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의존증 사라진 이유 '홍명보 플랜 오세훈 배준호 효과' (월드컵 예선 전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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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5.
손흥민 의존증 사라진 이유 '홍명보 플랜 오세훈 배준호 효과' (월드컵 예선 전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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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한민국 대표팀이 파주에 4연승을
달리면서 월드컵 본선진출에 뭐 7분
능선 8분 능선을 좀 넘어선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워낙 좋아서 이제
앞으로 경기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데요
아 손흥민 선수도 오늘 골을 기록했고
홍명보 감독도 오늘 전술 운영을 참
잘한 거 같습니다 예 무엇보다 사실
많은 우려와 또 비판도 있었던 채로
출범했던 홍명보 호인데
실제로 또 예선 첫 경기이자 또
홍명보 2기의 첫 경기였던
팔레스타인과의 홈경기가 0대 0 무승
보였잖아 꽤 많이 실망스러웠는데 사실
뭐 그 경기는 정말이 통상적인 매치
대의 친선 경기를 할 때는 유럽에서
온 선수들이 좀 준비할 시간까지 갖기
위해서 금요일에 이제 첫 경기를 하고
똑같이 화요일에 두 번째 경기를 하는
시간도 확보하기 위해서 그런데 이게
시체라는게 이제 날짜의 변경선 봤을
때 유럽에서 아시아로 건너오면 실제로
이제 아시아가 시카이 더 빠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유럽 시간으로 일요일에
경기를 하면은 한국 시간으로는 월요일
새벽에 경기를 하는 상태가 돼요
그래서 한국으로 오게 되면은 실제로는
목요일에 경기를 할 때는 화요일에
한국에 오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수요일 하루 훈련하고 목요일에 경기를
해야 되다 보니까 실제 그 팔레스타인
전 때도 우리가 정말 유로파가 많은
상태인데 그 선수들이 하루 훈련을
하고 감독이 막 새로 왔고 코칭
스태프가 새로 왔고 선수도 많이
바뀌었는데 하루 훈련을하고 경기를
했다 그러면 사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홈에서 팔레스타인과 비긴 것에 뭐
어떤 어 비판의 요소이 있겠지만
그때는 사실 감독으로서 내 팀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죠
그랬기 때문에 사실은 그 경기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 뒤부터 치른네
경기를 다 승리했고 그리고 중요한 건
그 기부터 치렀던 경기 경기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고 또
경기를 거듭하는 과정 속에서 선수
운영도 다양해지고 새로운 선수도
들어오고 또 자리 잡아가고 즉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게다가 저는 또
하나 중요한게
결정적으로는이 평가의 반전이
이루어졌던게 지난 10월 달에 가장
중요했던 요르단전 이라크 전이 아아
그렇죠 그렇죠 지금까지 우리 대표팀은
손흥민 선수가 있고 없고에 따른
경기력 차이가 굉장히 컸어요 물론
지금도 당연히 손흥 선수가 있는
대표팀 더 강력하지만 손혜 선수가
없는 채로도 뭐 요르단전 이라크전을
내용과 결과 모두 잘 풀어가면서
승리를 했고 그고 사실 지난 9월만
하더라도 우리가 팔레스타인과 비겼을
때 큰 비 비판이 있었고 만 원정을
이겼을 때는 손흥민 선수가 1골
2도움으로 3대 1 승리에 세골을
모두 만들어내면서 물론 뭐 그 곁에
이강인 선수의 조력도 있었고 다른
선수들도 열심히 뛰워 줬지만 손흥
선수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보니까 아니
그럼 손 선수 없이 요르단전이라 그전
어떻게 하지 그서 는데 그 경기를 잘
운영을 했고 그렇다면 손수가 있을
때는 또 어떨까 손 사가 왔을 때는
또 어떻게 하을 맞출까 봤을 때어
이번 쿠웨이트 전은 물론 손흥 선수가
뭐 이날 전반전에 중요했던 두 번째
골을 만드는 과정에서 역할을 했지만
후반전 이제 15분 오히려 우리가
입중계 중에 이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후반전 시작해서 60분 내로 우리가
한 골을 더 넣어서 3대 0을 만들면
대량 득점으로 편하게 갈 수 있다
근데 그 안에 우리가 추격골을 허용할
경우에는 2대 0이 2대 1이 되기
때문에 경기가 어떻게 될지 그렇죠
실제로 우리가 우려한 상황이
펼쳐졌는데 그때 오히려 손흥민 선수를
빼고 배준호 선수를 투입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고 그렇게 들어온 배준호
선수가 3대 1에 쐐기 골을 넣으면서
어 승리할 수 있었다 이거는 어 우리
