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폭발! 천연가스, 데이터센터 전력 60% 공급! 수혜주를 잡아라! / 미드스트림, 윌리엄스컴퍼니즈, 원오케이 l 이주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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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815머니톡 이주연 이사 (11월 8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09 천연가스 미드스트림쪽이 부각을 받는데?
5:34 천연가스를 긍정적으로 봐야 할 이유는?
11:33 미드스트림 업체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13:05 미드스트림 관련주 중 주목해야 할 종목은?
데이터센터,천연가스,전력공급,미드스트림
y-20,10,10
일단
오늘은 마찬가지로 트럼프와 조금
관련된 이제 업종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알게 모르게 굉장히
조용하게 잘 가고 있는 종목들을 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지난번에도
이제 좀 힌트를 잠깐 드렸었는데
일단은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쪽에서
최근에 반응 좀 좋습니다 어 일단은
트럼프 당선이 되고 나서 트럼프
당선인이 확 당선이 됐다라는 어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그날 당일날에
미국 증시 안에서도이 천연 가스
관련한 그리고 특히나 미드스트림
관련한 종목군들이 굉장히 좀 강하게
상승이 나오는 모습들이 보였었고네
그래서 그 종목들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지금 LNG
쪽에서는 그 미국이 지금 글로벌적으로
봤을 때 LNG 수출량 1등인 나라기
때문에 그 1등인 나라의 미국 이라는
나라 안에 있는 그 기업들 그리고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만한
기업들을 지금은 좀 어 선별을 하는게
가장 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일단
종목들은 한 다섯 개 정도 좀 선별을
해 왔고요 윌리엄스 컴퍼니즈 오케
킹덤 무건 시니어 에너지 타르가
리소스 요렇게 좀 다섯 개 정도 추려
왔습니다 다 괜찮은 기업들이 일단은
좀 하나씩 소개를 해 드릴 거고요
일단은 천연가스 를 좀 이야기 하는
이유가 뭐냐 어 물론 트럼프라는
인물이음 전통 에너지를 굉장히
강조하는 인물이기도 하죠 근데 사실
뭐 그러면은 석유 시대로 다시
돌아가야 되냐라는 또 그거는 아니긴
합니다 지금 전 세계적인 흐름이나
이런 것들이 방향성 자체가 어쨌든
지금 친환경 쪽으로 나아가고 있는
방향이고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방향성은 좀 정해져 있거든요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방향성은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속도 가 얼마나 늦춰질
것이냐 그거에 지금 차이인 건데 지금
그 과정에서 자꾸이 천연 가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수밖에 없는 요인들이
자꾸 좀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어
일단은 데이터 센터 역시나 AI
여기서 등장을 해요 어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배가
늘어날 거다라는 그런 전망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여러
투자 아비들이 좀 이야기를 하는
것들을 보면은 뭐 웰스파고 쪽에서는
2030년까지 AI 로 인한 전력
수요가 550% 증가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그리고 지금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만 30년까지 약
323 wat 시의 전기 수요가
추가될 걸로 보이는데 지금 현재
뉴욕의 연간 전기 소비량이 48w라고
해요 그러면은 이게 거의 몇
배인가요 한 여섯 일곱 배 정도가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니까
뉴욕의 연간 전기 소비량의 한 여섯
일곱 배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만
생각을 했을 때 그렇게 좀 발생을
한다라는 거죠네 그리고 골드만삭스
쪽에서도 데이터 센터가 이제
30년까지 미국 전체 전기 소비량의
88% 차지를 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그리고 천연 가스가 그
안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다라고 골드만삭스 쪽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어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의 60% 천연가스가 공급을
하게 될 거다라고 좀 전망을 했습니다
예 그래서 일단은 웰스파고 쪽에서도
천연 가스가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말을 했고요 가스 수요가
30년까지 하루에 100억 입방 비트
증가할 걸로 전망을 한다라고 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전기 수요 대비해서
28% 증가한 수준이라고 하고요네
근데 이렇게 지금 여러 좀 전문가들이
천연 가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걸로
전망을 하는 이유가 대체 뭐냐 AI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원으로 천연
가스가 선택받을 거라고 어 생각을
하는 이유가 뭐냐라고 한다면은 일단은
대체 에너지 원으로서의 수요가 굉장히
높다라고 보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이게 우리가 국가가 어떤 한
에너지원을 좀 선택을 하려고 하면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되는 그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경제성을 좀 갖춰야 되고요 일단 좀
저렴해 저렴해야죠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서 안정적으로 좀
