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트럼프 시대, 전기차 아웃?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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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정용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레슨 오늘도 김종효
이사와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사님 벌써부터 시장이
트럼프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시장의
모든 내용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이렇게
잡아봤습니다 트럼프 2.0 시대를
맞이하면서 저희는 어떤 투자 포인트를
잡아가야 하는지 이제 대응 전략
세워보고 싶은데요 과연 트럼프 시대
친환경이 죽은게 맞는 건지 일각에서는
오히려 조정받는 해리스 트레이드를
담아볼 기회다 이야기도 있는데요
이사님 관련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서
저희가 살펴봐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네 여러 번 언급드렸던
피해도 없고요 헤리스 수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들이 지금 뭔가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아 이런
민감한 움직임은 결국은 뭐 기대감이나
실망감에 의한 것이니까 그 반대로
움직이는게 맞다라고 전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서 전기차 트럼프가 지금
여러 가지 뭐 iri 페지 얘기하면
정말 끝나는 건지 풍력과 태양광
그런데 트럼프를 가장 지지하는
텍사스에서 왜 점점 늘고 있는지
그다음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면 트럼프가 계속 메이크
아메리카를 외치고 있는데 메이크
아메리카 중에 할 수 있는 건 과연
있는지 이런 것들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관련 내용으로 그래서 우리는 어떤
투자 포인트까지 현재 가져갈 수
있을지 알아보려고 하니까요 첫 번째
의문점 먼저 열어
보시죠네 트럼프 지타 사실 트럼프
자체가 공약으로 계속해서 친환경 정책
후퇴를 시사하면서 이제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미국의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는 후퇴하는게 아니냐라는
우려감도 많습니다 트럼프시다 정말
전기차는 아웃되는 걸까요네 둔화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트럼프가 결국 할 수 있는
것 아 의 폐지 뭐 이런 것들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일단 확실한
건 카페 규제를 완화시킬 수 있는데이
카페 규제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고
이게 완화됐습니다 때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좀
있을 거 같아요 자 먼저 카페 규제
이게 뭐 커피 규제 이런게 아니고요
카페가 무엇인지부터 좀 살펴보도록
할까요 자 준비된 그림 보시면 자라고
해서 우리나라로 치면 뭐 국토부
비슷한 거겠죠 그쪽에서 정의하고
있는이 카페 규제는 뭐냐면 어
회사별로 갤런 당 얼마나 거리를 갈
수 있는지 차가 얼마나 거리를 갈 수
있는지를 규제하는 법안입니다 이게
원래 어떻게 나와 있었냐면 내년이
되면 2020 아 6년이 내 후년이
되면 어 리터당 23km 이상을 갈
수 있도록 그니까 모든 회사에서 파는
차의 연비를 따졌을 때 그게 리터당
23km 넘도록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뭐 현대차 입장에서는 제네시스
같은 거 팔면 안 되죠 왜냐면 뭐
리터당 뭐 6km 7km 밖에 안
나오는 그런 제시스 차량은 어 연비
기준에서는 굉장히 좋지 않은 차잖아요
그래서 전기차 같은 것들을 억지로
끼억 팔기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법안인데 트럼프는 이걸 이제 완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한 18km 정도 리터당
18km 정도로 되어 있는 그 카페
규제를 유지만 해 줘도 기존 자동차
업치에게는 좀 힘이 될 수 있고
전기차를 억지로 만들어야 되는 그런
입장 돈도 안 되는데 전기차를
만들어야 되는 입장에서는 조금 더
이걸 지연시킬 수 있는 부분은 있지만
그러면 리터당 18km 17km 과연
달성하기 쉬운 그런 목표인가 그렇지
않죠 대부분의 차들이 뭐 리터당
12km 133km 정도 가솔린은 그
정도에 머물고 있고 어 디젤도 뭐
장거리 나가야 연비가 좋은
상황이잖아요 뭐 그렇게 본다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의 판매가 뭐
둔화될 순 있겠지만 그렇다고
없어진다든지 전기차 자체가 없어지는
것 그런 건 있을 리가 없고 어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죠 그다음에
지금 테슬라가 가장 뭐 이번 승리
1등 공신이라고 트럼프도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데 예전에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된다면 뭐 테슬라에 대한
바이 코를 외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도 어 전기차가
없어질 이유는 전혀 없고 다만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 그다음에이 카페 규제를
풀어주면서 아무래도 우리가 생각했던
속도보다 조금 지연될 가능성 정도를
염두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속도의
둔화는 있더라도 이미 전기차가 뭐
