또 어디
가나 자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 저 앞에 보이는 저
프리 학동 공원이고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상쾌한 가라를 즐기 하고
싶었는데 여기 맞지 이길 맞아 맞아
아 여러분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양복점이 하나 있어요 제가 가끔 무슨
행사 관리이
있잖아요 뭐 시상식 같은게 가끔 있을
때도 있고 이제 저는 이제 어쨌든 막
다른 연예인 분들처럼 뭐 코디네이터가
있다거나 뭐 그런게 아니니까 옷을
빌릴 데가 없어요 근데 동네에 맞춤
양복점이 있길래 가서 저 옷 좀 빌려
주시면 안 돼요
해가지고 늘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막 시도 같은 걸 빌려주시는
양복점이 저 앞에 있는데 구경을 잠깐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 저기서 또
누군가가
안녕하세요
3시부 아 시부터 뛰어 왔다고요 저
상에요 아 저희 딸이 되게 비하 아
제가 저희 사무라고 애기 지공이 너무
가깝다고 막 이러면 맨날 의심해 놓
처이 그러 아네네네 아 어떤 일을
하시지 실지 않는다에 여쭤봐야 되나
호텔 리조트 같은데 카피 하고 있어요
아 그러시구나
따님한테 꼭 오늘 나인스 피드
만났다고 얘기 좀 해 주세요 그것도
업로드도 돼요 아 그럼요네네 나중에
따님한테 꼭 같이 보라고 얘기 좀
해주네
아유 자
여기가 저희 맨날 심심하면 와서 커피
얻어 먹는
에스코티지는 테일러 샵이에요
안녕하십니까 아 예 하세요 아 잠깐
잠깐
네드 거짓말하지 마세요 뭔 줘요 늘
늘 먹던 아이스 커피 한잔
주세요겠습니다 여기 저쪽에서는 실제로
재단도 하고 가봉도 하고 그래요 우리
구독이
들께 제 책장입니다
오늘의
otd 벌초 샷 센스는 흰색 운동화
그리고 블랙과 블랙으로
깔맞춤 그레이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내
보았어 이것이 나의 디
아 혹시 얼마 전에 와가지고 또
대표님 쫄라 가지고 옷 받아낸 거
아세요네네
알겠습니다 제가 마마 마마에 얼마
전에 그
초대돼서 시상자로 가야
되는데 그럼 또 옷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때 백상에서 여기서 옷을 한번
빌려주셔서 그 똑같은 옷을 입고 가라
그랬어요 그거를 백상 때도 입고
팬미팅 때도 입고 이번 마마 갈 때
또 입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마마에서
또 행사들 도 하잖아 막 파티도 하고
뭐도 하고 계속 똑같은 호습 입는게
괜찮나 싶어가지고 그래서 저번에
왔더니 대표님 계시더라고요 그 맞
맞아 또 좀 딴 거 없습니까 그랬더니
굳은
얼굴로 아 근데 되게 또네 되게 멋진
옷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아닙니다 잘
소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유
아닙니다 아닙니다 여기서 제 비싼
옷은 얼마예요 이게 원단에 따라
달이기 때문에 한 한 천만 원
이상까지
이게 저희가 비싼게 아니고요 원단
자체가 비싸서 아 천이 비싼 거구나
맞아요 아 뭐 하지만 뭐 인생이 한
번쯤네 인생한번 좀 좋은 날에
입을만한 옷 하나 있는 건 좋죠
결혼하실 때라든지 뭐 기념일이라 아
결혼하시는 분들도 여기서 오마주로
많이 와요 많이 오시죠 예복으로 만
결혼할 때 아 예복을 맞춤으로 맞아요
요즘은 이제 예복을 예전에는 턱시도를
많이 입었잖아 근데 요즘은 이제
턱시도가 좀 활용도가 없다 보니까
턱시도는 촬영하실 때 보통 이제
대어를 하시고
소을 괜찮은 정장 그거를 예복으로
해요 아하 그래서 스타일링을 예를
들면 좀 화려하게 하고 싶다 하시면
거기에 나비 넥타일 매시고 그러면
이제 이게 시도처럼 보이거든요음 대신
이제 끝나고도 계속 활용을 하실 수가
있으니까음 좀 합리적인 소비를 하실
수가 있죠 아 그렇네요 어 요즘은
그렇게 하는구나 조만간아서 한번
예복을 한번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닌가 그 예복
아네네 맞춤 수도 저도 한번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습니다 예복은 안 되십니다네
알겠습니다 예복은 안 돼
고요 저 다음에 올게요 다음에 놀러
올게요 커피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어 비가 많이 온다
어떡하지 어
어머 우산 너무 폼나는 거 지금 잠시
잠시만요 우산
우산을지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이따
쓰고 돌려
드릴게요네
감사합니다 아 저희가
이제 마지막으로 저희가 한 곳 좀
들려 보려고 생각
중이거든요 여러분 혹시 박광 씨라고
하세요 박광
옛날에 어 기억하 거 있다 오 있어
디자이너 박광
그가 어 되게 많이 하시네 미쳤다 와
어떻게 기억해
헐네 호동이형 친구입니다 호동이형
친구 약 15년 전에 1박 2일에
호동이형 친구로 출연을 하셔 가지고
저 회사 사업을 디자인해서 건축까지
해주신 분이 박광 씨예요 그 형님이
옛날에 막 막 정신없는 형님처럼 막
그러셨는데 지금은 막 어쨌든 저유
회사 사업도 만들어 주시고 여러 가지
건축 하셨는데 여기요 앞에 저희 회사
사옥 짓듯이 자기네 회사도 여기 앞에