저렴하게 좀 전력을 조달할 수 있어야
되는 거 경제성이 일단 첫 번째로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방금
말씀했던 안정성 그러니까 좀 꾸준하게
뭐 신재생 에너지처럼 날씨라 그가
지역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느냐 그게 일단
중요하고요 세 번째로는 안 전성인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느냐 요거요이
세 가지를 다 부합하게 좀 맞추는게
지금 천연 가스다 거고 어 그래서
지금 천연 가스가 그 대체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요가 굉장히 높아질
것 같아요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최근에 나왔던 것 중에 하나가 FRC
원자력 발전소의 탈 그 원자력 발전소
탈렌 아마존 간의 어떤 데이터 센터
거래에 대한 상호 연결 협정을
거부했다 뭐 요런 얘기가 좀 보도가
되면서 원자력 관련 종목들이 좀
급락을 했었는데 뭐 이거는 사실 원전
산업을 좀 제안하는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네 근데 일단 뭐 어떤
이해 관계나 이런 것들이 조금
상충되면서 이번에 아마존이 탈렌
쪽으로부터 데이터 센터 전력을 좀
조달을 받을 거였는데 이게 중간에 뭐
송전망을 관리하는 업체라 그가 이런
쪽이랑 좀 말이 좀 안 맞고 좀
항의를 받았다고 해야 될까요네
그러면서 이제 그런 것들에서 좀
발목을 잡힌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가장
중요한 거는 원자력 발전소는 아무리
필요하다라고 하더라도 어 새로 짓는
데는 10년 정도 걸리죠 최소한
그리고 뭐 이전에 멈췄던 원전 소를
다시 가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
수리하고 정비하고 이런 시간들이 또
필요하기 때문에 어 원전이 아무리 좀
좋은 에너지 원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시간이 좀 걸린다는 측면에서 좀 천연
가스가 선택을 받는 경우들이 많고요
천연 가스는 한 2 3년이면 됩니다
그래서 좀 빠르죠 수요가 있을 때
대응을 좀 상대적으로 빨리 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좀 긍정적이고 그리고
최근에 미국의 연간 평균 전력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2016년부터
2020년도까지 한 10센트 정도
선에서 전력 가격이 유지가 됐었는데
어 최근에는 12.7cm 올라온
상황이에요 그니까 빠르게 올라오고
이게 전력 가격이 비싸지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미국 정부에서도이 이번에
정권이 바뀌잖아요 내년부터 바뀌게 될
텐데이 바뀌면서 전력 가격이 높아진
거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시작을 하는
거죠네 그러니까이 전력 가격을
안정화시켜야 된다라는 그런 필요성이
좀 내부 적으로 많이 대두가 되고
있다 요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있었고
또 트럼프가 워낙에 전통 에너지를
강조하고 있는 인물이다 보니까 어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천연 가스에
대한 주목도도 같이 높아졌다 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기사들이 좀 많이 보도가 됐는데 이유
쪽에서는 트럼프 관세 위협에 대응하고
무역 수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미국산
LNG 수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니까이 관세도
엄청난 좀 중요한 문젠데 그니까
트럼프가 이제 보편적인 관세를
부과한다고 하 요 모든
국가들 그러면은 이제 그 국가들은이
관세에 좀 대응을 하고 그리고 미국
우선 주의인 인물이기 때문에
어쨌든간에 좀 그 무역 그 적자
그니까 무역 수지 적자를 좀 개선하기
위한 좀 어떤 정책들을 내려고 지금
트럼프는 계속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좀 줄이기
위해서는 어쨌든 상대 국가에서도
미국한테 좀 수입해 오는 물량들을
늘리게 되면은 무역적자가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거기 때문에 그런 전략들을
이후에서도 좀 선택을 하려고 한다
근데 그게 LNG 수입이다 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그 대선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8월 말에 나온
기사인데 오른쪽에 있는 거는 이제 뭐
신규 발전소 수백개 신규 발전소와
모듈형 원자로로 전기 값을 싸게
만들겠다고 다짐을 했다고 합니다네
이거는 그 연설을 했을 때 했던
이야기인데 트럼프가 직접 했던 얘긴데
이건 모듈형 원자로 아고 하면 smr
이죠 근데 smr 뭐 실질적으로 좀
이렇게 어쨌든 가동을 하고 어쨌든
전력을 좀 조달 받기 위해서는 그래도
최소한 2026년 2027년요 정도는
돼야 될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실질적으로 좀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네 그래서 시간이 조금
남았기 때문에 그 전에는 당연히 천연
가스 사용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전기 값을 싸게 만들겠다라는
거는 방금 말씀드린이 전력 가격과 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첫날부터 새로운
시추 새로운 파이프라인 새로운 정유소
새로운 발전소 새로운 원자로를
승인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삭감할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우리는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거고 또한
대량의 전기로만 가능할 수 있는
이러한 새로운 산업을 위해서라도
어쩌고 저쩌고 막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지금
트럼프가 어떤 정책상으로 내놓고 있는
공약으로 내놓고 있는 그런 것들과
부합하는 것도 좀 일치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천연 가스
