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중국 경기침체 본격화! 한국 경제 각오해야 할 때가 왔다! / 상승 가능성 있는 주식은 "여기 뿐"ㅣLS증권 신중호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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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S증권 리서치 신중호 센터장 (11월 6일 오후 2시 촬영)
0:40 미 대선 트럼프 쪽으로 기울었나?
9:20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해 볼만 하나?
14:20 중국 부양책 실패 시 어떻게 되나?
17:30 미국 밸류체인 만 살아남는 시장으로 변하나?
22:40 트럼프 당선 시 우리는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
주가급락,급락장,중국경제위기,한국경제위기,2차전지
우리 지금 시장에서 가장 영향을 안
좋게 받는 거는 결국 중국과의 어떤
무역을 통해서 미국을 가는 부분들이라
이제 아니면 중국이 지금 버스에
가까운 재정 부양 정책이기 때문에
중국은 어 우리나라보다 더 못한 자본
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을
믿으면 안
돼요네 오늘 모신 분은 LS 증권
신중호 센터장님 이십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자 지금 미국
대선 이제 개표가 시작이 됐고 지금
트럼프가 거의 되는 것처럼 뭐 지금
나오는 뉴스로는 트럼프 측근들은 조기
승리 선언을 하자 이런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는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일단 트럼프 쪽으로 기울었다고 일단
봐야 되겠죠음네 뭐 우리 시각으로 한
12시 한 반
이후로이 시장의 변화가 크게 발생을
했는데이 펜실베니아
주요
경지였다 해리스 후보를 앞지르고
있다라는 뉴스가 나오고 실질적으로
거기를 어 선거인단을 갖 갖고 간다면
거의 높은 확률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지 않겠냐라는게 뭐 코인 시장 뭐
주시장 뭐 이렇게 여러 가지로 반영이
되고 있고 뭐 아직 100%
아닙니다만 사전 투표라는 부분들도
남아 있고
아직은 개표 가 명확하게 다 끝난 건
아니라서 두고는 봐야 되겠지만
현재까지의 분위기로는
트럼프가 트럼프 2.0이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우리가이 시장의 반응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대통령되는게 악재인 거
같습니다 지금 미국은 뭐 나스닥
선물부터 시작해 가지고 막 급등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코스피 1%
코스닥은 거의 2% 가까이 하락하고
있거든요 네네
음 공교롭게도 사실은 아시아 증시가
빠지는게 중국하고 한국이 빠지고
일본과 대만이 오르고 있습니다 밸류
체인이라는 이런 부분들 그리고
우리나라가 2차전지의 비중이 워낙
많다 보니까
코스닥하락 과 관련된 업종이나 국가는
어 상대적으로 강한 어떤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진짜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과
우리가 홍콩과 우리가 하나로 가고
있고 진짜 말씀하신 대로 일본 증시는
2%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 글로벌
증시가 머니 매니저나 돈은 그렇게
판단하는 거죠 한국은 여전히 중국의
밸류체인에 그러니까 완벽하게 100%
아니지만 그 어 벨루치의 섞여 있고
아니면 신재생이 그지 2차전지와 같은
조금은 시총이 크고 고밸류 업종이
우리나라에 많잖아요음 뭐 2차전지
대만 일본이 있습니까 많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리나라
시장의 변동성을 더 자극시키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진짜
말씀하신 대로 지금 뭐 2차전지
섹터는 지금 다 급락이 나오는
상황인데네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떤
분들은 오히려 이때 그 이런한 선거의
영향으로 로 급락할 때가 매수 기회다
보시는 분들도 있고이 섹터는 이제
트럼프가 되면은 당분간 보지 말아야
된다는 의견 극과 극입니다 사실
2차전지는 트럼프가 안 돼도 보면은
지금은 좀
이르죠에 지금 2차전지가 갖고 가는
큰 문제점 중에 하나는 얼마 전에
삼성
SDI 유증과 관련된 루머도
돌았지만네
어려워요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기가
그리고 성장률을 만들어내기가
어렵다라는 건 결국 중국의 lfp
