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승리" 상승세의 맨유! 아모림 감독의 축구, 아스날에게도 통할까? 아스날 vs 맨유, 두 팀의 승리자는?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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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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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프리미어리그 #아모림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가 이번 주 중
12월 5일 목요일 새벽 5시
15분에게 되는데이 경기에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사는 지난 주말 4대
0으로의 R 감독이 에버튼에 승리를
거두면서 처음으로 맨유에서 리그
첫승을 기록을 했어요 그리고 분명히
지난주부터 점점 더 아모린 감독의
축구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입스위치타운
보데 글림트 그리 에버튼이 팀들을
상대를 하다가 우승 경쟁 팀인
아스날을 상대했을 때는 아모린 감독의
축구가 아직 직은 완성 단계가
아니지만 당연하게도 얼마나 버틸 수가
있을까 얼마나 효과적으로 좋은 축구를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지는 대목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또 때마침
사실은 아스날의이 특성상 아모린
감독이 상대를 끌어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스날이 전방 압박을 할 때
조금 더 끌어내는 데에는 본인의
축구를 보여주기가 수월할 수도 있는
상대거리 들면 이제 이런 겁니다 이제
아모린 감독의 축구에서는 후방에서
볼을 조금 돌리면서 소유를 하다가
상대를 끌어냈을 때 끌어낸 공간으로
패스를 보 주는 이런 장면들을 많이
연출을 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리고
이러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백과
포백을 변형해서 사용을 하죠 예를
들면 지난 경기에서 재밌었던게 마이누
내려오면서 마스라 we 마이누
더리흐트 리산드로 마티스 포백이 되면
측면 공격수들도 끌려 나오고요
마이노가 내려오니까 미드필더에서 한
명이 끌려 나올 때 이때 좌우 측면에
있는 디알로 달로 혹은 중원에 있는
카세미루 혹은 내려오는 브로 팬데스
이런 선수들에게 사이사이에 공간이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앞쪽으로 수비를
끌어당겼기 때문 때문에 그래서 아마도
이번 경기에서 맨유가 역시나 아스날을
좀 끌어당기기 위해서 어떠한 백과
포백을 혼용을 할지 이게 좀 궁금한
포인트인데 아까처럼 마누가 내려올
때도 있지만 더리흐트가 오나나
골키퍼가 특히 볼을 잡았을 때
하베르츠 입장에서는 전방 압박을 하기
위해서 오나나 골키퍼를 바라보고
있잖아요 이때 더리흐트가 한 칸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마스라 이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센터백이 되고
디알로 달로가는 좌우 측면에 있는
아스날의 측면 공격수들 사카와
트로사르요 선수들을 끌고 내려오려는
포인트를 가져갈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끌고 내려왔을 때 아스날의 측면에
살짝 공간이 생기니까이 공간으로
중앙에 있었던 래시포드 든가 브로 판
데스가 내려가면서 볼을 받아 주려고
노력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또
풀백들의 끌려 나올 때 그때 이제
중앙에 있던 선수가 뛰어 들어가거나
아니면 뭐 가운데 있는 선수가 앞으로
움직여 주면서 그러면서 또 측면
공간을 노리게 되거든요 그리고 아마도
이제 맨유가 아스나를 끌어내려는
움직임을 가져갈 때 재밌는 포인트
중에 하나가 될 건 라이스가 전방
압박을 할 때는 하베르츠와 함께
