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11시 쿠웨이트전 손흥민X이강인X김민재 폭발할까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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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세대교체 이렇게 할 필요 없이
어린 선수들이 잘하면 바뀌는 거 당연한 거예요.
그 정도로 수준이 올라오면 되는 거고 선수들이
단지 그냥 실력 순으로만 내보내면 된다.
배준호 선수 같은 경우에는 이미 실력도
잘해요. 검증을 했죠.
이미 검증이 됐기 때문에
지난 A매치 때 정말 잘해줬잖아요.
이제 이런 선수가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주전자리를 차지하면 세대교체가 되는 거겠죠.
네, 맞습니다.
나만 직관 안 가면 된다는데
중도 안 가!
지금 여기 이름 같이 2024년
플레이메이커상 후보 15명 봐요.
난 진짜 이 이름 자체가 너무 좋더라고.
그쵸.
아니 어쨌든 케빈 데브라이너,
브루노 페르난데스,
무시알라, 웨딩오르,
벨링엄, 토니 크로스,
올모, 비르츠,
귄도완, 메시, 하메시,
이런 쿠두스 이런 친구들과 이름이 함께
지금 올라갔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우리 기억에는 뭐냐면
이강현 선수가 이런 거 올라갔을 때는
항상 나이 관련한 거였어.
그쵸. 몇 세?
21세 이하 뭐.
골든벌.
근데 지금 여기에
플레이메이커 전체 그냥 모든 나이를 통틀어서 있는데
어쨌든 여기 딱 있는 리스트업이
와, 여하튼.
그쵸.
상을 바꿔봐.
상징성이 대단하잖아.
난 이거 보고도
와, 진짜 잘한다.
근데 우리 이제 애매치 하잖아요.
네.
아, 저는 이강현 선수가 진짜.
사실 우리 국가대표팀에서
영향력이 이제는
가장 큰 선수는 이강현이라고 봐야겠죠.
맞아요.
손흥민 선수 이제 마무리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그래도 보니까 더 됐고.
그래서 어쨌든 이강현 선수가
우리 대표팀 입장에서도
이렇게 잘해주는 건 너무 다행이다.
네.
자, 이렇게 이제 좋은 활약을 마치고
이강현 선수 그리고 이제 유럽파들도 또 합류를 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도 합류했고요.
자, 이제 내일 밤 11시에
쿠웨이트와의 5차전.
그리고 19일 밤 11시에는
팔레스타인과 역시 6차전을 치르게 됩니다.
현재 지금 대한민국은 B조에서
3승 1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어서 뭐 유로단 이라크가 좀 따라오고 있는데
이거 일단은 뭐 2연승 거두면
그래도 이번 월드컵에 대한
있죠.
어려움은 없죠.
사실상 본선 가는 건데.
3등 안에 드는 거잖아요.
그렇죠.
2등 안에 드는 건데
지금 일단 이미 1위를 하고 있고
여기에 더 2경기 다 이기면
거의 뭐 2등 밖으로 나갈 일은 없죠.
아, 그럴 것 같아요.
이번에 싸우는 쿠웨이트와 팔레스타인이
다 1승도 없어요.
가장 약팀으로 분류되는
팀들이죠, 사실.
키파 랭킹도 다 100위권 밖입니다.
팔레스타인이 100위고
쿠웨이트가 120, 130위인가?
뭐 그래요.
우리가 22위고.
사실 객관적인 전략 차이는 좀 커.
아, 그럼요.
쿠웨이트에게 우리가 진 적은 있어요, A매치가.
근데 그 옛날 때.
그 쿠웨이트도 그 옛날 우리 어렸을 때
동네에 쿠웨이트로 일하시려는
아버님도 계셨지.
아, 그때 잘 살았잖아.
쿠웨이트 봐.
기름나고 그럴 때.
그러니까 이게 경기력이라고 하는 거
그 나라의 경제력과 비례하잖아.
그렇죠.
그때 이제 쿠웨이트가
축구를 잘했을 때가 있습니다.
최근엔 조금 어렵다 보니까
축구도 우린 근래에 안 졌어.