대표팀이 이제야 정말로이 세대 교차의
과정에서 물론 아직 손 선수가
핵심이고 중심이고 앞으로도 계속
활약을 해 줄 거지만 손 선수가
없이도 의존하지 않고도 우리 대표팀이
강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보여줬 근데
그 과정에는 단지 배주호 1인의
활약만 있는게 아니라 어 지난
10월에 매치 데뷔골을 터트리면서 또
자신의 9번 공격의 전술적인 역할을
잘 보여줬던 오세훈 선수의 영향력
그리고 전체적인 팀 밸런스 뭐 실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홍명 반이
보여줬다고 생각하는게 클린스만 감독
시절에는 박영호 선수가 정말 아니
저런 선수가 어떻게 데에 왔냐는 비판
받을 정도를 부진했고 황인범 선수는
벤투호의 황태자라고 불리면서 벤투
감독 체제에서 정말 많은 기회를
받으면서 또 저도 사실 전 잘 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또 아쉬운 면들도
보였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홍명보
감독에 와서는 박용호 선수도 잘하고
황영 선수는 또 더 잘해지기 또이
과정에서 손흥 선수가 있는 채에서 또
손흥 선수의 득점력도 살리면서 손흥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다양한
패치나 공격이 풀어지고 있는 부분들네
그리고 뭐 수비라인도 사실 김영곤
선수가 없을 때 느꼈던 그런
아쉬움들이 있었지만 김영 선수가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 보니까 1대 1
수비의 피지컬이 좀 떨어졌잖아 그런
과정 속에서 김민재 조유민이라는 또
새운을 찾은 분 다가 풀백 포지션도
이명재 우가 울산에서 홍감독 한참 잘
기했던 선수들인데 사실은 이전에 뭐
유럽까지 진출했던 많은 우리 좋은
수비수들 승 수비수들과 비교했을 때
좀 아쉽지 않느냐라는 얘기들도 들었던
선수들인데 지금 봤을 때는 어
확실하게 자리에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런 모든 면들을 봤을 때는 홍명보
감독은 어떻게 보면 이제 지금까지
대표팀이 손흥민과 아이들이었다
손흥민의 팀이었다면 이제는 손흥민도
빛나는 캡틴 손흥민과 함께하는 대표
으로서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실이 측면 자원에 대한 고민 특히
이제 왼쪽 풀백에 대한 고민들이 이제
분명히 있었는데 이제 이명재 오늘 또
이태석이라는 이용 선수의 아들 이태석
선수가 또 데뷔전을 치렀고 중앙
수비수도 이제 우리가 이제 노세아
때문에 좀 걱정을 했는데 이제
조유민이라는 선수가 뭐 최근에
보여주는 모습은 아 좀 믿고 가도
되겠다 이런 좀 신뢰를 줬고요 볼란치
역할을 하는 선수들에 대한 고민도 좀
있지 않았어요네 그런 부분들이 이제
말씀드린 대로 박영호 선수를 다시
한번 용하는 부분으로 커버가 됐는데
일단 경기 소감부터 이제 좀
살펴보시죠네 자이 홍명보 감독의 경기
소감인터뷰
그는 안도감에 템포가 조금 느려졌다
중동이 오면 그런 상황을 실제 많는
경우가 많다 저희들이 뭐 입중계
하면서 얘기했던 그 부분들과 크게
다르지 않죠 뭐 일단은 상대가
처음에는 선수비 후 역습으로 지키는
움직임을 가져갔을 때 그걸 깨기 위한
황인범 선수의 벼락 같은 얼리
크로스를 오세훈 선수가 또 강력한
헤도 슈팅을 마무리한 장면은 우리가
밀집 수비를 깨기 위한 축구 즉 진짜
구번 장신 공격수를 활용한 공격 패턴
무기를 확보했다는 점에 있어서 좋았고
또 이른 선적 골이 나왔기 때문에 그
뒤에 우리가 전진하는 상대를
공략하면서 토니 선수의 두 번째 골도
나와
이재 선수의 헤더 슈팅이 골 때리지
않았다면 전반전에만 거의 뭐 3대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사실 후반전도
기회들이 있긴 했지만 말씀드린 대로
전반전에 3대 0을 만들어 놔야
후반전에 상대팀이 의욕을 갖고
추격하다 의지를 꺾어 놓을 수가
있는데 그걸 못 하다 보니까 이제
후반전 초반 달려드는 상대에게
결국에는 우리는 또 2대 0이니까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나오게 되잖아요
하프타임에 왜냐면은 2대 0인데
하프타임에서 큰 소리가 나올게 없단
말이야 선수들이 각성한다 그나 좀
아슬아슬한 상황이어야 야 후반 이렇게
하면 안 돼 예 나가야 돼 이게
되는데 2대 0이고 3대 0도 될
뻔했잖아요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그냥
아 우리 잘했다 만 이러고 나가게
되고 반매 상대는 아직 끝난 거
아니야 해야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정신 자다가 달라져서 후반전
초반에는 강하게 나온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또 다스릴 줄 알아야 돼요
우리가 2대 0이지만 이렇게 방심하면
안 돼 이렇게 근데 사실 그게 사람이
쉽지 않죠 점유율도 거의 우리가 8대
2로 뭐 주도적이고 또 기회도 많이
만들어 내고 또 이대형의 드니까 그
부분들을 이제 지어줬던 부분도 홍
감독이 확실히 그 본인 현수 출신의
경험이 풍부하다 보니까 잘 부분 본
거 같고요 이제 본희 선수에 대한