시작에서 사라지는 일은 없을 수
있겠죠 근데 궁금한게 어쨌든 규제에
대한 우려감 그리고 트럼프라는 인간에
대한 불확실성은 커지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이런 불확실성 하지만 주가가
추가로 더 하락할 수 있느냐라는
측면에서 본다라는 이미 모두 다 선
반영되었다는 말도 있던데 주가의 하락
부분은 어떻게 보실까요네 그건 뭐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뭐 정책 자체도
어떤 식으로 나올지 알 수가 없죠
예를 들어서 보평 관세 뭐 10%
동맹국이나 이런 쪽으로 보평 가세
10% 적용할 때 어떤 법을 적용해서
그렇게 할 수 있을까네 그다음에
이번에 레드 스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건데 레드 수입이 되면 모든
공화당 의원들은 동의할까에 대해서 또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뭐
찾아봤더니 미국의 1930년대에 만든
관세법 338조 의하면 대통령 영으로
인해서 의회 동의를 받지 않고도
50% 아지는 관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보편적 관세까지
적용되는지는 조금 애매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뭐 아무 때나 슈퍼 3조나
긴급 명령을 또 발휘하기도 어려운
국면이 한데 어차피 트럼프는 2년짜리
대통령이니까 중간 선거 때 날아
가면은 트럼프는 그때부터 아이거든요
그래서 어 트럼프는 2년짜리
대통령이기 때문에 2년 안에 뭔가
정책의 강도를 굉장히 강하게 집어넣을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일단 추가적인
조정은 나타날 개연성은 있는데 만약에
추가적인 조정이 나타난다면 좋은
종목을 싸게 살 기회가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조정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어차피 지나갈 인연에 대해서
추점을 맞추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가
전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둔화와
조정이 나올 수 있는 시기는 맞다
하지만 그를 두려워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트럼프에
대해서 정책적인 방향성을 알아봤기
때문에 조금 더 크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의문점 열어
보시죠 말씀해 주신 것처럼 레드 수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공화당에서 당선이 되었는데 이제
상하원 의원까지 모두 점령할 유기
닥치고 있는데 그럼 결국 공화 당원도
모두 반환경 주의 자지 이걸 좀
알아봐야 될 거 같아요네 이번에
트럼프가 된 것이 모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결국은 먹고
사는 문제 미국의 이기심 뭐 이런
것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지금 각 주에서
실제로 친환경 산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봐야 되는데요 캘리포니아 럼
여전히 민주당을 선호하는 소위 진보적
지역에서만 그렇게 나타나고 있다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자 답을 보시면
텍사스가 지금 현재 친환경 모두
1등이다 것입니다 그다 준비된 이제
뉴스 기사를 하나 볼게요 어이 관련된
좀 그래프를 찾았는데 짧은 시간에
찾기 좀 어려워서 기사로 제가
대체해서 가져왔는데요 악시 호스의
기사를 보시면 이미 지난 7월 달
올해 7월 달부터 텍사스가 그렇게
많다는 캘리포니아의 태양광 설비를
이미 뛰어 넘었고요 중요한 건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니까 잠깐 넘었다가
캘리포니아가 다시이기는 구조가 아니고
텍사스가 2005년부터 하도 이쪽으로
달려와서 이제부터는 캘리포니아 와
격차가 계속 벌어질 거다가
핵심입니다네 그러면 지금 트럼프를
가장 핵심적으로 지지하는 공화당의
가장 대표적인지지 세력이라고 하 있는
선벨트 중심축인 텍사스가 태양광에서
이미 1위로 가고 있고 이걸 더 늘려
나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이쪽 산업에 몸 담그고 있는
사람은 이게 먹고 사는 문제잖아요
그다음에 텍사스로 it 기업들이
오스틴을 중심으로 상당히 넘어가고
있단 말이죠 자 이쪽에 이제 데이터
센터들이 지어지면서 전력은 많이
필요할 거예요 근데 뭐 원전 언제
지어요
당 그에서 제가 가스를 속 드고 있는
거고 또하나이 태양같이 만들어서 바로
쓸 수 있는 그런 전력을 무시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고요 여기서
끝이냐 그렇지 않다라는 겁니다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넘겨 볼까요 자 잠
준비된 그림 넘겨 보시면 지금
미국에서 단위 kW 당 어떤 전력원이
가장 싼 전기를 만들어 내고 있나
살펴봤을 때 태양광고 육상 폭력이
가장 싸다는 거죠 그런데 더 재밌는
건 실제로 아이아나 오클라오마 캔사스
텍사스 럼 공화당을 지지하는 지역
쪽에서 풍력의 발전량이 제일 많다라는
거고요 여기서도 텍사스가 1이라는
겁니다 물론 텍사스는 기존에 이제
레거시 에너지 쪽도 많이 하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떻게 보면
이런 친환경 쪽에 굉장히 올인하고
있는 쪽이기 하고 그다음에 이쪽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공화당을 지지하는
지역 쪽에서 생각보다 굉장히 강하게
의 폭력 왜냐하면 가격이 싸니까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당선된게 어떤 뭐 정치적인 민주주의를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 민주주의 말아
본다면 트럼프 같은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데 미국의 선택이 이것이었다
