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파병, 김정은-푸틴의 돈벌이 밀약? [형오살롱 36화]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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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유튜브 오리지널] 형오살롱
'우크라전 북한군 파병'
진짜 노림수와 현지 사정을 들어본다
[채성준 군사학 교수 X 이철은 보위부 출신 탈북민]
생방송에선 미처 풀지 못한
정치·경제·국제·문화 온갖 세상 이슈를 풀어보는
은밀한 살롱 [형오살롱]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오리지널 유튜브 'MBN 유튜브-형오살롱'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북한파병 #김정은파병 #김정은 #푸틴 #우크라전 # #형오살롱 #지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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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있었던 북한 주민들은
트럼프하는법 있다는 또 선전을
했더라고요 어떻게 어떻 김정은이 그
위대함 성견 지명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무릎꿇고 왔다고 그런 식으로
교육을 하는 거예요 트 좀 제발 좀
핵을 좀 어떻게 좀 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왔다고 교육을 했대요 북한
주민들한테 북한 주민들에게 야 우리가
근데 해외 나갔대 이런 소문은 돌고
있습니다 뭐 이제 명분도 뭐
뚜렷하지도 않나 국호를 가지고 파병
나간게 아니잖아요 돈 주고 내 보냈기
때문에 우리 군인들 돈 돈 받고
내보냈다라고 이렇게 김정은이가
이야기할 수 없잖아요 근데 지금
북한은 우리나라처럼 한 자녀입니다 한
자녀 한 자녀 밖에 없는데 자식을
잃었다 생각하면은 아무리 북한이
통제된 사회라도이 자식을 잃은이
부모의 그 마음은 이거는 이로 말할
수가 없다고 보거든요 뭐 일하로 갔다
죽은게 아니고 이제 그 뭐라 김정은이
몸값 대신에 가서 어 가서 싸우다가
죽었다는 사실이 이제 하면은 그기 그
분노 개지는 이제 말할 수가 없을 것
[음악]
같고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형호 살랑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 어 미국에서
트럼프 시대가 열리면서 남북 관계 또
러시아와의 전쟁 등 여러 가지 어 큰
변수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러시아에는 어이 북한군이 어 파병이
돼 있어서 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우리도 매일매일 주시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오늘은 국정원 출신
최성준 석영대 교수와 어 북한 보위부
장교 출신으로 2016년에 탈북을 한
이철은 씨 모시고 어 이런 남북을
둘러싼 국제 정사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입니다 어 아마 북한
김정은 도 어 지금 이번 미국 대선
트럼프가 되는 거를 굉장히 관심 있게
지켜봤을 거 같아요네 당연하죠 근데
아직 북한의 공식적인 코멘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뭐
환영하면서 미국은 불구 대천의 원수가
뭐 거기서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나는 상관 안 한다 우리는
핵무장 ICBM 고도화 뭐 등등을
계속해나가겠다 뭐 이런 식의 논평이
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아무런 논평이
없습니다 왜 그런 거 같습니까죠 일단
그 대내적으로도
대내적으로는 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기본적으로 미국은 이제 불구 대천의
원수 않습 미 아닙니까 미 부셔야 할
미제 그리고 어쨌든 거기 지금까지
체제를 유지한 것도 미제를 쳐부수고
어 뭐 남한을 미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뭐 우리가 이제 어 참고
살아야 된다 배고픔도 참고 살아야
된다 이런 논리를 왔기 때문에 당장
그 미국의 대통령의 뭐어떻게 그게
보면 이제 조금 트럼프가 되는게 약간
유리하다고 생각했을 수는 있겠지 있을
수 있겠지 모르지만은 그걸 갖고 뭐
공포적이 축전 내지는 뭐 환영한다