그래서 뭐 쿠웨이트나 팔레스타인은
우리 한참 미치죠.
네,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손흥민 선수를 포함한
유럽파들이 합류를 하면서
완전체가 돼서 훈련을 했는데
일단 손흥민 선수 표정도 좋아 보이고요.
이강인, 배준호, 김민재, 황인범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표정이 좀 좋아 보입니다.
네, 일단 유럽파들이 다 합류하면서
완전체가 됐죠.
우리가 근래에 보면은
유럽파에 한두 명 선수가 조금 빠졌...
물론 이번에도 황희찬 선수는 빠졌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아직은.
그래도 손흥민 선수가
지난번에 못 들어왔는데 들어왔고
이번에 또 배준호 선수나
이렇게 함께 뛰면
시너지에 대한 기대.
좀 궁금하죠.
기대도 크고.
맞습니다.
홍명보 감독도 인터뷰에서
손흥민 선수를 언급하긴 했었는데
건강한 손흥민을 보는 게 중요하다.
대표팀 경기도 중요하지만
이런 인터뷰를 남겼는데
자, 일단 이번 2연전에서
여러가지 좀 그래도 숙제는 있습니다.
물론 약팀이라 하더라도
손흥민 선수의 부상관리를
좀 해줘야 될 것 같은데
최상의 시나리오.
1차전을 손흥민 선수를 내보내면서
이기고 2차전은 좀 쉬게 한다든지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것 같은데
최상의 시나리오는 어떤 게 있을까요?
그냥 간단하게
빨리 이기면 됩니다.
전반에 그냥 뭐 박살내요?
5만전처럼은 안 하면 돼요.
5만전에 손흥민을
해조했잖아, 해조와.
마지막 순간까지 손흥민이 필요한 경기니까
손흥민이 0분부터 90분까지
에너지를 다 쏟아야 되잖아요.
그렇게만 안 되면 돼요.
빨리 결정을 지으면
손흥민도 빨리 나갈 수 있고
손흥민뿐만 아니라
김민재, 이재성
다 사실은
풀타임 계속 뛰고 있는 선수들이거든요.
소속팀에서.
특히나 김민재도 마찬가지잖아요.
이런 선수들을 좀 쉬게 해줄 수가 있기 때문에
빨리 이겨야죠.
빨리 이기는 게 제일 중요하다.
선발로 나오든 벤치로 나오든
벤치로 나오면
빨리 이기면 안 나와도 되는 거고
빨리 이기는 게 제일 중요하다.
저는 기본적으로는
송정모 감독은
특히 첫 경기는 베스트 넣을 거라고 봐요.
첫 경기는?
첫 경기에서 우리가 완승을 하고
이러면 두 번째 경기에서 롯데를 돌릴 겁니다.
그러니까 손흥민 선수는 내일입니다, 바로.
업로드 기준으로 하면 오늘 밤이 될 텐데
첫 경기 쿠에이트 경기에서
저는 손흥민 선수 선발을 쓸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다른 선수들도
우리가 대충 예상할 수 있는
그동안 많이 썼던 베스트 라이럼이 나올 거예요.
그리고 팔레스타인과의 경기 때는
상황 봐서 약간 롯데를 돌리면서
그렇게 쓸 거예요.
이게 감독들이 뭔가 확정되지 않아서
특히 국가대표 감독은 그러잖아요.
매번 불러서 훈련을 하는 게 아니니까
하여튼 이런 거 아니에요.
이번에 포테코 감독도 그 얘기 했잖아.
대표팀 가서 시간 좀 고려하면 좋겠다.
그건 소속팀 감독의 생각이고
국대 감독은 소속팀에서 좀 고려해주면
아직 그걸 다 뜯기고 또 뭐 해야 되나 이래.
비슷해.
자기가 딱 오잖아?
자기가 또 다 쓰려고 그러네.
그럼요.
그리고 안 쓰는 것도 이상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프랑스 같은 팀 보잖아요.
지브롤터 이럴 때 음악회 나와요.
월드컵 예선이니까.