사옥을 지어서 이사를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한번 들려서 오랜만에 그 옛날
추억에 박광 님과 한번 작금의 건축
트렌드와 인테리어의 미래에 대해서
한번 예 논을 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운이
없으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자이너 답게 지금 건물이
아주네 멋집니다
야 이게 이분이 스트럭스 아는 회사를
하시는데 잠깐만 제가 한번 어 구조가
독특합니다 어
이쁘네네네 그러세요 혹시 구독이네
네 안 돼요 그럼 안 돼요 가시라고요
아 구독 독 다음에 꼭 구독해
주세요네네
감사합니다 어 뭐지 어 이쪽에서
오셨네요 안녕세요
안녕하세요 어 어디서 오신 거예요
엘리베이터 안 타요 한층만 러면
되니까 아 거의 또이 엄청난 패션
센스 보라지여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는데 일박이일
때도 제 방 가시고요 몰라 나 여기
처 와봤어 그 커피 한
드시고가 여기 뭐 다 페들 들어가
있고 팀이고 어우이 또 일하는데 또
와 가지고 얼른 아유 아유
안녕하세요
헐
헐
오
오 뭐야 왜 이렇게
좋아 어 너무 이쁘다 아니 우리
회사는 왜 그 우리 회사도 이렇게 해
줘 아 그 회사가 제일 예쁘죠 무슨
소리예요 와이 야외 정원이 너무
이뻐요 원래는 이제 실내 공간인데
실내 공간을 안으로 이만큼 들여서
야외 공간처럼 쓰 아예 여기 뚫어
버리신 거예요네 실내 공간이죠 강남
한 부평에서이 정도 공간을 난
뚫어버리고 정원으로 쓰겠다는 그 그런
건 아니에 재의 배포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이 공간을
어떻게 디자인 하냐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환경을 바꿀 수 있다 이걸
보여주기 위한 어떤 시도 같은 거죠
우리 이게 직업이니까 아 오 야 여기
너무
좋다 인사 한번 해 주세요 진짜
누구라고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도
4월 달에 KBS 1 우리 나영석
감독님과 함께 1박 1의 신화를
창조했던 뭘 창조해 무슨 신화를
창조했을 그냥 KBS 역사상 그때까지
KBS 역사상 예는 프로그램 중에
최고의 시청료를 끌어올린 주역입니다
방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니
그래서 내가 여기다가
박강 님이라는 혹시 아세요 기억하는
분 계세요 그라
물어봤단다이
기억해요
피하다 사실은 이제 그때의 자료가 뭐
유튜브나 이런데 좀 있긴 있는데 네
그때 15년 전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보시면
똑같습니다 하나도 늘지 않았어요 진짜
달라요 엄청 달라요 어 근데이 엄청난
패션 센스는 그때나 지금이나 그때보다
살짝 단정해 있다 정도지 많이 얌전해
그 사실 그때 호동이 형의 친구로
출연을 하신 거잖아요 호동이 형하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십니까 오늘 아침에
감독님 전화주시기 한시간 전에 여기서
커피 마이 다갔어 호동이형 있으라
그러지 이 전화 깜짝 눌렀어요 진짜
호동 오랜만에 왔는데 전화 오셔 갖고
진짜 진짜 진짜 아네 호동 아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요 자리에서 우리 호동
형은이 자리에서 커피를
한잔하고고습니다네 갔다고 합니다
확실합니다 그때 제가 알기로는 그때
당시 출연할 때 호동이 그랬단
말이야요 어 옆에 디자인 인테리어
하는 후배야 맞아요 예라고 나한테
얘기하고 그때 오셨는데네 지금 하시는
일은 어떤 건지 어 같은 일을 하죠
같은 일을 하는데 영역이 좀
넓어졌어요 우리 회사 도 사실 만들어
주신 거잖아요 저 죄송한데 그 에그
회사를 만들 때에 어떤 디자인에 관한
그 그런 세계관 네네네 컨셉 그런
것도 한번 그럼 설명해 주세요 저
자기 거는 저렇게 화려하게 해 놓고
어 아니 사실은 그 에그랑 어울리는
어떤 그 공간의 교모 형태 화려함
이런 것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에그의 주포 이신 에그 4 여러분하고
되게 어울리는 형태의 전 화려함이라는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어떤 에그요 에포
에포 에포 에포 아세요 에포 에포 다
아시는 거죠 아 진짜 밖에다가 얘기
안
하는인데 엘리베이터에 그걸 써 놔
가지고 애들 보기도 너무 챔피
그렇구나 나 진짜 몰라 갖고 그이
에그 이즈 커의 그 우리 주포이
이명환 대표님 우리 나영석 감독님
신피디님 이유정 작가님요 네분을
저희가 에그 4라고 불러요 아
이걸 방송에서 얘기하는 거 나 처음
아 그래서 저는이 사옥에 아예 그
층에 이분들 계시는 층에 에그 4라고
써 놨거든요 그러니까 엘리베터 그거
바뀌 있더라고 그래서 깜짝 놀란
거예요 어느 날 1층 2층 3층 에그
4 이렇게 써 놨거든요 그래서 다
아시는 건 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빨간 바지를 너무
사랑하는데이 사람한테 입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입고 싶지
않 예 그래서 공간이라는 것도 그런
거 같아요 그니까 각자에 맞는
럭셔리와 각자에 맞 는 어떤 환경