수요가 좀 늘어나고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생산량이 또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천연가스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eia ES 좀 이야기를 한
거를 보니까이 퍼미안 지역 그 미국
내에서 천연 가스
시추이수 있데 그 동쪽 동남부 요쪽에
있거든요 근데이 퍼미안 지역에서의
어떤 그 에너지 생산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대요 지금도 증가하고 있고
내년 그 이후로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퍼미안 지역 내에서의
천연 가스 생산량 그리고 시추 공수지
계속 늘어나 하고 있어서 앞으로 천연
가스의 생산량 자체는 늘어날 것
같아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천연 가스를
통해서 이제 생산되는 전력 양도 큰
폭으로 증가를 하고 있다라는 모습들이
좀 보이고 있습니다이 노란 색깔이
내추럴 가스 그 천연 가스인
보시다시피 천연 가스가 지속적으로 그
이제 그 막대 자체가 길어지고 있는게
보이시죠 그니까 천연 가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구나라고 좀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네 뭐 신재생 에너지도
늘어나고 있 기는 한데 천연 가스가
늘어나는 그 비율이 훨씬 더 크기는
하죠네 그리고 미국 내에서도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 천연 가스의 생산량이
많아지니까 당연히 수속 용량도
많아지겠죠 그래서 파이프라인 수속
용량이 기록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가스
수송량이 두드러지게 좀 증가를 하고
있고이 지금 전체 생산량의 37%
정도의 수송 용량이 좀 추가적으로
확보될 전망이라고 해요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서네 그래서 일단 요런
것들이 좀 같이 보여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이 안에서이 천연 가스도
뭐 다운스트림 있죠 미 미드스트림
있죠 업스트림 있죠 그러니까 지금 뭐
생산하는 기업을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수송을 하는 기업을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거를 좀 정제해 가지고
만들어내는 기업을 봐야 되는 건지
이렇게 좀 헷갈리잖아 근데 그
중에서도 미드스트림 기업을 좀 주목을
하시는게 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방금 제가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 당연하게 우리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실 거
같아요 아니 천연가스 생산량이
늘어나면 당연히 가격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시겠죠네 근데
어 그래서 이제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은 그러면은 천연가스 관련한
기업들은 타격을 받는 거 아니냐
원자재 가격이 또 떨어지게 되면은
요런 생각을 당연하게 하실 것 같은데
미드스트림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
가격에 그렇게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가격이 떨어져도 괜찮고요
일단은 큐가 늘어나면 생산량이
늘어나고 수송량이 늘어나면 어 수혜를
받는 어 그런 좀 쪽이 미드스트림이기
때문에 미 미스트림 쪽에 좀 주목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일단 미드스트림 업체들은
일단은 요금 그니까 사전에 그 수송을
하기 전에 요금을 미리 협의를 해서
정합니다네 그래서 그거를 그 수취하는
그런 구조기 때문에 가격이 이후에
어떤 변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한 그
피 대로 받는 거기 때문에 어 일단은
그 물량이 늘어나면 매출이나 영업
이익에 가장 큰 좀 이득을 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해서 미국의 전력 수 가
증가하게 되면은 당연히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업체들 테이 큐에 증가의
기회가 될 거다라고 어 이제 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14년부터 15년까지
미국의 세일 혁명 그리고 20년도의
코로나 요때도 천연가스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수요가 별로 없다 보니까
어 가격도 급락하고 막 이랬었는데
그때도이 미드스트림 업체들 원오크
던가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매출이 늘어나고 어 수익이
좋아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였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런
내용들을 반증하는게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미국은 23년을
기점으로 해서 호주랑 카타르를 제치고
어 LNG 시장에서 1등 수출국으로
자리 매김한 그런 어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그 사업을 영예고 있는
기업들이 그 파일을 좀 많이 가져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마
2016년인가 그때부터 미국이 LNG
시장에 좀 뛰어들었던 걸로 기억을
한데 본격적으로 어 근데 좀 굉장히
빠르게 좀 성장을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좀
두드러지는 기업들 보시면 첫 번째로
윌리엄 컴퍼니즈 어 마찬가지로 다
지금 오늘부터 소개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종목들은 다 미드스트림
쪽에 속하는 종목들이 보시면 됩니다
수송하고 어 그런
기업들인 일단은 천연가스 수송
네트워크인 트랜스코 파이프라인을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고
