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이변‘ 스포르팅, 맨시티에 4:1 대승! 과르디올라를 압도한 아모림, 맨유의 축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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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프리미어리그 #아모림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최대 이변이 발생을 했는데 스포르
팅과 맨시티의 경기에서 스포르 팅이
무려 맨시티를 상대로 4대 1 큰
점수 차이로 승리를 거뒀어요 그런데이
경기가 기본적으로는 아모린 감독이
다음 주부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수행하게 되는데 그 전에
맨시티 전과 주말에 있는 브라가 전
두 경기가 남아 있었거든요 그런데
브라가 전은 원전 경기기 때문에 오늘
경기가 사실상 스포르팅 홈에서 가지는
아모린 감독의 마지막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기를 보면 스포르팅
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모린 감독의
축구에 대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승리였고 그리고 맨유팬 입장에서는
오늘 경기를 보면 아모린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술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 비슷한 축구를 통해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완벽하게 무너뜨리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어디에 있냐면 아모린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처럼 후방에서 볼을
돌리면서 상대가 전방 압박을 하기를
기다렸다가 상대가 올라오는 순간
탈압박을 해서 뒷공간을 노리고 거기서
득점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러한 패턴을
오늘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다
아모린 감독의 스포르 팅이 훨씬 더
잘했습니다 어떤 거냐면 지난번에 이제
스포르팅 A 전수를 분석할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일단 아모린 감독은
쓰리백을 기반으로 3 43 전형을
써요 그런데 여기서 상대를 끌어내는
패턴에 굉장히 연구를 많이 한 사람이
바로 아모린 감독이 든요 이 3 43
전형에서 기본적으로 맨시티 사실은 3
43 전형처럼 바뀌죠 실바가
올라오면서 포든 qu 실바가 중앙
미드필더가 되고요 여기에 리코
루이스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쓰 백이
되는 사실상 3 43의 전형이
자연스럽게 맨시티로 만들어지는거나
다름이 없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3
43과 3 43의 대결해 스포로 팅의
아모린 감독은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냐면 중앙 미드필더 중에 한 명이
내려오면서 포백을 만드는 모습을 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과는 이제 반대로 갈 수가 있겠죠
과르디올라 감독은 백에서 백이 된다면
아모린 감독은 백에서 포백이 되는
순간이 많거든요이 백에서 쓰리백을 왜
만드냐는 예를 들어서 오늘 경기는
쓰리백을 만들었을 때 맨시티의 전방
압박에 1대 1로 대응을 하는 상황이
많았어요 그 예를 들면 사비와
누네스가 스포르 팅의 좌우 윙 백들을
마크를 하고요 이때 실바와 포든이
한칸 올라오면서 스포르팅 a 쓰리백을
압박하고 코바치치 와 루이스가
올라오면서 중앙 미드필더들을 압박
입니다 그러면 그바르디올 퍼쉬 칸지가
스포팅에 쓰 톱을 압박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일대일로 모든 선수가 오늘은
맨시티에게 붙잡혀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앙
미드필더가 내려간다는 건 기본적으로
중앙 미드필더가 내려가면서 네명의
선수가 이렇게 포백 럼 형태를
유지하거나 것은 좁은 간격으로 압박을
하잖아요 아주 좁은 간격을 만들면서이
공간 안으로 볼이 들어왔을 때 때
빼앗아내는 이런 것들을 추구하는데
순간적으로 중앙 미드필더가 내려가면서
포백이 되니까 경기장을 굉장히 넓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도에서
좌우 윙백들이 의도적으로 높게 올라가
주면서요 앞선에 있는 스포르팅 수비와
맨시티의 공격수들요 1대 1로
대응하는 선수들끼리 경기장을 스포팅을
넓게 활용하면서 맨시티가 좁은
간격으로 전방 압박을 못 하도록
만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스포르팅
a 첫 번째 득점이 나오는 장면을
보면 완벽하게 그러한 전력이 맞아
떨어지거든요 맨시티가 스포팅에 모든
선수들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스포르팅이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느냐 중앙 미드필더가 순간적으로
내려와요 백의 가운데로 내려오고
