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삼성에스디에스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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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삼성에스디에스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삼성에스디에스 #기업형AI에이전트 #금융권망분리완화 #5조원현금
자이어서 작전주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의 작전 주도 좀 트럼프 일런
머스크 좀 소외된
소외됐다 디지털 솔루션 기업이죠 삼성
sts 분석해 보겠습니다 삼성 sts
왜 오늘 보려고 하는가 앞서도 얘기한
것처럼 다 코인 다 트럼프 다 머스크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어떤
조합 그 그런 이슈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그런데 제갈기를 뚜벅뚜벅
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일단 삼성
sds 첫손에 꼽게 됐었고요 또 하나
지금 거의 주목도 안 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준비가 되고 있는
금융권의 망 분리 규제 완화입니다 좀
이따 그림으로도 보여 드리겠지만
요즘에 은행가 보시면요 컴퓨터를 두
댔습니다 그러니까 망을 분리를 시켜
놔 가지고 내부를 쓰고이 사람들이
어떤 인터넷을 들어가려면 또 다른
라인으로 컴퓨터를 들어야 되 이제
망이 분리가 돼 있는데이 비효율적이죠
그거를 풀어 준다고 합니다 내년부터
window 그 수주를 바로이 삼성
sds 대거 따 오려고 이제 노력을
하고 있는 망분리 규제 완화 포인트가
있고요 또 하나가 요즘 우리가 AI
비서 AI 에이전트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항상 우리가 AI 서비스로
돈 버는게 그 AI 비서 에이전트인
통신사들도 거기에 사화를 걸려 있고
삼성 sds AI 에이전트로 뛰어
드는데요 그동안에 워낙 이 it
아웃소싱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기업
업무를 전용으로 하는 그런 AI
비서를 만들겠다라는 좀 특화된 AI
서비스가 있어서 이제 오늘 이것도
함께 다뤄 보려고 합니다 또 하나가이
회사가 현금을 5조원 들고 있어요 뭐
이런 현금 킹이 앞으로 투자를 하든
뭐 &를 해서 누구걸 사 오든 굉장히
많이 저력이 있는 기업이다 점도 또
하나로 알아둬야 될 것 같습니다 자이
기업
1985년에 세워졌고 아마 여러분들의
뇌리에는 이거 삼성 그룹 디지털 it
깔아주는데 아니야 맞습니다 그런
회사로 출발을 했어요 삼성 그룹
계열사들 전체에 디지털 통합 그리고
si고 하죠 시스템 인테그리티
통합하는 이제 그런 회사로 출발을
했는데 최근에이 it 외에도 물류
솔루션 물류 관련한 서비스 크게
사업부는 두 개로 구성되어 있고요 더
중요한 건 이거는 옛날 사업이 아아
지금이 회사가 어마어마하게 클라우드
또 빅데이터 AI 에이전트 개발에
돈을 쏟아 붓고 있거든요 이런 점들에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어
it 서비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그런 겁니다 기업들 시스템 통합해
주는 거고 또 요즘에 가장 나온 한
축이 클라우드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요 마지막이 아웃소싱이 아고 해서
아 우리 회사는 it 깔 능력이 없어
그러면 삼성 sds가 가지고 이제
깔아 주는 이제 그런 업무를 하고
있고요 물류 서비스는 첼로라는 플랫폼
망을 깔아 줘 가지고 아이 물류가
이거 어디 가고 있지 배는 잘 가고
있나 이런 전반적인 물류 시스템들을
체크하는 그런 이제 솔루션 사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두 개를
가지고는이 회사는 성장성은 없죠 뭐
뻔한 거잖아요 it 물류 그런데
새로운게 포커스입니다 바로 AI
있니다 생성형 AI 쪽에 가장
적극적으로 또 진출해 있어서 기존의
클라우드 깔아둔 거에 이제는
본인들만의 AI 서비스를 결합해서
신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거고요 이미
뭐 브리티 코파 패브릭스 뭐 등등이
있는데 이제이 회사 삼성 s n 기업
업무를 전용으로 하는 AI 에이전트를
열겠다 만들겠다라는 겁니다 이제 우리
아가 알고 있는 AI 비서 AI
에이전트가 딱 그거 아닙니까 SK
텔레콤 뭐 KT 하려고 있 있는 거
뭐 오면은 어디에다 주문해 줘 메일
보내 줘 음식 시켜 줘 뭐 전화 대신
받아 줘 메시지 보내죠 근데 이건
우리 일상생활에 나오는 AI 비서
