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우주산업의 지각변동! 제2의 스페이스X를 잡아라! / 지금 잘 나가는 미 우주항공주 TOP 3 l 이주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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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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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815머니톡 이주연 이사 (11월 12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10 우주항공에 특화돼있는 기업, 성장성 있나?
6:56 저궤도 위성, 관련 산업 성장할까?
12:26 발사체 시장에서 부각 받는 기업은?
16:15 우주안보의 부각, 주목해야 할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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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은 그래서 우주항공 관련한
종목들 좀 볼 건데 어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어요 근데 우리 한국
종목들도 마찬가지지만 우주항공
기업들이 그렇게 크게 돈을 잘 버는
기업들은 별로 없습니다 돈을 버는
기업들은 이제 방산 쪽의 성격이 조금
더 센 그런 기업들이 예를 들면
로키드 마틴이나 이런 기업들도 한
10%대 정도는 우주항공 쪽에서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그 외적으로는 대부분 방산이
때문에 방산 쪽에서의 매출이 좀 많이
나는 그런 기업들이 우주 항공에 좀
특화돼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좀 매출이나 이런 것들은
어 조금 저조한 편이기는 합니다네
근데 어쨌든 앞으로의 성장성 이런
것들을 보고 지금은 매수세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그 안에서도 조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 조금 더 빠르게
가시화될 수 있을 만한 그런 사업을
그런 종목들 중심으로 지금은 조금
추려봤습니다네 일단 요거는 첫
번째로는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
같은데 로켓 캡 로켓 랩이라는
종목입니다네 로켓 랩은 시가총액이
제일 좀 작은 편이기는 한데 지금
시장에서 거의 스페이스엑스 뒤를 있는
제 2의 스페이 스페이스 엑가 될
거다라는 그런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어 그래서 우주
항공 쪽에서는 많이 특화돼 있는 그런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건 조금 이따가
디테일하게 좀 설명을 드릴 거고요
그리고 l3 해리 테크놀로지고 해
가지고요 기업도 이제 우주항공 그리고
뭐 항공기 부품 요쪽에서 좀 특화돼
있는 그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하우메 에어로
스페이스도 마찬가지로 이름에서부터 좀
보실 수 있다시피 어 그 항공
쪽에서도 좀 담당을 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입니다 어 일단은 좀 볼게요
지금 우주 산업 같은 경우에는 좀
구조적으로 많이 변화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기존에 사실 우주
산업이라고
하면은 산업이라고 하면은 사실 좀
많이들 생각을 했던게 달 나아간다
화성 간다요 정도로 그냥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주 산업이
뭐 달라라 가고 화성 가는 건데 뭐
그게 지금 굉장히 먼 미래라고 좀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그게 뭐 실제로
돈이 될까에 대한 의구심이 굉장히
많았었고 실질적인 어 사업이 될 수가
있겠느냐에 대한 의구심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어 지금은 좀 상당히
구체화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그
역할을 지금 가장 좀 많이 하고
있는게 당연히 일론머스크이기도 하고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이기도 합니다
어 일단 스페이스 엑스가 가장 지금
우주 항공 산업에서는 두드러지는
성과를 내고 있고 점유율 자체도 좀
크게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고
발사체가 가장 중요한데 발사체
쪽에서는 가장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일단은 스페이스 X
쪽으로 지금은 보시는게 좋지만 비상장
기업이 아아 그래서 뭐 내년에 상장
얘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그거는 상장 이후에 좀 생각을 해 볼
만한 문제고 어 지금 현재로서는 어
일단은 상장돼 있는 종목 중심으로 좀
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
일단 우주 산업이 조금씩 변화하게 된
계기 자체가이 발사체를 재사용할 수
있게 된 거 그리고 적에도 위성
통신이라는게 좀 어 탄생을 하고이
저궤도 위성 통신에 대한 필요도가
높아지면서 터 우주 산업이 조금씩
이제 변화되기 시작을 한 거 같아요
이거는 산업의 가시화가 시작이
됐다라고 좀 표현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어 지금 발사체 시작 전망을
좀 보게 되면은 이제 발사체 시장이
2032년까지 꾸준히 굉장히 좀
빠르게 성장을 할 걸로 현재 좀
기대를 하고 있고 연평균으로 봤을
때는 한 12% 정도씩 성장을 할
걸로 고성장을 할 걸로 기대를하고