이런 거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점이 있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또 뭐 어
러시아하키 있기 때문에 예 실제로 또
이제 북한군을 러시아에 파견하고 있는
입장에서 또 러시아 뭐 입장도 좀
생각해야 될 테고 또 영원히 또
중국하고 완전히 또 결별할 수 없는
상태에서 중국의 눈치도 봐야 될다고
이런게 복잡하게 이제 속셈이 있지
않을까 아마 머릿속에 지금 주파 날이
복잡하게 지금
튕겨지는 그러니깐요이 바이든 행정부
때는 뭐 아군과 적군이 명확하게 북한
입장에서 보면 아군과 적군이 명확하게
갈렸 아아 그렇죠 중국하고 가까이
지내고 러시아 하고는 지금 뭐 북노
조약을 통해 가지고 엄청 더 친한
관계로 가고 그 외에 미국은 확예
거기였는데 갑자기 푸틴
트럼프하트 수시로 전화하는 사이라고
물론 이제 중국하고 미국 사이는 계속
악화가 되겠지만
러시아하키 언사를 과거처럼 쏟아
내기는 그 푸틴 입장에서 야 야야야
그러지 마 어 저기 트럼프는 나랑
친하 네야 어 뭐 너네 그렇게 욕하면
안 돼 그러면 또 어 동생 입장이
북한 입장에서는 어 푸틴 눈치 보면서
러시아 눈치 보면서 미국한테 막 세게
할 수도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뭐
트 트럼프가 이제 당선된 다음에
김정은이가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그 전 시대에
이제 김 트럼프 시대 때 김정은이
하고 또 상봉이 있지 않습니까 만남이
만남이 있은 조건에서 그렇죠 한에서
만나는데 그런 조건에서 지금 또 어
북한이 러시아 전쟁에 지금 용병을
보냈거든요 뭐 말리 파병이 사실 용병
아닙니까 돈 받고 싸우 그죠 그런데
지금
러시아하우스 관계가 또 좋아요 그런데
지금 또
김정은이는 뭘 축하한다고
보내자니음 북한에서는 미제승냥이
불구대천의 원수 하나를 이거 살 수
없는 절 철천지 원수라고 교육을
했는데 아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지금이 삼각 관계에서 되게
애매모한 상태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지금 김정은이가 어떻게
지금 액션을 취해야 될지 지금
보좌진을 비롯해 가지고 김정은이 지금
골머리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 이제
2016년에 이제이 자유 대안으로
오셨으니까 사실은 이제 2019년에
어 베트남 하노이에서
트럼프하는법
김정은이가 어 미국 대통령을 만난다고
아 물론 뭐 과거에도 뭐 대통령을
지냈던 사람들 원래 백학권 주인이었던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은 있죠 북한에서
김정일이 때도 그렇고 어 근데 이건
현직 대통령을
김정은이가 그때 해외 나가서 만나는
거 보고 아 역시 뭐 좀 해외 살아서
좀 괜찮나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용
생각과는 좀 다르지만 어쨌든 그 시간
끌기 위간 꼼 쉬었던 거 같아요 그
당시에 뭐 북한에 있었던 북한
주민들은
트럼프하트이 만나는 거에 대해서 뭐
말씀하신 것처럼 엄청난 충격을 받은
모양이죠 그렇죠 제가 또 북한에서
이제 정보 자리를 받는게 있는데음
이야기를 또 들어 보니까 북한
주민들에게는 아주 그냥 말 그치다는
또 선전을 했더라고요 어떻게 어떻
김정은이 그 위대함 성견 지명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무릎꿇고 왔다고 그런
식으로 교육을 하는 거예요 트럼프가
무릎꿇고 김정원을 만나러 왔다 그 예
좀 제발 좀 핵을 좀 어떻게 좀 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왔다고 교육을
했대요 북한 주민들한테 북한
주민들에게 야 제가 그걸 듣으면서
얼마나
황당한지음 그러니까 북한 주민들은
그렇게 교육을 하다 나니까 뭐이
사람들이 세개의 커뮤니케이션이 안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거예요 어 세계 책 강대국이라고
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그 자신
위대하신 어이 김정은 장군을 장군이
그니까 즘 뭐라 그러는지 모르겠네는
김정 원수 님이라고 원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그 먼 배까지 와서 무릎 꿇고
핵을 제발 포기해 달라 이렇게 통
사정했다 이렇게 되 강대국이 진짜
북한에 와 가지고 그냥 제발 사정했다
거예요 그 그런 교육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걸 들으면서 야 저
북한 시효는 언제
바뀌겠는가 근데 북한 주민들도 뭐
중국을 통해 가지고 여러 가지 전자
기계 레기오 뭐 그다음에 뭐 이런
저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그 기계
예