앞쪽으로 달려나가서 같이 압박을 해
줄 때가 많아요 그리고 이제 칼라
피오리 조금 더 가운데로 들어와 주고
마갈량이스 살리바
팀버가든 만들어 주는 이러한 형태인
거죠 그래서 라이스가 조금 더
앞쪽에서 전방 압박을 강하게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줄 때가 많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오히려 맨유 입장에서는
역으로 이용해서 더리흐트가 한 칸
올라갈 때 자연스럽게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마스라이가 라이스와
하베르츠를 끌어당깁니다 그리고 디알로
트로 사르를 끌어당기면 이때 미드필드
라인에서 라이스가 올라와 있기 때문에
중앙으로 패스를 보내 주는 것도 어느
정도는 수월하고요 여기서 칼라 피오리
외데고르 조르지뉴가 앞으로 달려들면서
압박을 하면 그 순간 특히나 칼라
피오리 가운데로 들어오는 거잖아요
이때 래시포드가 측면으로 빠진다거나
아니면 알로가 끌어당겼다가 다시금
올라오면서이 공간을 활용하는 그니까
칼라 피오리에 비어 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맨유 입장에서는 아마
자주 공략을 해야 되는 포인트일
거예요 특히나 칼러 피리가 나오든
아니면 진체 가 나오든 어쨌든 왼쪽
풀백이 가운데로 들어가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가운데로 들어갔을 때
물론 마갈량이스이 공간을 커버를 해
주긴 하지만 앞쪽에 있는 공격수가
애매하게 좀 위치해 주면서 마갈량이스
a 움직임을 붙잡아 주면 이때 칼라
피오리에 뒷공간으로 약간 밑에 있었던
래시포드 든가 디알로 뛰어 들어가면서
공간을 공략을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끌어당겼다가이 디알로
쪽에서 어떤 공간을 만들어 주느냐
이게 이제 메뉴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할 거고 여기에 더해서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라이스가 올라와서
라이스의 활동량과 기동력을 활용해서
전방 압박을 하다 보니까 포백을
만들면서 라이스와 하베르츠를 두 명
다 앞쪽으로 끌어당기는 거 이게 맨유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난
경기에서는 맨유가 독특했던게 달로와
디알로 A이 좌우 측면 윙백들이 봤을
때는 디알로 훨씬 더 공격적이고
공격적인 능력이 있는 선수잖아 그러다
보니까 포백을 만들 때 이러한 식으로
포백을 만들기도 하지만 더리흐트
마즈라위 리산드로 마티 3백이
만들어져 있을 때 디알로 오히려 좀
올라가고요 마스라 위 더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달로가는 만들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니까 디알로
한쪽 측면은 과감하게 올려 버리는
거죠 근데 이렇게 돼도 어쨌든
마스라이가 풀백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트로사르 디알로그 따라다니고
있다가 순간적으로 마스라 위 쪽으로
트로사르 움직이게 되면 트로사르
라이스 하베르츠 사카 앞쪽에서 전방
압박을 잘하는 선수들을 앞쪽으로
끌어당기고 칼러 피오리 미드필더
라인으로 가운데로 좀 들어가 있을 때
디알로 앞쪽으로 뛰어나가면 면이
공간을 활용하는 것도 맨유가 공략을
하면서 나올 수가 있는 거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난 경기에서 맨유가 어떤
방식으로 또 경기를 했냐면 때마침
왼쪽 라인에서 볼을 소유한 다음에
반대편으로 올라가는 알로에 연결을
하는 과정을 많이 만들었어요 어떤
거였냐
달로가는 오른발을 쓰기 때문에 살짝
접고 들어오죠 그러면 사실
달로가는이 측면 공간으로 패스를 많이
넘겨 줄 텐데 그런게 아니라 오른발로
가운데로 패스를 줄 때가 많아요 근데
그 순간 지난 경기 는 지르 크지가
원톱으로 나왔죠 그니까 래시포드
원톱이 아니라 지르 크지가 나오다
보니까 내려오면서 지르 크지가 볼을
받아줍니다 그러면 상대 수비수와
경합이 일어났는데이 경합이 일어날 때
본인이 볼을 엄청나게 막 소유하는게
아니라 떨어뜨려 주죠 바로 브루
피데스에셋 지르 크지가 떨어뜨려 주는
볼을 받을 때 뛰어 들어가는 디알로게