있습니다 위성통신 같은 경우에도 영
평균 한 10% 정도 성장을 하고
있고요 어 우리나라가 사실 발사체
쪽에서는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라던가 카이 이런 기업들이 발사체
쪽에서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글로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실 실적인
어떤 좀 발사체 시장에서의 점유는
거의 독점적인 지위를 스페이스 엑가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어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나인 기대를 해 볼 만
하지만 아직까지는 조금 좀 그렇기는
해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안에서
위성통신 같은 경우에는 어
국가적으로도 우주항공 산업에서 예산을
이렇게 측정을 하잖아요 예산을 측정을
하는데 그 안에서 가장 좀 예산의
증액이 많았던 그 세부 분야를 보면은
위성 쪽이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위성 쪽에 대한 어떤 투자를 좀 어
뭐 많이 하는구나 예산을 많이 배정을
하는구나라는 것들을 좀 생각을 할
수가 있어서 위성통신은 우리 한국
주식 관련해서도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어쨌든간에 지금 발사체
시장이 이제 우주 산업의 지형을
변화시켰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발사총 발사체 재사용하고 착륙이
성공을 했던게 한 지금 한 7년 전
2017년 그때 였었 그든 근데
그때를 기점으로 해서 발사 횟수라고
그리고 이성 개수 런 것들이 굉장히
빠르게 좀 늘어나고 있고요 그러면서
같이 동행해서 우주 산업이 빠르게
성장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도 굉장히 밝은 편이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궤도상에서 지구 궤도상에서
우주 그 위성이 활동 중인게 한
7700개 정도 한다고 해요네 근데
앞으로 이제 2030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6만 개 정도로까지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거의
뭐 여덟 배 뭐 이렇게 증가를 할
걸로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거니까
굉장히 빠른 속도 로 성장을 할
거라고 좀 예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특히나 이제 그 저궤도
위성 같은 경우에는 통신 서비스를
지향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보통
식스라인아요 그게 저의도 위성
통신인데 어 우리나라는 땅덩이가 째끔
맣고 지금 뭐 이런 통신 인프라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잘 깔려
있잖아요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큰 필요성을 못 느낄 수도 있는데 뭐
미국이라 그가 뭐 굉장히 좀 땅이
크고 뭐 일단은 그 부지 자체가 큰
지역들 그리고 그런 나라들 같은
경우에는 오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저는 뭐 그것이 알고 싶다 이런 것도
보는 거 되게 좋아하고 막 그런데
미국에서 내부적인 어떤 그런 얘기들을
좀 봤을 때 오지가 워낙에 많다
보니까 조금만 외곽으로 빠져도 제
사람이 하나 죽어도 모를 정도로 그럴
정도의 오지가 굉장히 많다고 해요네
그래서 그런 곳에서 사건 사고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기도 하고요네
어쨌든 그런 좀 오지들 많고 그런
상황에서 이제 그런 곳까지 다 이런
인프라를 깔기가 굉장히 어렵고 돈도
많이 들고네 그러니까 차라리이 적의도
위성을 뛰어서 그렇게 좀 어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에 대한
필요성이 좀 많이 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요네 그리고 뭐 자율 주행이라
그가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좀
활용이 될 예정이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 쪽에서의 저의도 위성통신 6G
요쪽이 앞으로 전망이 굉장히 밝다
요렇게 좀 어 시장에서는 전망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의도 위성도 어쨌든
하늘로 띄워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위성을 제작하는 업체들 위성을
하늘로 띄우는 발사체 업체들 어
그리고이 위성을 나르는 업체들네 요런
애들까지 다 같이 좀 앞으로 그 관련
산업이 성장을 할 걸로 우리가 기대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 지금
스페이스 파운데이션에서 예상을 한
거로는 우주 경제가 2022년도에
5,460 달러
정도였었다 규모로 성장을 할거다 5년
만에 거의 50% 정도 성장을 할거다
라고 전망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40% 디테일하게 말하면 40%
정도긴 한데 아무튼간에 좀 빠르게
성장을 할거다 전망을 한 거고요 어
이거는 이제 2022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거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두 배가량 해당하는 규모라고
하더라고요네 그래서 엄청나게 큰
규모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요런 지금 현재
흐름들이 있고 굉장히 빠르게 성장을
할 걸로 전망을 하고 있고 실질적인
산업의 전망이 좀 구체화되고 있다