비롯한 저가 모델에 아니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어내기에 해당이 될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오늘 사실 어
2차전지와 자동차도 빠지지만 같이
하락을 하고 있는게 어떤 부분이냐
men 기초 화학음 기초 철강
왜냐하면 트럼프가 중국의 관세를
먹인다 그랬을 때 중국이 뭘 할 수
있을 거야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거
싸게 만들 수 있는 걸 계속 밀어내게
하는 거거든요 미국으로 못 간다
아니면 다른 나라로 못 간다 동아시아
쪽에 계속 풉니다 어떤 거 풀까요
2차전지 풀겠어 화학 제품 자급률이
높잖아요 그리고 철강 제품 그래서
중국과 경쟁 구도가 있는 우리나라의
섹터은 안 되는 거죠 그리고 같이
빠지는게 뭡니까 화장품이죠 그니까
중국이란 얘기가 들어간 모든 건 지금
안 되는
거죠음 그렇다면 어 지금 근데 또
한편으로 보면은 뭐 배터리도
그렇습니다만 반도체 쪽도 그렇고 미국
밸류체인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쪽에 뭐
공장 짓고 시설 투자 것들이 꽤
되잖아요 그죠 뭐 수 를받을 만한
섹터는 없나요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따가도 말씀드리겠지만
사실은 산업재를 좀 중심으로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 차트에서도 있지만
저는 이런 얘기를 드리거든요 지금
인소싱 시대다 인소싱 우리가 이제
경제학에서 잘 얘기 안 해요 왜냐면
우리가 경제학 배울 때는 뭔가
세계화가 좋은 걸로 느끼고
아웃소싱이란 단어로 포장이 됐었거든요
그 우리나라보다 싸게 만들 수 있는
곳 우리나라보다 싼 제품을 주는
곳에서 무역이 일어나야 된다라는 그런
자유무역이 기치 아래에 이렇게
왔었는데 지금은 인소싱 대죠 왜냐면
미국 같은 경우에도 중국이 편입이
되면서 왔었던 문제점이 극도로 표출이
된게 글로벌 금융 위기 소비아
레버리지가 이렇게 끝까지 갈 순
없구나 우리도 인소싱 즉 제주 업체를
만들고 밸류체인을 만들어 가게 된다
이게 민주당이든 공화당이 상관이
없습니다 민주당이 때 뭐 했나요
오바마 때 리쇼어링 쉐 가스 에너지를
확보했지만 소위 말하는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에 크게 개입을 안 해요
그리고 어 바이든 때 무엇을 했습니까
공장을 세웠나요 전력을 깔았 잖아요
공장과 전력을 까는 거는 중앙정부
지방정부의 재정지출로 일으켜서
왔습니다 지금부터 뭘 해야 되느냐
금리 인나 사이클이아요 그러면 정부가
이제 돈을 태우는 걸로는 한계가 있다
중앙정부 지방정부의 부채가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또 시장에서 안 좋게
보니까 국채도 막 틀 거고 그러면
이제 민간의 부 가 들어가야 된다
그럼 민간이 투자를 해야 된다 자
에너지 확보했고 공장 깔았고 전력
깔았어 그럼 인소싱 야 뭘 해야
될까요 설비 투자를 해야겠죠 그 설비
투자와 관련된 아이디어 산업재 그래서
우리나라도 지금 보시면 조선 기계
방산은 괜찮아요 미국에 수출 할 수
있는 업종이 뭘까 그나마 산업지 방산
자동화 시스템 로봇 뭐 이런 부분들
기계 이런 거를 사야 되지 않을까
그거의 밸 인이 2025년에 상당한
화도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방산주 같은 경우는 또 오늘 급등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수주로
보는 거 같은데 좀 조목조목 우리
산업별 영향을 받는 섹터 산업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지금 시장에서 가장 영향을 안
좋게 받는 거는 결국 중국과의 어떤
무역을 통해서 미국을 가는 부분들이라
아니면 중국이 지금 재정 부양 정책을
쓴다고 하지만 사실상 저는 허수에
가까운 재정부양 정책이기 때문에
중국은 어 우리나라보다 더 못한 자본
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을
믿으면 안 돼요 중국에서 나오는
정책은 다어 화전 양명
전술이기도 이런 거 믿으면 안 되고
중국의 소비는 되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소비 안 되니까
뭐 할까요 러시아와이란 산의 원유를
수입해서 원가 마지 낮으니까 이거
가속 계속 밀어내기 하는 거예요
배터리 과학 제품 철강 제품이
부분들은 안 되는 거죠 우리나라
제품들 이거 어디 갔다 팝니까 못
팝니다 이거 계속 공급 과이 돼서
시가총액의 상당 금을 차지하고 있는
2차전지 철강 화학 안 되는 거죠 그
중국 소비 안 되기 때문에 화장품
이런 거 안 되는 거죠 그럼 남아
있는 거는 자동차 반도체 그리고 이제
산업체인 산업재는 아까 괜찮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고 자동차는 지금 감익
상태예요 지금 현대차 보시면 전자점
깨고 내려와 있습니다