그러면 백에 있는 선수들 중에서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센터백이
측면으로 벌어지면서 네명의 선수가
자연스럽게 수비 라인을 만들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됐을 때 좌우에 있는 윙백들의 높은
지역으로 올라가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어떤 효과가 있냐면
맨시티가 전방 압박을 한다는 건요
가운데 지역에서 좁은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맨시티가 압박을
들어갔을 때 이렇게네 명의 선수가
넓은 공간에 위치하니 맨시티가요 좁은
공간에 수비 블록을 만들고 있는데이
수비 블럭이 스포르팅네 명의 선수가
넓게 배치가 되니까 분산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요 장면도 보면
스포르팅이 네명의 선수가 뒤에
위치하니 이때 맨시티가 약간은 좌우
측면도 압박을 하기 위해서 달려나가고
있어요 그러니까요 공간이 순간적으로
발생을 하죠 그래서 스포르팅이요
안쪽으로 먼저 패스를 넣어 주는데
가운데로 패스가 들어오니까 다시금
맨시티의 수비가 가운데로 쏠리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또
영리하게 다시금 본인에게 수비가 쏠릴
때 뒤로 백패스를 보내 줘요 그러면
그 순간 좌우에이 넓은 공간들을
사용할 수가 있는 형태가 되는 거죠
순간적으로 맨시티의 전방 압박이
중앙으로 쏠리고 있으니까요 그래서요
다음 장면 보면 뒤쪽으로 백패스를
했을 때 수비 라인으로 내려가 있는
미드필더가 볼을 잡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좌우 센터백은 측면으로 벌어져
있고요 포백을 형성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맨시티가 여기서 약간
애매해지기 시작합니다 중앙에 압박의
형태를 만들고 있는데 스포르팅 a
선수들은 포백을 만들면서 좌우 측면을
넓게 쓰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공간들을 그냥 내줄 수 있는 위기에
처한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는 윙백들이
넓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맨시티
선수들은 가운데에서 압박을 하고
있지만 편안하게 좌우 측면과 그리고
센터 백들이 측면으로 넘어간요
움직임을 활용해서 경기장을 넓게
쓰면서 맨시티의요 앞 압방 라인을
벗어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어떤 모습이
나오냐면 일단 뒤로 백패스를 했을
때이 선수를 향해서 맨시티의 선수들이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순간
왼쪽 오른쪽에 있는 풀백들의
올라가고요 그리고 왼쪽에 있는
쓰리백의 왼쪽 수비수를 보다가
측면으로 나가고 있는이 선수가
기본적으로는 넓은 공간을 쓰기
시작하죠 그래서 볼을 잡았을 때
뒤에서 맨시티의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거든요 달려드는 순간 여기서
당황하지 않고 오른쪽에서 뛰어
들어가고 있는 윙백이 있었어요이
선수를 향해서 서 바로 한번의
방향전환 패스가 들어갑니다 그래서요
다음 장면을 보면 바로 뛰어 들어가는
윙백에 패스가 딱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 순간 앞쪽에 보면요 쓰리 톱이
가운데로 좀 들어와 있어요 왜
가운데로 들어오느냐 좌우 측면
공격수들이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맨시티의 수비를 가운데로 쏠리게
만들어야 올라오는 윙백에 공간이
발생을 하겠죠 그래서 특히나이
오른쪽에 있는 트링 캉이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수비를 좀 가운데로 끌어
당기니까 이때 오른쪽 측면 그러니까
스포르팅 a 윙백이 올라가고 있는
곳에 공간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패스가 들어갔을 때 이미 사실은요
장면을 보면 경기장을 넓게 쓰면서
맨시티의이 앞쪽에 있는 전방 압박을
한 번 건너뛴 거예요 이렇게 되는
순간 맨시티의 수비 라인만 이겨내면
곧바로 1대일 찬스를 잡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스포르팅 오히려 얻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장면을 보면
윙백이 볼을 잡을 수 있는 공간을
측면 공격수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좀
만들어 준 거잖아요 그런데이 공간으로
패스가 연결됐을 때 그다음에도 어떤
플레이가 나오냐면 오른쪽 윙백이
가운데로 들어올 때 트린캉이 측면으로
나갔기 때문에 그바르디올 움직임을
끌어 당겼어요 근데 여기에 동시에
중앙 수비수가 트링 그을 막기 위해서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요케 뛰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 거죠
요케 움직임 그리고 윙백이 가운데로
들어오는이 움직임까지 트린강의 움직임
한 번으로 만들어낸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뛰어나가는 공간을 향해서
패스를 찔러 줄 수 있는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집니다이 장면을 보면이 패스