정도로 체크를 하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서서도 좀 설명을
드렸다시피 스페이스 X 가장 큰
역할을 하기는 했어요 그 발사체
시장을 거의 개화했다 해도 좀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제 앞으로는 그 발사체
시장에서의 재사용 요게 가장 큰
핵심으로 좀 자리를 잡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대형하트 그니까
기존에는 지금 앞서서 설명해 드렸던
로켓랩 같은 기업 같은 경우에도이
소형 발사체 중심으로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점점 중형 발사체 그리고 대형
초대형 여기까지 좀 나아가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이 대형이랑 초대형
발사체는 아직까지 상용화를 완전히 좀
어 기대하기에는 조금 더 발전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는 해요네 그래서
앞으로이 상용화 시장에 누가 먼저
빠르게 뛰어 드느냐 그리고 경쟁을 좀
가져갈 수 있느냐 거기서 좀이 승패가
갈리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거 이제
팔콘
이제 그 라인이라고 해가지고 지금
스페이스 엑스가 거의이 만들고 있는
그 발사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이름이 팔콘 9인데이 팔콘 9인이
거의 발사체 시장을 그냥 석권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우리나라도 뭐 위성 발사하고
뭐 위성 발사하는 거 성공했다 막
이런 얘기가 나오고 뭐 언제 또 이번
년도 말인가 그때또 뭐 위성
발사한다고 하는데 그게 다 8콘 x
발사체를 이용해 8콘 9인 발사체를
이용해서 띄워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거의 석권을 하고 있는 그런 양상이기
합니다만 어쨌든이 파이 자체가 점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기술의
발전도 하고 있고 기업들도 많이
뛰어들고 있고 그니까 민간 기업들이
많이 뛰어들고 있고 정부에서도 민간
기업들한테 저 그 기회를 좀 많이
주려고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파이가 점점점점 커질수록
당연히 여기서 좀 어 그 스페이스
엑가 혼자서이 모든 시장을 감당할
수는 없을 거잖아요 분명히 다른
기회들도 생길 거고 그래서 그런
기회들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좀 진입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간에
이렇게 재사용을 하는게 왜 핵심이
됐느냐라고 한다면 비용이 떨어집니다
원래 한번 이거를 발사를 시킬 때
당연히 비싸겠죠 발사체 1회용이다고
하면은요 그니까 날 날려 보내고 나서
수거를 못 해요 그러면은 당연히 이거
뭐 만드는데 r&d 비용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뭐 원자재 비용부터이 모든
인력 비용 이런 것까지 다 생각을
하면은 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겠죠네 근데 이거 이거를
재사용할 수 있게 된다라고 하면은
현저하게 그 비용이 많이 줄어들게
되는 거고요 그럼 더 여러 번 발사를
시킬 수가 있는 거고 더 빠르게 어
그리고 오파를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이 팔 그 팔콘 9인 같은
경우에는 왼쪽에이 표는 어 지금 그
이제 발사체를 발사할 때 드는
비용이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네
근데 지금 컨 9인 같은 경우에는
1회 발사 비용이 6,700만
달러입니다네 그래서 지금 어 어
1967년에 인류 최초로 그니까
인류를 최초로 그 달해 보낸 발사체가
세턴 브라고 하더라고요 근데이 세턴
브의 발사 비용이 약 7억 8천 7억
8천 달러로 추산이 된대요 지금 현재
기준으로 했을 때 그러니까이 차이를
우리가 비교를 하면은요 약 지금
스페이스 엑스가 이때 세턴 브에
비해서 90% 이상 그 비용을 줄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엄청난 비용
하락 추세라고 좀 볼 수가 있는
거고요 놀라운 성과 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뭐 kg
당으로 환산을 하더라도 kg 당 발사
비용이 2,600 달러 그래요 그래서
지금 러시아의 소유주 발사체
대비해서는 거의 85% 저렴하다고
합니다네 러시아의이 소유주 발사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거의 뭐 러우
전쟁 이후로는이 서유수 발사체는
아무도 사용을 하지 않죠 그래서 거의
배제됐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거의
스페이스 엑가 가격 경쟁력도 있고
그리고 이런 지정학적인 구조라던가
분쟁 리스크 요런 것들에 의한 어떤
수혜를 좀 받아가는네 그런 경향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아무튼
그런 것까지 좀 어 생각을 하면은
만약에 재사용까지 하게 되면은 발사
비용이 여기서 30% 더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뭐 90% 더
저렴하다고 볼 수가 있는 거겠죠네
그래서 지금 보면은 거의 뭐 여기서
경쟁 업체들 우리가 생각을
하면은요 어 원래 발사체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좀 잘하고 있는게 그
유나이티드 런치 얼라이언스 라고 해
가지고 ula 아고 하거든요 근데
요쪽 그리고 로키드 마틴이랑 그
보잉이 합작해서 만든 회사 있습니다네
근데 그 회사랑 그리고 이제 로켓랩
같은 경우에는 소형 발사체 쪽에서
특화돼 있는 기업이고 어 그리고 어
스페이스 X 정도로 지금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루 오리진도 있기는
한데 어쨌든 조금 더 이제 그
올라와야지 아마 좀 경쟁력이 있다고
