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이거 안 사요😅 경험해본 ‘완성템' 추천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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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남자신발 #아우터추천
00:00 인트로
00:20 딱정핏 시작
00:54 포터가 고민이야?
04:10 데님셔츠는 필수긴 한데 중요한 게 있어~
06:56 지금 부츠라.. 그렇다면
10:04 필살기 코트라..
11:58 아웃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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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박서퓨리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8kg (상의 XL~2XL, 하의 33~34)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it.th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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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아이템들 여기 딱 정해줄게
딱정 핏 FW 편입니다 겨울에 신을
만한 신발이랑 인어 제품들 간단한
헤비 아우터들 다룰 예정이고요 옷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제품들
스타일 보고 제대로 맞춤으로 추천해
주는 콘텐츠라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으디 첫 번째 친구 바지에
전체적으로 패턴 들어가는 걸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이건 너무 과하지 않게
하무 패턴이 들어가 있어서 이뻐
보이더라고 근데 나나 잘 어울릴지
모르겠네 고민 해결 부탁해요 지금 내
화면에 얼룩인지 미세하게 워싱이
들어가 있는 건지 모르겠거나 한번
닦고 한번 보자 아 카모패턴 미세하게
들어가 있네 요런 것들은 뭐
부담스럽지도 않지 않나 솔직히이 친구
스타일링이 나쁘지 않거든 지금 FW
착장은 없기는 한데 굉장히 잘
스타일링할 것 같아 보입니다 지금
옆에 보이는 카모 패턴보다 훨씬 덜
부담스럽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무채색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거 요긴하게
활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거 아니면은 고민할 필요
없다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다음
친구 요즘 브라운 컬러 가방이 없어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요게 딱 좋을
것 같은데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라이 가격 주고 내가 찰수 수
있을까 고민이야 나한테 잘 어울릴지
아니면 괜찮은게 더 있을지 도와줬으면
45만 원입니다 포터가 지금 원래
중고 가격은 이렇게까지 안 비싸거든요
중고 가격이 좀 많이 오은 편이긴
합니다이 가방의 단점은 조금 올드해
보일 수도 있다라는 점 나는 솔직히
내 스타일까지 아니거든 지금 말하는
걸 보니까이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가격 때문에 고문인 거 같단
말이야이 디자인은 취향 차이여서 내가
뭐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없는 거
같고이 가격이 조금 고민이라면 나는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디자인이 좀
바 껴도 된다라면 추천해 주고 싶은
가방은 요거 포터 클래식 그나마
포터를 대체할 수 있을 만한
가방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알기로는
포터의 아들이 전개하고 있는 라인인데
요것도 450만 원이면 구매하긴
하거든요 요게 좀 쉐입이 무너지는
요런 아이템들이 조금 더 트렌디하지
않나 이렇게 들 수 있는 가방이든
그리고 크로스백도 가능한 가방인데이
쉐입이 정해져 있는 가방은