해가지고
과거만큼이나 그렇게 막 세상 물정에
대해서 전 세계 소식에 대해서 그렇게
어둡지는 않잖아요 그래도 알 건
알잖아요 이제 지금 그 그나마 북한이
이제 그 과거 이제 고난의 행군
이후에 장마당이게 이제 시작되고
이렇게 되면서 뭐 이제 중국산 이제
물품들이 들어오고 이렇게 시장에서
거래되고 뭐 CD 플레이어라는 뭐
컴퓨터라는 이런게 이제 장마당에서
되기 시작하면서 북한 주민들도 어
이제 외부 세계를 그나마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그런 이제 통로가
생겼습니다 전처럼 막 꽉 갇혀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전혀 모르는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더라고 예
그래서 이제 특히 이제 그런 최근에
이제 우리가 뭐 오물 풍선 이제 오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
탈북민들이 이제 북한에 그 이제
삐라를 버리면서 거기에 이제 뭐
USB 같은 거 그다음에 이제 요런게
이제 가면서 요게 이제 북한
주민들한테 전달되고 그것도 볼 수
있는 어 창구가 이제 생기면서 기계
그죠 USB 탁 기계를면 이제 볼
수가 있는게
있으니까 예 그래서 이제 아주
직접적으로는 접하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 이제 외부 세계가 변하고 있고
특히 남한이 발전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또 가지고 있는 한류라는 그런
어떤 문화의 고유적인 특성들 어쨌든
말이 통하고 문화가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게 정서가 이제 순차적으로
섬여 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그거를 지금 어 김정은
입장에서 제일 겁나기 때문에 사실 그
뭐 대북 전단 이런 데서 아주 어
격한 반응을 보이면서 정말 말도 안
되는 그런 쓰레기 풍선 이런 거를
보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요 이제이 문제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북한 주민들이 물론 이제 외부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이제 뭐 tv's
나오듯이 그리고 뭐 뉴스에서 나오고
탈북민 분들이 나와서 증언하듯이 그
정도로 북한 주민들이 다 받아들이진
않습니다 제가 북한 보위에 있으면
백봉구 연합 지라는 곳이 있었거든요
백홍구는 것이 이제 북한에서 이제
한류 불순 녹화물이라고 하는 거 그
단속하는 데데 드라마라 한국
영화라지만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보진 않아요 흔히 우리가
이렇게 볼 수가 있죠 방송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방송분야 분들을 잘
알잖아요 그리고 또 회사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반도체 쪽에서
일하시는 분은 반도체 쪽으로 잘합니다
그것처럼 북한 사회를 우리가 내 지적
관점에서 들여다보려면 그거가 있어요
아 그런 녹화을 보던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 유통이 되는 겁니다 근데
그런 물이 아니고 또이 약을 많이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약하는
사람들은 또 그쪽에서 유통 대단하니까
북한 전체가 다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실제 내부를 들여다 보면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김정은이
나오면은 막 북한 주민들 울잖아요
누가 시켜서 때려서 우는 거 아니에요
절대로 실제로 감동 실제로 그러는
거예요 우리가 사이비 종교 가면
사이비 그 종교에 가면 막 울잖아요
그나 똑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흔히
와서 이야기하는 거는 북한 사회가
변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변하고
있는 건 부인할 수가 없는데 근데
실제로 그렇게 전체적으로 그거를 다
받아들이고 다 자기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듣 보는이
아닙니다 이것 때문에 좀 문제가 좀
있는 거죠 아 그러면 이제 그 어떤
한국의 어떤 상황 드라마 케 한류
이런 것들도 이제 전 세계적으로
트럼프가 이번에 당선이 됐다 그리고서
어떻게 뭐 푸틴고 어 트럼프 가
친하다 막 이런 얘기를 북한
주민들에게 얘기를 해도 그거를 그대
