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SK가스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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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서 작전주 보도록 할 텐데요
작전주 역시 돌아온 트럼프의 초점을
마쳤습니다 방금 전에 주노 매니저
한국 카본을 했는데 저 역시도이
LNG LPG 가스의 초점을 맞추면서
오늘의 작전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가스 오늘의 기업으로
분석해 보도록 할 텐데요 가장 큰
이유는 그거죠 돌아온 트럼프 마 이게
허물어져 축소되어 갈 것 같은 LPG
LNG 시대가 다시 피어오른다 새롭게
시작 된 가스의 시대다 겁니다 어
제가 그림을 하나 바로 보여 드릴
텐데 이제 트럼프가 과연 그동안
대통령 이제 수 그 그 선거 운동을
할 때 가장 많이 했었던 말이요
말이라고 합니다 드릴 베이비 드릴이
저게 위하거나 드릴 베이비 드릴
드릴이란게 다시 파겠다 겁니다 다시
가스 파고 다시 쉐일 오일 파겠다
저에 이제 결국 먹혀 들어서 어떻게
보면 러스트 벨트라는 이런 쪽에서
승리를 하게 된 겁니다 트럼프는 잘
아시다시피 석유 가스의 시대로 다시
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어제
조선도 그렇고 지금 가스가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와중에서 SK
가스다 볼 수가 있겠고요 또 하나가이
회사의 대형 호재가 있습니다 울산
GPS 가스 파워 솔루션이라는 큰
복합 발전소인 보통 세 계에서는
LPG MA LPG LNG MA
LNG 하는데 이게 세계 최초 LPG
LNG 복합 발전소입니다 그렇다면
4분기부터이 내년의 실적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라는 라는 것이고요 물론
약점이 들 있죠 이건 SK 가스
뿐만이 아니라 우리 국내 가스 회사
모두의 약점인데 정부가 요금을
통제합니다 특히 이제 LPG 요금은
우리 국민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계속 요금을 붙잡고 있는데
이제 이것이 ES 등 또 다른 걸로
커버를 하고 있는 것이 또이 회사의
장점이라는 것도 함께 보도록 하고요
마지막은 보너스입니다
돈을 적전 할 리가 없잖아요 SK
가스는 그래서 3년 연속 배당을 한
배당 킹 이고요 지난번에 대왕고래
최초로 나왔을때도 받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또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밥숟가락 하나를 얹어 놓은 그런
기업이다 라면 보면 될 거 같아요
85년에 설립을 했고 이제 LPG
수입해서 이거를 판매하는 뭐 LPG
대왕 있니다 LPG 회사이기도 한데
그동안은 좀 편하게 편한 건 아니죠
좀 단조롭게이 회사의 수익 구조가
나옵니다 가령 천형 가스 가격이
오르고 그러면 이제 이걸 전가할 수
있으니까요 그다음에 민간 쪽에서
LPG 한 수요가 많으면은 실적이 또
좋아지고 이제 반면 좀 아리까리
리스크가 되는 건 정부의 요금이
올려주면 그날 한 5% 6% 오르고
기대했는데 동결하면 떨어지고 뭐 이런
수익 구조였는데요 지금 보니까 너무나
정부의 LPG 요금 통제가 큰
리스크로 다가오는 겁니다 과거에도
그렇지만 뭐 최근 윤성열 정부 그전에
문재인 정부도 요금 통제를 너무하다
보니까 아 이렇게 LPG 여기에만
하면 안 되겠다 또 하나 탄소 중립
때문에 LNG 허용을 해도 LPG
붙잡는다 이런 트렌드가 강했 아아
그래서이 회사가 이제 LNG 하나를
시작을 하게 되는 이제 그게 바로
LPG LNG 복합 발전소인 울산
GPS 있데요 참고로 이제는 LPG
저탄소 에너지로 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LNG LPG 모두 이제
다가오는 탄소 중립에 쓰일 수가
있어서 이제이 회사가 울산 GPS
통해서 가게 됐었는데 여기에 더 금상
청화가 이제
오면서 가스의 시대가 돌아온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제 활짝 웃을 수
있다라는 건데요 지금 저 화면은 이제
두 개가 결합된 겁니다 이제 울산