크로스백으로 들기에 살짝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거 어깨에
못 기는 거 같은데 이렇게 겨울에
헤비 아우토 그게 팔에 넣으려고
그러면 좀 야매 대야 그럼 항상 들고
다녀야 된다는 건데이 들고 다니는 거
좀 귀찮잖아요 들고 다니기도 하고
크로스로 메고 다니기도 하고 요것도
아마 끈이 있을 수도 있는데 크로스로
매을 때 확실히이 쉐보는이 쉐입이
예쁠 것 같다라는게 개인적인 소견
던더 클라스 왈라비 입문하려고 하는데
스투버 클락스 라비보엠
5사이즈 업에서 좀 이제 꽉 쪼여
가지고 신는 편이긴 합니다 크게
나오기도 하고 신발 자체가 나는 지금
시점에 이렇게 신발에 스티치 들어가는
것들 있잖아이 슈프림 왈라비 그렇고
그다음에 어그 타스만 이런 식으로
들어가는 신발 뭔가 좀 에스닉한 신발
요런 것들 좀 강력 추천하는 편이긴
합니다 이거 내가 봤거든요 이거
실물로 졸라 예쁘긴 했어요 근데 내
사이즈가 없어서 못 샀어 매장에서
가격이 지금 3 40만 원 대잖아
근데 슈프림 클라스는 화성 같단
말이야 매물 자체도 없고 내가 봤을
때 때이 디자인에이 네이버우 콜라보
요게 전혀 꿀리지 않는다라고 느끼긴
하거든요 나는 무조건 가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기는 해요 왜냐면 내가
슈프림 클락스 저 좋은 가격에 샀단
말이야 30만 원대에서 40만 원대에
샀나 이게 있으니까 그렇게까지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더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못 샀단 말이야 근데 요런
신발들이 없다라면 야 이거 충분히
휘로 마도로 졸라시는 신발 중에
하나긴 합니다 추천드릴게요 고기는 소
뚜껑 위에 형 요즘 구등 구드대 부
알아 먹고 있는데 몬스타 구두아가씨
있고 캐주얼한 착장이 신는 건데
저걸로 렛츠 겟 갓 아니면 다른 더
좋은 거 있으면 추천해 줘잉 아무리
등화가 트렌드라고 해도 내가 구둥화
신기가 좀 어렵더라고 그나마
입문용으로 크게 거부감 되지 않고
구매할 수 있는 구둥화 내
기준에서는이 문스타 제품이었고 그래서
내가 직접 구매해 가지고 신고
있었는데 너무 좋아요 착용감도 좋고요
코디 스타일링도 너무 잘돼서 정말
많이 신고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여기 주름이 그렇게 예쁘게 지진
않는다 그래 빈티지 한 맛으로 그냥
휘두 맛뚜루 신어 버리는 거거든요
가격도 괜찮아 이게 아마 재고가 없을
텐데 재고가 있다면은 다좀 가도 정말
괜찮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뭐먹지
포켓이 귀염 복잡해서 드리고 싶은데
폴로의 대림 셔츠를 이미 갖고 있어서
무드가 너무 겹치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하면서 이제 폴로 데님 셔츠를
보여줬는데 나도 요거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나는 이것도 갖고 있거든요
스타일링할 때 완전 다르긴네 요거는이
총장도 졸라 길잖아 빼서 입었을 때
간지가 하기가 쉽지가 않은 셔츠란
말이야이 총장이 너무 길어 가지고
애매합니다 그러니까 바지 안에
넣어입는 셔츠인 거야 이게 그지 이런
스타일링할 때는 저 폴로 셔츠를 너
입해 가지고 인어에 매치해도 된다라는
얘기지이 샴브레이 셔츠는 아예 달라
컬러도 이게 뭔가 미묘하게 다르긴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는 정말 크거든요
좀 더 캐주얼하게 휘뚜루 마두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폴로가 뭐
근본이고 좋지 근데 그 폴로 로고가
주는 연상되는 이미지 안에 가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럴 때는 로고가 없는
이런 샴브레이 셔츠 같은 것들
대니보일 하기도 하고요 대입해서
입거나 너 입해 입기에도 괜찮다 근데
그 어른이라는 클래식 안에서의 이미지
있잖아 그런 것들은 당연히
폴로가내는게 좋기는 한데 휘뚜루
맛뚜루 툭툭 매치 하기에는 요것도
나쁘지 않아 그리고 가격도 괜찮잖아
나는 이런 프리즈 먹스 유니폼 브리치
아웃스탠딩 SPO 나지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헤어 기반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들은 그 내가 이전에 YMC의
제품 리뷰하기로 했지만 비슷한 제품이
나온다면 난 무조건 국내 브랜드가
최고라고 생각해 가격 대비 퀄리 티
디자인 한국인에 맞는 체형으로 제대로
만들어 낸다 그러면 ymcl KY
구매하지 말아야 되나 판매성과
생각해서 국내 브랜드에서 다루지