얘기도 이제 질문이 있었어요 어떻게
달라졌냐고 우리 팀에서 중요한 선수다
지금은 부상에서 시달리고 회복하는
상황을 반복하는 단계다 지난 주말
소속 팀에서 90분을 뛰었지만 오늘
경기를 앞두고는 가장 좋았을 때만큼은
아니어서 교체를 했다 앞으로도 미래를
위해서 손흥민은 계속 보호할 생각이다
얘기했습니다네 오늘 말씀드린 대로 어
성인 선수의 경기력이 굉장히 좋았고
뭐 몸 상태에 문제도 없어 보였는데도
64분의 이제 교체 아웃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60분의
우리가 2대 1이 되는 골을 허용했기
때문에 저도 사실은 경기 중에 3대
0이면 빼줘도 된다 오히려 손니
선수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를 빼주면서
3대 0이면 좀 안정적인 상황이니까
오히려 좀 더 골을 놓고 싶고 날
보여주고 싶은 의욕적인 선수를
투입해서 느슨해질 그 시점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거예요 3대 정도 되면
느슨해질 수 있거든요 그때 더 의혹인
선수를 막 투입하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추격골을 내줬다 그러면
이제 쉽지 않은 상황이 된 거예
왜냐면은 언제든지 2대가 될 수
있고게 올해 원정이 때문에 홈팀이
기세를 타면 3대 2까지 주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를 투입하는 거
사실 좀 걱정되 그런 상황에서 베테랑
최고의 주장 손희 선수를 뺀다는게
쉽지 않은 결정인데 손희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는 뺐다
계획적으로 뺀 것이다 그리고 이제
손희 선수가 입스위치 타 타운가
경기에 구입을 뛰었지만 내가 오늘
경기를 앞두고 봤을 때는 가장 좋았을
때만큼은 아니기 때문에 교체를 했다
아직 내가 보기에 손흥민은 더 잘할
수 있는 선수인데
네 다올라 같 않 그면 무리시키지 말
어 다음 경기도 있고 또 토트넘에서
정도 많으니까 조절해 주자 이게 정말
영리한 판단이었던 것이죠네 아 지금
m 데뷔전을 치는 선수들의 대한
얘기도 했어요 저희들이 봤을 때 뭐
생각도 있습니다만 홍명보 감독은 어떤
생각을 했는지 한번 볼까요 선발은
아니었지만 후반에 들어가서 대비한
이태석 이현주 등의 선수들은 잘해줬다
투입된 시간대가 상황이었지만 잘
뛰어주면서 득점 상황까지 나왔다
전체적으로 좋은 대뷔를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긍정적인
평가요 예 근데 사실 뭐 평가 내용은
당연히 데비를 치는 선수들이고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좋게 없겠죠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어요 사실
지금 임명재 선수는 왼쪽 풀백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주면서 과거 뭐
김진수 선수 홍철 선수가 오랫동안
차지했던 그 자리에서 적임자로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 대표팀이
지금 홍명보호 체제에서 계속 새로운
내쪽 풀백을 선발하고
9월에는 인천의 뭐 최우진 선수를
깜짝 발탁했고 10월에는 또 어 그
박민규 선수제 리그에 진출했 박민규
선수를 선발했는데 흥미롭게도 그
선발했던 선수들이 다음 선발 때는 다
빠졌어요 이번에 이제 이태 선수가
뽑혔는데 오늘 상대는 집중적으로 이차
선수 쪽 공략을 했고 이차 선수가
좋은 왼발 킥을 몇 번 보여주긴
했지만 어 좀 흥분하는 모습이라든지
좀 거친 모습이라든지 이해할 수 있죠
예 그런 상황들이 있다 보니까 솔직히
아직은이 선수 가 국가 대표팀
레벨에서 꾸준히 기회를 받기에는 좀
더 성장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왜냐면이 위치에서의
이런 가격한 플레이는 경고 경고가
있는 것만으로도 리스크가 생기고
최장의 우려도 있고 좀 더 차분하고
침착하게 플레이를 해줬어야 되는데
의욕은 좋지만 어 조금 본인이 너무
흥분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우려가 됐고 이현주 선수는 냉정이
말해서 사실 어디 있는지 찾아야 될
정도 않 이현주가 누구지 어디지
이렇게 좀 찾아볼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아 이명주 그리고 이제 이재성이 빠진
이명재 그리고 이제 어 또 이재성이
빠진 자리에 이태석 이현주가
들어갔지만 차이가 났죠 그죠 사이즈
차이가 좀 났어요 사이즈 그 노련의
차이가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어요
데뷔전이었다 수 없고 특히 상대가
이제 기세가 오르던 상황이긴 했고
결국 우리가 이제 세 번째 골을 이제
넣어서기를 박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분명히이 선수들이 들어왔을 때
우리가 흐름을 내줬고 특히 막판에 색
번째 거을 넣었어도 계속 공격을
허용했던 말이에요 상대에게 그리고
우리가 왜 공격을 허용했다면 우리가
공을 자꾸 공격을 전개할 때 쉽게
가로 막혔기 때문입니다 그 가로 막힌
이유 중에 하나도 이현수가 중앙
