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부덕의 소치”…처음으로 고개 숙여 사과 /김건희 여사, 다음 주 해외 순방 일정 불참할 듯 / 대통령 부부 전화번호 바꾸기로…명태균 사태 사전 차단 / “명태균과 통화했지만…부적절한 일 없다” / “김 여사-명태균 몇 차례 문자…일상적 내용 많았다” / “명태균에 여론조사 부탁한 적 없다”/ 尹, 인적 쇄신 준비…“인재풀 물색과 검증 진행 중” / 尹, 한동훈과 앙금은 인정…“열심히 일 하면 좋아질 것” / “그 시간에 예의 지켜야”…尹, 야당에 맹공 / [단독]명태균 “낯짝이 있어야지…尹 기자회견 못 봤다” / [아는기자]尹 회견서 TK 언급…지지층을 향한 사과? / 트럼프 인수위 가동…“MOU 없이 독단적 작업” / “전체 팀” 사진에 트럼프 가족 총출동 / “법무부, 2건 종결 검토”…트럼프 셀프 사면 현실화 / “트럼프, 태권도복 입고 의회 연설 약속” / “북한군 첫 교전은 4일”…막사 추정 영상도 공개 / 윤 대통령 “우크라에 무기 지원도 배제 안 해” / ‘국외 발신’ 스미싱 문자 보내 한강변 아파트·스포츠카 / 테이저건 겨누자…흉기 내린 난동범 / 법원 홈페이지 한때 먹통…러시아 해커 공격? / 소음·매연 줄이자…전기 오토바이에도 보조금 / [현장 카메라]서울 지하철 일부 구간서 ‘난청 유발’ 소음 / 현대차, 글로벌 수익 ‘톱2’…폭스바겐 제쳤다 / [경제카메라]발품 팔며 부동산 매물 투어…2030 ‘임장 크루’ / [여랑야랑]되살아난 DNA / “합참이 무슨 뜻?” / 97분 45초 vs 15분 / [날씨]추위 누그러져…큰 일교차 / [앵커의 마침표]국정쇄신, 이제 행동으로 [뉴스A] 채널A 뉴스A (19:00~20:10)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평일〉 08시 00분 라디오쇼 정치시그널·경제시그널 (유튜브 라이브)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0시 20분 김진의 더라방 (유튜브 라이브)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5시 50분 이야기 더 17시 1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 있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후 처음으로 국민들
앞에 고개와 허리를 숙였습니다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취무 가장 중요한
기자 회견이 데는 대통령실과 여야
모두 이견이 없었습니다 시청자분들
어떻게 보셨습니까 오늘 140분 간
이어졌는데요 제 주변의 일로 국민께
염려를 끼쳤다며 부더 소치라고
사과했습니다 사과만 12차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첫소식 안보겸
기자입니다 모든 것이 제 불찰이고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부터 드리고 그리고이 국정
브리핑을 진행하겠습니다
[음악]
윤성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허리 숙여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담화를 잃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와 고개를
숙였습니다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주변의 일로 국민께 걱정과 염려를
였다면서 사과한 겁니다 윤 대통령은
담하 회시 20분
례
했 논란에 대해서도 국민에게 걱정
끼친 자체가 무조건 잘못이라고 몸을
낮췄습니다 저도 뭐어 제 아내가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더 신중하게
매사에 처신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국민들한테 걱정 끼쳐드린 거는 그거는
무조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정 쇄신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쇄신의 쇄신을 기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늘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는 마음으로
하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에 대한
사과는 질문해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사실과 다른은 사과할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 윤대은 기자회견이
끝난뒤들에게 할말은 다했다는 입장을
밝힌 걸로 전해집니다
채널입니다 의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예상 가능한 질문들 대부분 나왔는데요
지금부터는이 답변들 하나하나 그리고
그 답변으로 의욕은 해소가 되는 건지
짚어드리겠습니다
김건희 여사 이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아 대통령 김여사 대회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다고 했는데요이 당장 다음 주에
있을 해외 순방에 동행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최승현
기자입니다 지난달 체코와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에 동행했던 김건희 여사
이번 달 예정된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에는 불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 고의 관계자는 참모들과
상의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윤
대통령도 기자 회견에서 김여사의 대회
활동에 대해 자재가 아닌 중단이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자재가 아니라 대통령인 전화
제 핵심 참모들이 판단할 때 이거는
국익이라는 이런과 관련해서 꼭해야
된다 하는 거 아닌 것은 사실상
중단해 왔고 앞으로도 중단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외교 관례상이나 국익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정은 예외로 뒀지만
여사 대회 활동 기준은 민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결국은 대외 활동은 이제
국민들이 다 보시는 거기 때문에
국민들이 좋아하시면 하고 국민들이
싫다 그러면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2부속실 출범 도 직접
알렸습니다 그 오늘 제의 부속 실장은
발령을
냈습니다네 발령을 내서 아마
어 제의 부속
[음악]
실장이 저 같이 일할 저 직원들도
금명간에 이제 다 뽑을
것이고 제의 부속실에 김여사가 행보를
해야 할지 여부를 판단하고 영부인에게
전해지는 각종 요구와 편지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채널 A 뉴스 최승연입니다
대통령은 사과는 하면서도 제철을
악마화 특검은 정치 동이라 적극
방어도 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검증되지 않은 인물과의 연락을
관리하기 위해 개인 전화번호를 바꿀
예정입니다이어서 손인의
기자입니다 윤성열 대통령 부부가