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네 그리고 추가적으로 러우
전쟁으로 우주 안보가 굉장히
중요해졌다고 하는데 아 그 아까 비용
얘기를 하면서 조금 빠뜨렸는데 어
스페이스 엑가 사실 만약에 이번에 그
위성 발사하는 거 실패했잖아
그러면은 파산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이전에 그 스페이스
X 전에 어 버진 시라고 해 가지고
버진 그룹이 있었는데 그 그룹도이
우주항공 산업에 뛰어 들었었던
말이에요 근데 그 기업은 이미 파산을
했고 운영 자금이 애초에 좀 많이
부족했다고 하더라고요 계속이 소모되고
그리고 워낙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거의
이렇게 녹으니까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계속 좀 어 조달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좀 파산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았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스페이스도 마찬가지로 펠컨 1
개발하는 그 과정에서 실패도 되게
많았었고 한 세 번 정도 실패했었고
발사도 실패하고 이러면서 파산
직전까지 갔었는데 어쨌든 이번에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 놓으면서 거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비용을 줄 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좀 여러분들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래서 지금 뭐 러우
전쟁으로 우주 안보가 중요해졌다고
하는데 요거는 지금 주요 우주 주요
국들이 우주 정책을 내놓고 있는
현황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이게
딱 그렇게 좀 구조가 나눠져 있는 거
같아요 중국과 러시아 쪽 진영 그리고
미국 주도하의 미국 우방국들의 진영
이렇게 vs Pro 해 가지고 어 딱
나눠져 있는 상황인데 어 일단은 미국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라고 해가지고 이전에 그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우주 달착륙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그니까 한국
한국이 아니죠 그 사람을 보내자
인류를 달해 보내자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가 있는데 원래 우리나라는
거기에 포함이 안 돼 있었거든요 근데
살짝 이게 시기가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지난 어 지난
정권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지난 정권에서 저희가 살짝이 숟가락을
얹었어요 숟가락을 얹었다고 표현하면
좀 그렇게 하지만 나중에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편입이 됐고 그러면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같이 좀 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그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정말 쉽게 생각을 하면은 우주는 사실
망망대 공간이고 아무도 뭐 이렇게
없는 공간이잖아요 그러니까 좀 너무
좀 그렇긴 한데 약간 땅따먹기를 이제
누가 먼저 거기다 깃발을 꽂느냐
이걸로 사실 우주에서의 패권 전쟁에서
누가 승리자로 좀 자리매김할 것이냐
요거에 차이가 좀 발생을 하는 거고
사실 다리나 뭐 이런 어 우주 그
행성 이런데 들어가게 되면은 뭐 굳
지구에서 구할 수 없는 엄청난 좀
희귀 자원들이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깔려 있다고 해요 그래서 어쨌든
그 자원을 확보하는 측면이나 요런
것들로 생각을 했을 때도 우주에 대한
어떤 좀 그 어 우주로 나아가려는
어떤 의지 요런 것들은 계속 좀
이어지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 우주 예산 추위를 좀
가지고 왔는데 우주예산 추위가 굉장히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도 확인이
되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뭐
우주 항공청 만들었죠 그리고 일단 뭐
정부에서도 우주 밀고 겠다라고 그
윤성열 이번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이
정책을 내놓아요 그때 내놨던 대표적인
산업 중에 하나가 우주항공이기도
했습니다 원전도 있었지만네 아무튼간에
국가들 별로 렇게 좀 돈을 넣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네
그리고 지금 보면은 로켓 랩은
앞서서도 좀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
어 아 근데이 아르테미스 얘기하다
갑자기 또 잠깐 놓쳤는데 아르테미스
여기서 그 발사체 기업들 선 선정된
발사체 기업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선정된 발사체 기업이 일단
스페이스엑스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보잉의 합작사 그 ula 아는 기업도
있고 그리고 로켓랩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명드릴이 로켓 랩이 여기에
발사체 소형 발사체 쪽에서 좀 그
선정이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네 그리고 좀 내용을 보게
되면은 로켓 랩은 방금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좀 중소형 쪽에서 특화돼