지역에서 연걸 역할 하면서 부지런히
받고 연결해 줬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됐던 부분들 그리고 왼쪽 측면에서
배준우 선수가 좀 어 지원을 측면서
받아야 되는데 그 부분에서도 이석
선수와 합의전 안 맞는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많은 훈련과 또
선수들을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돼서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뭐
아직 다음 경기가 남아 있으니까 그
훈련 기간도 볼 것이고 팔레스과의
경기도 보겠지만 만약 이제 두 번째
경기에서이 선수들이 정말 출전비를
얻을 수 있겠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얻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뭐
작은 정영 선수가 투입이 된다거나
다른 선수가 들어올 수 있고 왼쪽
풀백 자원은 물론 이제 리그 시즌이
끝났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를 점검할
시간이 아주 이제 많이 길어지겠죠 뭐
내년 3월이 다시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니까 2월이 3월이 다른 선수가
또 왼쪽 백 자리에서 올라온다면 어
이석 선수나 이현준 선수가 다시 못
뽑힐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가혹하네요이 선수들이 남은 훈련 기간
동안 뭔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줘야
되고 오늘 경기 아쉬워 점 점들 본인
스스로가 좀 돌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네 매치 한번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
숨 막히는 순간 긴장되는 순간에 또
보여줘야 된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어려울 텐데 이태석 선수와 이현주
선수에게 기회가 주어질지 모르겠네요
자 홍명보 감독이 이제 연승
원동력을 꼽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가
대표팀 감독직을 맡기로 마음먹은
다음부터 오직 월드컵 본선진출이라는
단순하지만 강한 메시지를 항상 머리에
가지고 있었다 물론 아직 월드컵 3차
예선이 끝나지도 않았고 많은 경기가
남았다 예전에 대표팀 감독을 했을
때는 지금과는 상황이 정반대였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 상황이 집중하게
좋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단 홍명
감독이 많이 사실 처음 대표 맡았을
때 아쉬웠다는 것을 그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개인적으로 분명히
대표팀 감독으로서 명예회복을 하고
싶다 뭔가 좀 다시 어 못다이 펼치고
싶다라는 강한 의지가 뭐 있었던 것은
부인할 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제안이 왔을 때 물론 뭐
고민을 했죠 뭐 지금 울산 팀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당연히이
월드컵을 다시 한번 할 수 있는
기회는 닿기가 어려웠을 겁니다
왜냐하면 지난번에 데부 팀을 맡았던
시기는
대회가 열리기 1년 딱 전이었어요 그
얘기는 연습 경기 평가전 치이다가
본선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감독이 평가전을 통해서 팀을 얼마나
달려 수 있는냐 야 사실 그 경기의
결과가 치명적인 것도 아니고 물론
마음 편하게 결과와 관계없이 팀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고 하지만 팀은
결국에는 실전 경기를 통해 단련되는
거거든요 그 목표를 만들어 가는 상황
그러니까 내가 그냥 저 경기를 위해서
준비하고 훈련을 만들어 가자가 아니라
저 경기도 가긴 가지만 매경기 매
경기가 결과를 내야하는 그 급박한
상황 속에서 모든 걸 쏟아내고 그
경험과 그 과정이 쌓이면서 강해져야
되는데 그때와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그때는 말씀 여기 홍도 얘기한 대로
집중할 경기가 없었던 거예요 선수들도
집중하기가 어렵고 왜냐 다 친선
경기니까 이미 본선 진출을 했잖아요
친선 경기만 치르다가 본성이 나간다
그거와 그 본선 진출이 걸린 정말
중요한 예선전을 치르는 과정 속에 내
팀을 만드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실제로 처음에 대표팀을 맡았을
때는 대표팀 분위기도 안 좋고 파벌
설도 있고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잡음들이 많았잖아요 거기에 신경을
쓰면서 뭔가 하나 제대로 집중하기
어려운데 지금은 그럴 거 없이 그냥
일단 팀을 만든 것도 만드는 거지만이