조만간 개인 전화번호를 바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균 씨처럼
증지는 락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겁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일반인들과
자유롭게 하던 걸 관리형으로
바꾸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취임 이후 명균 씨를
비롯해 각종 녹취가 구설에 오른 걸
의식한 듯 휴대전화번호를 바꿨어야
했다고 후회했습니다 제 휴대폰 번호가
공개가 됐습니다 그날 하루만 문자가
한 3,000개가 들어오더라고요 워낙
오래 쓰던 번호라 정말 아까워서 그런
마음도 있겠지만
사실은 제도 휴대폰 바꿨어야 되고요
그러면서 처신의 문제일뿐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부인이 떤 선거도
좀 잘
치르고 국정도 남들한테 좀 욕 안
얻어먹고 좀 원만하게 잘하기를 바라는
그런 일들을 국정농단이라는 그거는
국어사전을 좀 다시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들고요 남편을도 것뿐이라고 적극
방어했습니다 앞으로 부부싸움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은 좀 순진한 면도 있고
제가 이거 저 제 아내라고 이렇게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야권이 추진하는
김여사 특검에 대해선 정치선동이자
인권 인이라고 나를 세웠습니다 2년
넘도록 수백명의 수사 인력을 투입해서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은 사람들을
조사했습니다 이거는 사법 작용이
아니라 정치 선동이다이 말입니다
자신을 타깃 김여사를 악마화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채널 A 뉴스
손인냅니다 자이 명태 씨 관련 의혹
질문 당연히 나왔죠 대통령 육성까지
공개가 됐으니까요 자이 의혹들은 풀린
건지 살펴보겠습니다 대통령 명시와
통화는 했지만 부적절한 일도 감출
일도 없다고 하면서 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이 대통령이 밝힌
공천 개입 정의는 논란도 예상
니다이 경 심히 뛰었으니까 김이
좀해라 그랬는데
말이 생을 않
고맙습니다 민주당은 2022년 5월
9일 취임식 전날에 대통 통화녹음이
공천 증거라고 주장했지만
오랜만에 한 몇 달 전에 저한테 좀
많이 서운했을 것 같아서 저도 받았고
뭐 여튼 그래도 고생했다는 얘기
한마디 한 거 같고 무슨 공천에 관한
얘기한 기억은 없습니다마는
했다면 당에 그냥 저 이미 정해진
얘기 김영선 전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
당시 공천 관리 위원장이 윤상현
의원인지 최근에서야 알았다며 공천개입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당시
취임은 교사들 대하라 바빴던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본인이 누구를
공주라고 한 적은 없지만 그런 말을
했다 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공천 개입이라고 하는 것에
이제 정의도 따져봐야 됩니다 누구를
꼭 공천 라라고 그렇게 저 사실
얘기할 수도 있죠 어 그게 무슨 뭐
외이 안는 의견을 얘기하는 거지만
인수위 시절에 당선 시절에는 그
공천제
할정 저도 정말 시간적 여유도
없었습니다 더 본인은 총선때도
사람들이 공천 이야기하면 당 인재영입
위원회에 넘겨줬다 했습니다 채널뉴스
구입니다 추가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대통령은 끊었다면 왜 김건희 여사는
태균 씨와 연락을 했습니까 씨가
김건희 여사와 나 텔레그램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더 커졌죠
대통은가 한 불가하다고 손을습니다
서창우
기자입니다과 윤성열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김건희 여사가 명태
씨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한 몇 차례 정도 어 그
뭐 문자나 이런 걸 했다고는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뭐 제가이 자리에서
그걸 공개하기는 좀
그런데에 좀 일상적인 것들이 많았고요
앞서 명시도 취임후 김여사와 주고받은
레그램 메시지를 공한 있습니다 사가
명 국사를 논한다는 소이 있다고
문자를 보내오자 명가 세상에 벌받을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명가 지난 대선 당시에는
윤대통령 부부와 거의 매일 통화를
했다고 주장한 대해선 반이나 설명은
없었습니다 스피커폰으로 아에 화요
분이 같이 들으니까 대신
국민보 를을 안 하면은 그거는 뭐
소통을 한 거라고 보기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당초 대통령실은 경선
이후 연락을 끊었다고 해명을 했다가
대통령 육성이 공개되자 거짓 해명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참모진의 설명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참진한 얘기를
했는데 언론에 얘기할 때는 이건
이렇고 저는 저렇고 이게 길게 얘기할
수 없어서 아마가 그냥 기본적인 그
그런 말만 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참모진과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은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채널 A 뉴스
서창우 대선 당시 조작된 여론 조사를
명태 씨로부터 보고받았다는 의혹도
있었죠 대통령 여론 조사를 해달라고
한 적도 없다면서 인생을 살면서 그런
적이 없다 이렇게 경 결백을
강조했습니다 검찰 수사가 주목됩니다
공태현 기자입니다
윤성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명태
씨에게 여론 조사를 부탁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명태 씨한테 무슨 여론
조사를 해달라는 얘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여론 조사는 잘 나왔기
때문에 조작할 이유도 잘 안
나오더라도 조작한다는 것은 인생을
살면서 해본 적 없다고도
했습니다 앞서 명시가 대선 경성
기간에 윤성 대통령을 언급하며여
조사를
성이지만 대통은 자신의 무관함을
주장한 겁니다 그 빨리 좀해 윤
더 민주당은 미공표 조사에서 조작
정황을
제기해왔습니다 명시가 경선기간 강혜경
씨에게 경쟁자였던 홍준표 대구
시장보다 윤 대통령이 2% 앞서게
하라고 지시하는듯한 녹취가
공개되자 아
보정했다 해고 한 없고 통이
해명하면서
조사비용을고 명과 소통 있었는지도
규명이 끝나지 않습니다 돈은 모자르면
소장한테
해서 받으면 됩니다 예 받다가가 돈을
다 돌린다고 다 했거든 아 알겠습니다
여조사 비용 의혹은 결국 검찰수사
결과를 지켜볼
수밖에 한 국면 전환용 인적 쇄신은
없다고 했던 대통령 오늘은 인사 쇄신
하겠다면서 이미 그 절차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요구한 특별
감찰관 추천은 북한 인권재단 이사와
연기하지 않고 여야가 정리되면
받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청현
기자입니다 윤성일 대통령은 개각을