스가 들어가기까지의 과정 자체가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이 다음 점을
보면요 케레스 뛰어 들어갈 때
완벽하게이 넓은 공간에서 퍼시와
요케르 1대일 싸움이 펼쳐지게
됩니다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아모린
감독이 심지어 맨시티를 상대로
맨시티를 수비 라인에서 끌어당기면서
맨시티가 올라오게 만들고 올라왔을 때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맨시티의 압박을
탈압박을 하면서 특히나 3백에서
포백으로 전환을 하면서 경기장을 넓게
쓰 까 맨시티의 수비가 순간적으로
분산이 되는 거죠 그러면서 맨시티의
압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게
만들고 여기에 더해서 공격으로
전환됐을 때도 스위칭 플레이를 통해서
맨시티의 수비가 순간적으로 찢어지는요
타이밍을 활용해서 뛰어 들어가는요
케레스의 발 앞에 패스를 떨어뜨려
주는요 한 번의 상황 자체가 얼마나
아모리의 스포르 팅이 정말 준비가
잘되어 있는 팀인지를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러한 패턴은 우리가
맨시티의 경기를 볼 때 보통 볼 수
있는 패턴이죠 그러니까이 아모린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를
굉장히 잘 따라가고 있는 감독이에요
그런데 오늘 경기는 아모린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보다 더 과르디올라
감독스타일 거죠 물론 이제 오늘
경기에서 가르라 감독이 어쩔 수 없이
이제 18살에 이제 어린 중앙
수비수인 퍼시를 기용할 수밖에
없었어요 왜 그러냐면 오늘 맨시티의
수비라인에 디아스 부상 스톤스 부상
여기에 해까지 부상을 당한 상태라서
센터백에 설 수 있는 선수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18 살에 이제
맨시티의 유망주인 퍼시가 중앙 수비로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 그걸 감안한다
하더라도 오늘 경기만큼은 분명히
스포르팅이 맨시티 다 더 좋은 경기를
했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장면에서 요케르 이제 1대 1 상황이
되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하냐면요 1대
1 상황에서 애드레스 골키퍼가
나오잖아요 근데 여기서 요케르 찍어
차는 슈팅을 했거든요 근데이 찍어
차는 슈팅에 스킬도 정말 뛰어납니다
여기서 케레스요 밑둥을 차면서 찍어
찼다면 에드리스 골키퍼가 읽을 수가
있겠죠 그런데 여기서 케스가 어떤
슈팅을 하냐면 볼의 윗부분을 찹니다이
윗부분을 차면 어떤 일이 발생을
하냐면 이게 한때 외질이 아스날에서
뛸 때 많이 보여줬던 스킬이 든요요
윗부분을 처리하면 볼이 아래로 이제
힘을 받으면서 튀어오르는 것처럼
이렇게 슈팅이 돼요 오히려 볼의
윗부분을 차서 땅바닥에 한번 힘을
받은 다음에 다시금 이렇게 떠오르는
이렇게 약간 독특한 스타일의 로빙
패스라 그가 로빙 슈팅을 시도를 많이
했었거든요 외질이 그런데 오늘
경기에서 요케르이 1대 1 상황에서
윗부분을 차니까 애드레스 골키퍼
입장에서는 찍어 차는 것을 예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이 슈팅이 정말
절묘하게 한번 땅바닥에 튀기면서 뛰어
올라요 그러다 보니까 애드레스 쿨
키퍼가이 슈팅에 대응을 하지 못했고
그대로 득점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주 스킬이 많이 들어간
케레스의 멋있는
득점이었다 얼마나 지금 스포르 팅이
선수들의 개개인의 자신감도 올라와
있고 아무리 감독 체제에서 얼마나
팀이 잘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볼 수
있었던 4대 1 경기였고이 장면뿐만
아니라 스포르팅이 한 번 더 비슷한
장면을 만들어 냈어요 물론 뭐 PK
장면에서 득점도 만들었었지만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킥오프를 할 때도 당연히
스포르팅 3 43으로 경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근데이 3 43으로 경기를
시작할 때 일단 뒤로 패스를 돌려요
그러면서 맨시티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장면을 보면 맨시티의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는 모습이 나오죠
이때 왼쪽에 있는 백이 넓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안쪽에 있었던이
쓰리톱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에 한
명이 오히려 살짝 가운데로 들어오기
시작해요 아까랑 비슷한 장면이죠 그럼
여기서 스포르팅이 일단은 가운데로
들어오는 공격수가 있으니까 맨시티의
측면 수비수가 가운데로 끌려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이것을 활용해서
측면으로 올라가고 있는 윙백에 패스를
먼저 보내줍니다 그리고이 다음 장면을
보면 측면으로 패스가 넘어갔을 때
다시금 측면을 향해서 가운데로
들어갔었던 측면 수비수가 뛰어
나가거든요 이때 이번에는 가운데로
들어갔었던 스포르팅 a 측면 공격수가
다시금 측면으로 뛰어나가면서요 공간을
활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이 패스가 들어갔을 때 측면으로
뛰어 들어가는 선수가 볼을 잡는 순간