그요이 삼성 sts 그동안에 기업
주는 거 굉장히 많이 했잖아요 시스템
통합이라 기업 업무 그러니까 기업
업무에 특화된 거 가령 뭐
프리젠테이션 한다든가 뭐 이런 것들을
하겠다라는 겁니다 이제 그걸 통해
가지고 이제 이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겠다 하고 고객들도 이제 이게
돈이 라니까 고객들도 지금 삼성
뿐만이 아닙니다 뭐 대리라는
마이크로소프트 든가 엔비디아 쪽으로
굉장히 고객도 확대하고 있다라는게
포인트입니다 2분기 매출을 보시면은
영업 이익이 한 2,200억 나왔고요
봉의 매출 보에도 역시 매출도 3조
5천억 영업 이익도 2,500억
그러니까 우리가 힘들다 뭐 수출 안
된다 하더라도 따박 따박따박 실적이
찍혀요 3분기 같은 경우 보면 영업
이익은 30% 넘게 이제 들어 올라간
그래도 전혀 시장은 좀 주목하지 않죠
그 이유가 고정 관념이 좀 있어서
그럽니다 이거 삼성 계열사에 그냥 뭐
연관된 거 아니야 그걸로 올렸겠지
성장성은 없겠지 그런데 이번에 3분기
실적도 봐도 클라우드 매출이 굉장히
성장했다는 거를 알 수가 있고요 특히
우리가 좀 비슷한 계열로 삼성 sds
현대 오토 웨보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가령 현대 오토 에버도
계열사이 계열사가 아니죠 자동차에
내비게이션 깔아주면서 실적 올렸기
때문에 이제 과소 평가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근데 현대 오토 에버도
sdb 아는 새로운 신성장 동력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두 회사를 보면
삼성 sjs 3분기 실적 현대 오토
에버의 3분기 실적 작년 전년 농기
대비 하면은 매출 영업이 거의 20%
뭐 30% 늘어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왜 저런게 좋냐 계열사들이
안정적 매출을 깔아 주잖아요 그리고
나서 신성장 동역하는게 매우 편한
겁니다 즉 평소에는 저 계열사와
연관됐다는게 오히려 주가 상승과
성장을 제약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모멘텀 현대 오토 에버가 sdb
간다던가 삼성 sds 이제 AI
서비스 AI 에이전트로 간다라고 할
때는 저 그렇게 기본을 깔아주는
매출이 있다는게 큰 힘이 된다라고
해서 자 이번에 컨퍼런스 골에서 놓고
보면 내년에 클라우드 시장이 거의 한
8조원 때까지 커지는데 통신사들도
대거 뛰어 뛰어들고 있지만 삼성 SD
역시도 대거 클라우드 투자를 한다 또
하나 계속 말씀드리지만 고객 상담한다
그가 기업에서만 할 수 있는 업무들
그거는 삼성 sds 굉장 잘 알지
않습니까 기업 특화 AI 비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이제 퍼트리겠다
라는 것이고요 가장 중요한 제가 보는
여기의 성장 동력은 마 분리 규제
완화인데 아마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공공 기관 공무원들도 그렇고요 우리
금융권은이 인트라넷에서 완전히 갇혀
있습니다 왜냐면 그 업무가 외부로
유출되면 안 되니까 그래서 이제
그림이 하나가 있는데이 망분리는게
뭐냐면 한 직원이 두 대의 라인을
써요 한쪽은 내부 업무망을 쓰고 있고
반대편에 인터넷과 어떤 뭘 솔루션을
치려고 하면 또 다른 인터넷용 PC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두 대를
쓰고 있 저렇게 물리적 분리를 해
놨는데 지금 AI 시대 아닙니까
언제까지 저거를 막아 놓니 그래서
금융위원회가 일단 올해부터 범 사업을
하고 내년부터는 금융권에 저 망분리를
해 놓은 거를 규제를 완전히 풀겠다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이제 그렇게 되면
망 분리가 되면 보안이라는 시스템
통합이라는 누가 해야 되잖아요 저
망분리 규제를 풀어 주는데 가장
핵심적인 수주 지금 삼성 sgs 하고
있다라고 고 이야기를 하고요 은행권이
풀면 그다음은 공무원입니다이 공공
기관입니다 공공기관도이 망분리 규제가
풀어줄 때는 일감이 훨씬 일어난다
그래서 삼성 SD 금 SDS 측도
다수의 은행과 지금 저 망분리 규제
완화 플랫폼 통합이 수주를 받고 있다
클라우드 더 훨씬 더 투자 많이
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5조원이 넘는 현금이 있는 현금
킹이 주주 환원을 하든 아니면 누구를
m& 하든 또 신규 투자를 하든
굉장히 여유가 많이 고 시장 요구도
지금 거세지고 있다라는게 SDS 또
하나의 포인트입니다 자 기업형 AI
비서라는 것들 당장 내년부터 시작되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의 대표
수혜주 또 현금 킹 이게 삼성 sds
바라보는 오늘의 작전주 분석의
포인트였습니다 자 오늘의 작전주 분석
여기까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