포함한 인적 최신을 준비 중이라고
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인사를 통한
쇄신의 면모를 보여 드리기 위해서
벌써부터 아 어떤 인재풀에 대한
물색과 또 검증과 이런 것에 들어가
있다는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다만 시점은 당장이 아닌
내년도
예산한의원 등을 고려해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옛날 같으면은 국정
쇄신이 어떤 그 국면 뭐 전환 같은게
필요하다 그러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은 어 신문 일면에 장차관
인사가 쫙 떴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도 해야하고
하다 보니까 이거를 빠른 실내 하기가
근본적으로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요구한 특별 감찰관
도입에 대해선 기존 입장에서 한발짝
나아갔습니다 북한 인권 뭐 재단의
이사를 임명을 하느냐 많느냐 그거는
뭐 어쨌든 국민의 힘과 아 또 민주당
또 국민의 내부에서 그거는 뭐 어느
일정한 방향을 잡아서 그 후보 추천을
하면 그중에 한 사람을 제가 임명할
것이고요 대통 여실 고의 관계자는
채널에 의해 북한 인권재단 조건 관계
없이 국회에서 추천하면 임명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의료 개혁은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강하게 싸우면서도 가야
될 부분과 또 국민들의 어떤 이
마음을 어 또 불편을 좀 최소화하고
어 잘 좀 살펴가면서 해야 되는
부분들을 좀 잘 가려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윤 대통령은 2026년
정원은 의료계와 논의하겠다고
열어뒀습니다 채널 A 뉴스
정현주 자 한동은 국민의 대표와의
갈등에 대해선 오늘 조금 더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사실상 앙금이
있다고 인정한 겁니다 하지만 극적으로
손을 내미는 것 대신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거라고 했는데요 한
대표는 오늘 침묵했습니다이어서 백승현
기자입니다 한동훈 대표와의 윤한
갈등을 먼저 해소할 생각이 없는지
질문이
나왔습니다이 갈등의 본질이 개인적인
감정과 앙금의 문제라는 분석도 상당히
갈등을 진심으로 먼저 풀어보실 생각은
없으신 건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대은
론이을는 하고 웃었지만 사실상 한
대표와 불편한 감정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진 않았습니다 정치 오래하다
보면 다 앙금이
있더라고요 국회의원 여러 번 하신
분들끼리
정말 저 사람 없으면 죽고 못 산다는
거 없어요 다만 한 대표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인위적인 만남을
갖기보다는 일하다 보면 풀릴 거라고
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 가지고 무슨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 일을
같이 하면서 공동의 그 어떤 정치적
이익이라고 하면 그런 것을 추구해
나갈 때
강력한 이런 접착제가
되는거다 국정 감사가 끝난만큼 이달
순방을 마치고 당과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한계는 윤
대통령이 행동으로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친 인사는 당장 이번 주말
한대표 한번 불러서 식사하시는 건
어떻겠냐며 그러면 대통령이 진짜
달라지셨나요 대통령 망신 좀
당해보라는 야당 태도는 정치를
죽이자는 거라며 맹비난했습니다 김유빈
기자입니다
윤성열 대통령은 올해 국회 시장
연설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시정연설을 취임 첫회에 갔는데
로텐더홀에서 피켓시위를
하면서요
과하고 본회의장이 안 들어와서 아
이거는 좀 아니지 않느냐 싶었는데
두 번째는 다 들어오니까 오라고 해서
이제 갔더니 또 이렇게 돌아앉아 있고
악수도 거부하고 야유도 하고 대통령
그만두지 뭐 여기 왜
왔어요 시정연설 순간만이라도 서로에게
예의를 지켰더라면 열번이고 참석했을
거라는
겁니다 정말 그거 그 시간만을 좀
지켜준다면 저는 뭐 열번이라도 가고
싶습니다 국민들 보는 앞에 와서 좀
무릎꿇고 망신 좀
당해라 이거는 정치를 살리자는 얘기가
아니라 정치를 죽이자는 얘기 아닌가
싶습니다 야당은 대통령이 할 말이냐
겁쟁이라고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야당 때문에 국회 못았다
야 이게 말이
됩니까
대통령께서 야당은 대통령에 대해서
얼마든지 뒤돌아 앉을 수 있고 또
불참할 수도
있죠 한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정말
국회에 오겠다는 저희가 판단된다면
얼마든지 예의 있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여야 의정
현안에 대해선 야당을 만나야 할 일이
있다면 만나겠다며 여지를
열어뒀습니다 널 A 뉴스 김유빈입니다
자이 명태 씨는 오늘 대통령의
기자회견 어떻게 봤을까 궁금했는데요
다마 시작 전에는 미안해서 못 볼 것
같다고 하더니 어 끝내 다마를 보지
못했다면 어말 하는 응을 보였습니다
최다함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이닌가 시간 넘게 진행된 윤성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이
끝난 뒤 명태 씨에게 기자 회견을
받는지 전화로
물었습니다 명시는 몸이 불편해
기자회견이 열린 시각 병원에서 수을
맞았다며 못 봤으니까 어떤 말도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는
시작전에도 못 볼 것 같다 미안해서
사람이 낮짝이 있어야지라고
언급했습니다 명시는 자신의 SNS
사과 글도 올렸습니다 경솔한 언행
때문에 공개된 녹취 내용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제
드린다고
적었습니다 명시가 사과 의사를 밝힌
건 처음인데 사죄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향한 거 아니겠냐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그분들 훌륭하신 분들이다 그분들 좋은
분들이십니다 저한테 물어볼 때마다
여러 번에 걸쳐서 말씀하셨고 감정
전혀 없다 그랬거든요 명씨는 또 함성
교수가 자신을 미륵 보살이라고 했다는
녹취파일이 된 걸 두고는 자신을
그렇게 부른 건 교수가 아닌 국민임
전의원이었다고
했습니다 있었다는
겁니다 는 자신에게 2천만 원을
요구했고 운전기사 김모씨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명시는 내일 오전
창원지검에 출석해 피자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채널 A 뉴스
최다함네 아기자 대통령실 출입하는
조영민 차장 나와 있습니다 조장이
오늘 직접 기자 회견장에 들어갔다
왔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
일단 대통령 취임 이후 제가 용산을
출입하면서 봤던 여러 기자 의견들
중에 가장
엄숙했다 회견 비교해 보시면 대통령
입장할 때 차이가 있죠 아무도 박수를