그리고 그 시총이 가장 좀 큽니다
가장 무겁고 그리고 모건스탠리
쪽에서도 일단 투자 의견 상향 조정을
했고요 이유는 앞서 설명드린 내용과
거의 부합합니다
그리고이 올해부터 2027년까지
하루에 42억 입방 피트 생산 능력을
갖춘 12개 프로젝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프로젝트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고 프로젝트를 좀
완성시키게 되면서 점점 외형 확장을
일어나가 수 있는 구조다 것들을
생각을 했을 때 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내년도 하반기에
루 루이지에나 에너지 가스관이 가동이
되면서 그때도 좀 매출의 확장이
일어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이
현재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가 흐름 보면은 굉장히 좀
어 잘 올라가고 있죠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고 최근에는 어 갭
상승까지 하고 있고요네 그래서 이거는
뭐 실적인 실적은
뭐네 일단 올해는 별로 그렇게 크게
순익 증가율이 이런 것들이 좋지는
못했는데 내년부터는 좀 순익 증가율이
다시 좀 개선이 될 걸로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그리고 원라는 종목인데
오케는 천연 가스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퍼미안 쪽 그리고 중부 대륙 유역
입지 강화 목적으로 글로벌 인트라
스트럭처 파트너스라는 그 회사로부터
엔링크 미드스트림 자산을 인수를
했습니다 그러서 지분을 43% 정도
인수를 했고요 그리고 마젤란
미드스트림 파트너스를 또 인수를
했어요 이것도 파이프라인이나 저장
용량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면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좀 어 이제 확장을 일어 나가고 있고
그런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티뱅크 쪽에서도
이번 인수로 인해서 어 이제 자본
배당률이 25년에 내년에 약 54
4% 28년에 70% 이상으로 성장할
거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이 그
미드스트림 천연가스 요쪽 친구 요쪽
기업들이 특징적인게 뭐냐면 아무래도
안정적인 좀 그런 산업을 용의를 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보니까 배당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배당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일단 뭐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됐고 장
21년 터 작년까지 평균 배당 성향이
92.7%고 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생각을 하면은 말이 안 되는 좀
퍼센테이지 아닌가요 어쨌든
92.7% 92.7%라는 거는 그냥
투자를 하고 남은 대부분의 돈은 그냥
다
주주테크 오케는 뭐 순이익 증가율이
요런 것들 보시게 되면은 굉장히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뭐 BPS
EPS 증가율도 두 자릿수로 어
빠르게 상승이 나오고 있다라는 점들
상당히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킹덤 호건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좀 상당히 좋아하는
기업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최근에 좀 주가의 상승도 좀 상당히
탄력적이고 그리고 북미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업체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전체 천연가스 생산의 40% 관장하는
기업이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던 퍼미안
군지 쪽에서 만들어진 천연가스
대부분이이 킹덤 오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이제 좀 수송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LNG 수출 터미널이 수출
터미널이나 전력을 소비하는 그 지역
쪽으로 다 수송이 되는 그걸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고 그리고 최근에 동남부
지역 발전 그니까 그 우리 데이터
센터가 대부분이 다 동남 동쪽 동남부
요쪽에 다 이렇게 몰려 있거든요
그래서 동남부 지역의 그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굉장히 많아요네
근데 어쨌든간에 그 동남부 지역
데이터 센터 발이 그 어떤 전력
수요가 급증을 하면서 수속 용량을
확대하겠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가장 먼저 좀 선제적으로 이야기를 한
기업이 킨더 보건이 합니다네 그리고
그러면서 2분기 동사의 수주 잔고가
큐로 58% 급증을 했고요 지금 현재
수주 잔고의 절반은 적어도 내년까진
다 반영이 될 예정이라고 해요
그러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가시성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들이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그냥
그랬는데 올해 그리고 내년까지 좀
증가율 자체가 좀 빨리 늘어날 걸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셰니어 에너지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최근에도 흐름들이
다 비슷비슷한 거 같아요 주가
흐름들이네 그래서 마지막 기업이
시니어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요 어
일단 LNG 구매해서 화하거나 아니면
운송하거나 요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고 미국에서 가장
큰 어 회사입니다 그니까 이거는이
셰니어 에너지 티커 명도 LNG 아아
그래서 LNG 완전히 특화되어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전 세계에서 봤을 때는 두 번째로 큰