이게 돌아서려 당장은 미국도 고용이나
문 그 소비가 둔화되는 사기 때문에
민간의 부채 중에서도 기업과 가게가
있는데 가게 쪽이 아니라 기업
쪽이에요 그 기업의 설비 투자가
늘어나야 후행적 고용과 소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용과 소비가
늘어나는 사이클은 내년 후반이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당장은 내년 후반에
관 관련된 수출 주는 반도체와
자동차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모멘텀이 될 수가 없는 거죠 이게 다
해서 놓고 보니까 그나마 약간 그래도
조선이라 기계 건설은 내 수라서 조금
뭐 그렇지만 어쨌든 최악의 국민에
벗어나니까이 정도가 우리가 좀 비벼볼
만한
업종이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국의
경기 부양체 지금 상당히 강력하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좀 기대를 해 볼
만 하다라고 그 많은 분들이 좀
생각하고 관련된 어떤 섹터나 종목들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게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경기 부양을 결국 못할
것이다로 보시는 거 같네요네 맞습니다
지금 차트를도 보여 드리지만 자본과이
누구를 향하는지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우리가 자본이라는 건 뭔가요
뭔가 투자를 하거나 소비하기 위해선
자본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제가 주주 자본주의 오너 자본주의
국가 자본주의로 구분은 해 놨습니다
자본은 있는데이 자본의 주인을
주주라고 생각하느냐 호라고 생각하느냐
국가라고 생각 의 차이점에서 이렇게
큰 시장에서의 괴리가 발생합니다
SNP 지수는 SNP 시가 총하 거의
비슷하게 가요 코스피는 그보다 갭이
벌어지죠 상해 종합 지수는 더
벌어져요 2020 2002년부터
지인까지 상해 종합지수 못 오른 거
같지만 시가
총액은 2,000% 올랐습니다
2,000%음
그동안에는 시가총액이 400%
올랐습니다 근데 왜 SMP 뭔가
우상향하는 거 같고 우리나라나 상에는
왜 이렇게 힘들지 시가총액 어느
나라든지 시가 총액의이 보정을 하기
위해서 주가의 상승이 들어가지 않은
시가총액의 상승 이럴 테면 신규
상장이라는 자본 발행이 있지 않습니까
유상증자 이런 부분들이 시가 총액을
늘리는 이슈인데 이게 주주 자본주의
오너 자본주의 국가 자본주의에서
차이가 있다라는 거죠 상 종합지수를
볼까요 이게 급등했다가 내려오고
급등했다가 내려오고 급등했다가
내려옵니다 이게 지속 가능한 아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상해에도
Roe 7% 밖에 안 돼 우리나라하고
비슷하죠 근데 최근에 왜 주가를
올릴까 이따가도 말씀드리겠지만
중국도 가게와 기업 부채가 너무
많아요 근데 밀어내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기업이 살아남아 있어야 돼요
그래 살아남았는데 부채가 너무 높아요
그 부채를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본을 늘리는 거 즉 불모
늘리는 방법이 있고 분자인 부채로
줄이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분자인
부채로 줄이는 방법은 인민이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 정책이 아니에요
사업체를 구조 조쟁 한다든지 생산성이
떨어지는 거를 빼야 되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자본금을 늘리면
됩니다 증자를 하면 됩니다
2015년에 그래서 그때 농민공들이
상해종합 지수에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
결국은 또 다시 부러진 이유는 아니
이익이 늘어날 줄 알았더니 이익이
늘어난게 아니라 아니라 주식 발행
기업들의 자본 발행 부채 비율을
줄이는 방법으로 그냥 자본만 늘어놨던
거예요 그러니까 자 로이라는 것도
순익을 자본으로 나눈 거잖아요 자본은
막 늘어났는데 주가는 올라갔어 아이는
더 떨어졌어 그럼 어떻게해 주가가
급락을 하는 거죠 지금 상해 종합지수
주금 더 똑같습니다 부채 비율이
상당히 높아요 기업 부채 비율 여기서
말씀드리겠지만
중국 140% 넘습니다 아 예
그리고 부동산이 GDP 30% 넘어요
엊그젠가 중국이 좀 올랐는데 지방
부채의 상향 이슈 지방 부채의 재원이
부동산인데 그걸 살린다 그거 생산성
나오는 쪽이 아니에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도 기업 부채
높고 가게 부채 높습니다 더 이상
부채를 올릴 수가 없어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지금 글로벌 사이클이 금리