경기를 이겨야 된다이 경기를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 그거 하나에만
집중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본선에서는 사실 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주민 선수도 뽑는
거예요 미래를 본 발도 있지만 직접
얘기했듯이 유망주도 체크하고
살펴보지만 그 유망주가 아무리
잠재성이 있어도이 경기에 출전시켜
이길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지
않다면 안 뽑는 거예요 이영준 선수가
그런 거예요 이영준 선수가 재능이
있고 장점이 있고 좋은 선수가 될 거
같고 본 있을 것 같지만 지금 뽑아서
투입하는게 선수에게도 심해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차라리 본선에 못
쓸 수 있어도 지금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주민규 선수를 뽑고
투입하는게 난 낫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지금이 결과에 한 집중을 하면 되니까
그 결과를 내고 내고 이어지면 그
결과를 낸 팀이 본선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거니까 매경기 선수 바뀌고
매경기 품 선수를 뽑으면서 조금조금씩
변화해 가는 거잖아요 결국에는이
연승의 원동력이라는 것은 내가 월
권선 저기를 보고 아 저기 절대
이렇게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다음
경기 다음 경기 다음 경기 조금 더
좋은 팀 조금 더 좋은 팀 지금의
문제를 개선하고 조금 더 강해지고
이렇게 가니까 4연승을 하게 된
것이다음 홍명보 감독이 1기 때의
전적이 굉장히 안 좋아요 근데 그
전적이 안 좋아도 어쩔 수가 없는게
말씀드린는데 다 친선 경기니까 그 한
경기 한 경기를 결과를 내려고 한게
아니라는 거죠 아 아니 사실 뭐 친선
경기를 치른다더라도 과거에 이제 우리
22년 월드컵 때 히딩크 감독이
우리가 대표팀 본 대표팀이 본선에
진출한 는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신선 경기를 통해서 굉장히
강해졌죠아요 어떻게다면 정말 강한
상대를 상대로 그리고 선수들 가혹하게
밀어넣으면서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이제 사실은 좀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던 거고 그런 것도 기간
자체가 달라요 그 당시에는 뭐
신성경뿐 아니라 컨페더레이션 참가를
했고 개최국이 때문에 말씀드린 정말
좋은 팀들과 경기를 했어요 프랑스도
하고 뭐 스코틀랜드 뭐 체코 수많은
경기를 또 했고 특히 그때와 지금
비교할 수 없는 거는 그때는 합숙
훈련을 장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클롭
팀까지 같이 운영되기 때문에 사실
히딩크 감독의 시간은 그 다른 어떤
감독과도 비교하 그래서 이제 그때
우리 국내 감독들이 그런 얘기도
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히딩크
감독처럼 이렇게 그런 조건을 만들어
주면 우리도 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예 근데 그게 뭐 물론 히딩크
감독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요소들도
있지 그 가정이다 보니까 그걸 뭐
지금 다 어떻게 뭐가 맞다 트리다 할
수 없는데 중요한 것은 지금 홍명보
감독이 일기 때보다 지금 더 좋은
흐름을 만들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환경의 차이 그리고 본인이 지금이
시점에 무리하게 대표팀 감독을 좀
좀이 상황에 수락한 것은 지금 맡아야
이렇게 예선전을 치르면서 내가 팀을
만들어 갈 수 있고 팀을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는
것을이 멘트를 통해서 우리가 좀 알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제가 중점적으로 말씀드린 부분이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가 손흥민 선수를
함께 활용하면서도 손흥 선수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팀이
됐다라는 이게 중요한데요 이날 손
선수가을 때 평균 위치를 보시면 손
선수가 맨위에 있잖아요 맨위에
중앙에서 맨유에 있을 때랑 다릅니다
중앙에서 맨유에 있을때 엄청나게
압박을 해주는 토트넘에서 그런
움직임이기 때문에 본인도 체력이
소진이 많이 되는데 오늘은 그게
아니라 위치상으로 본인이 여기서
수비가 붙었을 때 이재성 선수가
들어가서 여기서 연계하고 아니면
오세현 선수가 가운데서 수비를 끌어
주니까 치고 들어가서 층을 때릴 수가
있고 즉 뒤에 이재성 앞에 오세훈이
위아래로 전 후자로 움직이면서 손
선수와 합을 맞춰주고 또 명재가
올라와서 또 분산해 준다거나 공을
넘겨주는 이렇게 선수를 주변에 다른
역할을 해 줄 수 있고 역할을
