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1:26 제가 다 가려놔서 그렇지 사실은 지금 제 피부상태가..ㅎ 02:08 여드름 종류마다 커버 난이도가 다 다름.. 02:50 정석 컨실러 사용법 03:38 난이도 하 - 컨실러 바르고 말리고 펴바를 시간 없다면?! 06:27 난이도 중 - 작지만 붉게 튀어나온 여드름 07:14 샵에서는 이런 브러시 써요! 07:58 샵 스탭분들이 필수로 해주는 이 작업 09:14 난이도 극상 - 붉고 어두운데 벗겨지기까지한 여드름 11:00 진짜 사소한 터치인데 커버 퀄리티가 달라지는 단계 - [헤라] 크리미 커버 컨실러 바닐라 (45,000)
이렇게 트러블마다 난이도가 다 다르거든요.
이렇게 감쪽같이 고퀄리티 커버하고 싶으신 분들
샵에서 거의 대부분 다 이렇게 커버를 해주시고요.
여러분 제가 최근에 쇼츠를 보다가
어떤 되게 아리따운 여성분이 피부가 되게 좋아 보였는데
갑자기 토너 패드로 막 여기저기 지우시더니
갑자기 트러블이 뿅 하고 나타나서
쇼츠에서 알려주시는 커버 방법이랑
제가 또 따로 하는 커버 방법이랑 되게 달라가지고
나도 다음에 커버 방법 한번 찍어봐야겠다.
근데 이제 트러블이 그동안은 안 났어요.
커버할 게 딱히 없었어.
근데 딱 어제
너 트러블 커버할 거 없다고 그랬지?
오 이 자식 많이 컸다.
너 트러블 커버할 거를 바로 만들어줄게.
하면서 트러블이 와다다다다 갑자기 확 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사실 뭐 스팟 바르고 잘 잠재우면 되는데
또 이 망할 놈의 손이 다 짜버렸어.
참지 못하고 짜버려가지고
지금 딱 커버 영상 찍기 좋은 시기가 됐다.
그런 슬픈 이야기.
일단 제 트러블 얼마나 열심히 가려놨지
한번 커버 촬영쇼 보여드릴 거고요.
오늘 제가 그동안 꿀팁 같은 거로 유튜브 영상을 되게 자주 풀었잖아요.
근데 제가 보니까
매끈한 베이스, 화잘먹 베이스 이런 루틴은 찍었었는데
이런 뭔가 트러블로 확 뒤집어졌을 때
막 가리는 이렇게 커버 꿀팁 이런 건 또 찍은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잘 됐다.
제가 이제 트러블 존에 다 기여하고 있는데
일단 여기 한 분 계시고요.
여기 한 분.
아주 말썽쟁이 같이 생긴 트러블 하나 계시고
여기도 이렇게 쥐어짜가지고
이분도 보통 아니시다.
진짜 강력하신 분이 어디 숨어 계시는데
여러분 맞춰보세요.
어디 있을 것 같아요?
여기?
아니, 여기 있어.
이분 진짜 강력하셔.
이분 진짜 보통 분이 아니시거든요, 지금?
이렇게.
지금 제 피부가 갑자기 아사리판이 났어요.
근데 여기서 진짜 더 어처구니없고 웃긴 거는
이 트러블이 다 비슷한 시기에 나서 비슷하게 짰지만
커버해야 되는 방법이 또 다르거든요.
난이도로 치면 얘가 1등이에요, 여러분.
진짜 그 어렵다는 약간 벗겨지기까지 한
그러니까 여드름 사이에서 굴곡이 약간 있는
정말 커버 난이도가 정말 빡센
진짜 뭔 짓을 해도 안 가려지는 트러블 있잖아요.
그런 트러블이고
얘는 뭔가 커보이고 여드름 자국 같지만
이런 애들은 은근히 난이도가 그렇게 높진 않아요.
얘는 조금 튀어나와서 킹받고
얘는 좀 가볍게 가릴 수 있는 그런 여드름인데
이렇게 트러블마다 난이도가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랑 아무튼 오늘
커버 체력쇼 시작해보려고 하고요.
어떻게 좀 쉬운 거부터 해볼까요?
어려운 거부터 해볼까요?
쉬운 거부터, 쉬운 거부터 해보겠습니다.
일단 여러분, 이런 애들이
은근히 보기보다 좀 쉽다고 했잖아요.