인화 사이클이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거는 금리 인화 사이클을 때 돈을
빌릴 수 있 는
국가와 기업 업종이 되는 타이밍이라는
거죠 근데 미국은 지금 70% 밖에
안 돼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트럼프가
됐다고 날 올라가는 이유는 트럼프는
지금 기업의 투자를 위해서 미국
내에서 그리고 법인세를 깎아 주면서
투자를 동료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좋죠 투자할 수 있죠
그러 생산성 EPS 그로스 매출
증가율이 나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극단적으로 미국은 주가가 착 올라가고
우리나라는 빠졌는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중국과의 경쟁구도에 있는 굉장히 아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는 업종이
비중이 많은 데다가 그나마 있는 것도
수출이 아직은 둔화되고 있고 미국의
산업의 밸류체인에 가는 비중이
일부에만 해당되기 때문에 그 해당되는
거는 시총이 쪼그라드는 상태예요 근데
해당되지 않고 피해를 보면 좀 시총이
엄청 커져 있는
상태거든요이 손 바임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좀 힘들고 어 미국이나
일본이나 대만 올라가고 있다네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가 계속 쳐다봐야 되는
거는 돈을 빌릴 수 있는 경제냐
아니냐 이걸 봐야 된다는 거죠음
중국이 저렇게 힘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경기가 부양이 되지 않는다 그랬을
때는 오히려 어 후폭풍이 장난이 아닐
것 같은데요 경기 침체에 대한 이슈
다시 붉어지고 더 이상 이제 방법이
없다라는 비관론이 팽배해지고 됐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어떤게 있을까
약간 걱정되네요 일본화 되는 거죠
1990년 그렇죠 장기 불항 이미
장기불황에 빠져 있고 대차대조표 불에
빠져 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가게가 순 가처분 소득 대비 가게
부채가 지금 140% 넘었어요 10년
전에는 왜 화장품 랠리가 됐냐면
그때는 주가를 부양하면서 소비
부양책도 쓰니까 그때는 가처분 소득
대배 가게 부채가 80% 때였거든요
소비할 수 있었어요 그 그 이후에
부동산이 엄청 올랐고 지금 문제는
뭐냐면 중국이 저렇게
뭔가이 자라지 주가를 올리는 거는
미국이 보호무역 주의를 펼쳤을 때
기업으로 하여금 버틸 수 있는 좀비
기업으로도 버틸 수 있게 체력을
만들기 위함이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중국이 재정 정책을 써서
주가가 팡 30% 올랐는데 그동안에
중국의 위 하나를 보십시오 강해졌는지
약해졌는지음 약해졌습니다 중국의
성장률에 배팅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어떤 슈가 발생하느냐 중국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올랐다가 좀
내려갈 것
같고네 중국의 어떤 그 그 주가가
빠지면서 어 장기 불황으로 간다라는
생각에 아 뭐 중국이 위험한 거
아니냐 이런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근데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봐야 돼요
중국이 바라는게 뭘까 중국은 중국한테
성장은 과연 리스크일 리턴
이까음 중국은 당이 안 바뀌어요
그렇죠 야 중국이 지금 성장을
한다라는 건 성장은 반드시 상대적인
빈곤을 만들어냅니다 그니까이 얼마
전에 뭐
저기음 그 왓 그 저기 뭐냐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에 관련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보시면 그런
얘기가 나와요 어쨌든이 자본주의나
이런게 성장을 만들면 빈부 격차가 더
벌어지지만이 밑에 있는 하단에 있는
부가 올라가는 효과를 발생시켜 그렇죠
이게 이제 자본주의자 않습니까 근데
중국이 힘들어하는 건 뭐냐면이 밑단에
있는게 올라가는 거보다
보다이 각 계층간의 갭이 더 벌어지는
걸 힘들어 하는 거죠음 그러니까
성장이 나오면요 중국 시금 성장률이
나오잖아요 좋을 거 같아요 임 공
상당 싫어할 거 같은데요 왜냐하면
여기서 성장이 나온다라는 거는 일부는
부은 아마 더 잘 살게 될 겁니다
근데 대다수는 대다수는 상대적인
박탈감 때문에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마음적으로 우리는 강남부동산 아무도
굳이 살 필요 없는데 괜히 50억
100억 자리 누가 샀다 그러면 괜히
마음이 쓰데 그럼 그들만이 세상이라고
봐야 되는데 꼭 그렇지 않거든요 언론
플레이가 그 말은 뭐냐면 중국의