고지곧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극소수고
아직 많은 사람들은 그걸 믿지 않는
거 얘기를 들려줘도 그렇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잘 산다는 건 누구나 다
압니다 그거는 믿네요 그거는 믿습니다
그니까 그거는 교재 자체가 없어졌어요
대한민국이 못 산다는 교재가 원래
있었거든요 거지들 실하다 뭐 띠띠빵빵
자동차 뭐 뭐 쌀 씻고 뭐 대한민국
간다 한국 간다 남수송 간다 막
이랬는데 그 교재가 없어요 왜 없느냐
아 이젠 진짜 손바닥으로 을 가리는
거예요 말도 누가 믿지 않으니까 그
교재를 없앴어요 잘 산다는 건 인정
근데 어떻게 잘 사는가 이거를 또
알려주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현대판
식민지로서 미국 때문에 잘 산다
우리가 무슨 수출을 하고 뭐 하고
경제 성장을 한 걸 안 알려주는 거죠
미제의 식민지기 때문에 미제이
나눠주는 초콜릿 얻어 먹으면서 산다
이런 생각하는 거 그니까 알려주는
형식과 방법에 의해서 조금 좀
치졸하게 알려주는 거죠음 그러면은
이번에 그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됐다는 사실도
뭐 알 수는 있을 것 같긴 하네요
그렇죠 알 수 있는 통로들은 딱
북한에는 중립 지대가 있고 알 수
있는 통로가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국경 하나는 전년 있니다 우리를
말하면 n 쪽 그쪽에 이제 황해도
강원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대북
방송을 통해서 알게 될 거고 그리고
국경 쪽에 있는 사람들은 중국 방송을
통해서 알게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중간 지대에 있는 이제 평양 그리고
평 남북도 요런 지역은 이제 중립
지대라고 하는데 어디서 들어오는
서식은 외부로 들어오는 서식이 극히
좀 드물어요 가장 충성음 가 많다고
해야죠 그런 사람들은 이제 전화를
통해서 북한에도 이제 통신 수단이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지 않습니까
핸드폰도 요즘 식 쓰고 이런 다더라고
세계지도 쓰고 뭐 돈 있는 사람들은
핸드폰 뭐 그냥 쓰기 싫어서 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그 핸드폰을 통해
가지고 대충은 상황은 알고 있을
거예요 그 제가 왜 이제 이런 말씀을
드렸나 그은 그러면이 북한군들이 뭐
폭풍 군단이라고는 11군단 소속
병사들이 어 러시아의 파병을 갖고
지금 최근에 뭐 전사 나왔다 이제
이런 어 뭐 보도들이 있다라고 있는데
이런 사실을 북한 주민들이 알고
있느냐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의
어 우리 조선 인민 민주주
인민공화국의이 최정의 병사들이 한
만여 명이 사변가 있다 이거를 북한
주민들이 안 알 현재로서는 이제
확인되는 거는 일부 이제 뭐 정보
기관이라지 이런데 이제 흘러나오는 거
보면은 소문이 일단 이제 퍼지고 있다
아 정도 파병 사실 그니까 용병이라
그랬지만 예 튼간에 일부 주겠 왜
그러냐 면은 일단 그 자식들이 그
이제 보내진 사람들도 있을 테고요
주변 사람들도 있을 테고 뭐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하다가 이제 추측하면 뭐
이제 어떤 형태로든간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제 어이 흘러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간에 지금
공식적으로 이제 내부적으로 이제
그거를 뭐 공개하거나 한 적은 없고요
한 번도 북한 한국이 공식적으로 뭐
신이든지
를 통해 가지고 고도한 적은 없죠
예예 건 이제 뭐 여러 가지로 부담이
이제 있지 않겠습니까음 어 뭐 슨
파병에 대한 명분이 이제 약하고요 뭐
물론 이제 어떤 식으로든간에 이제
로카이 프로파간다가 강하기 때문에
저거를 시일이 지나면은 주민들한테
알려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떤 형태로든간에
이제 그 명분을 찾아낼 겁니다 뭐음
예를 들어서 뭐이 미군이 참전하고
미국이 뒤에서 지원하는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야 된다
맞아요 또 지난해 거기 저 러시아
협정을 맺은게 있 않습니까 조 조약을
맺는데 포괄적 동반자라는데 거게
보면은 이제 어 어느 한쪽이 침공을
당해서 전쟁이 일어나면은 어 이제
도와준다 요런 조항이 있는데 요것도
사실은 아직까지는 명분이 이제 약한게
러시아가 이제 우크라이나를 했거든요
친했기 때문에 그 그거를 뭐라 우리가
가지러 간다 요것도 사실 또 명분이
아직은 조금 약하고요 뭐 옛날처럼
625 때는 민족 해방 전쟁 뭐
이것도 아니고 또 러시아가 사실은 또