패스를 쭉 찔러 주는 거예요 만약에이
패스가 여의치 않다면 지르 크지가
내려오면서 수비를 끌어 당기니까
여기에 한 가지 어떤게 추가 되냐
래시포드가 뛰어 들어가 하면서 수비수
한 명을 또 끌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디알로게 완벽한 공간이 나오겠죠
아니라면 디알로게 수비가 끌려갈 때
래시포드가 살짝 2선에 있다가 뛰어
들어가면서 브루 팬 데스가 래시포드게
패스를 건네줄 때도 생기는 거고요
그리고 이게 또 아니라면 지르크지가
본인이 스스로 방향 전환을 하는 것도
굉장히능한 선수잖아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르크지 내려왔는데 아무래도
래시포드가 전방으로 뛰어갈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살리바 붙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는 지르 크지가 내려와서 직접
볼을 받아주고 볼을 받았을 때
래시포드 같은 선수가 뛰어들어가
하면서 수비를 끌어당기면 지르 크지가
오히려 방향 전환을 해주는 이러
방식으로 이제 경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 지난 경기를
기준으로 좋았던 경기력을 복귀를
해보면 지르크지 중심을 잡아주면서
맨유가 수비를 끌어 당겼을 때 디알로
쪽을 극단적으로 좀 올려 놓고
아무래도 디알로 공격성을 살리면서
발로를 내리는게 디알로게 더
좋으니까요 그리고 이때 지르크지 볼을
받아서 방향 전환을 해주는 기점
역할을 한다 이거였어요 근데 또
때마침 아스날의 이제 좌우풀백 중에서
오른쪽에 있는 팀버 쪽보다 왼쪽에
있는 칼라피 어리 혹은 진첸코 쪽이
가운데로 좀 많이 들어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늘상 아스날의 공략
포인트가이 왼쪽 공간이 될 때가
많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 장면입니다
지르 크지가 내려오면서 볼을 받고
있고 그 순간 수비가 지르크지 향해서
따라갔어요 그런데 왼쪽에서 알로가
과감하게 올라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지르크지 여기서 뒤에서 나오는 볼을
받아서 반대편에 있는 디알로게 바로
방향 전환을 해 줍니다 그래서 디알로
공격적으로 달려나갈 때 한 번에
디알로게 공간을 열어 주고요 그리고
지르 크지가 내려오면서 수비를
끌어당겨 놓은 보니까 2선에 있었던
래시포드가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기
시작해요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디알로게 먼저 공간이 나고 디알로게
수비가 끌려 나오니까 가운데에서
래시포드가 뛰어 들어가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리고이 공간으로 이제 알로가
적절하게 패스를 찔러 주면서
래시포드의 침투 플레이를 살리고
그리고 여기서 래시포드가 득점을
기록하는 장면이 나왔었거든요 다른
장면도 봐도 요런 장면이 나옵니다이
장면은 지르크지 내려오면서 볼을 받을
때 지르크지게 순간적으로 수비가 안
붙었어요 계속 지르크지 볼을 떨어뜨려
주거나 요리조리 피해나 가면서 끌고
나오는 플레이를 많이 하니까
지르크지게 수비가 붙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 순간 지르크지 볼을 받은
다음에 몸을 돌리는데 이때 래시포드가
공간으로 뛰어 들어가죠 그리고
반대편에는 알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르 크지가 빠져나온 공간으로
래시포드가 뛰니까 수비수들이 어쩔 수
없이 래시포드의 움직임을 견제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 순간 반대편에
알로가 있고요 디알로 향해서 지르
크지가 방향 전환을 해주면서 디알로게
결정적인 찬스가 나오는 요런 장면을
또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패턴들을
보면 확실히 이번 경기에서의 재밌는
포인트는 아모린 감독이 아르테타의
아스나를 끌어당겼습니다 때 디알로
쪽에서의 움직임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이게 일단은 가장 궁금한 포인트 중에