어프로치는 성장과 분배라는 두 가지의
목표가 있다면 성장보다 분배에 가까운
쪽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중국은
성장을 바라는게 아니에요 버티기 위한
중시 부양을 하는 거지 여기에 저는
프레임에 속가 넘어가지 말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어
우리 결국 우리는 이제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고 어 소위 좀 안 좋게
얘기하면 우리 이제 좀 하청 국 하청
업체 약간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결국 성장이 담보되는 미국의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산업 종 그런
기업들만이 좀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해도 되겠군요
현재수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밸류체인 그러니까 이제 아까
제일 처음에 보여드렸던요 인소싱 시대
이게 뭐냐면
글로벌 상품 무역의 어떤 각도가
이렇게 가팔라지는 거는 어
아웃소싱이라는 건 그거죠 브라질에
있는 철강 인도네시아에는 니겔
우리나라에서 만들고 중국에서 또
만들어서 팔고 그니까 어떠한 소비
주체가 좀 좋아지면이 채찍 효과로 어
전체 글로벌이 다 좋아진 사이클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알겠지만
2010년 이후에이 폭이 계속
줄어들어 왔지 않습니까 어 그 말은
뭐냐면 미국이 좋아지더라도 미국
안에서나 미국 과 관련된 밀접한 쪽만
좋아지지 나머지 확산되는 리스크는 없
리턴 없다라는 거죠 그럼 그럼 이럴
수 있어요 중국의 밸류체인이 좋아지고
유럽의 밸류체인이 좋아지면 아주
아름다운 그림이죠 근데 지금 보시면
중국의 밸류체인 아까 말씀드렸죠
소비가 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그렇죠 유럽은 더 심각하죠 그러니까
그나마 미국이 끌고 가는 사이클이
유지될 때 그 안에서 밸류체인 상
우리가 소위 말해서 갖다 수출할 수
있 있는 내지는 지금 트럼프가 되면
가장 문제는 또 수출도 마찬가지인데
근데 그나마 한미 피가 돼 있기
때문에 아마도 보편적 관세에서 비겨
날 수가 있어요 만약에 그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 때린다 하면 우리는 한미
FTA 돼 있어서 상대적으로 베네핏을
받을 수 있습니다음 그렇지만 그거를
좀 빼고 놓더라도 미국으로 수출되는
상품이라는게 약간 제한적이 지금은
투자 사이클 반도체와 자동차 갈 때
소비 사이클 해야 되는데 지금은 투자
사이클이다 보니까이 반도체와 자동차가
이끌어가는 사이클은 지금이 아니라
내년 후반 내후년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시장이 조금은 살게 없거나
답답한 국민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어 미국은 뭐
지금 경기 상황이 좋잖아요 뭐 노
랜딩 예가 나올 정도로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도 경기 침체다는 이렇게 좋은
모습이 될 텐데 다른 나라들은 다
어려워도 그렇다면 다른 나라들이
어려워지면서 그것이 이제 계속
전이되고 전 대서 미국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 이것은 없을까 거의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아 미국은 그냥
혼자 계속 좋다 금융권에 얼마 전에
나왔던 상업 은행들을 제차 대조표
상황을 본다면 미국은 지금 예대율이
70% 후반 밖에 안 돼요음 그게
문제가 됐었던게 글로벌 금융위기 때
뭐 80 저기 100% it 법을
때도 100% 그까 결국 침체나 안
좋은 거는 금융과 실물이 이렇게
엉켜서 올라갈 때거든요네 아시겠지만
it 버블 때는 닷컴이라는 이름만
있어도 다들 돈을 빌려주는 사이클이
있어요 그리고 부동산 법을 때는 저기
있는 노숙자들도 돈 빌려주면서
집사라고 했었거든요 그게 문제가 된게
아이 버블과 금융 2기입니다 지금은
잘 보시면 금리를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는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웬만한
기업들이 돈을 빌릴 수가 없었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어 성장을
유지하거나 노 렌딩 가능성이 높아진
거는 아까 공장이 라든지 전력의 어떤
그 지방정부의 지출도 있고 더불어서
AI 특히 빅테크 중심으로 성장이
이루어졌 아아 빅테크는 현금 흐름이
왕성합니다 it 버블이나 금융
위기처럼 현금 흐름이 전혀 없는
기업이나 그런 지역 그런 국가의 돈이
나갔던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AI 성장률이