편안함 이런게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사실 뭐 자주 소통하지 않았어도
오래 뵙고 그리고 저 사업을 짓기
전에 진짜 긴 시간 동안 매일 같이
얘기를 했거든요 포하고
그래서 이분들이 원하시는 어떤 것들
이런 것들을 구현해 드리는 단계에서
만들어 드린 어떤 각자의 환경인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너무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니 이분들이 계시는 환경
자체가 밝고 즐겁고 하지 않으면 좋은
컨텐츠를 만들 수 없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이 사람들이
있는 공간 안에서의 좋은 에너지를
만들 수 있게 우리가 좀 돕자 요런
방법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곳곳에
사실은 위트가 좀 있었어요 위트 위트
설명해 주세요 여기 여기에 나 위트
한 100개도 발견할 수 있는데
우리에서의 위트가 뭐가 있어요 아니
거기는 사실은 위트가 되게 많죠
그니까이 동네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환경에서이이 건 물이 일단이 어떤
사인보다 더 중요한 거리를 가르키는
뭐 일로 가면 노현동 일로 가면
신사동 이거보다 더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건물
자체가 이정 건물 자체가 이정표가
된다 그렇다면 이렇다면 동네에서 길을
찾는데 실제로 거기 입구에서 사람들
그런 전화 아이 하는 거 봤거든요 아
여기 여기 여기 뭐 저기 토끼 있는
건물 앞에서 있는데요 어디로 가는
이런 이런 것들이 사실은 이정표라
거죠 그래서 그 토끼가 뭐 얼마나
대단한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지만지
가는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피식 웃을
수만 있다면 이건 뭐 점 맞은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 그
저희 회사에 그 토롱이 창문 밖으로
이렇게 고개를 내밀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박강
대표님하고 맨날 이제 설계 도명
가지고 회의를 하러 왔는데 창문에
토끼를 그려 놓으신 거예요 토끼가
이렇게 창문을 열고 빼 밖을 바라보는
그림을 그려 놓으신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예요 그랬더니 대표님이 아
우리 직원이 마 하면서 갑자기 이런게
있으면 너무 귀여울 것 같다고 하면서
그려 놓으셨는데 실제로 그걸 설치하면
너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주셨고 겉보기는 그려 보도 그 되게
비싼
건 코 토끼가 비쌉니다 뭐 뒤쪽에
이제 오피스들 하나씩 들어오기도
하지만 이제 예전에 되게 부자들이
모여 살던 동네다 보니 땅도 크고
건물들도 약간 위압적이다 하고
주택들도 그래요 그래서이 길 자체
저희가 사거리
코너아빠 뭐 일반인들 다녀도 돼
환영해 뭐 그런 여러 가지의
뉘앙스를까 아 그런게 들어 있었구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지만 각자
해석하는게 다른 거죠 내가 느끼는 건
요즘 말 왜 이렇게 잘하세요 옛날에는
맨 농담만 하고 뭐 일박이 나왔을
때는 맨 농담만 시키니까 농담을 하는
거고 농담을 안 시키면 농담을 안
하는 거죠 아왜 사람이 심각하게 변하
거 같은데 그렇 똑같습니다 저는
똑같습니다 다만어 개그가 좀 줄고
유모도 좀 줄고 덜 재밌어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된 거예요 옛날에 그
운이 없는 박광로
유명하셨던 그런 부분은 어떻게 좀
정리가 되신 저는이 확실히이 인생도
그렇고 뭐 모든 물건도 그렇고 사람
사는 모든게 총량이 있더라 그래서이
인생의 전반기 때 운 없는 걸 다
털고 지금 적당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걸 보시는 분들이 자기가 이제
앞단에 조금 운이 없었다거나 이런
분들 실망하실 필요 없다 반드시 총량
이더라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알겠습니다 아 오늘 대표님 괜히 만나
가지고 근데 방어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신기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뭐 짧게 말씀드리자면 박강
대표님은 1박이 1 출연 뒤로 운이
트였고 운이 트였습니다 지금은 매우
잘 지내고 계시다고 하고요 그나
올림픽인데 이거 진짜 이제 갈래 나
갈 거야 감사합니다 안녕 안녕 안녕
안녕히계세요 안녕히계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갈게요어요 하셔요
감사합니다 갑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나중에 또 어 야외 방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횡단보도에서 나영 속피
되었습니다 안녕 다음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