치지 않습니다 이건 끝날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참모들도 어찌해야 하나
싶어서 일부만 치다가 말더라고 엄중한
상황에서 열린 회견이 분위기가 반영된
겁니다 일단 눈에 뛴 건 다마를
하다가 일어나서 90도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거는 뭐 좀 예상했던
일인가요 뭐 대통령이 사실 취임하고
고개 숙여서 사과한 거 2번이
처음입니다 제가 좀 알아보니까 어제
그러니까 회견 전 날이죠 대통령이
이런 의사를 먼저 밝혔다고 합니다
일어서서 고개 숙여서 사과하겠다 그요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는 판단이죠 어
오늘 회견이 140분 간 길게
이어졌는데 조차장 취재도 해 봤을
거예요 오늘 회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뭐예요음 대통령의 오늘 기자
회견에 담긴 가장 큰 노림수가
무엇이었을까 제가 그 답을 대통령의
담화문 원고에서 찾아봤습니다 바로 2
단어입니다네 초심인 대통령은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했습니다
48.5 6% 대선 득표율 있데요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지지층을 겨냥한
메시지로 봅니다 빠질 때로 빠진
지지세 올려야 국정 동력이 나오니까요
아 그래서 오늘 대구경북 지역 걸
콕집어서 얘기를 하던데요네 아 최근
대구 경북 지지율 추락이 굉장히 큰
화제였습니다 오늘 대통령의 회견에서는
유경수
여사라고 아예 대구 경북 지역에 대해
대통령이 절대적인 지지로 나를 만들어
준 곳 이런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얼마나 아꼈으면 또 얼마나
실망이
게 뭐 어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너는
인마 왜 이렇게 맨날 혼나고 다녀 어
좀 앞으로 좀 좀 잘해 봐 하는 그런
것도 있다고 저는 또 생각하고요 아
전국민을 상대로 한 담아와 회견이 만
분명한 타기 지지층을 겨냥한
목소리였다는 겁니다 때문에 지지만을
향한 사과라는 비판도 대통령이
감수해야겠죠 사실 가장 큰 관심은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어떻게 변하냐
건데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여사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도 많았고요
대통령의 답변도 길었습니다 뭐 특검
문제나 명태 씨와의 관계 국정 개입
논란 등 뭐 사과는 했습니다 처신과
관련해 국민께 꼭 걱정 끼쳐 드린 거
무조건 잘못이라 생각한다고요 하지만
저는 특히 대통령의 영부인에 대한
그동안의 감정이 묻어난이 표현에
주목합니다 침소봉대 기본이고 없는
것까지 만들어서 제철을 악마화 있다이
부분인데요 제가 들어보면 대통령은
본인의 정치 선언 이후 야권의 중점
타기 시된 영부인에 대한 일종의
감정적 부채감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영부인 이슈에 대해 사실 관계를
따지고 방어하는 모습은 이런 감정에서
기인한게 아닐까 싶습니다음 근데
주변에서는 그런 걸 좀 오늘 이번엔
배제해 달라 이런 건의도 간 것으로
전했는데 오늘 보면 영 이슈에
대해서는 가끔 뭐 욱한다 할까요 예
강하게 대처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뭐
이게 사용했던 단어들만 봐도 뭐
감정이 묻어나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남들에게 욕 안 먹이려고 돕는 일들을
국정농단이라는 men 국어 사전을
다시 정리해야 할 것 같다 영부인이
국정 개입했다는 지적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입니다 사실 좀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오늘 회견에서 국민에게
보여지는이 태도가 참으로 중요했던대
대통령실 기조에서는 아마도이 엇 했을
법한 답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영부인 문제에 대한이 태도가
여론을 좌우할 주요 포인트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한동훈 대표가 5대
요구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어 정부 답을 한 거 같은데 어느
정도 답이 됐다고 봐야 됩니까
정리에서 하나하나 좀
짚어보겠습니다 명태 이슈 설명과
사과를 요구했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이다 아니지만 총론적으로
사과했습니다 김여사 활동 중단이나
인적 쇄신 특별 감찰관 국정 쇄신
모두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완전가수분해 모드입니다 요구한 사람이
침묵한다는 거 시원했으면 그만한
평가를 했겠죠 한 대표측 따져보면
5대 요구 중 받아들여진게 사실상
하나도 없다 이런 반응입니다 아 다른
시각이 자 대통령 씨 그럼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요 가 달라집니까
오늘 회견을 기점으로 2부속실 출범도
공식화 했고요 또 인적 쇄신도
하겠다고 했고 새 출발을 선언한
겁니다 오늘 회견에 대한 여론 반응의
촉각을 상당히 세우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지율 반등 기미를 잡는다면 그게
모멘텀이 될 거지만 오히려 고꾸라질
경우 다시 고심에 빠질 수밖에 없는
구도입니다 어 당내 반발도 있고요
야당도 물론 변수입니다 야당은 오늘
회견이 오히려 어 김여사 특검을 추진
되는 이유라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네 여론이 중요하다 얘기까지
들어봤습니다는 기자 조용민
장이었습니다 자 미국 대선 소식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4년 만에 백악관으로
이제 재 입성하게 되는 거죠 준비
작업이 벌써 시작됐습니다 워싱턴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주현 특파원 인수위가
벌써 꾸려진
거예요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플로리다 마 라고 해 있는
자신의 자택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이 새로운 행정부
출범을 위해서 속도를 내기 시작한
겁니다 우리 정부 역시 플로리다의
조연동 주미대사와 참사관 두두 명을
급파해 트럼프 새 행정부와의 접점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벌써부터 불통 움직임도 감지되는데
원래는 당선인 캠프 측이 미리
백악관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임명직
공무원 인사 문제 등을 해결하는 등
사전 작업을 진행 는데 트럼프 측이이
절차를 따르지 않고 독단적으로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는 겁니다 CNN
자신의 충성파들은 조바이든 정부를
불신한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자 해리 수보는 결국
패배를 인정하는 연설을
했죠네 민주당 카멀 레리스 후보는
오늘 연설을 통해서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이 뼈 있는
발언을 함께했습니다
그동 불복 가능성을 암시했던 트럼프를
한 발언이기도 한데요 해리스는 결과
복지만 자유와 기회 공정 존엄성을