나눠가질 수 있는 선수들이 와 줬다는
거 이재성도 슈팅할 수 있고 이재성
선수도 크로스 할 수 있고 오세훈도
추측할 수 있고 연기할 수 있고 그까
주변에 손흥민 선수를 활용할 수 있는
선수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잘 될 수
있게 어 역할을 더 밀어낼 수 있는
선수들이 다 와 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아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손흥민 선수에게도 이제 기회가 생겼고
손흥민이 이제 토트넘에서 답답했던
모습들을 좀 탈피하는 모습도 있었는데
주변에 말씀하신 것처럼 손흥민을
도와주고 연기했던 선수들도 빛났어요
예 그팀 난 그게 중요한 거 같고 손
선수만 막히면 뭐할 모르는 그런
팀에서 손 선수가 막힌다거나 컨디션이
안 좋다거나 이러면 팀이 좀
어려워졌어요 그러지 않게 된다는
것이죠 그 중심에 사실 전 제 제일
중요한게 우리 대표팀이 9번 공격수가
좀 없었어요 근데 하나 주목할 점이
황희조 선수가 어 9번 역할을 잘할
때의 강점은 뭐였냐면 본인이 골을
잘렸다는 거였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손흥민 선수가 기회를 만들어주고
밀어주고 좀 이제 보조자 역할을 하게
됐었어요 왜냐면 본인의 전술적인
역할거든 물론 좋은 선수죠 왜냐면
스트라이커가 골 잘라는 건 뭐 좋은
능력이니까 근데 그 선수는 최대장점이
골을 잘넣는거다 보니까 그 선수가
골을 잘 넣게 하는 식으로 축구가
전개되다 보니 손혜 선수가 오히려 그
당시에 어시를 많이 하긴 했지만
본인의 개인 득점 기록이 많이 나오지
않았었거든요 물론 그래도 뭐 본인의
역할은 했죠 본인이 뭐 이제 말씀드린
대로 돌파도 하고 어이 수 했으니까
근데 지금 그 사이에 조교 선수가
있을 때는이 선수가 높이도 있고 힘도
좋고 한데 연계가 좀 부드럽지 못하고
좀 창의성이라는 속도라 여기 좀
아쉬움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오세훈
선수가 오니까 어 연계도 좋고 높이도
좋고 또 결정력도 좋다 왜냐면 조규성
선수와 오 선수가 원래 연령
대표팀에서 경쟁을 하던 사이였지아요
그러다가 뭐 대표팀 레벨에서는 오
선수가 좀 밀려나면서 조기 선수가
카타 월드컵에 갔는데 조규선 선수는
원래 이제 센터백 출신이에요 그러다가
대학교에 와서 공격수로 전환을 하고
거기서 또 본인의 포을 터뜨렸죠 근데
오세훈 선수는 조 선수는 청대 출신이
아니거든요 그때는 는 이제 공격수가
아니었기 때문에이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주목받던 천재형 공격수단
말이요 엘리트 출신 엘리트 출신으로
어렸을 때 청대 다 거치면서 성장을
하다가 어 울산에서 이제 출전기를
많이 얻지 못했죠 울산이라는 큰
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다 보니까
그 아쉬움 속에서 이제 리그로 갔는데
어 아무래도 어린 나이의 해외
생활이라는 것이 기대감도 크고 좀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제 리그 입성
초기에 굉장히 힘든 시간도 보내고
부상도 당하면서 혀진 존재가 됐었지요
그렇죠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 마치다
제비아는 사실 본인이 처음에 이적했던
시미즈가 아닌 임대간 팀에서 또 깜짝
돌풍을 일으키면서 주머 받기 시작했고
그런 과정속에 대표팀이 왔는데 와서
토템 보여주는 거예요 예전에는 솔직히
키에 비해 그래도 피지컬 몸싸움이
조금 더 성장해야 될 필요가 있었는데
이제는 중동 선수들을 압도하는 힘을
보여주고 높이에서도 압도적인데 헤더도
좋고 또 근데 그렇다고이 선수가 키를
이용해서 중앙만 머무는게 아니라
8동을 보세 그렇죠 수비까지 내려와서
또 플레 밑에도 굉장히 많이 나왔어
이게 내려와서 수비해 아니라
연계해주고 버텨주고 어 케인 같은
역할도 해 줬다는 거예요 근데 뭐
앞에 가서 또 경합도 된다는 거죠
케인은 사실 가지고 있는 몸에 비해
몸싸움을 좀 싫어하고 또 헤더 슈팅은
좋은데 헤더 연계 물론 뭐 뛰어난
선수지만 이제 어 보조사적 역할보다
본인이 주인공이 되기 위한 플레이를
많이 하는데 오세현 선수는 그런
욕심을 전혀 안 내고 오히려 아 슈팅
때리지 않을 때도 패스까지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이 오세훈 선수의
역할 덕분에 손흥민 선수가 없을 때도
다른 2선 선수들이 손흥민 선수보다
기술이 떨어진다거나 손흥민 선수보다
영리하지 않아도 공간이 열리니까
플레이를 하기가 편해진다는 거예요 손
선수 본인도 이득을 얻지만 배준호
이재성이 뭐 다른 선수들이 오세훈
선수 덕분에 이런 확실한 9번이
있으면 공간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세훈 선수가 패수 성공률은 48%
낮아요 근데 이게 뭐라고 할게 없는게
헤더 승률은 100% 있어요네 개 다
났어요 그리고 지산골 경합이 그 막상
공을 본인이 이런 건 많지 않았어요
한번이 그러니까 패스 미스는 좀
낫겠지만 전방에서 버티면서 하면은
잘릴 수 있죠 잘리는데 다시 가서
압박하고 본인이 백킹 궁 내려가서
뺏어오고 그런 것들을 해 줬기 때문에
이선 선수들이 조금 더 체력 부담을