GPS고 볼 전 복합 발전소가 있고
가스 수입해 와야 되잖아요 그 옆에
K라고 LNG 터미널을 같이 붙인
겁니다 그렇다면 바다에서 바로 LNG
벙커링을 할 수가 있죠 그러면은
결합해서 벙커링 하고 발전소까지 가게
되는 그러니까 발전소와 터미널이
결합되 있는 데다가 LPG LNG
복합 발전한다 뭐 이게 굉장히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건데
이제 이게 4분기부터 시작을 해서
내년 실적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자
그런데 어 얼마 전에 발표했던 3분기
실적을 보면 영업 이익이 430억
400억 대로 떨어져서 작년 대비로
거의 255% 감소를 한 겁니다 아럼
뭔 일이 이렇게 분기 실적은 부진한
거야 봤더니 역시 정부의 요금 통제
거죠 게다가음 정부가 요금을 계속 못
올리게 한 것도 있지만 LPG 자체
수요도 점점 줄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왜냐면 민간 기업들 이제 우리
개인들 말고 탄소 중립이 서서히 다른
쪽을 이제 알아보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런 것들이이 회사 실족을
떨어뜨렸는데 이런 와중에 트럼프가
돌아왔고요 LPG LNG 지금 LPG
LNG 운반선인 조선이 먼저 들썩이지
않았었습니다 그렇다는 것이고요
트럼프는 계속해서 앞서 그림도 봤지
않습니까 땅 파겠다 가스 파겠다이
가스 시대를 공헌하고 있는
인물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LNG
같은 경우에도 실은 양쪽 모두에 바을
걸쳐 있죠 트럼프에 걸쳐 있고 탄소
중립에 LNG 아지는 허용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울산 GPS 대한 매력들
커질 수가 있다이 gps 무슨 그
GPS 아니라요 가스 파워 솔루션
복합 발전소다 아시면 될 거 같고요
또 하나가 이제이 회사가 하드 요금
통제에 리스크가 크니까 이거 외에도
안정적으로 가야 되겠다라고 해서
LNG 사업을 했고 또 하나가 북미의
ES 사업으로 활로를 하나를 잡아
놓은 겁니다 같은 계열사 중에 sk
이터너스 함께 2차 그니까 수소
전지인 폐전지 같은 것도 활용해
가지고 연료 전지 사업을 한 겁니다
텍사스에
200mw를 이미 설치해서 상업용
가동하고 있고요 최종 1gw
이상까지도 이제 ES 사업을
펼치겠다고 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는 거죠 수익구조 다변화에 이런
와중에 뭐 정부가 요금을 올려주면 뭐
진짜 땡큐죠 실적으로 훨씬 더 커질
수 있다 있다라고 볼 수 있고
대왕고래 프로젝트 때 거의 상한가
같던게 또 SK 가스입니다 지금
대왕고래 어제 윤성열 대통령이 또
굉장히 여기에 대해서 또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 그래서 대왕고래 프로젝트
갈 때마다 한 번씩 이제 한걸음을
올려 놨다고 보면 되겠고 또 하나이
회사의 매력이 3년 연속 배당을 한
그야말로 대한민국 역사상 굴지의 배당
킹이 그요 웬만한 배당 성향이 20%
25% 그니까 저 어도이 회사가 번
돈에 4분은 다 그냥 주주에게 돌려
준다라는 것이고요 최근에 배당
수익률을 좀 봤거든요 거의 5% 대가
찍히죠 물론 이제 과거에 4% 3%
그때 주가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저런 흐름이라면 뭐 최근에 주가가
많이 20만 원대까지 올라오기는
했지만은 25% 배당 성향 그럼
웬만한 배당 수익률이 4% 5%
올해도 나올 수가 있지 않을까 여러분
어제 SK 텔레콤 할 때도 봤지만
배당 수익률이 평균적으로 매년 4%
5% 나온다라는 것은 물을 한 세 번
정도만 타면 그러니까 투자를 한 세
번 정도만 나눠서 하면 손실 볼 일은
거의 없다 왜냐면은 이게 이제 배당
수익률로 하락이 커버가 되는 이제
그런 점이기 때문에 좀 진득하지
분들은 어제 SK 텔레콤도 있지만
SK 가스 한 세 번 정도 남아서
방망이를 짧게 잡고 세 번 정도 물
탄다 생각을 하시면 나중에 연말에
배당 수익률 또 커버가 된다는 그런
장점도 있습니다 자 돌아 트럼프
돌아온 가스의 시대 여기에 LNG
LPG 복합 발전소의 호재까지 있는
배당킹 SK 가스 오늘의 작전 주로
분석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