위한 싸움은 계속하겠다고 밝습니다
선거분위기가 과열되다 보니 쪽이이든
지들 충돌한
였 스의 빠른 승복으로 긴장감은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히 인이나
라틴계 사람들도 트럼프의 당선을
[음악]
축하했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채널뉴스 최주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릴 차기
내각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선거
내내 핵심 역할을 해온 트럼프의
자녀들 이번 국정운영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솔
기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
당선인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현지
시각 어제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입니다 전체 팀이라는 글과 함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장 이방카 남
에릭 등 온가족이 총출동한 모습이 담
선거기간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집권 때 가족을
정부 요직에 등한 트럼프가 이번에도
가족 정치를 제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트럼프 집권 일기 때 이방카
부부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특히 디벤스
상원의원을 부통 후보로 발했던 트럼프
주니어가 핵심 실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는 이미 차기 내각에서 기용하지
말아야 할 인사들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인사권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트럼프 주니어는 선거 유세
동안 공식석상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트럼프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외신들은 건과 공화당에서 트럼프
가족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재선실패 후 측근의 변심을 경험한
트럼프가 가족에 더욱 의존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가족사진에도 등장한
트럼프 당선인의 열혈 지지자 머스크는
정부제을 담당하는 정부 율원
위원장에는 입 채널 A 뉴스
이입니다 미국 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형사 기소됐던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형사기소네 건 중 두 건에
대한 사건 종결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결국 셀프 사면 하는 건지 서주의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법무부가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재판을 받고 있는 형사 사건
중 일부를 종결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 NBC n 법무부가 트럼프에
대한 기소를 종결시킬 방법에 대해
특별 검사와 활발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이 형사
기소된 사건은 총네 건인데 이중 국가
개밀 문건을 불법 반출에 보관한
혐의와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를
시도한 혐의 두 건에 대해 논의가
되고 있는
겁니다이는 권력분립 원칙을 위배하고
대통령직 수행을 간섭한다 현직
대통령을 기소할 수 없다 법무부
정책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헌법과 법률은
대통령 면책에 대한 규정이 없지만
닉슨 워터게이트 사건 등을 거치며이
같은 정책이 자리잡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트럼프는 선거 과정에서
각종 사범 리스크를 겪었지만 재집권에
성공하면서 셀프 사면을 노릴 수 있게
된 겁니다 앞서 트럼프는 선거
과정에서 제주권 시 자신을 기소한
검사를 2초만에 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달 26일 선고 만남은 성추문
입막은 사건 등 나머지 두건도
연방법원이 아니라 주원이 담당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진행이 가능하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트럼프가 백악관에
있는 동안 재판 진행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채널뉴스
주입니다 트럼프는 3권도 명예 단을
받죠 을 연설 하겠다 약속했는데요
현실이 될까요 석
기입니다 도복을 입고 허리에 검은띠를
맨 사람 바로 트럼프 선인입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3년 전 트럼프
당선인의 별장인 플로리다주 마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태권도 명예 단증을
수여하고 도복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록 명이었지만 권도 최고 고수만이
오를 수 있는 9단에 트럼프 당선인이
오르자 당시 미국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에서 연하다는 약속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막내 아들
배런이 태권도 단자라 국기원과 인연이
닿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당선인 외에도 빌 클린턴 로널드
레이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지금까지 명예 9단을 받았습니다
채널 A 뉴스 배준석
있니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처음으로 교전한
날이 지난 일이었다는 보도가 새롭게
나왔는데요 북한군 막 는
상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김기자가
보도합니다
우크라이나가 최근 북한군과 교전을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가운데
로이터통신은 미국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양측의 교전이 이달 4일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교전의 시기가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확한지 않은
전구는 인으로 위장에 섞여 있기
때문에 사상자 수를 파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연구소는 러시아군이
북한군 독립부대를 만들기보단 자국군의
편입해 전투를 치려 한다고도
분석했는데 최근 친 우크라이나 단체가
공개한 전가도
일치합니다
willed foric
