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삭소롬 외목대로 예쁘게 키우는 꿀팁!! 1년 이상 소요 ㅠㅠ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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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ing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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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독일카씨 있니다 오늘은
1년 만에 보라 삭소롬 외목대로
키우고 있는이 보라 삭 소름의 근황을
조금 전해 드리고 어떻게 하면 예쁜
외목대 토피어리 형식으로 키울 수
있는지 그런 방법들도 알려 드릴
거예요 지금 보고 계신이 키가 큰
외목대 보라 삭 소름은 제가 작년
그러니까 2023년 8월에 당근
마켓을 통해 구입을 했었어요 당시에는
키가 한 3 40cm 정도밖에 되지
않는 그런 개체 있는데 지금 키가
많이 커져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분양을 받았던요 개체는 잎이 어 옆에
있는 보라 삭소 다 조금은 작죠 얘는
흰색 꽃을 비우는 흰색 삭소롬이에요
얘 같은 경우에는 보라 삭소롬 다
조금 잎이 작고 마디 간격도 조금
짧기 때문에 이렇게 토피어리 형으로
키우기에는 훨씬 더 적합한 거 같아요
얘 같은 경우에는 분양받을 당시에
이미 생장점이 잘려 있는 상태라서
키를 키우지는 못하고 1년 동안
이렇게 동그랗게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사실 그렇게 예쁘진 않아요 정말이
가지 찌개를 잘하시는 분들은 동그랗게
예쁘게 키우시는데 저는 그렇게 예쁘진
않지만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키가 많이 커져 있는데 키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화분 흑 표면을 기준으로 키를
쟀을 때
115cm 정도라는 키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이 보라 삭소롬 같은 경우에는
가장 위에 생장점이 잘리지만 않으면
계속해서 이렇게 이게 키를 키워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좀 원하는
높이까지 키를 키운 다음에 생장점을
잘라서 거기서부터 이제 풍성한
토피어리 수영으로 만들면 되는데요 더
이상 키를 키우기에는 조금 목대가
받쳐주지 못할 거 같아서 저는 한
1m 정도에서 이제 끊어서 토파이
수영을 만들어 줄 거예요 옆에 있는
보라색 소름은 뭔가 조금 목대도 굵어
보이고 튼실해 보이죠 얘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이 외목대 보라 삭소롬
1호이 것들 이제 곁가지를 잘라 준
것들을 물고를 해 가지고 합식 해
놓은 거예요 이게 사실 제가 개발한
그런 방법은 아니고 이제 유튜브
하시는 분 중에 제라늄 고수님이
계세요 어 조울시고 님이 계신데
조울시고 님께서이 보라 삭 소름을
정말 멋있게 키우는 영상을 보고 사실
제가 이거를 따라하기 시작을 한
거였거든요 그때 그 고수님 말씀이이
보라 삭 소롱 같은 경우에는 줄기가
그렇게 막 두꺼워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풍성하게 키우기 위해서
애초에 한네 개 정도의이 줄기를
합식서 키워 보고 계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정말 예뻐서 제가
요렇게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 얘도
지금 키가 한 1m 정도는 되는 거
같아요 얘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다섯
개를 합식 했는데 아 중간에 하나가
분질러 가지고 한 여기까지는 다섯 개
정도로 자라다가 여기부터는 아마네
가지가 렇게 자라고 있는 거예요
나름대로 강건하고 키우기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만 이렇게 외목대로
키우는 것은 사실 그렇게 쉬운 작업은
아니었어요 정말 자주 들여다봐야 되고
자주 가지치기를 해 줘야 되고 수영도
정말 자주 잡아 줘야지만 이렇게