하나거든요 그리고이 오른쪽 측면으로
볼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더리흐트가
올라가면서 포백을 만들지 아니면은
마이누 같은 미드필더들이 내려와서
포백을 만들지 아니면 왼쪽에 있는
달로가는 주면서 포백을 만들지 이제
어떤 방식으로 포백을 만들지도 굉장히
궁금해지는 포인트고요 다만 맨유는
오히려 공격적인 부분보다 수비적인
부분이 문제가 될 수가 있어요 시즌
초반에 외대 고르가 없는 상황에서
답답한 경기가 지속이 되었잖아요
외데고르 복귀를 하자마자 외데고르
사카라 있이 또 살아나기 시작했고요
그러면서 아스날의 경기력이 우리가
알던 공격적인 아스날로 돌아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맨유의 쓰리 백이 과연
아스날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느냐가
이제 궁금한 지점인데 여기서 맨유
같은 경우에는 파이브백을 만들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 순간 사카 트로사르
좌우 측면에 있고요 하베르츠가 중간에
있고 외데고르 그리고 라이스가
과감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칼라
피오리라 약간 가운데로 들어오는
쓰리백을 만드는 거죠 근데 여기서
맨유의 백이 일단은 1대 1로 아마
대치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다섯 명의
공격수를 맨유도 두니까 근데 여기서
마스라 이라든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요
선수들이 공격적인 수비를 할 때가
많거든요 왜냐면 아모린 감독 체제에서
좌우 측면에 있는 분노 파 데스와
래시포드가 측면 공간을 넓게
내려오는게 아니라 중앙에서 좁은
간격을 형성해 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쓰리백을 만드는데 측면
공간을 커버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무래도요 미드필더 라인에 선수가 좀
부족해지는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하베르츠 든가 외데고르
든가 이런 선수들이 내려와서 볼을
받을 때 과감하게 전진해 주지 않으면
미드필더 라인의 공간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과감하게 올라와서 쓰리백의
왼쪽과 오른쪽 센터백이 엄청나게
올라오거든요 근데 그 순간 앞쪽에
있는 사카라 그가 트로사르 던가
하베르츠가 뛰어 들어가는요 움직임을
과연 디알로 더리흐트 달로가는 수
있을 것이냐가 이제 관건인 거죠 예를
들어서이 장면을 보면 디알로
오른쪽에서 이제 수비를 하고 있고
상대 공격수가 뛰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마스라이가
본인이 마크 하고 있었던 선수가
내려가니까 과감하게 올라가서 수비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중앙에 있는
더리흐트가 디알로 사이의 거리가
굉장히 멀어진 상태였죠 그러니까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오고요 이때
디알로 상대 공격 수간에 일대일 경합
상황이 나옵니다 근데 여기서 디알로
수비적인 능력이 아무래도 공격수다
보니까 어색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이
넓은 공간을 알로가 혼자서 커버를 할
때 상대 공격수가 접는 동작에 디알로
순간적으로 속습니다 그러면서 이제이
공간을 향해서 수비 술이 달 려
들어오니까 오히려 반대편에 있던
공격수가 뒤로 빠지고요이 공간으로
패스를 넣어 주면서 결정적인 찬스를
입스위치 타운이 맞이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죠 요런 모습들을 보면
아무래도 디알로 쪽에서의 문제가
수비적으로 나올 수가 있고 그리고
이렇게 라인이 좀 올라왔을 때 이제
문제는 어떤 거냐면 수비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더리흐트가 넓은 공간이
나왔을 때이 넓은 공간을 잘 커버하는
