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기계적 반등 가능 구간?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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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유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도 김종유 의사와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시장이 그래도 좀 기술적 반응이 나와주고 있어요.
그런데 조금 강도는 약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옵션 만기라는 영향도 있는 것 같고요.
전일 주요국 대비해서 한국의 PR을 보니까
10배가 최대지 않는 8.2배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요, 시청자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이 주제 준비했습니다.
열어보시죠.
과연 우리 시장의 저점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시청자분들이 더 궁금한 건
이 지수를 삼성전자로 바꿔서
삼성전자의 저점까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시장 전망 알아보고 싶은데요.
이사님, 여기에 대한 답을 알기 위해서
저기가 알아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
네, 아마 정확한 타이밍.
2단위 저점입니다.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알기 어려워요.
누구도 알기 어려울 거고.
다만 우리가 주목해봐야 할 것은
과거 사례를 쭉 한번 살펴봤을 때
기계적으로 그래도 시장에 반응했던 구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구간들에 대한 확인 첫 번째로 살펴봐야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시장에서 말씀해주셨다시피
외국인들이 집중 타깃이 삼성전자란 말이죠.
올해 하반기 들어서는 지속적이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늘린 지분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팔 게 엄청 많이 남았다.
이런 시각도 돌고 있는데요.
어쨌든 그 부분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고
그럼 가장 중요한 거, 저점 확인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저점이든 지수의 저점이든 확인할 수 있는
핵심 포인트가 무엇이냐
이것까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우리 정말 너무 궁금합니다.
삼성전자고, 올해의 지수고
계속해서 좀 빨간불을 그려내주면 좋겠는데요.
일단 첫 번째 의문점 먼저 열어보시죠.
일단 수급에 의한 기계적 반증
저희 계속 기대해보고 싶은데
가장 중요한 건 그래도
앞으로 이게 계속 갈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겠죠.
어떻게 보세요?
기술적 반증은 당연히 계속 갈 수 없죠.
그래서 뭔가 근본적인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반증이라도 있어줘야
하락의 속도를 멈출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1방향으로 그냥 계속 브레이크 없이 가면
그건 더 견들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최소한 브레이크를 걸고 반대 방향으로 돌아주는 힘이 필요하고
그래야 거기다 무언가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 얹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기술적 반증의 구간 안에 들어간 것은
일정 부분 맞다.
오늘 만기일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지표로 봤을 때도 그러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오늘 하나투자증권을 비롯해서
여러 증권사들이 전부
지수반증과 관련된 여러 가지 근거들
어디가 저점일까에 대한 리포트들을 밝혀주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밸류에이션 측면의 측정은
조금 힘들어 보이고
왜냐하면 내년도 실적이 어떻게 변할지 아직 알 수 없으니까
기술적으로만 본다면
올해 지금 한 4번 정도의
죄송합니다.
22선 이격도와의 5% 이상의 격차가 발생을 했어요.
그러니까 상승 때도 그렇고요.
하락 때도 5% 이상의 격차를 벌리면
제차 반대 방향으로 돌리는 양상이 나타났죠.
자, 이 파울얼은 뭘까요?
이게 엔케리거든요.
엔케리 청산 때 한 번 급격하게 벗어났다가
빠르게 복귀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자, 이번에도 붕괴했단 말이죠.
4일 연속의 하락과 더불어서 붕괴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보면 반등의 여력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지점에 들어왔고요.
성과도 한 번 보죠.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실제로 이 정도 벌어졌을 때
이 4번의 경우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가 나왔는지를 보니까
1주 단위로도 올랐고
한 달 단위로도
비교적 낙폭을 축소하는 형태로 다 움직였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때 정말로 단기 급락했었던
엔케리 때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주간이나 월간 단위로 다 플러스가 나기는 했습니다.
물론 이번도 1월이라는 법은 없지만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핵심 포인트는
이렇게 뭔가 기술적으로 단기 낙폭이 과하게 이격도가 벌어지면
최소한 이격을 축소하는 흐름은 발생할 수 있다
정도를 예측할 수 있는 거고요.
또 이 구간 안에서
11월 달에 중요한 이벤트가
공교롭게도 모두 끝났죠.
CPI까지 모든 이벤트가 끝나고
우리나라 시장 내부로도 보면
옵션 만기가 끝나면서
수급적인 예시도 한자락이 끝나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기술적 반등을 예측해볼 수는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 경계감을 줄 수 있는 모든 일정도 끝났고요.
다시 한번 기술적인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침 전일 증권과에서도 관련된 기술적 반등 이야기
지금이 그 타이밍이라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더라고요.