공산주의 국가도 아닙니다 그 같은
공산주의 국가로 우리가 이제 뭐
동참해야 된다 이것도 아니고 또
중국과 같은 혈맹도 아니고 여러 가지
이제 명분이 약하죠 이제 그렇지만
뭔가 명분을 찾아낼 걸로 봅니다 근데
이제 대신에 이제 뭐 여러 가지
면에서 아직은 고민해야 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공개를 하지 않고 있는
걸로 이렇게 보여집니다음
북한 주민들에게 만약에 이제 자국
병사들이 어 그렇게 뭐 만여명 정도가
어 러시아에 갔고 러시아에서 죽었다
아 이런 소식이 북한 일반 주민들에게
전달이 되면 북한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제가 그래서이 형호
살롱 나오기 전에 그렇지도 북한과
연계를 다 하고 알라를 봤던 거
있거든요 제가 처음에 이제 파견
나갔을 때 이제 연락했을 때는 전혀
몰랐습니다 파병 사실 아 몰 아예
몰랐고 그게 무슨 소리냐 에이 뭐
이랬거든요 근데 한 며칠 전에 다시
연락을 하니까 북한 내부에서 지금
진짠지 거짓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군대 해외에 나갔대 이런
소문은 돌고 있습니다 예 이런 소문
돌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북한이
아무리 폐쇄 국가라고 해 다 쳐져
있지만 중국을 통해서 라디오를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고 tvl
통해서 들어갈 수 있고 또 우리는
이제 대북 방송을 통해서 이미 얘기를
했거든요 북한 이제 파병 영병
내보냈다라는 거를 그러니까이 주민들이
어이 뭐야 뭐야 하면서 스물스물 하는
거예요 그죠 이제 웅성웅성 하면서 뭐
군대내 보냈대 군대내 보냈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북한에서 정식으로
발표한 건 없어요 왜냐면 뭐 이제
명분도 뭐 뚜렷하지도 않나 않거니와
북한에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명
칭을 가지고 국호를 가지고 파병
나간게 아니잖아요 돈 주고 해 보냈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에게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 우리 군인들 돈 돈
받고 내번 했다라고 이렇게 김정은이가
이야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북한에서도 지금 지 못하고
있는데 제가 보니까 이제 언젠가는
북한에서도 알려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북한 당국에서도
북한 주민들에게 이제 어 무슨 강연을
통해서라든지 이야기할 것 같아요
왜냐면 그 몇 만 명이 나가잖아요
그러면 가족은 그 몇십만이 됩니다 그
가족들을 어떻게 감당을 하겠느냐 이제
뭐 그 영병 나간 군인들 90%
죽는다고 하는데 그 죽은 가족들이 또
가아 있겠습니까 알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어 자기 조국도 아닌 러시아를
위해서 서 죽고 왔다라고 하면은 그
몇 십만의 가족이 가만 있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사전의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뭐 방송에서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북한에서는 이제 강의를
통해서 이렇게 나가 가지고 우리가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도와줬다라고 이렇게 할 것 같아요지
명분을 만들어서 그니까 아직은
공식적으로 그렇게 어 파정 사실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지는 않았고
그러나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어
우리 군대가 우리 병사들이 어디에
갔다 그 러시아에 간 건 알고 있 거
전쟁하러 전투하러 간 건 알고 있는
거 그렇죠 북한 소련 갔다고 하죠 님
소련 같다고 어 소련에 다 아지금
소련이라는 이미지가 있 그렇죠
러시아보다 소련이 많이 아직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소련의 파병을
같다라는 사실은 이제 소문을 통해서
이제 뜨문뜨문 지금 전달이 되고 있고
그러면 돈 때문에 갔다 그니까 돈을
많이 받는다 이런 사실도 알고 있나요
그거는 뭐 아직까지는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예 그냥 어직 그냥
이제 김정은 원수님의 명령을 받
선우 러시아에 도와주러 갔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병력이 어느 정도으면 어디에서 간