업체라고 해요 첫 번째로 큰 업체가
아마 그 카타르 쪽에 있을 겁니다네
그래서 일단은 두 번째로 가장 큰
업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미국에서
규모가 제일 큰 터미널이이
빈 패스 터미널이라고 해야 되나요
바인 아무튼네 1등 터미널 그리고
2등 터미널까지 모두 다이 시니어
에너지가 갖고 있고요 그래서 두
터미널만 합산을 해도 용량이
4,500만 톤이라고 해요 근데
미국에 지금 LNG 총 터미널 용량이
8,500만 톤인데 퍼센테이지로
보면은 거의 미국의 생산 그 터미널
용량의 50% 이상 절반 이상을이
셰니어 에너지 혼자서 다 갖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좀 영향력이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코퍼스 크리스티 스테이지 -
3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이거는 그냥
이제 그겁니다 기존에 그 2등
미국에서 규모가 2등인 코퍼스크리스티
터미널 있잖아요 요거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그
생산 능력을 확장하는 프로젝트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올해 말부터이 첫
번째 트레인이 출하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니까 단계적으로 지금 완공이
한 60% 정도 됐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단계적으로 좀 출하가 될
예정이고요 수출 규모가 지금 현재
대비해서는 22% 더 늘어날 걸로
전망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당연히
22% 수출 용량이 늘어나게 되면은
외형 확장도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되겠죠 그래서 걸프 쪽이랑 연간
50만 톤의 LNG 20년 동안
공급하는 장기 공급 계약을 최근에
체결을 했고요 어 요런 것들은 또
안정적으로 앞으로의 판매량을 늘릴 수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체크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네 순이익 증가율이
작년에 좀 많이 늘었는데 올해는 살짝
좀 그게 부진해 그래서이 주가 상의
어떤 탄력도가 조금 상대적으로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좀 덜하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2025년도 다시 좀 회복세
돌아설 걸로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이 내년에는 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아 타르가 하나 더 있었군요네
타르가는
어 타르가는 는 여기 중에서 가장
시총이 작은 기업인데 일단은 그 앞서
첫 번째로 그 시총 제일 큰
기업이라고 말씀드렸던 윌리엄 컴페니
있잖아요데 윌리엄 컴퍼니즈 원래
타르가 좀 그 인수하겠다고 했었거든요
인수 제한을 했었는데 어 타르가
쪽에서 거절을 했습니다 거부를 했고
우리가 독립적으로 경영을 할거다 우리
회서 우리가 운영할 거니까 인수 안
할거다 인수 어 되지 않을 거다라고
일단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주들은
이거를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좀 어
해석을 한 거 같아요 이런 거절을
했다는 거 자체가 독립 경영에 대한
의지가 확실하구나라고 좀 생각을 했던
거 같고 그리고 타르가 리소스도
마찬가지로 지금 뭐 가격보다는 그니까
천연 가스 가격 하 하락이 좀 영향의
제한적인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양이 늘어나게 되면은 당연히
수혜를 보는 그런 구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물량
중에서 약 90% 수수료 기반
계약인데 최소 수수료 조항이 있어서
어 일단은 천연 가스 하락 영향이 좀
제한적이다 렇게 좀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4분기에
또 새로운 공장이 가동이 되고요 내년
2분기에는 델라웨어 쪽에서 공장
가동이 돼서 물량이 좀 증가될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좀 그 증서를 많이
하고 있어요 파 파이프라인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좀 짓는다거나 아니면은
기존의 파이프라인을 확장 공사를
한다던가 요런 것들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어서 어 그 수요가 좀 많이
늘어날 걸로 시장에서는 전망을 하고
있구나라고 우리가 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죠네 그래서 타르가 지금
최근에 어떤 뭐 매출액 증가율이
라던가 순익 EPS 증가율 요런
것들이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그래도
조금 빠르게 올라오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어 관심 있게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가의 흐름도 최근에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거의 대부분이 주가
흐름이 비슷비슷하게 우상향하고 있어서
관심 있게 보시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이 안에서
케나 킨더 호건을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네 그래서
일단은 그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음 네 그래서 미드스트림 쪽
관심 있게 보자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천연가스 관련주가 딱히 없어요 뭐
있어봤자 그냥 뭐 지분 혹은 뭐 그냥
관계사 뭐 이런이 미국의 큰
기업들한테 수입해 오는 회사 뭐 요런
정도로만 관련이 있어서 직접적인
수혜를 본다고 기대하기 좀 어렵죠네
아무튼간에 그래서 차라리 미국 안에
있는 실질적인 수혜를 기다 수 있을
만한 기업을 우리가 좀 보자 정도로
정리를
[음악]
하겠습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