있는 그런 발사체 기 이라고 발사체
만드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재사용을 그래도
가능하게 한 아까 재사용이 좀
핵심이다 그래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재사용을 가능하게 만든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일렉트론 중소형
발사체인이 중소형 발사체인 일렉트론
재사용이 가능하게 했고요 그리고 자체
발사대 뭐 생산 단가 절감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비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게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개발 중인게 이제 원래는 소형 쪽에서
특화돼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지요
근데이 중형 쪽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뉴트론이 어 이제 발사
예정이 돼 있는데 이게 아마 내년
정도이지 않을까 싶어요 내년에 발사를
하고 나서 그 이후의 어떤 좀 흐름들
그리고 모멘텀 요런 것들을 좀 기대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합니다 단계적으로 좀 밟아 나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이제 발사 성공률이 한 90% 이상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굉장히
어 좋다 그래서 일단은 성공률이
늘어나면 계속해서 뭐 재사용도
가능하고 그리고 뭐 발사 횟수도 이제
꾸준히 잘 늘어날 거고 그거 다
레퍼런스 때문에 그런 것들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앞으로 고객사를 확보를
하는데 있어서도 그래서 지금이 설
성공률이 높다 보니까 고객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스페이스 엑에
가장 큰 대항마로 지금은 좀 상장
기업들 중에서는 선정이 되고 있는
기업이고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주가
흐름 상당히 좋고요 그리고 트럼프
트레이드로 이제 낙점을 받아서 어
트럼프 당선 이후에 굉장히 탄력적으로
가파르게 상승이 나오고 있는 것도
확인이 되실 거예요네 근데 오늘 오늘
주가가
조금 묘한 주가 묘한 주가라는 묘한
캔들이 아마 좀 한번 쉬었다 갈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네 어쨌든 그리고 로켓
랩은 뭐 실적은 그렇게 크게 뭐
그렇지는 않습니다네 이것도 다 뭐
앞서서도 설명을 드렸었지만 어
조금음 실적이 잘 나오는 또 산업은
아니 잖아요 그래서 기대감이 가장 큰
산업이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 거를 좀
보면서 가야 된다 이렇게 판단이
들고요 근데 다만 내년부터는 그래도
올해부터 매출액 증가율도 많이 늘어날
거고 내년부터는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어떤이 매출 단 이익 단에서의 이익이
좀 늘어나고 늘어나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네 그래서 보시면은
매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긴 합니다
여전히 영업 적자 기록하고 있긴
하지만 어 내년에 그 아까 중 형
발사체 이름 뭐였죠 일렉트론 말고 아
뉴트론 뉴트론 발사하고 나서의
모멘텀이 아마 앞으로의이 기업의
가치를 좀 결정짓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네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는 l3
헤리스 테크놀로지는 기업인데 얘도
마찬가지로 좀 상승이 좀 가파르게
나오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죠 근데
미국의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과
관련된 제품이랑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어 일단은 그 이제 엔진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그래서
그 항공 부품 그니까 우주 항공의
엔진 그리고 민간 항공기 엔진 요런
거 만드는 기업이고 그리고 수주
잔고가 작년 기준으로 해 가지고 거의
50% 이상씩 늘어났어요 그래서 수주
잔고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우주 역량 강화
그리고 미국 정부의 방산 독과점 약화
요런 것들 수혜를 좀 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거는 무슨 말이냐면 어이
기업이 이제 우주항공 산업 그 것도
있을 거고 그리고 이제 그 이제 그냥
항공 그냥 항공 관련한 사업부도 있을
거잖아요 통신 사업부도 있고 근데
어쨌든이 우주항공 사업부에서
에어로젯이라는 그 기업을 인수를
했습니다 합병을 했어요 그래서 미국의
유일한 로켓을 만들고 미국의 유일한
미사일 엔진을 만드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이 기업을 데려오면서 어느
정도이 엔진 사업부 안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가져갈 수 있게 됐다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L
3는 뭐 1990년대 본격적으로 약간
좀 성공 을 시키기 시작을 하면서 좀
나름 오래된 업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네
그래서 일단은 뭐 l3 같은
경우에는음 다른 기업들보다 우주
항공에 치중되어 있는 기업들 보다는
그래도 어 매출이나 요런 어떤
성장성이나 뭐 순익 증가율이 이런
것들도 나름 괜찮게 좀 찍히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것도 여전히 어 성장성이 좀