것까지 구체적으로 아직 모르는
상황이죠 근데 만약에 이제 우리가
지금 얘기하듯이 뭐 지금 러시아가
굉장히 뭐 60만 명 70만 명
정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졌고 있 예 그니까 러시아도 병사
부족 사태가 굉장히 심각하고 심지어는
뭐 죄수들을 빼내 가지고 수들을
전장터에 보낼 정도로 인력이 지금
병사 병력이 부족하니까 북한 병사를
이제 데려와서 어 전투에 임하게
하는데 그들 북한
병사들에게도 뭐 뭐 뭐 몇 천 달러
또는 이제 영봉으로 치면 몇만 달러
정도의 돈을 준다는 사실을 주고 있고
그 사실을 언젠가 북한 주민들이 알게
되고 그 병사의 숨진 병사의 가족들이
알게 되잖아요 내 자식이 그렇죠 어
대신 싸우러 나가서 죽었는데 러시아가
북한에 뭐 월 2,000 달러를
줬단다 뭐 몇만 을 영간 몇만 불을
줬더라 그럼 내주 자식이 죽었으면 그
돈은 나한테 와야 되는데 부모인
나한테 오거나 형제 자매들 와야
되는데 이거 어디 갔냐 이런 체제
불만의 어떤 기폭제 역할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너무 앞서간 얘기 아니 근데
그 솔직히 근데 그거는 북한 주민들이
어 우리가 북한에서 어 뭐 러시아도
그렇고 뭐 중동 지방도 그렇고
노동자들 내 번이지 않습니까
근로자들은 많 근로자들 예 그 내
번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임금을 돈을
버는 걸 북한 당국에서 가져 간단
말이죠 근데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북한 당국에서 가져가는 걸 몰라서
참고 있는게 아닙니다 알고 있습니다
얼마 받는지도 다 아는 거예요 어느
정도 다 알고 있죠 이만큼 받는데
나한테 10% 안 되는 돈을 주고
있구나 알고 있어요 근데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예 그 사람들이 뭐
기폭제 역할을 해서 이제 뭐 그 다
죽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거는 보위부 뿐만이 아니죠
그때는 뭐 단기간 보안 기간 보위
기간 뭐 온갖 사법 기간에서 다
나가는 거죠 왜냐면 북한에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건 답답하잖아요 막
그 왜 안 싸우냐 그런 기폭제가
있는데 왜 터지지 못하냐 안타까운데이
아까 안타까운 상황은 북한에서 그만큼
통제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니까 훨씬 강하고 진짜 거미줄처럼
엮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안 됩니다 근데 이제
그 북한의 건설 노동자들이라고 이런
사람들이 뭐 중동이라는 이런데 나가서
외화벌이 사업을 해서 또는 이제 뭐
식당이라는 뭐 이런 중국이나 이런
데서 식 당을 이제 가서 돈 벌어
와서 북한 당국이 뭐 90% 가져가고
10% 당사자에게 주는 거 근데
그거랑 파병을
갔는데 죽어서 주검이 돼 가지고
돌아왔는데 10% 받는 거랑 거게
저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무
같 우선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해외에
가서 이제 일자리를 찾아서 가서 돈을
이제 실제로 받는 것보다도 이제
본인한테 떨어지는 이거는 북한에 있는
거보다는 수입이 훨씬
그래도 그래도 그지만 10%지만
낫습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통제도
있지만 그런 면에서 삼는 측면이
있습니다만 이거는 이제 가면 어차피
뭐 일부 언론에서는 뭐 뭐 인간
분석이라 그러는데 이제 사상자가
나오고 특히 사망자가 나오는게 불을
버이 뻔하거든요 근데 지금 북한은
우리나라처럼 한 자녀입니다 한자녀 어
거의 한 자녀라 하더라고요 한집에
하나 예예 한 이제 다 자녀가
아닙니다 왜요 어 북한도 얘긴데 아니
제 제 얘기는 다 한 자녀인데 만약에
뭐 다자녀 한 자녀된 자식을 잃는
부모의 슬픔은 똑같지만 한 자녀 밖에
없는데 자식을 잃었다 생각하면은
아무리 북한이 통제된 사회라도이
자식을 잃은이 부모의 그 마음은
이거는 이로 말할 수가 없다고
보거든요 스 그 엄청나게 이제 그것도
뭐 일하로 갔다 죽은게 아니고 이제
그 뭐라 김정은이 몸값 대신에 가서
어 가서 싸우다가 죽었다는 사실이
이제 하면 그 그 분노 개지는 이제
말할 수가 없을 것 같고요 또 우선
이제 북한
병사들도 거기서 이제 2달러 뭐
월급이라고 얘기가 나옵니다
공식적으로는 나오는데 그러면은 그
제가 볼 때는 뭐 한 5달러 10달러
수지 않을까 뭐 싶은 이런 생각가지
되는데 2,000달러를 받아서
그중에서 5달러 10달러 정도 그건
또 왜 그러냐면 군인이기 때문에 더
로지가지 작을 거라고 봅니다으로 간
사람들보다는 그렇게 되면은 이제 그걸
또 그 근로자들도 에서 알 수
있듯이음이 병사들도 러시아 군들고