덜 가지면서 오세훈 선수에게 좀 빚을
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오늘 선골 기록하고 그 손흥민 선수가
페널티킥 얻어낼 때 그 전봇대처럼
아주 든든하게 벽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네 그리고
후반전에 교체 주때 선수를 보면 이미
뭐 이태석 선수나 우리가 뭐 이현준
선수에 대해서 얘기를 드렸죠 이태석
선수는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웠다고 보고 이현준 선수는 사실
81분 들어가서 뭐 그렇게 뭔가
보여줄 만한 시간도 없기는 했어요
그리고 그리고 사실 뭐 이차 선수는
그래도 연령별 대표를 많이 뛰는데
이현주 선수는 독일에 일찍 건너가서
뭐 그런 경험도 많지 않겠고 앞으로
또 기회 있을 거이 선수는 지금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까요네 그리고 이제
다른 선수들 얘기를 좀 해보면 백승호
선수 같은 경우도 사실은 이제 이현
선수랑 함께 들어오다 보니까 이현
선수도 헤매는 상태에서 본인이 뭔가를
많이 보여주기가 어려웠다고 생각을
해요 어 그나마 인상적이었던 건 역시
지난 10월 때 배 였는데 오규
선수는 확실히 오세훈 선수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 최전방에서 뒷공간을
공략하고 과감하게 빨리 슈팅 때리고
중거 때리고 역동적으로 움직여 주니까
상대가 역시 수비가 공격하려고 할 때
흔들 수 있었고 또 이런 카드가
있다라는게 전혀 다른 유행의 공격서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장점이고 배준
선수는 말씀드린 대로 손 선수의
자리를는데 사이드 돌파할 때이 발이라
물론 손희 선수도 기술이 좋지만이
선수는이 선수만의 기술적인 장점이
있고 정말 뭐 이런 거예요 호인 선수
속도감을 살려서 돌파를 할 때 좀
능하고 또 물론 좁은 공간에 발기술이
예전보다 좋아지긴 했는데 배전 선수
정말로 창의성과 드리블 기술로 상대를
벗겨낼 수 있는 선수거든요 그런
능력들 또 보여줬고 또 골도 넣고
그래서 어 이번 경기 교체로
들어왔던이 배준우 선수의 역할은 뭐
오세훈 선수랑 함께 쳤던 시간도
있는데 오세훈과 함께 뛰든 오현구
함께 뛰든 맞출 수 있는 선수다
그만큼 경기 운영이 뛰어난 선수다
손인 선수의 후계로 불 불리지만
스타일은 다르거든요 저는 사실 조금
걱정되는게 이제 아 배준우 선수를 좀
더 보고 싶은데 또 손흥민 선수도
보고 싶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제
홍명보 감독이 여기서 어떤 좀 그
조합을 찾아내고 어떻게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을 조금 늘려갈 수 있을지이
부분도 좀 고민될 것 같아요 예 일단
배전 선수가 들어와서 멋진 골을
넣었던 장면도 결정력이 뛰어났고 또
85% 정말 높은 패성 퍼트가 이렇지
13번의 패스 중에 패스미스가 두
번밖에 안 난 거예요 안정적인
선수라는 것이죠 슈팅 두 개 때렸고
뭐 대체적으로 출전 시간에 비해 좋은
기록을 남겼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배준호 선수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위치도 사실은 뭐 가운데이긴
하기 때문에 근데 이재선 선수가 워낙
잘하니까 그래서 결국에는 배전
선수는이 전천후 이선 자원으로 뛰게
될 것이다 제가 현재까지 이제 어
9월 10월 11월에 포페 대표팀의
선수들과 기존 대표팀의 선수들을
통해서 이제 월드컵 본선을 경쟁하는
시제를 본다면 일단 오세훈 형규는
이변이 없는 한 본선에 갈 거라고
생각을 하 요네 주민규 선수는 사실
이제 나이의 문제와 또 아무래도 지금
현재로서도 지금 오선 연구와의 경제에
밀렸기 때문에 좀 어렵다라고 보고
조규성 선수 부상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에 돌아와서 몸 상태를 봐야 될
것 같고 또 스타일 상으로 보면 근데
조규성 오세훈 이영준 아지 비슷하단
말이에요 그렇다면은 아직 어리고 좀
더 기술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좀 더 결정력이 좋다라고 볼 수
있는 이영준 선수가 오히려 부상하면서
오세훈 오현규 이영준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고 왼쪽은 지금 사실
배준호 선수에게 기회가 온게 황찬
선수가 부상 중이기 때문이었 황찬
선수 회복을 하면은 아마요 자리를
차지할 거라고 봐요 근데 엄준성
선수도 뽑혀 왔었지만 지금의
흐름으로는 배준호 선수의 임팩트가
좋다라고 봐서 엄진 선수가 뭐
오른쪽에서 뭐 하는게 아니라면 왼쪽
경쟁에서 좀 일단이 세 명이 앞서가고
있다 근데 중요한 것은 황희찬도
준호도 사실은 이성 선수 자리를
최근에 뭐볼 수 있는 것을 보여
줬잖아요 오늘 이현 선수 들어왔을
때도 노가 가운데 간 도 있었고 또
손흥민 황희찬을 이렇게 5만 원정때
황 홍명보 감독이 이선에서 이제
황희찬을 가운데 놓기도 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자리는 이현주 선수가
앞으로 뭔가 특별한 걸 보여주지