men 결국 먹고 사는 문제라는
얘기잖아요 가장 쌍 가극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걸 포기한다 말이 안
된다는 거죠 그렇다면 뭐 해상풍력에
주는 그 보조금은 없어지거나 사라질
수 있겠지만 육상 폭력을 안 만든다
이건 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렇다면 해당 산업에
대해서도 지금 받고 있는 어 과한
조정은 어떻게 보면 조금 기후에
가깝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다만 태양광 럼 우리가 뭐 중국
대비 경쟁업체 대비해서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보조금을 받아야만 이익을
낼 수 있는 산업은 조금은 애매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쪽에서는
풍력 중의 일부 그다음에 지금 이런
쪽 그 친환경 사업에서 여전히
보조금을 받지 않더라도 다른 경쟁자가
크지 않은 지배적 사업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의문점을 보면서 결국 트럼프
이후의 규제도 시장의 환경도 그렇게
불안해 떨고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제일 중요한 건 세
번째 의문점이 거 같습니다
시청자분들은 아무래 이렇게 이야기
해도요 아 트럼프가 되면 결국 자국
우선주의 자아라고 걱정을 하면서
매수하기 두려워요라고 하실 거 같은데
미국이 혼자 뭘 할 수 있을지 미국의
능력치 한번 알아보시죠네 뭐 아시는
것처럼 20년 21년에 미국 마스크가
없어서 고생을 한 적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미국은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제조업은 뭐 요즘와서이 이거저거
만들고 있지만 그것도 결국은 여기저기
다 가져와서 얼기설기 조립하는 것에
불과하고요 그 조립하는 공장들의
대부분도 어 지금 노조에서 계속 어
월급 높여 달라 그다음에 어 자신들의
그 워라벨을 외치면서 뭐 4시에
퇴근하고 애들 데리러 가고 그러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테슬라의 동일한 어떤 공장 라인에서
어 중국에서 11만대 만들어내고
24시간 돌아가는 공장이 독일 가면
25만 대로 줄고 미국으로 가면
60만 대로 주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이를 고려해 봤을 때 미국으로
공장은 갈 수 있겠지만 거기에서
만들어내는게 효율적인가 대해서는
그렇지 않고요 그다음에 물가에 대해서
가장 민감하게 느꼈던 국민들이
트럼프가 됐더니 물가가 더
올라가더라고요 과연 그게 맞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자 무기 자동차 데이터센터
이런 것들이 이제 미국에서 만들어지고
있지만 실제로 엔비디아 살펴보시면
엔비디아가 설계 만하지 만들 수
있습니까 tsmc 다 만들죠 자
보잉에서 만드는 일부 항공무기 항공기
이건 미국에서 만듭니다 부품은 어디서
가져오죠 다 회에서 가져옵니다 자
그다음에 애플의 아이폰 어디서
만들어지고 있죠 86% 중국 14%
인도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과 싸워서 아이폰 너희
미국으로 가져와서 만들어라고 하면
그게 가능한 얘기일까요 그럼 아이폰
가격이 한 300만 원은 되겠죠 그냥
뭐 가장 싼게 그래서 그런 상황들을
본다면 미국이 여러 가지를 하고
싶겠지만 트럼프도 여러 가지를 하고
싶겠지만 실제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거기 가서 만들면 무조건
비싸지기 때문에 다들 보조금을
요구하는 거예요 근데 보조금을 주지
않겠다라고 하면 미국에서 실제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예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경쟁 상대보다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국내 기업들 특히
이차전지 셀 기업들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주가의 조정이 추가적으로
나타난다면 도망갈 자리가 전혀 아니죠
오히려 미국의 공장이 확대되고 있는
LG 에너지 솔루션이라 삼성 SDI
같은 기업들에 대해선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현대차 기아차도 추가적인 주정이
나타나면 뭐 두려 자리는 점점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네
트럼프 당선과 함께 친환경 관련주
투심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가운데
저희는 전략 세우고 있는데요 오늘의
결론 빠르게
내려보자 결론은 결국 어 트럼프의 큰
주제는 반환경이 아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만들고 미국 제품을 써라라고
하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친환경의이
구조적인 흐름은 트럼프 연간 잠시
주춤할 수 있겠으나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조정시의 친환경 대형주
경쟁력을 글로벌리 하게 갖고 있는
종목을 사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뭐 제네트 솔루션 삼성 S
같은 종목들의 추가 조정은 저는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려움을 떨 때가 아니라 조 고정시야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한다라는 전략으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친환경주 관련해서 전략 함께 세워
봤고요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정 회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