월드컵 예선이니까 그런 거예요.
포날드도 리이텐슈타인
당연히 월드컵 예선이기 때문에
중요한 건데요.
당연히 베스트 멤버로 나와야 되는 건 사실인데
좀 더 빨리 이겨서
힘을 주면 더 좋은 거죠.
좋습니다.
일단은 손흥민 선수의 부상관리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봤고
이것도 조금 궁금하게 납니다.
축구팬으로서
확실히 베스트 멤버를 가동해서
확실하게 승리를 가져가느냐
이번 2연전에서
그래도 상대가 조금 약체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조금 어린 선수들
이번에 새로 뽑힌 선수들을 투입해서
약간 세대교체 신호탄으로 조금 활용하느냐
이런 여러 가지 좀 고심이 있을 것 같거든요.
저는 이게 아까도 연장선상인데
평가전이면 세대교체의 흐름을 좀 크게 가져갈 수 있어요.
근데 어쨌든 타이틀이 걸려있는 월드컵 예선은
주력을 많이 쓰려고 할 겁니다.
그런데 아까도 얘기했던 것처럼
만약에 첫 경기
후에이티 경기를 완승을 하면
대승을 하면
팔레스타인 경기에서는
한 절반에 가까운 3-4명 정도는 바꿀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떻게 보세요?
세대교체도 잘하면 알아서 됩니다.
저는 이게 굳이 세대교체 이렇게 할 필요 없이
어린 선수들이 잘하면 바뀌는 거고
당연한 거예요.
그 정도로 수준이 올라오면 되는 거고
우리가 조직력을 위해서
이 선수가 좀 부진하지만
그동안 조직력을 맞춰왔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를 안 뽑는다.
이러면 거기서 문제가 되는 거지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베스트11으로 하는데
거기에 어린 선수가 안 들어왔다고 해서
문제가 될 것도 아니고
단지 그냥 실력 순으로만 내보내면 된다.
결과만 가져오고
그래서 이것도
배준호 선수 같은 경우에는
이미 실력도 우리
잘해요.
검증을 했죠.
이미 검증이 됐기 때문에
지난 A매치 때 정말 잘해줬잖아요.
이제 이런 선수가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주전자리를 차지하면
세대교체가 되는 거겠죠.
네. 맞습니다.
나만 집권 안 가면 된다는데
중국 안 가!
홍명포 감독은 세대교체 언제 안 했는데
감독 자리에
감독 자리 세대교체?
근데 배준호 진짜 볼 잘 차더라.
집권할 때 어땠어?
스토크에서
진짜 그냥
완전 달라.
그냥 잡고 풀어 자기가.
볼 차는 게 다른 선수들하고 완전 달라.
스타일도 다르고.
볼 진짜 잘 차.
실제로 보면 어떨까 진짜.
보러 가셨는데 그 정도다.
그러면 더 잘한다.
더 잘해요. 안 보러 갔을 때.
칭찬하지 말라.
안 보러 갔을 때 더 잘한다.
일단은 저희가 세대교체 이야기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뽑힌 선수들이 있죠.
이태석, 이현주, 김공수, 김경민
이번에 새로 발탁이 된 선수인데
이 선수들 조금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이태석, 이현주 선수부터 얘기해볼까요?
일단 패널은 어떻게 생각해요?
나올 가능성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많지는 않지만 기회를 또 받을 만한 상황이긴 하죠.
예를 들면 이현주 선수 같은 경우는
궁금해요. 이현주 궁금해.
황희찬 선수가 부상으로 또 합류를 못했고
그리고 엄지성 선수도 지금 부상인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2선 라인에 우리가
빡빡한 이 2선 라인인데
한 번 기회가 주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이제 사실은 우리가 빨리 이기면
조금 여유가 있을 때 이현주 선수에게 기회 한 번 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올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왼쪽 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풀백에 늘 고민이 있다 보니까
이명주 선수가 이제 홍영부 감독제에서는
좀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1옵션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2옵션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만큼
뭐 좀 여유가 있을 때는 이태석 선수를 또 기용해보내는
이렇게도 될 수 있어서
어쨌든 이 두 선수는 지금 포지션을 놓고 보면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지금 상황에 놓여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당장은 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이태석 선수는 서울에 있다가 포항으로 이적한 다음에는
어떻게 뛰냐면 왼쪽 풀백도 뜁니다.