올곧게 키울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얘네 같은 경우에는 물이 조금만
부족하더라도이 줄기랑 잎이 살짝
처지는 그런 어 현상이 생기거든요 어
지금 보시면 얘처럼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된 상태에서
바로 물을 주고 얘를 세운 다음에
빨리 교정을 해 줬으면 이렇게 조금
일자로 외목대로 만들 수 있는데 이게
한번 식기를 놓치면 빨리 굳어
버려요이 줄기가 굳기 때문에 요거를
모아 줬을 때 완전히 일자가 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얘도 보시면 사실
제가 시기를 조금씩 놓친 때가 있어서
이렇게 조금 구불구불한 이런 느낌도
있는데 이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조금 시간이 지나서 요게 어
풍성해지면 나름 멋있을 것 같 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요런 외목대 도전하시고
싶으시다면 정말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내가 가지치기와 교정을 해
줘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시작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얘네들의 생장점을 좀 잘라서 이제
키를 낮춰 줄 거예요 자 일단 너무
떨리긴 하지만 1호 개체에이 생장점을
이제 잘라 줄 거예요 아 뭔가 조금
서운하고 아쉽긴 하지만 더 이상 계속
키를 키워 줄 순 없기 때문에 오늘
잘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꽃도 이렇게
이렇게 예쁘게 폈는데 제가 키워본
결과 봄에는 꽃을 그렇게 많이 안
피우고 오히려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꽃을 좀 피우는 거 같습니다 물론
집집마다 환경이 조금은 다를 수도
있지만 봄에도 조금씩 피는 거 같긴
해요 지금 보시면 얘가 이렇게 자라다
보면 원 가지에 이렇게 한쌍의 잎을
마주 보기로 자라고 있는데요요 잎이
달려 있던요 곁에서 세 순을
뽑아냅니다
그래서요 맨 윗부분 여기를
싹
잘라주면 요런 모습이 되는 거예요
이제 여기서 새 가지들이 많이 뻗어
나올 텐데 그것들을 이제 한두 마디
남기고 계속해서 이렇게 잘라 주면서
가지수를 늘려서 동그랗게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런데 생각보다 얘가 마디
간격이 그렇게 촘촘한 편은 아니라서
예쁘게 키우기에는 어 조금 어려운
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몇 가지 줄기를 가지고 만들 경우에는
어 가지수가 훨씬 많 질 거 아니에요
하나 짜리보다 그래도네 개 짜리가
훨씬 더 곁가지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합식 했을 때 조금
유리한 거 같아요 얘도 일단 생장점을
몇 개 좀 따아 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관리를 조금 못해 줘서 줄기가
휘어 버리기 시작한요 부분을 자르면
좋을 거 같아요 얘를 일단 하나
이렇게 자르고 가장 키가 컸던 얘도
아까 잘라준 거에 맞춰서 키를 맞춰서
이렇게 잘라줍니다 얘는 는 얼추 키가
비슷한 거 같으니까 렇게 가장 윗부분
꼭지만 이렇게 따 주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이 아래에 또 하나가 있는데
얘는 성장이 조금 다른 그 형제들에
비해서 느려요 얘는 시간을 좀 두고
여기까지 커 올 때까지 좀 놔두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잘라낸 가지 같은
경우에는 요것도 계속 하나의 개체로
키워갈 수가 있어요 지금 보시면 키도
나름 굉장히 커 있기 때문에 물고를
해서 얘도 외목대로 키워 가기가
굉장히 좋아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잎이 나와 있던데 옆에서
이렇게 세 가지가 나오고 있잖아요
요런 것들을 그냥
가위로 깨끗하게 좀 잘라 준 다음에
물에 담가 놓으면 되는 거예요 한요
정도까지만 자른 후에 물에 담가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렇게 정리해서
컵에다가 물을 담아서 물고를 시작을