일단 이 쉬운 것들은 일반적으로 많이 하시는 방법이
이렇게 컨실러를 조금 얇게 이렇게 펴바른 다음에
살짝 좀 말려주고
여기 트러블 있는 부분 말고
이 트러블 주변을 톡톡톡톡 해서 이렇게
경계를 없애주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 컨실러가 발려있는
그 부분을 아예 안 건드리는 그런 수법이죠.
이게 이제 제가 예전부터 여러분들한테도
컨실러 쓰실 때
컨실러 있는 거 그대로 팡팡팡팡 두드리면
커버 안 된다, 이렇게 하셔라
라고 알려드렸던 방법인데
근데 지금 여기 있었던 애는
지금 알려드리는 이 방법으로도 충분히 되는데
조금 더 빠르고 쉽게 커버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이 봄 컨실러를 바르고 말리고 주변을 퍼뜨리는 거
이 방법도 너무 좋지만
내가 진짜 말릴 시간도 없고
언니 이거 내가 퍼뜨릴 시간도 없어요 하실 때는
일단 이런 브러쉬가 필요해요.
이런 좀 도장툴 같은
아주 이렇게 촘촘한 가까이서 봤을 때
모가 아주 이렇게 빽빽하게 되어 있는
이런 도장툴 같은 브러쉬 하나 준비해주시고
팟 컨실러 준비해주세요.
팟 컨실러는 클리오 것도 괜찮고
루나 것도 괜찮고 더샘 것도 괜찮은데
개인적으로는 클리오 거가 뭔가 좀 손이 많이 가긴 하더라고요.
일단 여기서 컬러를 적절히 믹스를 해서
충분히 묻게끔 해주고
이거 그대로 해서
컨실러 커버해야 되는 부분 위주로
먼저 좀 꽁꽁꽁 찍어주고
이미 가려졌죠?
그리고 여기 손에다가 살짝 이렇게 펼친 다음에
이제 거의 없게 해서 그 주변은 그냥 이렇게 해주면 돼.
도장툴 같은 그런 거기 때문에
손으로 하거나 퍼프로 하는 것보다
훨씬 난이도가 쉽습니다.
얘로 하면 그냥 순삭이에요.
다 가려졌네?
말릴 필요 없네?
그냥 팟 컨실러로 냅다 찍어.
그래서 너무 간편하게 커버가 되고요.
사실 이 친구까지는 같은 방식으로 해도 될 것 같아요.
근데 얘는 조금 더 디테일이 들어가야 될 것 같아.
일단 여기까지는 같은 방법으로 해줄게요.
같은 방법으로 팟 컨실러 묻혀서
뚱뚱뚱뚱뚱 이렇게 가려졌죠?
가려졌는데 아주 약간 보여.
아주 약간
근데 이것도 싫으시다 하시면
여기다가 펜슬 타입으로 되어 있는 컨실러
너무 뻑뻑하지 않은 걸로 해서
사실 이제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인데
조금 더 완벽하게 커버해야 되니까
이 펜슬 컨실러로 해가지고
이 위에를 여러분 약간 터치해주면 돼요.
약간 딱 필요한 부분만 터치해주면
감쪽같이 사라졌고요.
이제 어려운 거 2개 남았어요.
이제 또 중요한 애들이니까
좀 더 가까이서 좀 부담스러우시더라도
어쩔 수 없고요.
아 맞다 여러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 깜빡했는데
눈화장은 좀 귀찮기도 하고
오늘 좀 커버 영상이기도 하고 해갖고
그래서 지금부터 난이도 중
난이도 상 커버를 좀 해볼 건데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방법은
제가 샵을 진짜 많이 다니잖아요.
그래서 유명한 청담샵도 정말 많이 가봤는데
샵에서 거의 대부분 다 이렇게 커버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 커버할 때 나오는
찐 쿨팁 하나가 더 있는데
그건 또 제가 굉장히 자주 메이크업 받는
민지쌤 있잖아요.
민지쌤이 알려주신 또
혁신적인 방법이 하나 있어가지고
그 디테일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촬영하는 것도 있거든요.
일단 이 친구 가려볼게요.
봐봐요 여러분 보여드릴게요.
제가 아까 팟컨실러 해갖고 하는 거
알려드렸잖아요.
여기 뭔가 이렇게 약간 자국처럼
그러니까 가린 티가 나요.
이 팟컨실러로 해도 좀 가린 티가 나고
얘가 아무래도 좀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뭔가 튀어나와서
붉게 더 보이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그냥 데일리로는
얘로만 해도 돼.
근데 진짜 샵에서는
결점을 확실히 가려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얘를 완벽하게 가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이겁니다.
친구 다시 소환해서
얘는 좀 아픈 여드름이야.