이런 상황에 대해 러시아 군인들이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 정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칠러 성향 텔레그램
채널 파라 팩스는 내부 공간에 TV
총기류 전투 보기 보관된 42초
영상을 공개하며 북한군 막사를 촬영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냉장고 위에
있는 플라스틱 병은 러시아산 식용
유고 TV 그래도 러시아 방송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등 촬영 장소가
러시아로 추정됩니다 라스는 우리는
진흙탕 속에 있는데 북한에서 온
친구들은 따뜻한 곳에 있다며 북한군은
부르주아적이고 늑한 잠잘 꽃등을
갖췄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와 북한군이 같이
움직이고 있지만 얼마나 화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란 분석이 나옵니다
채널 A 뉴스
김민곤 윤성일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무기 지원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의
참여 정도에 따라서 판단하겠다는
겁니다 최수현 기자입니다
윤성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전쟁 관여 정도에 따라 우리도 지원
방식을 바꿔 나가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겁니다 무기
지원이라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앞으로 그건 좀 상황을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무기 지원은 방어
무기부터 우선 고려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북한군의 현대전 경험은 우리 안보의
치명적 문제라며 사안의 중대성
강조했습니다 기자 회견에 앞서 윤
대통령은 오전 7시 59분 도날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12분
간의 통화해 윤 대통령이 트럼프에게
대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고
트럼프는 감사하다며 한국 국민들에게
각별한 안부를 전한다고 화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쓰레기 풍선과 탄도미사일
ICBM 발사 등 한반도 상황에 대해
자세히 공유하고 함께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박한
우크라 전항에 대한 우려에도 서로
공감했다면 조만간 이른 시내에
회동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최선입니다 국회 신이라고 적힌
정체불명의 문자 메시지 답장을 하거나
열어봐야 할지 고민하게 되죠 피싱
조직의 주문을 받아서 이런 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해 준 일당들 잡고 보니
400억 원에 가까운 범죄 수익으로
초호화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해주
기자입니다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고급
아파트에 경찰이 들어섭니다 금고
안에서 3억 원에 이르는 현금 다발이
나오고 주차장에는 최고급 스포츠카가
세워져 있습니다 피싱 조직 등의
의뢰를 받아 피해자들을 낚는 미끼용
문자 메시지를대 송해 업체 관계자가
사는
곳입니다가요 이들은 국개 발신 국제
발신이란 말머리를 달아서 카드가
발급됐다 그나 결제됐다 내용으로 피싱
조직에 연결되게 하는 전화번호나
인터넷 접속 주소를 보내왔습니다
한권당 최대 20원씩 받고 대신
보내준 문자 메시지가 28억 통
이렇게 챙긴 돈이 390억 원이나
됩니다 날 왜 잡아가죠 이제 굉장히
그 법 없 내가 직 보이스피싱 하는
것 아니고 약을 파는 것 아닌데
문자좀
보다고 통신사를 경해 문자를 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 우리 정부나 통신사의
시를 피했습니다 경찰은 근 문자대신
신카드 배송을 가장해 전화를 거는
수법도 있다며 주의를
당했습니다 등에서 19명을 추가로
검거했습니다 채널 A 뉴스 이해입니다
현관문을 거세게 여닫으며 난동을
피우던 남성 경찰이 출동하자 흉기를
들고 위협합니다이 팽팽한 대치 상황은
경찰이 테이저건을 겨눈 뒤에야
종료됐습니다 이기상
기자입니다 우동을 벗은 남성이 큰
소리로 난동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합니다 경찰을 발견한 남성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
현관문을 벽쪽으로 세게 밀어 젖히면서
난동을 부립니다 혹시 몰라 건물밖에서
대기하던 경찰관들이 다시 진입하고
남성은 집안으로 뛰어들어갑니다 잠시
뒤 남성을 발견하고는 현관문이 열리지
않게 막으려는 경찰 남성이 부엌에
있는 흉기를 들고 관 밖으로 나오려
한 겁니다 남성이 나오지 않게 관문을
막은 채 충을 저을
듭니다 장전된 테이저건을 흉기를든
남성을 향해 조하 그제서야 남성은
흉기를
내려놓았습니다 남성을 제압한 뒤
경찰관이 집안에서 흉기 여러 점을
수해 계단 위에 차곡차곡 쌓아
놓습니다 억으로 가더니 갑자기 시카를
집어들고 저희한테 위협하며 달려온
상황이었습니다 테이저건을 꺼내서
조준서 공의를
상실들은 의 불화로 화가 났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남성은 특수
공무 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채널 A 뉴스 이기상
있니다 오늘 전국의 법원 홈페이지가
한때 먹통이 됐습니다 러시아 해커
조직에 소행일 가능성이 큰데요이
소식은 김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법원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주소를 클릭하자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다는 안내문만 나오고 속되지
않습니다 오늘 오후 전국 법원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법원은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받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디도스는 홈페이지 접속자수를 임의로
폭시 기능을 마비시키는 공격
방식입니다 법원 측은 오후 3시
21분 쯤 공격을 감지하고 방어에
나섰습니다 사용자의 로그인이 필요한
전자소송이 법원 내부망 피해가 없던로
파악됐지만 국민들이 자신의 소송 진행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나의 사건
검색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오늘 공격의 배후로 러시아 해커
조직이 지목받고 있습니다 법원은 지난
4일부터 노네임이 아는 러시아 해커
조직이 국방부와 공공기관 등의 디도스
공격을 버린 것과 연장 선상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기능
대부분이 복구됐지만 법원은 올해 최대
규모 공격인 데다 근래의 보기드문
규모라는 점에서 조직적인 공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법원 측은 국가 정보원
등과 공조해 공격 배후를 밝혀내고
추가 공격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채널