근데 또 여기서 한 가지 걱정은
고공행진하는 달러와 원달러 환율이지 않을까 싶어요.
네, 환율도 지금 1,406원.
근데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보다도 중요한 건 달러 인덱스거든요.
근데 달러 인덱스가 어느새 106까지
전고점을 넘어서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더 위로 폭발하면
무리 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 전반이 조금 힘들 수 있고요.
그다음에 관세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청사진이 더 드러나게 되면
더 부담을 받을 수가 있죠.
그런데 어쨌든 그러한 부분들은 우리가 좀 미리 예측할 수는 없고
저는 달러도 일방적인 강세로 가는 게 미국에 계속 유리하진 않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달러도 조금은 쉬어갈 만한 여지가 있지 않느냐.
106, 107 정도의 라인에서는
한 번 조금 쉬었다 가지 않겠느냐.
더 오르더라도 그런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두 번째 의문점 중에서
시장 조금 더 자세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수의 하락, 삼성전자가 거의 저희가
맞물려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시장의 지수가 하락하자
걱정과 두려움이 많이 커지고 있지만
사실 이게 삼성전자에 의한 착시 현상도 우려를 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코스피 지수가 한 한 달 동안 5% 가까이 빠졌지만
11월 삼성전자가 한 14% 넘게 빠졌거든요.
지수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의 비중 자체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그 하락폭의 한 3분의 1 정도는
차지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근데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를 빼면 빠진 게 없다?
삼성전자의 왜곡 효과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빠지긴 했다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조금만 돌아줘도
시장의 어떤 밸류에이션의 부담감을
빠르게 좀 줄여줄 수 있는 그런 구간인 건 맞아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 두 가지로 확인해 볼 텐데요.
먼저 지수 전체 한번 흐름을 보면
삼성전자를 뺐을 때와 삼성전자를 넣었을 때
차이가 거의 8% 가량 나잖아요.
이 갭이 점점 더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끌고 내려가는 힘이
적어도 2014년 하반기 이후에는
확연하게 좀 나타나고 있는 상황.
그래서 외국인들이 매도 전환했던 7월달부터
현재 구간까지 삼성전자로 인해서
하락한 부분이 꽤 있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빼면 시장의 낙폭이
YTD 기준으로, 지수 기준으로는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인 건 맞죠.
그래서 일부 섹터들은 좋았고
비교적 견주한 섹터들도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단순한 수익률로 보기는 좀 어려우니까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봤을 땐 어떤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삼성전자를 넣었을 때 12개월 포워딩 PBR과
삼성전자를 넣었을 때, 넣지 않았을 때 PBR을 한번 비교해 보시면
생각보다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0.8이 0.89. 물론 숫자 자체가 다르긴 하지만
삼성전자의 유입 여부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절대 바닥을 측정하는 밸류에이션에 있어서
그렇게까지 큰 격차를 내지는 않는다는 거죠.
다만 여기에 한 가지 우리가 빠져있는 것은
삼성전자의 시설 투자 부분.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반영하느냐에 따라서
약간의 편차가 발생할 수는 있으나
어쨌든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삼성전자로 인한 왜곡은 있는데
그걸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시장이 전반적으로 많이 빠진 건 사실이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의 기술적 반등이라든지
일부 종목분들의 회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시점이 오기는 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지수의 하락을 본다면
삼성전자의 왜곡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 외의 종목들도 함께 빠진 것도 사실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 이 시간, 지금 이 구간에도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가 5만 원대에서는 지켜주길 간절히 바라고 계실 것 같아요.
이사님의 의견은 어떻게 보실까요?
어제는요, 시간대별로 밀려서 하락했어요.
그게 무슨 얘기입니까?
결국 반대매매로 하락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1, 2% 정도 빠지는 건 기정사실이었는데
2%가량이 더 밀린 건 반대매매 청산 때문이었고요.
근데 오늘 동일하게 외국인은 강한 강도로 팔고
개인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데
오늘은 오히려 강하게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오늘은 비교적 세자금들이
저점을 인식하고 강하게 밀어넣고 있다는 얘기예요.
물론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팔면 올라갈 수 없겠지만
어제와는 사뭇 상황이 다르다는 건 분명히 아실 필요가 있고요.
그러면 그런 과정에서 프로그램 매매가 조금만 도와주면
그러면 시장의 하락 압력이 줄어들 수 있다.
외국인들이 팔더라도 개인과 기관들이 매수에 참여해주면서
조금 버텨주면
그럼 버티다 보면 반전의 기회가 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버티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밀리니까 가장 큰 문제인 건데
이번 만기, 옵션 만기가 끝나면서
결국 3월물로 가는 전체적인 배당 투자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인덱스 쪽 투자가 많이 들어와서 기관 쪽의 투자가 조금 늘면
저는 그런 부분들이 최소한 방어 기재 역할 정도는
해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어제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다.