떨어지거나 AI 허상이었다 생각이
들어서 주가가 빠질 순 있어요 근데
그럴 때 위기가 시작이 되느냐 아니면
그때가 기회가 시작되느냐고
왜 금융과 실물이 엉켜서 올라간
사이클이 아니라 이게 설사 무너진다
하더라도 AI 무너진다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기 금융이 연결돼서 손실이
금융권에 발생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연주는 바로 그 성장률 떨어진 것
때문에 금을 빠바 내려줄 겁니다
그랬을 때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상당한 랠리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때도요 연준의 금리를 빅컷 하고
회사체 사주고 그러면가 올라간다라는
코를 했을 때 대부분의 피드백이
이거였습니다 좋은데 연준이 금리
내린다고 바이러스가 피니
잡히더라고요음 지금도 AI 만약에
전는 AI 계속 간다라고 보지만 AI
성장성이 떨어졌는데 연준이 금리
내린다고 AI 아닌 성장률이 나오니
나올 거 같아요 문제는 뭐냐면 그런
금융과 민간의 예대율 인해서 뭔가
많이 엉켜서 레버리지가 굉장히
충만해서 미국도 금융 시스템이나 실문
시스템 무너질 만한 거냐 그게 아니라
회복 탄력성이 강한 상황이냐 했을 때
회복 탄력성이 굉장히 강한 상황이다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단순히 밸루션
갖고 버블이 부러지는 거는 아니다는
얘기를 자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어 말씀하신 대로 미국
경제는 좋을 것이고 중국 경제는
어려워진다고 했을 때 이제 우리나라
경제 이것은 어떻게 될 것이냐 그리고
또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투자의
측면에서 그럼 무엇을 고려하고 어디에
출자를 해야 될 것이냐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어 일단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환율이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고환율이다
보면 고환율이 건 사실은 비용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일부 이제 체력이
떨어지는 중소 주도 상당히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유의가 될
거고 환율이 높다라는 거는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거는 뭐 사실 알고 있죠 내수가
힘들지 않습니다
네 내수 관련된 상히 힘들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원하 같은 경우에도
지금 단방에 1400원 가지만 저는
1400원 위에도 열 열려 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을 뭐
가단성 있게 사드리는 장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을 인덱스를 사면서 오는 장이
아니기 때문에 저 철저히 내년에도
박스피 것이다 그래서 인덱스 레가
아니라
종목장세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원
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떨어지고
전 세계에서 그림에 보는 것처럼
한국의 비중이 떨어지다 보니까
1300 후반 내지는 1400
초반에서 고환율이 고환율이 때 수출이
잘되는 업종 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환율이 높으면 자연스럽게 또 비용이
높아지는 업종들이 있어요 이런
업종들은 조금은 아쉽게도 좀 배제를
해야 되는 거 같고
아까도 뭐 도돌이표처럼 말씀드린 거
같지만 이제 환율이 높았을 때 그래도
수혜를 볼 수 있는 거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선이나 기획 같은
경우에는 환율에서 다 같은 값이라도
환율이 높으면 좀이 달러에 표시돼
들어오는 원화의 가치도 어떻게 보면
상대 높아지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수혜가 되지 않을까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가능하다면 올해
아니 올해가 아니구나 내년에 연준이
금리를 한 3% 중반 까지 내리는
사이클이 오면이 금리에 연동된 신용
카드라는 내지는 이제 자동차 할부
금리가 많이 내려오거나 그러면 내년
연말에 기대해서 자동차 나은지 내지는
이제 소비와 관련된 어 아이템이
올라가게 되면 그때 가서 이제 우리
전통적인 어 수출 주들 고환율 수회
주들 좀 자리 매김하는 그런 사이클이
않을까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