A 뉴스 김정근
있니다 서울시가 배달용 전기
오토바이에 대당 최대 4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배달 소음의 매연
문제까지 한꺼번에 잡겠다는 겁니다
강태현
기자입니다 토바이 음을 내며
지나갑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소음에 주민들은 불만입니다 밤
늦게까지도 이제 갑자기 이제 집에
있으면 이제 막 오토바 이렇게
지나가는 소리 막 이런게 좀 들려
가지고 좀 이제 잠을 친다거나 직접
소음을 측정해 봤습니다 조용한
골목길은 생활 소음 수준인
50대인데 오토바이가 지나가자 80
데까지
치솟습니다 매연도
문제입니다 매연 때문에 숨이 막히거나
약간 숨 참고 가기도 하고 그런
경우가
있었던가 소음과 매연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환경부는 배달용 내연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바꿀 경우
최대 4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보조금 지급을 통해 현재
3.7% 서울 전기 오토바이 비중을
2026년까지 20% 끌어올린다는
구상입니다 전기 오토바이는 소음이
평균 11.9 낮 3만 km 탄다고
하면 1톤 가까운 이산화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내연 기간 오토바이
같은 경우는 시끄러운 걸 느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전혀 없으니까 주위에
피해를 안 준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환경부는 서울시 사업 진행 상황을
참고해 전국 확대 여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채널 A 뉴스
강태현네 지하철 내부 소음은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에따라 청력 손상이
우려되는 수준이라는데 현장 카메라
민경 기자가 어느 정도인지 들어
돌아봤습니다 서울 지하철은 하루 평균
440만 명이 이용하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생각지 못한 소음을
듣게 될 때가 있습니다이 소음 우리
청에는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현장으로
[박수]
가보겠습니다 호선 열차의 소리를
[음악]
담아봤습니다 다양한 소음이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찢어지듯이 날카롭게
들어오는 소리도 되게 힘들 때가
있어요 기분도 나쁘기도 하고 귀
아프기도 하고 하루에 두 번 타는데
안내 방송에도 잘 안 들리고 옆에
사람하고 대화에도 잘 안 들려요 다른
노선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데요 소음 때문에 제
말소리도 잘 드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음이 심한 이유는
소리가 지하에 갇혀 잘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7호선 지상 구간인 자양역
있는 60데시벨 수준이던 소음이 지하
구간에 진입하자마자 80데시벨
이상으로
치솟습니다 문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청력 손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취재진이 호선 전구간 소음 수치를
재봤더니
전체 구간 중 을지로
가역과정 비슷한 수준으로 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변 소음 상황에서
이어폰으로 음악까지 들으면 더
위험합니다 배경 소음을 이겨내기
위해서 이어폰을들을 때는 90에서
100대 정도의 소리를 듣거든요
100이면 거의 2시간만 노출이 돼도
소속 난청이 바로 진행이 될 수 있는
아주 심각한 수준
서울교통공사는 환경부 고시에 따라
지하철 소음을 관리하고 있는데
고시에는 열차 박 소음 기준만
있습니다 열차 아는 승강장이 레일
주변보다 덜 시끄러워야 하지만 같은
수준의 데시벨 기준을 적용받는 겁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채널 A 이르면 내년
상반기쯤 열차의 소음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 카메라 박민경네
현대차 그룹의 올해 3분기까지 영업
이익이 도요타이어서 세계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폭스바겐을 앞지른
건데요 장호림
기자입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 3위인
현대차 그룹의 수익성이 업계 2위인
폭스바겐 그룹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그룹의 올해
3분기 영업 이익은 6조 4천여 원
누적 분기 기준으로는 21조 3천여억
원에 달합니다 영업 이익만 놓고
본다면 도요타 그룹 어
두번째입니다 반면 폭스바겐 그룹의
올해 3분기와 누적 영업 이익은
현대차 그룹보다 모두 2조원 가량
적습니다 폭스바겐 그룹의 위기는 최근
매출에 30% 안팎이 나오는 중국시장
내에서 판매부진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적극적인 신흥시장 구를
통해 상대적으로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는 분석입니다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는 유럽이나 미국 시장을
공략하면서 인도 뭐 남까지
을통해 실제 여러가지 매이나 수익을
유지해 이런 실적 흐름이 4분기까지
이어질 경우 올해 전체 수익성
면에서도 현대차 그룹이 폭스바겐
그룹을 누르고 글로벌 톱 2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현대차 그룹측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부진단 및 혁신으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그룹이
수익성을 넘어 글로벌 판매량까지
폭스바겐 그룹을 앞서 데는 일이 걸릴
것으로 널 뉴스
장호림 발품 팔아가며 직접 현장을
둘러보는 거를 부동산 전문용어로
임이라 하죠 똘똘한 한체 찾으려
임장의 적극적인 2030을 경제
카메라 권각 구기자가
[음악]
취재했습니다 해가를 따라 신축
아파트가 즐비한 부산해운대
매물과 그 주변을 직접 방문에
조사하는 인장을 하기 위해서인데
대부분이 2030 세대들
있니다 해운대는 바다뷰가 어떤
각도에서 얼만큼 보이느냐에 따라 같은
동 같은
라인이어서 직접 따라가
보겠습니다 나름대로 좀 각광을 받는
그런 단지 합니다 잠시 여기서 서어
볼까요 임장은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 내집 마련을 위해 2030
세대들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직접
느끼니까 확실히 다른 거 같아요
인터넷에서 검색한 거랑 다르게 확실히
발품을 판다는 그 의미를 알 거
같아서 혼자보다는 무리를 지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혼자 다녔을 때는
사실 어 그냥 여기 조금 보고 그냥
집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이 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좀 많이 배우고