못하는 품목들이 있다고 대중적이지
않은 아이템들 그런 아이템들을 또
일본에서는 잘 만들어요 근데 동일
가격 대비는 우리나라가 훨씬 더
퀄리티가 좋기는 하거든 일본은 전
세계적으로 만듦새 하나만큼은 뭘
직물이나 메이킹 실력 같은 거 뽑아
주잖아 그만큼 가격이 올라가 그래서
가격이 높은 제품들을 수요가 있기
때문에 만들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는 가격이 높은 제품들을
수요가 안 따라줘 내수 시장도 그렇게
뭐 형성되어 있지 않고 만듦새가 정말
좋은 제품이거나 판매가 잘 안 될 것
같은 비주류 디자인들을 안 만들어요
근데 그런 것들은 일본에서 한단
말이야 일본 브랜드에서 구매하기 좋은
제품들은 국내에서 만들지 않는
디자인들이를 테면 이런 제품들은 한국
일본에서 다 나온단 말이야 그럼 나는
한국에서 구매하는게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이런 비슷한 가격대 안에서는
크한이 친구 어떤 귀염 상한이 어
가격을 좀 봐야겠는데 6
7,000원에 요거 대적할 말은
카르후 요런 제품들로 가거나 아니면
미즈노 마가레 토에 요게 좀 얄상하게
빠진 쉐입이 나쁘진 않거든요 요런
것들 좀 중고나라에 싸게 올라온 거
없을까 85,000원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올라와 있기는 하네요 내가
20대였고 경제적으로 좀 한정돼
있다면 나는 이런 제품들을 구매했을
것 같아 중고 거부감이 크게 없어서
근데 만약에이 6만 원대에 좀 구매를
하고 싶다 새 신발을 구매하고 싶다
그러면 나 요거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영국 패션 생활 중
직업도 직업이라 이런저런 스타일은
많이 입게 되는데 요즘 캐트린
느낌으로 하이크 부츠 스트리 하게
입고 싶어요 정배는 파라부트 같은데
팀버 슈프림 실물 대박이더라고요
파라부트 슈프림 팀버랜드 콜라보
파라부트 뭐 물론 괜찮아요 근데 4
50만 원대 정도 되잖아 그러면은
나는 무조건 중고로 가거든요 저도
대너 중고로 20만 원에 사 가지고
정말 잘 신고 있는데 끈을 저런
식으로 묶는 요런 아이템들 사 가지고
활용해 주면은 훨씬 더 좋을 것
같은데 상태 좋은 것들도 있거든요
찾다 보면은 새상품 20만 원에 팔아
버리잖아 어 요거 존나 좋은데 요거
내 사이즈였습니다 나 이거 바로 가지
요런 신발들로 가서 맛있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영국 패션 생활
중 한번 볼까 스타일링 야 아 멋있다
아 너무 멋있는데이 친구 파라부트다는
대너 조금 더 스타일링하기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파라부트 스트레스로 하려고 한다
명확하게 파라부트 추구하는 스타일이
또 있기 때문에 좀 언밸런스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도 신호
보지 않아 확실하게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요 보신 발 중에서는 대어를
좀 추천드리고 싶다 방구석 팬 형 나
574 지금 사도 될까 지금 사면
오래 신을지 모르겠는데 다른 모델들도
한번 싹 추천해 주면 좋을 거 같 돼
사이즈 추천도 해 줘 지금 개인적으로
574가 스테드이긴 한데 난 지금
구매한다 그러면은 10만 원대
초반으로 뉴발런스 996 가시는 거
강추드리고 싶고요 사라고 할 거면
난이 574 포터리 두 가지 컬러
중에 네이비 추천드릴게요 574
포터리 12만 원이면 사거든요 요게
가격이 똑같아 근데이 원단 있지이
소재 이게 프리미엄이 붙은게 괜히
프리미엄이 아니야 두 개 놓고 비교해
보면 확 다르거든요 요거 추천드릴게요
마리아노 크리스마스 가디건 사고
싶은데 그림에는 맵을 넣고 중고 가로
80 정도에 살 수 있는데 이가격에
사는게 맞나 잘 모르겠 어 와 가디건
활용도 진짜 좋거든요 힙하게 입을 수
있는 가디건 그걸로는 난 마리아노
정말 괜찮다라고 봅니다 이게 가디건
하면 생님 느낌 나는데 요것도 이제
스트레스로 활용할 수가 있는 거니까
나도 즐겨 입기는 해 사이즈도 상당히
크고 근데 좀 발품을 팔면서 구매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요런 것들
여기가 부티크에서 그대로 가지고 오는
거라서 가격대가 합리적이거나 꽤나
나도 마리아노 가지건 여기에서 샀던
걸로 기억을 하고이 제품을 구매한다고
했을 때는 사서 후회는 안 한다
기분은 는 굉장히 좋을 것이다 근데
가격이 높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브랜드를 양보 못 하겠다면 디자인을
조금 양보해서 가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이건 나도 좀 부담스럽긴 한데 50만