스타일은 또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컴파니 감독이 우파메카노 김민제
더리흐트 중에서 더리흐트 방출하는
결정을 해서 던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맨유의 스리백이 끌려 나올
수 있도록 라이스라는 아니면 뭐
외데고르 든가 이런 선수들이 계속
움직이면서 수비를 아마 끌어낼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끌어냈을 때 더리흐트이
넓은 공간을 다 커버를 해야 되는데
과연이 공간을 더리흐트가 잘 커버를
해 줄 수 있을까 여기서 또 불안감이
나타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여기에
대해서 또 어떤 것도 있냐면 브루
페데스 그리고 래시포드가 가운대로 좀
들어가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건 칼라 피오리
오른쪽 풀백들의 어떤 선수가 나오든
가운데로 좀 들어와 있을 때 들어와
있다가 공격하는 상황에서는 정말
적절한 타이밍에 오버래핑을 나가
줍니다 팀버드 올라가 줄 때가 있고요
그리고이 공간에서 화이트가 굉장히
좋은 모습 보여주죠 올라가면서
순간적으로 측면에 2대 1 상황을
만들어요 근데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아모린 감독이 브루 팬 데스와
래시포드가 위치하는 원톱의요 밑에
자리에 측면으로 내려와서 수비를
하는게 아니라 가운데 공간을 좁혀주는
수비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팀버 칼라 피오리 순간적으로 올라가서
측면 공격을 도와주는요 순간 측면에서
2대 1 상황을 내주는 좋지 않은
상황이 맨유는 나올 수가 있다 그리고
특히나 뭐 브오 데스는 수비적으로
가담을 많이 해주는 선수지만
래시포드가 혹여나 칼라 피오리에
움직임을 잘 못 따라가 주면 그러면
오히려 아스날 입장에서는 트로사르
칼라 피오리 있는 왼쪽 라인에서의
기회도 많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사실 이번 경기는 이제 맨유와
아스날의 경기를 관람을 할 때 결국엔
아모린 감독의이 상대를 끌어내는 축구
그리고 아르테타 감독이 후방에서
상대팀이 볼을 잡을 때 전방 압박을
에서 볼을 빼앗아 오는이 강력한
템포가 어떻게 맞부딪칠 그리고이
맞부딪치는 과정 속에서 디알로 a
움직임과 그리고 뭐 지르 크즈라스
4드 브로 파데스 지난 경기에서
메뉴가 굉장히 잘 썼기 때문에 이런
조합에 어떻게 아스날이 대응할 건지
그리고 이제 반대로 아스날이 공격을
할 때는 맨유의 쓰리 백이 아스날의
공격을 과연 잘 막아낼 수 있을까
특히나 쓰리백의 좌우 센터 백들이
이제 아무래도 하베르츠 라든가
외데고르 라던가 제주스가 나와도
마찬가지고요 계속 스위칭을 하면서
아스날은 수비를 끌어내는데 굉장히
능해 프리미어 리그에서 그거를 가장
잘하는 팀 중에 하나죠 그러다 보니까
쓰리백의 왼쪽 오른쪽 센터백이 튀어
나갔을 때 더리흐트가이 넓은 공간을
잘 커버할 수 있을지 혹은 수비적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는 디알로 쪽에서
1대일 수비가 가능할지 이런 것들을
이번 경기에서 지켜볼 만한 포인트로
좀 볼 수가 있겠고요 아마도요 경기가
이제 아모린 감독의 물론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진정한 시험 무대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난 경기 4대
형으로 이겼지만 사실 맨유가 완벽한
경기를 보여주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과연요 경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아모린 감독의 축구가 아직은 완성
단계가 아니구나 이런 것들을 좀
뼈저리게 느낄 수도 있고 반대로
아모린 감독의 축구가 희망이 있구나
이러한 좋은 이제 흐름을 이어나갈
수도 있는이 맨유 입장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당연히 아스날 입장에서도 지금 약간
리버풀에게 좀 뒤쳐져 있는 이러한
우승 경쟁을 따라가려면 이런 맨유
전을 절대 놓칠 수 없는 경기기
때문에이 경기가 아마도 아주 재미있게
흘러가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