그런데 오른쪽 윙으로도 뛰어요.
반대발 윙어의 개념을 가져가는데
왼쪽은 이명주 선수가 어쨌든 있고요.
물론 거기는 나이가 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중장기적으로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
오른쪽 윙으로 가면 이강인입니다.
그럼 이강인 선수도 반대발 왼쪽 윙어로 뛰는데
이태석 선수가 지금 당장 이강인 선수를 넘어간다는 건 쉽지가 않죠.
지금은 아마 대표팀에서는 왼쪽 풀백의
중장기적인 옵션으로 생각을 할 거다 이런 거고
이현주 선수는 앞으로 좀 기대가 많이 되는 게
이 선수는 진짜 왼쪽 오른쪽 공격형 다 볼 수 있어요.
좋은 재능이기 때문에 아마 조금 보면서
여러 가지 옵션으로 좀 고민하지 않겠냐.
이현주 선수도 좀 지켜보고 다양한 멀티 포지션이 있겠네요.
그런데 이태석 선수는 홍명봉 감독 축구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이태석 선수가 오른쪽 윙어로도 나오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왼쪽에서 요즘에 약간 인버티드 풀백을 많이 해요.
실제로 소속팀에서도.
그러니까 약간 우리가 홍명봉 감독 할 때
전용 쓰리 백 많이 쓰잖아요.
이현주 선수도 생각보다 오버래핑 보다는
약간 가운데로 들어와서 뛸 때가 많거든요.
이태석 선수가 저 역할을 서울에서도 했었고
지금 포항에서도 하고
그리고 황선원 감독의 아시안게임
올림픽 대표팀 이럴 때도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 좀 가운데로 들어와서 하는
이 쓰리 백 만들어주는 플레이
이것을 잘하는 선수라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아버지랑 골 차는 게 되게 비슷해.
아빠도 그때 왼쪽 풀백도 봤지만
수민이나 미드필더로 갔어도 골 잘 차고
네. 알겠습니다.
이현주 선수 보고 싶다는 분들도 좀 많은데
과연 또 이번 이현전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낼지 봐야 될 것 같고요.
다음 김봉수, 김경민
김경민 선수는 아무래도 골키퍼다 보니까
기회받을 가능성이 크진 않고
그래도 일단은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경쟁을 또 해야 되겠죠.
그리고 김봉수 선수는 의견을 받을 수도 있다.
아무래도 미드필더 라인에 고민이 있는 거잖아요.
수비왕 미드필더도 마찬가지고 중앙 미드필더도 마찬가지인데
김봉수 선수는 다 돼요.
사실은 중앙에 있다가 수비 라인 보호하는 것도 되고
골을 끌고 전진하면서 순간적으로
골을 전진시켜주는 플레이도 굉장히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인범 자리도 되고
박용우 자리도 되고 둘 다 되는 선수거든요.
그래서 기회를 김봉수 선수는 저는
이번에 받을 가능성이 꽤나 높다고 봅니다.
센터백도 돼요.
센터백도 되죠.
센터백 뛰어요.
그러니까 중앙 수비수나 아니면 수비왕 미드필더나
아니면 조금 더 전진하는 중앙 미드필더나
이게 다 되는 선수예요.
피지컬적으로도 뛰어난데 볼을 되게 잘 찹니다.
전술적으로도 뛰어난 선수여서
김봉수 선수, 우리가 사실 그 포지션이 조금 부족할 수 있잖아요.
미드필더 쪽에 이렇게 피지컬 좋은 싸워주는 선수가
그래서 발탁을 했던 선수라고 보고
저는 김경민 선수는 제가 광주 경기 중계할 때마다
아마 시즌 도중부터 계속 얘기했던 것 같아요.