원대에 기분 좋게 사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발품을 싹 한번 팔아봐
우한 샴페인 오랫동안 든든하게 신는
부추나 구두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 형 혼자 알려고 승규는
추천들 있다면 알려주면 고맙게 뀨
레드윙 아이언 레인저 요게 이제
대중적인 고가의 근본 부츠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킨치 오버트
대중적인 제품들이죠로 팅 무브 서비스
부처 요거 얼마야 가격대가 요것도
25만 원 좀 대중적으로 레드에서
한번 접고 간다라고 했을 때 갈 수
있는 선택지인 거 같아 나는 레드윙
좀 추천드리고 싶긴 합니다요 정도
가격대에서 원하는 거면 아니면이 정도
가격대에서 좀 트렌디하게 신고 싶다
그러면은 라도스 부추 공기도 괜찮아
요게 뭐 퀄리티적인 테 딸린다고 전혀
생각 안 하고요 모든 공정 이태리에서
하고요 신었을 때 무드도 나쁘지
않거든요 내 찐 신들도 한 세네 명
신고 있어 호평 밖에 안 들립니다 좀
가성비로 간다 그러면은 저렴하게
전개하는 그런 브랜드들도 여러 개
있긴 하지만 지금 원하는 가격대가
40만 원 대면은 저거 나쁘지
않은데요 오구구구 30대 후방
달려가면서 가성비부터 가심비 제품을
많이 구매했는데요 이제는 제 기준
10년 이상 입을 수 있는 끝판왕급
코트를 구매하려 합니다 그중 크리스
할리스 캔싱 터 코트를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이 정도 고가의 코트는
처음인지라 기본 컬러 선택할지 아니면
질감이 잘 보이는 컬러로 선택까지
고민됩니다 부끄러워서 착사 올린 적이
없지만 드레이스 스타일에 아메카지
한두 방울 느낌의 스타일 좋아하고
겨울에 lvc 혹은 원턱 슬렉스의
세계록 니트 위에 코트 입으려고
합니다 야 내가 안 입어 봐서
추천드리기가 애매하네요 이게 또 내
스타일이 아닌게 각이 잡혀 있는 발막
kh 코트가 포멀한 느낌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요즘에 애들이 있는 캐주얼
코트 중에서는 포멀하게 입을 수 있는
형태 실루엣의 제품으로 보여지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전 요런 거 좋아해요
좀 구겨지는 쉐이 있지 내가 고가의
코트 입어 본 거는 딱 두 개 오라리
코트랑 캡틴 션샤인 코트인데 오라리
조금 더 중성적인 매력이 있고 그래도
남자다운 무드를 끝까지 가져가는
코트는 나는 또 캡틴 션샤인이라고
보는데 가격대가 비슷하다면 저는 캡샤
고르긴 하거든요 이렇게 헤링본으로
질감이 보이는 코트 컬러를 고민하는
거면 저는 이게 더 직관적으로 봤을
때 좀 예쁘긴 하거든요 근데 활용도도
생각을 해야 돼 이게 명품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명품이라고
자주 입지도 않단 말이야 오히려 더
이런 비싼 제품들 사면은 아껴서 입게
돼요 근데 그 아껴서 입는데 코디까지
제한이 돼 버린다면 야 이거 좀
아쉬울 수 있어 그러니까 최대한
무난한 걸로 일단 첫 걸음을 떼시는
것을 추천드리긴 합니다 마지막
친구입니다 스위치 라이트 온 형 내가
다토 마틴이 하나도 없는데 이거면
휘들 마트로 코디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신는 닭토 마틴 색깔은
아니지만 잠깐만 요거는 좀 가죽
컬러가 많이세요 그러니까 국내에서
나오는 옷들 데일리로 스타일링
한다라고 상상을 했을 때 정말 어려운
컬러 감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요거 두
개 중에 고르라 그러면은 오히려 난
이게 조금 더 멋있게 스타일링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트렌드에도 조금
더 가깝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격도 만 원 정도 더 저렴하네 난요
제품 가시는 거 뭐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으 이제 다음에는 정핏 헤비
아우터 패널도 이제 진행을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겨울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 가지고 FW
버전으로 정핏 진행했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새끼야 뀨
[음악]
stoping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