저희가 지수도 삼성전자도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세 번째 의문점 이렇게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우리 지수도 삼성전자도 반등의 타이밍은 언제일까요?
저는 4분기는 일단 넘어가 봐야 알 수 있다.
그러니까 4분기 후반, 이미 4분기 들어왔고
적어도 4분기 후반 정도로는 가봐야 알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냐면
지금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다 마감되면서
최소한의 악재들은 소화하고
실제로 이 악재들이 어떻게 숫자에 반영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아직은 조금 이릅니다.
그래서 시간이 가면서 좀 더 이런 명확한 판단들은 나올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3분기 실적 발표 시작하자마자 제가 어떤 얘기를 드렸습니까?
우리나라 종목분들이 어닉 쇼크가 나타나고 있고
이것은 결국 비용 통제의 문제고
비용 통제가 되지 않으면 힘들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 더해진 건 뭐죠?
트럼프 당선자 리스크가 더해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년도 관세 같은 거에 따라서
실적의 가변성이 굉장히 높아졌다는 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미 지난 3분기부터
우리의 일평균 수출 모멘텀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이게 마이너스로 전환돼 있는 상황.
그런데 계절적 특성상
우리는 어차피 연말과 1분기에는 이게 올라올 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작년 대비해서는 조금 개선될 수 있을지 모르나
절대 수치가 크게 올라가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그건 대대적으로 이미 반영돼 있을 상황인 것이고
그러면 다음 트럼프 2기 정부에서
어떤 정책들을 쓰고 누구를 전면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아마 편차가 존재할 겁니다.
그러면 우리 시장에 대한 반등의 강도를 알려면
지금은 불확실성에 마구 밀려 내려왔다면
적어도 이런 인선과 정책의 방향을 보면서
내년도에 실적의 가이던스가 잡히는 순간
아 너무 빠졌다 아니면 덜 빠졌다를 판단할 거예요.
그러면 아마 그때 좀 더 지수의 방향성에 더해질 거고
그러면 그런 지수의 방향성에 더해지는 건
제 생각에는 아무리 빨라야 내년이기 때문에
연말 부분에는 일정 부분에 가격 회복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주목할 것은
제가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분명히 언급드렸다시피
비용 통제에서 가장 자유로운 업종이 그나마 괜찮을 거다라고
여러 번 언급을 드렸는데
그런 차원에서 최근에 콘텐츠, 음원
이런 것들이 내년을 바라보고도 오르는 것이겠지만
넷플릭스를 통해서 나오고 있는 드라마에 어떻게 관세를 매기겠어요.
그다음에 공연에 가서 외국인들이 직접 소비하는
그런 자금에도 관세를 매길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어떤 무형 자산의 전반적인 투자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는 좀 뭔가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런 업종들이 또 공교롭게도 미리 구조조정 같은 것들을 해서
비용 통제를 해놓은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런 콘텐츠 업종들이 단기적으로는 조금
시장의 대안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콘텐츠 관련 업종까지 지금 유예해 보이는 게 주의해야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아니 그렇다면 단계적인 기술적인 반등까지 볼 수 있고
불확실성을 줄 수 있는 일종은 모두 끝났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오늘 이 시점 우리는 주식시장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오늘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일단 저는 단기저점 반영성을 좀 높아지지 않았나.
오늘이 저점이다가 아니라 이 정도 레벨을
아마도 최종적으로 기록될 저점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을 거다 정도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 우리 시장이 확연하게 돌기 위해서 삼성전자든 지수든 돌기 위해서는
결국 수출 모멘텀이 돌아야 되는데
삼성전자가 더 조정받는 건 말씀드렸지만
중국 때문에 이익이 많이 났다가 중국 때문에 이익이 빠졌는데
TSMC처럼 미국이 중국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향해서도 때리면
삼성전자는 실적이 더 빨리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부담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외국인 매매의 변화 패턴도 확인해 봐야 되고
수출 모멘텀의 전환도 확인해 봐야 되지만
현재 구간에선 단기 낙호 과제에 따른 짧은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 정도가
제기되고 있으니 이 구간에서 트레이딩 하실 분들은 트레이딩을 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중단기적인 투자를 하시는 분들, 현금이 아직도 있으신 분들은
최소한 저는 분할 매수에 시작할 만한 시점이 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사고 싶은 물량의 한 20% 정도는 오늘 집행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원포인트 레슨에서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지수와 삼성전자의 바닥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봤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먼저 김종효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