일단 보통 일반적으로
뭐 쿠션은 바르실 테니까
이제 거기 베이스까지는
해준 상태로 만들어줄게요 똑같이.
이렇게 남아있는 요거를 가려주는 건데
이때 또 브러쉬 선택이 굉장히 중요한데
솔직히 여기 있었던 애도 그렇고
여기 있었던 애도 그렇고
약간 조금 트러블 크기가 꽤 됐잖아요.
여기는 아까 2개짜리였거든요.
자세히 보면 2개짜리여가지고
넓은 걸로 해서 그냥 아예
고커버를 하는 게
뭐 그렇게 아쉽지 않은 상황
그냥 빠르게 커버하고 싶다
이런 느낌이었다면은
얘는 사실 면적이 넓지 않잖아요.
넓지 않은데 팟 컨실러로
전체적으로 두드리면은
굳이 커버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까지
많이 커버가 될 수 있고
또 오히려 이쪽의 커버력은
조금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요런 브러쉬 써주시면 딱 좋거든요.
이게 또 차이를 보여드릴게요.
이게 진짜 디테일인데
아마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컨실러 브러쉬라고 알고 계시는
그런 사이즈가 요 사이즈일 거예요.
뭐 필리밀리도 그렇고
조금 더 대중적인 그런 브러쉬 브랜드에서도
대부분 요 정도 크기의
컨실러 브러쉬를 많이들 구매해서 쓰시는데
샵에서는 여러분 요렇게 더 조그만한 거
더 얇은 걸로 커버를 해주시거든요.
그리고 진짜 세밀하게 커버를 해줘요.
일단 제품은 똑같은 거 쓰는데
방법이 좀 달라요.
아까 요 브러쉬로 넓게 커버해줄 때는
그냥 뭐 양 조절 별로 신경 안 쓰고
팍팍팍팍팍팍팍 해서 이제
커버하고 그 주견만 손등에 덜어가지고
이제 해주고 정도였다면
요거는 일단 묻히는 거는
원래대로 묻히되
요렇게 요 작업을 되게 많이 하세요.
보통 커버는 그 메인 디자이너 선생님보다
스태프분들이 더 열심히 해주시거든요.
근데 메인 선생님이 막 아이라인 그리고
다른 거 해주실 동안에
옆에서 이제 스태프 선생님이 열심히
손등에다 진짜 진지하게 요렇게
요렇게 덜어내.
많이 덜어내면서
이 브러쉬 컨실러가 먹여지게끔 한달까요?
그런 느낌으로 좀 해주시고
여기 거의 끝머리 부분 위주로 해가지고
지금 여러분 보여요?
하는 감쪽같이
지금 거의 다 덜어낸 거 같은데
잘 가려주죠?
진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얘만 딱 하고 가려주는 거야.
딱 하고 가려줘.
요렇게 스킬을 알고 나니까
너무 쉽지 않아요 여러분?
이거를 모르면은
되게 양 조절도 어렵고
그런데 정확히 딱 이런 브러쉬
요거는 그 바이맹 브러쉬거든요.
그 우선에 임영선 원장님이
만드신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23번 23번 브러쉬입니다.
꼭 이 브랜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요 정도 크기로 해주시면 되고
이 붓 터치는 정말
진짜 세밀하게
이거 팍팍팍 하면은
그 여드름 다 벗겨져가지고
커버 하나도 안 되거든요.
팍팍팍 하는 게 요런 느낌이라면
요렇게 하는 게 아니라
약간 요런 느낌으로
그래서 진짜 스텝쌤들이 해줄 때
붓 느낌도 거의 안 나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요자식
요자식 한번 해볼게요.
이놈 진짜 보통놈이 아니거든요.
여기 보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얘가 유난히 더 붉거든요.
많이 붉어.
그러면은 단순히 컨실러로만
커버하시는 것보다
더 확실히 커버를 하고 싶으시면은
요런 초록색 코렉터 있죠.
저야 뭐 저희 제품 있으니까
요걸로 쓰는데
뭐 그냥 이렇게 생긴 거
더샘 거라든지
다른 거 있으시면은
그냥 다른데 거 쓰셔도 돼요.
그냥 초록색깔 쓰시면 되고
초록색깔 이 팟 코렉터
요 형식을 약간 묻혀서
붉은기 부분을
일단 1차로
얘는 뭔가 트러블 커버
요런 느낌이 아니고
붉은기 커버입니다.
붉은기만 없애준다는 느낌으로
그냥 한번 싹 지나가요.