못한다면 좀 밀릴 가능성이 있고
홍현석 선수는 좀 생각보다는 조금
이제 우선순위에서 홍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2선은 손흥민 배준호
황희찬 재성으로 선발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이재성 자리를 황희
찬이나 배도가 들어가거나 손 선수
자리에 뭐 둘이 들어가는 뭐 상황에
따라 이렇게 되 고 오른쪽은 이강인
선수가 확실한 주인데 아직 오늘
출전기 못받은 정영 선수가이 선수도
뭐 이선을 다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 정우영
선수가 좀 점검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정우영은 아이 선수는 워낙
스피드가 좋잖아요 예 활동량도 좋고
그래서 저는 오른쪽 윙백으로 변화나
보는가 생각 해봤는데 그래서 아마 좀
전 팔레스 전의 기회가 올 거 같고
왼쪽 인백 왼쪽 풀백 오른쪽 풀백
이명재 령은 지금 뭐 지금이라면
본선에서도 주전이 될 거 같고 왼쪽이
지금 애매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지금처럼 확실한 사람이 안 나오면
백업 자 백업을 그냥 서으로 두고
오른쪽 풀백 두를 뽑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서 선수 왼 근데
사실 또 그러게 왜냐면은 이제 백업을
보는 거니까 왼쪽 풀백은 그렇게 교체
많이 안 하거든요 사실이 저 왼쪽
자리를 놓고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숙제였어요 지금 이명지 선수가 나와서
지금 잘해 주고 있는데 만족하세요
뭐이 선수 만족합니다 네 충분
그나이에 따라서 경기력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지금 만족하고 이들이 조
자리는 계속 가져가는 거 같아요 그죠
우리나라 이시가 많 많아서 그래서
어쨌든 저는 이기혁 선수가 이제 왼쪽
풀백도 되고 왼쪽 센터백도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 설영우 선수가 있기
때문에 이태석 선수가 오늘 보여준
폼이라는 아마 이한테도 기이기
선수에게 기회가가 가는 식 본선에서는
이명재 서령데 가하네요 대표팀 한번
나와서 잘못하면 그냥 안 쓰는 거예요
아니 뭐 아직 오늘 아쉬웠다는 거죠
이기혁 선수도 뭐 뛰는 거 봐야
되겠죠 그리고 이제 중앙 미드필드에는
황인범 선수도 확실하고 지금 백성
선수가 두로기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홍현석이 도전자의 상태라고 봐야 될
거 같고 또 아면이 위치에 뛰게 조금
이제 수비력이 좀 아쉬운 면이 있기
때문이고 박용훈 선수 자리를 이제
커버 선수가 누구일지에 대한 김봉수
한번 봤으면 좋 김봉수 선수는 아직
못 봤기 때문에 봐야 될 거 같고
원두재 선수는 현재 소속팀 적공
문제를 안 뽑았기 때문에 봐야 될
거고 권혁규 선수는 뽑아 봤지만 아직
기회가 안 온 거 보면은 조금 더
성장해야 된다는 판단을 한 거
같아서요 자리 의 이제 백업 자원은
좀 길게 봐야 될 것 같다 센터백은
김민재 조유민이 확실하게 앞서가는
가운데 뭐 권경원 선수가 한번 보지
않을까 또 이기혁 선수도 왼발 잡이로
좀 경관 받지 않을까 싶고 정승현
선수가 지금 계속 피곤이 있는데
박승욱 선수가 저는 개인적으로 6월에
김동훈 감독 체제 임시 감독 체제 때
좋았거든요 박승욱 선수가데 그 최근에
몸 상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이
선수가 풀 핏으로 돌아와서 내년에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좀 경쟁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해봅니다 어쨌든 우리 대표팀이
각 포지션별로 확실한 선수들 이제
떠올랐고 벌써 윤각이 나오고 있고
이제는 더블 스쿼드 백업 자원을 보는
단계까지 갔기 때문에 홍명 굉장히
빠르게 팀을 잘 정비했다 리빌딩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네 11월
19일 화일 오후 10시 30분 이제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팔레스타인
원전 경기에서 팔레스타인 원전 경기를
요르단에서 치르게 되는데이 경기때 또
명부 감독이 어떤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지도 궁금하네요 예 과연 어떤
선수가 나오고 또 어떤 선수가 점검을
받고 또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11월 19일 화요일 밤 11시에
킥오프 하는 경기인데요 저희는 선발
명단이 나오는 밤 10시부터 입
중계로 여러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어지는 우리 대표팀의 소식과
또 해외 축구의 최신 이슈들 여러분들
궁금해하는 모든 소식 한준 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통해 빠르게 또
정확한 소식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