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위 손맛 ‘짜릿’…화천 산천어축제 10만 인파 / 채널A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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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이
화천산천어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얼음 낚시 터엔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습니다 강경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빙판 위에 사람들이
한가득입니다 듣고온 옷으로 중무장한
채 얼음 구멍에 낚싯대를
드리우 낚싯줄을 들었다 놨다 수차에
반복하자 드디어 산천어가
짜릿한 손맛에 매서운 한파도
잊었습니다 아 너무 짜릿해요 내
손으로 직접 물고기를 잡는게 제일 큰
재미인 거 같아요 그래서 별로 안
추운 거 같아요 잡은 산천은 즉석에서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맛보는 산천은 연느 산내 미도 부럽지
않습니다 끝내줍니다 맛있습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올해가 제일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축만 구파 낚
묘미를 명를 타면서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연 매선 추위가 이어지면서
축제가 열리는 화천천 중심에도 30m
두께에 얼음이
열었습니다 음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입니다 넘 걸도
괜찮 손잡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빙판에서 즐기는 전통 썰매와 100m
길이 눈썰매 얼음 축구와 슬레이 즐길
거립니다 화천군은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표준 가격을 지키지 않은 업체에
대해선 입점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축제는 다음 달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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