했습니다 얘가 한 2주 정도 지나면
뿌리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한 달
정도 지나면 흙에다 심어 주셔도
좋아요 이렇게 큰 애들은 바로 게다
목하는 거보다는 물에 한번 뿌리를
내린 다음에 정식을 하면 훨씬 더
건강하게 키우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곁가지를 잘라낸 요런 조금
키가 작은 줄기들 있잖아요 요런
것들은 풀다가 꽂아만 둬도 바로
뿌리를 내리고 길를 성장해 줄 거예요
근데 워낙 객체가 많으니까 산모까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호 같은
경우에는 이제이 곁가지들이 자라
나오는 걸 기다려 가면서 계속 커팅만
해 주면 될 거 같은데요이 2호 같은
경우에는 조금 교정을 해 줘야 될 거
같아요 일단 키를 여기서 멈추기로
했는데이 밑에 있는 또 곁가지들이
있잖아요 요런 것들은 교정을 하기
전에 미리 조금 잘라 주는게 훨씬
편합니다 아래쪽에 나아 있는 이빨이랑
요런 곁가지들을 최대한 짧게 잘라
주도록 할게요 토피어리가 될 부분에
가장 윗부분이 잘 모여 있을 수
있도록 요런 원이형 벨크로 이용해서
묶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어 다른 애들보다 약간 조금 약해요
그래서 줄기가 정말 잘 부러지기
때문에 정말 조심조심해서 교정을 해
주시고 너무 일자로 세우려고 욕심
내시 바로 부러지거나 그것도 조금
조심하면서 관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지금은 너무 좀 못생긴
모습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
풍성해질 것 같아요 자 마지막으로
이제 흰색 삭소롬 제가 가지치기 하는
거 보여 드리고 영상을 마무리할
건데요 얘 같은 경우에는 또
여러분들이 또 자주 화분을 좀 뒤집어
주셔야 돼요이 줄기가 너무 햇빛을
따라가기 때문에 지금 그림자를 보시면
해가 요렇게 한쪽 방향으로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화분을 자주
돌려주지 않으면 사실 옆에서 보면
요런 식으로 한쪽으로만 향해 자라서
예쁘지 않게 자랄 수가 있어요 아
요것도 정말 자주 돌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나름 자주 돌려 준다고
했는데 조금 부족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키우다 보면 지금 좀 가까이서
보면 잘라 줬던 곳을 중심으로 한 두
세 마디 자아 있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 마디 혹은 두 마디씩 남기고
이렇게 가지를 쳐서 세 가지를 받아
내도 되지만 한요 정도 이미
토피어리가 완성됐을 때에는 좀
튀어나온 부분만 없을 정도로 그러니까
기존요 수영에서 살짝 아랫 마디 그
딱 여기 정도가 되겠죠요 정도를
이렇게 끊어 주시는 거예요 그럼요
가지인데 지금 다른 애들보다 살짝
안으로 들어간 거 같지만 여기서
자라나온이 가지들이 이렇게 키를 잘
맞춰 줄 거예요 이렇게 돌려가면서
조금 튀어나온 부분들 이렇게
살펴보고이 동그란 모양을 벗어나는
부분들만 요런 식으로 조금씩 잘라
주면 되는 거예요 이것도 자주 해
주시다 보면 어 모양을 빨리 만드실
수가 있어요 지금 얘를 좀 기준으로
보여 드리자면 여기를 잘랐더니 옆에서
두 가지가 올라오고 그걸 또 잘랐더니
옆에서 두 가지가 올라오고 이렇게
두배씩 가지의 양이 풍성해지면서 요런
풍성한 수영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자
렇게 완성이 됐습니다 뭔가 좀 보여
드리기 부끄러울 정도로 엄청 예쁘지
않은데 아마 여러분들은 훨씬 더
예쁘게 키우실 수가 있을 거예요 얘도
이제 새로운 줄기를 내어주고 꽃을
피워 주기 시작할 건데 조금 예뻐지면
제가 또 쇼츠 영상으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렇게 해서 너무
키우기도 어렵지도 않고 흙도 물만 잘
빠지게 이렇게 배 앞에서 심으면 보라
삭 소름 키우기 너무 쉽거든요 그냥
좀 자주 이렇게 예쁘게 다듬어 줄 수
있는 그런 인내 과 부지런 함만
있다면 여러분들 더 예쁘게 키우실 수
있을 거예요 얘네들도 더 이뻐지면
제가 또 소식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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