대표팀 뽑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종혁 감독이 빌드업이나 이런 걸 많이 하는데
빌드업 발밑 조치?
그런데 선방도 기가 막혀요.
K리그에서 진짜 잘해줬습니다.
물론 조현우 선수가 있기 때문에 골키퍼도 그게 안 바뀌죠.
그렇죠. 많이 안 바뀌죠.
이번에 김종현 선수가 부상 때문에 발탁되긴 했는데
당장 이번 경기를 뛴다 이런 얘기는 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K리그에서 열심히 뛴 것이
국가대표팀 발탁이라고 하는 보상으로 갔다고 봅니다.
김경민 선수는 사실 스토리도 여러 가지 있는데
일단 뽑힌 거 축하하고
김경민이나 김봉선수도 지켜보면 좋은 선수가 될 거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처음 발탁된 선수들도 살펴봤고요.
그래서 쿠웨이트전 예상 라인업을 뽑아봤는데
일단 스트라이커도 궁금하기도 하고
누가 나올지
그리고 손흥민 선수 관리 차원에서
배준호 선수
아마 어떻게 나올지 결정될 거 같고요.
저는 최전방에 오현규 선수가 나오지 않을까?
왜냐하면 홍병구 감독이 되게 좋아하는 거 같아요.
스타일 자체가.
약간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서
오현규 선수가 선발 나올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인다.
실제로 우리 최전방 공격수들 중에서는
가장 소속팀에서 컨디션이 좋은 선수는
또 오현규 선수이기도 합니다.
저는 주민규 쓸 거 같은데.
또?
주민규 쓸 거 같은데.
내 픽이 아니라 감독이 픽이면 주민규 쓸 거 같은데.
그리고 일단 손흥민 선수가 선발로 나오겠죠.
나올 수도 있고
혹시나 그 자리에 손흥민 선수가 쉬게 된다면
배준호 선수가 바로 다음 역할인 거 같고요.
황희찬 선수가 지금 못 뽑혔으니까요.
그 AMH 끝난 다음에
토트넘 경기가 맨시티 아니야?
아닌가?
맞아. 맨시티야.
바로 맨시티야.
첫 경기 뛰고 두 번째 경기 쉬어야 돼요.
첫 번째 경기 쉬고
두 번째 조금 노트를 돌려서 좀 쉬게 하고
맨시티 경기 가야 됩니다.
일정이 쉽지 않아요.
맨시티 만나고
그다음에 또 로마 만납니다.
쿠웨이트 경기 선발 선수.
두 번째 좀 쉬게 하고
발렌사인 지난번 빅이긴 했지만
그래 그래.
발렌사인 좀 해야지.
그다음에 맨시티 멸망전이에요.
맨시티 같은 경우는.
저는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이 있습니까?
이 정도로 좀 보면 될까요?
나머지 이재성, 이강인, 김봉수 선수는
당장 저는 박용호, 황희범 쓸 거고
왼쪽 수비가 약간 이명재 선수가
약간의 부상협보가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약간 큰 건 아니고.
그게 아니라면 이명재가 쓸 건데
아니면 저 위치에 이기혁이나 이태석.
아까 이태석도 있었고
이기혁 선수도 되게 독특한 선수예요.
3백 볼 수 있고
왼쪽 풀백 볼 수 있고
수비 형이 볼 수 있습니다.
강원이 보면 이번 시즌 윤정열 감독이
포변한 선수들을 잘 썼어요.
맞아요.
황봉희 선수가 오른쪽 풀백 이런 것처럼
이기혁 선수도 원래 왼쪽 풀백이나
왼쪽 미들로 올라갈 수 있는데
센터백도 봤어요.
맞아요.
왼발잡이 센터백.
그렇죠.
3백 만들 때 딱 그 장원인 거잖아요.
만약에 저러면 변형적으로
김민재, 이기혁, 조유민을 이렇게 세워놓고
어차피 김민재, 조유민은 요새 페어니까
서령호가 깊숙이 올라가는 이런 것도 가능하죠.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예상라이너 내일 경기니까요.
여러분 또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