지나가주면은
요렇게 붉은기 사라졌죠.
일단 요렇게 주변에
붉은기만 커버돼도
훨씬 조금 커버 난이도가
확 낮아지거든요.
그 다음 우리 아까 했던
요 조그마한 브러쉬 있죠.
요 조그마한 브러쉬 다시 소환해가지고
아까 배웠던
그 방법 그대로 해갖고
손등에 먹여주듯이
덜어내주고
가장 킹 맞는
그 부분 위를
와 진짜 숨을 쉬는 것도
조금 빡습니다.
제대로 커버해야 돼서
살살살살 이렇게 커버를 해주시고
한 번에서 안 돼요.
지금 아직도 조금 남아있잖아.
이쪽에 조금 보이더라고요.
그 다음은 컬러 비율을
조금 더 어두운 거를
좀 더 많이 섞을게요.
아까는 얘랑 얘랑 반반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조금 어두운 걸
좀 더 많이 섞어서
사실 살짝 더 어두워질수록
커버가 잘 돼요.
이렇게
요렇게 하지 말고 여러분
붓터치 진짜 중요
지금 제가 하는 요 터치
진짜 이거 거의 뭐
블루투스 커버?
그런 느낌이거든요 여러분
그럼 지금 얼추 다 가려졌죠?
요 상태에서
마지막 활용점정으로
이거 진짜 민지쌤이 알려준
진짜 대박 개꿀팁
이렇게 가려놓고 나서도
뭔가 항상 비밀을 감추고 있는
뭔가 잘못한 사람 같은 느낌
좀 들지 않아요?
금방 막 벗겨질 것만 같고
뭔가 제대로 좀 픽스해놓고 싶고
깔끔하게 진짜 마무리를 하고 싶다 할 때
요렇게 생긴 총알 브러쉬를 딱 꺼내셔서요.
요런 팩트 파우더 있죠?
팩트 파우더인데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
컬러가 아예 안 들어가 있는
투명 파우더로 고정만 하는 게 아니에요.
컬러가 들어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사이를 보여드릴게요.
이쪽이 그냥 투명 파우더고
이쪽이 지금 저희 볼륨 파우더인데
요렇게 색깔이 있는 팩트를 넣어주셔야 돼요.
색깔이 있는 팩트로
반드시 요렇게 총알 브러쉬
촘촘한 총알 브러쉬 이렇게 묻히셔서
요걸로 마지막으로 여기를
톡톡톡톡 요렇게 해줘요.
톡톡톡 요렇게 쳐주잖아요?
그러면은 진짜 아예
아예 감쪽같이 돼.
진짜 그냥
아까 그 트러블쟁이 어디 갔어?
피부 다 뒤집힌 뷰티 유튜버 어디 갔어?
요런 느낌으로 됩니다.
제가 이거를 처음에
마지막에 이 작업을 왜 하시지 했는데
진짜 덜 가려진 트러블이나 이런 것도
여기에 있는 그 커버력으로
마지막 터치를 딱 넣어주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 영상을 보면서
어 오케이 그 꿀팁 알겠는데
니가 만든 거 사기 싫다고
재유 니가 만든 거
이렇게 꿀팁만 얻어가고 싶으신 분들
있으실 수 있잖아요.
혹시라도 너무 슬프지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약간 이렇게 컬러가 들어간
다른 타사 팩트도 상관없습니다.
약간 컬러가 들어간
뭐 어바웃톤 팩트라든지
이렇게 조금 컬러가 들어가고
약간의 커버력이 있는 그런 팩트를
총알 브러쉬에 묻혀서
마지막 터치
터치 터치 터치 터치 터치
해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잘 아셨죠 여러분?
진짜 제가 샵 열심히 다니면서
얻어온 커버 꿀팁 오늘 다 푼 거거든요.
이렇게 감쪽같이
고 퀄리티 커버하고 싶으신 분들
오늘 영상 보시고
정말 나 뒤지게 안 가려지네
이거 진짜 어떡하냐
이렇게 하는 그런 트러블들
제가 오늘 알려드린 방법
제가 타임라인 다 걸어놓을 테니까
꼼꼼하게 보시면서
복습하셔서
피부 뒤집어진 날도
걱정하지 마시고
커버 싹 해봅시다.
오랜만에 뭔가 제가 한 3년 전쯤에 올렸던
그런 꿀팁 튜토리얼
그 앵글로 오늘 촬영한 거 같은데
오랜만에 좀 옛날 생각나서 재밌었고
우리 재롱이들도 제가 알려드린 방법들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