다시금 측면에 있었던 윙백이 오히려
가운데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스위칭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지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앞쪽에 있는 요케르 전방으로
달려 나가면서 수비수들을 뒷걸음질
치게 만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수비수들이 요케르 때문에 뒷걸음질을
치니까 측면 면에서 볼을 받은 선수가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측면에 있었던 윙백이 이번에는 아까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잖아요 가운데로
들어올 때 최전방으로 뛰어나가기
시작합니다요 움직임도 굉장히 잘 맞아
떨어져 있죠 그리고 여기서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한 번에 스루
패스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맨시티가 여기서는 요케르
움직임 때문에 수비수들이 일부는
뒷걸음질을 치고 있었고 그리고
가운데로 접고 들어오는 측면 공격수
때문에 일부는 앞으로 달려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전 방으로
뛰어 들어가는 윙백이 존재하니까이
선수의 움직임을 순간적으로 놓친
거죠이 선수가 이제 왼쪽 윙백으로
오늘 나온 아라오라 선수거든요
그리고이 공간으로 패스가 딱
들어가면서 맨시티의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좁은 공간에서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반대편에서 윙백이 이미
올라오면서 넓은 공간을 활용을 하고
있고 가운데로 또 측면 공격수가
들어가 주면서 볼을 받아 줄 수 있는
곳에 선수가 위치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이 한 장면에서 이미
맨시티의 수비를 무너뜨릴 수 있는
공간이 두 공간이나 존재를 합니다
아예 왼쪽 측면에 있는 케레스 그지
세 공간까지 활용할 수가 있죠 그리고
여기서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한
번의 패스가 들어가고 완벽한 1대일
찬스 여기서 아라 우오가 득점을
만들어내는 장면까지 볼 수가 있었어요
전술판을 보면 이제 이런 장면이 든요
스포르팅이 경기를 시작할 때 뒤로
볼을 돌리면서 맨시티의 선수들이
앞으로 달려 나오게끔 만들고 달려나올
때 왼쪽 윙백이 측면으로 넓게 벌려
주니까 순간적으로 측면의 공간이
생기는 거죠 그리고이 측면의 공간이
생겼을 때 스포르팅 측면 공격수 가
일부러 가운데로 들어와 주면서
맨시티의 측면 수비수인 리코 루이스를
가운데로 끌고 당기니까요 측면 공간의
공간이 발생합니다 그래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갔고 리코 루이스가 끌려
나가니까 이번에는 가운데로 들어가
있던 선수가 측면으로 빠지면서 패스를
받아 주고요 그리고 이때 앞쪽에
있었던 케레스 순간적으로 앞으로
달리면서 수비수를 뒷걸음질 치게
만듭니다 여기에 더해서 측면에서 볼을
받은 선수가 가운데로 볼을 덮고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생기고 이때
왼쪽 윙백이 다시금 가운데로 뛰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서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고 여기서 수비라인을
무너뜨리면서 득점이 나오는 런
장면이었 든요 그 이게 오히려
맨시티가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너무나도 잘 했었던 상대 수비수를 한
명 한 명 끌어내면서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을 활용하면서 득점을 하는
정말 상대팀을 요리하듯이 무너뜨리는게
이제 맨시티의 공격 방식이었 아아
이런 모습들을 오늘 완벽하게 스포르
팅이 보여줬다 오늘 경기는 이제
아모림 감독이 프리미어 리그로 오기
전에 사실상 쇼케이스가 같은
경기였어요 맨유에서 어떤 축구를
보여줄지 그리고 맨유에서 아모린
감독이 좋은 축구를 보여 줄 수 있는
감독인지 아닌지 뭐 이런 것들을 좀
보여 줄 수 있는 경기였는데 완벽하게
오늘 경기에서 그 증명을 해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당연히
프리미어 리그에 왔을 때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맨유의 선수단과 아모린 감독의 이러한
축구가 잘 맞아 떨어질지도 모르고요
여러 가지 변수가 남아 있지만 일단
스포르팅 보여준이 아모린 감독의 현재
모습을 보면 분명히이 감독은
전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감독이고
그리고 맨유가 정말 기대를 많이
해봐도 되는 그런 감독이면 분명하다
그리고 심지어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를 굉장히 잘 따라가고 있는
감독인데 오늘 경기만큼은 과르디올라
감독을 상대로 아모린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스타일
감독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지는
그런 경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