이제 섞여서 사울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어쨌든간에 말이 안 통하 어쨌
오래 있다 보면은 대체로 알게 될
겁니다 뭐 자기들이 얼마를 받고
이런데 이게 이제 결국은 자기들이 어
나중에 돌아가는 거 얼마 안 된다는
거 이제 이런 것도 내부적인 불만을
쌓 테고 그다음에 거기서 또 어
새로운 또 세계를 또 경험하겠지만
러시아는 사실 지금 자본주의 국가고
어 자유 시장 경제를 체재하고 있고
뭐 표현의
자유라지만 거의 보장이 돼 있는
나라입니다 다만 뭐 푸틴의 전체 주를
한다지만 이런데 이제 물들어 있을
거고요 그런게 이제 또 북한 내부로
이제 전파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서
이제이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을 때
명분 없는 전쟁에 가서 정말 죽어서
돌아왔을 때 이거는 단순히 이제 그
어떤 해외에 일자리 찾아서 가는 설
조금 저 차원이 조금 더 다를거다
그니까 저도 지금 교수님 말씀이 어
충분히 고개가 끄덕여지는게 이거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 보면
이제 북노 우호 관계를 증진시키는
곳이고 또 외화벌이를 할 수 있고 또
그 대가로 ICBM 이라든지 뭐
핵이라 또 뭐 여러 가지 핵
잠수함이라는 여러가지 이제 러시아가
갖고 있는 첨당 군사 기술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파벽 나간 병사들을 통해서 또 주검이
돼서 돌아온 그걸 바라보는 북한 그
부모의 입장에서 봤을 때 분노가 막
밀 오르고 내부 통제의 어떤 그
균열이 더 빨라지고 가속화될 수 있는
더 커질 수 있는 위험 여인도 분명히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험
요인도 있겠지만 또 김정은이 선물 좀
내려보내고 방침 또 내려보내고 하면서
하면은 어느 정도 다 무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뭐 북한에서 사람방
경험에 하면은 아게 막게 그냥 전사층
하나 보내고 그리고 또 최고 사령
관동지 선물 그렇죠 선물 하면서 또
내려보내고 또 긍정적으로 또 이렇게
해주면 당에서 보살핀다 하면서 또
기록용 하나 또 뽑아 내겠죠 북한에서
말하는 다큐 다큐멘터리 하나 뽑아내
가지고 또 이렇게 용감하게 싸우다
희생됐다 어 그거를 또 잊지 않고
우리 장군님께서 원수님께서 거기 가서
또 막 우는 것도 하나 쉬하면 북한
주민도 또 믿습니다
그냥 하도 몰라 가지고 예 믿습니다
그 완전히 초성이 그러면 저는 전 그
뒤 후에 그 그 가족들이 들고 일어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냥 저는
희미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네또
어정 커버해 그 그 그런게 제 보상
보상이라고 하죠 우리가 그런 것들이
돈도 좀 줄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사람들 뭐 그 노동자들처럼 그렇게
하지 않고 뭐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적당히 좋다고 하면은 가족들 데는 좀
줄 거예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예
그래도 가도 정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는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만큼 내부 통제가 이제
철저하다는 얘기죠 사실 지금까지 자체
가 철저한 내부 통제 공포정치 이런
걸 갖고 이제 이끌어 왔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이제이 저희들이
제일 유의해야 될게 북한을 우리식
잣대로 바라본다는 거 이게 제일 이제
유의할 거거든요 이제 저도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식 잣대로 보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이런 부분들이
또 지금까지 현재의 이제 북한의
시스템으로서는 또 그게 또 어느 정도
또 커버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은
저도 뭐 있다고 인정을 합니다 예
그러니깐요 이게 참 우리
이제 우리 어떤 생각의
자유라지만 자기 자식이 나가서 전쟁터
그것도 우리가 아닌 다른 나라에 가서
전쟁터에 가서 싸우다가 죽어서
돌아왔는데 그거는 그거를 돈으로
적당히 때운다 그건 정말 더 화가
나는 일이고 더 막 정말 정부를
뒤집어 얻고 싶고 대통령을 막 막
끌어내리고 싶 폭 주의 국가에서
상상도 못하는 거죠 그게 가능하다
그 대단한 거 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