가는 거 같아요 럿 함 부동산을
분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2030 임장 크루들을 위한 전문
강좌까지
등장했습니다 5주 교육과정에 70만
원 지역분석 리부터 투자 금액별
매물리스트 조별 스터디가 포함되
있습니다 유명 학원가가 위치한
대표적인 서울의 주거단지
노원구 임장 진행자와 함께 2일대
아파트를 직접 확인하며
살펴보겠습니다 지과
소음까지 시간가 걸으며
분석합니다 가격대가 마 얼마예요 한
11억네 11억 5천 그러면 딱 이제
가격대가 상위부터 딱 정리가 되죠
이렇게 임장 스터디를 한 뒤 실
구매까지 이어진 것도 올해만 건이나
됩니다 제가 원하는게이 구체화 되게
되니까 많이 용기를 주셔 가지고 저도
아파트 매수를 하게
되었어요 조금이라도은
예마 위해 일찍부터 부동산 발품을
파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경제
카메라 권갑
그입니다네 여랑야랑 정치부 홍지연
기자와 함께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자 여야 대표 뭐가
대사라는 거예요네 한동훈 대표의
공격수 DNA 되살아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사범 리스크를
겨냥했습니다 저는 잘 안 참죠 그런데
지난 한 달 동안 제가 많이
참았습니다
이재명 대표 측에 실패한 위중 교사다
얘기를 하시던데요 대단히 죄질이 나쁜
위이다 죄송한 말씀이 이동하 무식한
소리입니다 위증 교사가 성공했는지
여부는 위증을 해달라고 부탁한
당사자가 위증을 했냐 여부로 결정되는
겁니다네 이대표가 어제 SNS 올린
방어 논리를 무정관 때처럼 조목조목
반한 겁니다음 그 보면 이대표 향
대표의 공격이 좀 잠잠했던 거 같기도
하네요네 사실은 여당 대표가 된
이후에 이재명 저격수 이미지에서
벗어나 집권여당 대표이자 여야 대표
파트너로 공격을 자제해 왔는데요음
근데 왜 다시 하는 거예요 그럼네
지지층 내에서는 왜 대통령만 공격하냐
그리고 야당 대표하는 안 싸우냐 이런
불만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대표
측에서는 이대표의 일심 선고일이
다가왔기 때문에 법무장관 때처럼 다시
공격력을 끌어올릴 수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피의자가 마치 식당 예약하이
자기를 언제 구속해 달라고 이재명
위원 중대범죄 혐의자이지 잡범이
아닙니다네 다음 주에
보겠습니다 자 국민의 임 여성 의원들
같은데 합참 합동 참무 분부 말하는
거예요네 국민의 임 여성 의원들이
안보를 주제로 한 비공개 공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군 최초 이성 장군인
강선영 의원이 강의를 한 인데요 제가
그 모임에 다녀와
봤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의 힘
여성 의원이 시킨다 지킨다 지킨다
국민의 여성들이 엄청 잘한다고
소문났어 디테일에 들어가면 민 좋
사람하고 안 가본 사람하고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뭐 군사 용어 같은
거 좀 공부해 보자 이런 취지에네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북한군 러시아
파병 등 안보 이슈가 중요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의원들 질문
쏟아졌습니다
합참이 무슨 무슨 뜻이에요 합동 참모
본부동 참 참모들이 합동으로 돼
있다는 거 자 그래서 우리는 아직은
합동 참모 의장이 전시에 군을
주의합니다 대한민국의 국구 통수권자
누구십니까 임미자 의원님 대통령입니다
맞죠 맞습니다
맞고 저런 초보적인 질문만 나오진
않았겠죠네 안보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만큼 심어 학습 꼭 필요해
보이죠 특강에 참석한 의원들 군의
희생에 아주 감사함과 든든함을
표했다고 합니다 공부하겠다는 의지
다졌으니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네
다음 주 하나 더
보겠습니다 뭡니까 저 숫자의 의미는네
윤 대통령의 두시간 넘는 기자 회견
그 숫자를 한번 분석해 봤습니다
대통령이 답변해 쓴 시간은요 97분
45초 있고요네 그다음에 26명
기자들 질문에는 15분이 걸렸습니다음
대통령 말이 당연히 좀 많긴 하겠지만
차이가 나네요네 솔직하게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으니
그랬겠죠 시간 많이 늘려서 하기로
했으니까 저도 짧게만 안 하고 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을 생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야구 선수가 전광판 보고
운동하면 되겠냐 자식이 밖에 나가서
혼인하고 면은 그러면은 또 좀
나아지지
않겠 근데 뭐 꼬리에 꼬리를는 문을
하겠다고 했었는데 안 하던데요네 또
눈에 띄던 장면이
있었습니다네 다음 지문 받겠습니다
하나 정도 하자 이제 하나 정도만에
목이 아프다 이제 그래 더
할까 지금 많은 분들이 지금 손을
드셨지만 통 님께서 아무래도 좀 목도
좀 타시고 아니 뭐 좀 해 조금 더
더 할까요음 좀더 기자 여분 대충 온
거
같아서네 이렇게 회견 중에 중간중간
반말이 나온 건데요 외신 기자와의
질답을 주고받는 과정에서도
튀어나왔습니다 제 외신기자 한분
마지막으로 한번 여쭤보지 계속하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령님 저는
북한 전문 미국 말 잘 못알 이거
한국어 시험처럼
죄송합니다네이 외신기자 한국어로
질문하려고 연습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하고 솔직한 소통 말하는
사람보다 듣는 사람이 실제 그렇게
느끼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유독 추 올가을 서리와 얼음이
관측되는 시기도 유난히 빨랐습니다
오늘은 서울과 대전 대구 등 정국
곳곳에서 처음으로 얼음이 열었는데요
작년과 비교해서 서울은 1일 대구는
4일 이은 겁니다 때 1은 추위는
내일부터 누그러집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최저 기온이 내일 4도 휴일은
10도로 이맘때와 비슷해집니다
낮기온도 19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의 하늘이
맑겠고 제주에만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출근길 전국
내륙에는 안개가 짓게 끼겠습니다
동해안과 영남 해안에 강하게 밀려들고
있는 너울은 모레까지도 강할
전망입니다 내일 최저 기온은 춘천
1도 군산 6도 안동은 4도에서
시작되겠고요 광주도 9도 제주 15도
부산은 12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주말에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에만 비해 보 있습니다
다셨습니다 대통령 오늘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부도에 소취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국민에게 걱정을 끼치는 건
무조건 잘못이라며 사과만 12번
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달라질
건지가 중요하죠 아내 조언은
국정농단은 아니라고도 하던데요 자
최소한 오늘 사과한 마음으로 집권
후반기 시작하기 바랍니다 마침 표
찍겠습니다 국정 쇄신 이제 행동으로
뉴스에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