중요하겠죠 매출 규모나 뭐 이런 이익
자체는 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네 일단은 뭐 확실하게 뭐
엄청난 뭐 저평가 막 이렇게 말을 할
수는 없어 가지고 그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최근에 어떤 뭐 방산
쪽에서의 기대감 그리고 우주 항공
산업에서의 기대감까지 좀 유입이
되면서 목표 주가를 올리고 그리고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하는 그런
의견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라는
것까지 체크를 해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하우메 같은 경우에는
하우에 또 최근에 주가흐름 보면은
너무너무 잘 가죠
거의 우리나라에서 이런 가 흐름이
나왔으면 미쳤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할
거 같은데 아튼간에 우주항공 그리고
수송에 쓰이는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고 특히나 저소음 그리고 고효율
엔진의 필수적인 부품을 제조를 한다
정도로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은 근데 하우 jest 같은
경우에는 항공기 쪽에 매출이 좀 많이
나고 있어 가지고 그 여객 수요가
늘어나고 여행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면 당연히 비행기를 좀 주문하는
그런 수요가 늘어날 거잖아요 그거에
따른 수혜를 가장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고 뭐 중국 미국인들의 여행
수요라는 그리고 일본인들의 여행
수요라는 이런 것들이 늘어날 때마다
화음은 조금 긍정적인 모멘텀을 받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신규 항공기가
만들어지게 되면은 좀 함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기업이고 그리고
로키드 마틴이 최근에 F 35를 이제
성 생산을 하는데 이게 중간에 조금
노이즈가 있기는 했어요 F 35가
중간에 뭐 부품이나 런 것들이 좀
공급망 이슈가 있어 가지고 조달이
제대로 안 된다 이러면서 살짝 그 F
35 F 35가 로키드 마틴 매출에
거의 30 10퍼를 차지하는 되게 큰
프로젝트 든요 근데 이게 조금 작간
지연이 되고 노이즈가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어 조금 하우메도 같이 영향을
받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감이 좀
있긴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문제가
있는 공급망 좀 문제가 있는 그
부품들이 하우메 시랑은 관련이 없어
가지고 그래도 F 35 생산이
정상적으로 이루지게 된다면은
점진적으로 이제 부품을 어 좀 잘
이렇게 납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거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있다
정도로 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하우 jest 또
이렇게 부품을 실질적으로 이제 그
많이 납품을 하고 성장을 시키고
그리고 이익이 많이 나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어쨌든 EPS
성장률이나 이런 것들은 다른 그
기업들에 비해서 상당히 두드러지게 좀
나타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고요
꾸준히 성장세를 실현을 하고 있는
기업이어서 어 상당히 그런 점들은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 대비해서는 하우에
조금 그 밑에 단에 위치를 하고
있어서 나름 좀 저평가 구간에 있는
다른 기업들이 비교를 하면은 나름
저평가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매출 규모도 꾸준히 잘
늘어나고 있고 어 이익도 늘어나고
있어서 그런 것들도 긍정적인 내용이다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제가
이거를 얘기를 해 드리고 있기는 한데
이거를 다 사는 건 좀 그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차라리 어 etf
사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대표적으로 우리 우주항공 etf
그 그 ita 아고 해가지고 미국의
가장 큰 그 방산 에어로스페이스 그
etf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셰어즈
나온 그 미국 etf 있데 ita
아니면은 아예 나는 우주 항공
쪽으로만 보고 싶다 ita 방산이
우주 같이 있는 거거든요 같은 좀
같이 편입돼 있는 상황이어서 ita
하시거나 아니면 나는 그냥 우주 항공
쪽에 완전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시면은 어
아크 x 아크 엑스라는 이거 티커
명이고 이거는 이제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나온 어 그런 etf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그 뭐 로켓
랩이라는 이런 기업들도 다 포함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우주항공 쪽으로만
특화돼 있는 그런 etf 때문에
액티브 etf 그래서 요거는 참고를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차라리
etf Pro 그냥 바스켓으로 담아도
어 괜찮겠다 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네 오늘 그거는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