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심 목사(대전겨자씨교회, 전주대 1호 신학박사)]천국을 경험하고, 생명 다해 선교와 전도를 했습니다.

기록문화연구소
3 팔로워
대전겨자씨교회 담임 김영심 목사(전주대 1호 신학박사)와의 인터뷰. 천국을 경험하고 생명을 던지며 선교와 전도에 매진했다는 이야기가 감동을 던져준다. 그리고 작은 자들을 위한 교회인 대전겨자씨교회를 성령과 교육, 봉사, 선교 등이 어우러진 균형잡힌 교회로 성장시킨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
*기록문화연구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지만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The Way)을 끝까지 걸어갔던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연구소]입니다.
*기록문화연구소 후원/헌금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
#김영심목사 #대전겨자씨교회 #천국 #지옥 #리버트리학교 #선교 #전도 #기록문화연구소
천국과 지옥을 말로 표현을 한다는 것은
참 문제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 번 체험을 했습니다.
오로라가 마치 비춰서 그런 것처럼 비친 적도 있었고
잠에서 깨어나서 천국을 체험한 적도 있었고
모사님께서 목숨 걸고 성교를 하시게 된 이유가
모사님이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기 때문에
지옥을 경험했죠.
모사님이 신학 박사시고 또 성교학 박사시고
또 박사님들이 천국 얘기하고 지옥 얘기하게 되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실제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모사님이 보셨던 천국은 실이 있는 것이죠?
정확합니다.
너무 정확합니다.
어떻게 정확한가요?
우리가 마치 반홀로 여기를 찢으면 아프듯이 몸으로 느끼고요.
그리고 불로 만약에 손을 대면 뜨겁듯이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영혼입니다.
육은 여기에서 허물을 벗듯이 다 벗고
우리의 영혼이 그 정도로 여기의 삶처럼 정확한데요.
천국을 경험했을 때 이 땅의 삶은 어떻습니까?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이 땅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그래서 미친 듯이 전도에 미쳤습니다.
성교에 미치고 그리고 한 영혼을 깨우려고
미친 듯이 그래서 제 삶을 포기를 했습니다.
네. 모사님. 김영심 모사님.
유교지방, 강남 해남의 유교지방에 돈값집에서 자라나
전주대학교 1호 신학박사가 되었습니다.
지금 대전 대자식회의를 다니고 계시는데요.
먼저 지난 4년의 여정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남도 아주 골짝 바닷가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돈값집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근데 저희 집은 김수루 왕의 후손으로
72대 손 사군파 늘 듣는 게 이거였습니다.
그리고 늘 제사 지내는 게 저희 집안의 하나의 일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서 교회를 다닌다는 거는 참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여자는 절대로 공부를 해서는 안 되고
여자의 말은 담을 넘어가서는 안 되고
그리고 또 우리 외가가 전주희 씨로
외할아버지가 한의사였고 외삼촌이 한의사였어도
딸은 절대 안고 공부를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장남집으로 시집가지 마라 하는 게
저희 가정의 일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제가 부산으로 이사를 가서
우리 큰딸이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래도 제가 오히려 큰딸을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대전으로 와서 큰딸은 또 대전제일별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우리 막내딸이 태어나서 건강이 안 좋아서
저희 집에 함께 일하는 분이 오셔서
대전제일교회를 인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녀보니까
제가 너무 적은 자라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참 귀찮은 계집종이.
남한 장군의 귀찮은 계집종이.
어떻게 공부도 안 하고 그러는데
과연 신앙생활을 하고
또 하나님이 그때 당시 성경 66권 말씀을 주시면서
저에게 이 말씀 위에는 믿지 마라고 하시면서
많은 은사를 주시고
고린도 교회에 대한 은사를 많은 걸 주시면서
목표를 하락할 때
저는 그렇게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면 교회 안을 다 들여다봤을 때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노인에 이르러서 어른에 이르러서까지
저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 나왔습니다.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었고
그런데 저는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참으로 부족하고 부족한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일한다는 거는
제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목사님한테
목사님이 저한테
나를 아무리 봐도 쓰시려고 택한 것 같다.
죽이려고 그런 게 아니고
베델 성서 연구 공부를 해라.
그래서 실은 그때 베델 성서 연구를 시작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전도를 하려면 말씀을 알아야 되니까요.
하나님이 이게 66권이라고
손에다 딱 얹어서 제 앞에다 주셨는데
이거 위에는 믿지 말라고 하셨는데
주셨으면 그 말씀을 공부를 해야 되니까
그때부터 35년 됐는데
지금까지 성경을 제 손에서 놓은 적이 없고
기도를 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목사님이 사모님하고 다니시면서
신방도 하라고 하고
그래서 신방도 하기 시작을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많은 것을 깨닫게 주셨고
상대편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어디까지 갔습니다.
남미까지도 갔습니다.
내 유익을 위해서는 제가 그렇게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딸이 4명이고
조카를 2명을 키워서 6명을 키우면서
우리 시동생이 일찌감치 죽은 바람에
아무리 바라봐도 없고 살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잠깐 이불 가게도 했고
근데 어느 날 하나님이
네가 일을 하지 않으면
그 가게를 다 치우고 일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시지 않겠다고요.
전기세도 낼 수도 없고 물세도 낼 수 없고
3개월 되면 끊기고
그리고 아이들은 어리고
그리고 애들 아빠를 바라봐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우리 동서를 바라봐도 아무것도 할 수도 없고요.
그래서 하나님이 신방을 하고 공부를 하면
내가 너를 도와주마. 그러니까 해라.
그런데 그때부터 귀신 들리고 병든 자가 기도하면
우리 사모님은 몇 개월 다니던 것처럼
하루 이틀만 가면 끝났습니다.
귀신도 나가고 아픈 병자도 치료하고
근데 거기서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이 가슴에다가 대모지를 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넣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진짜 은사는
말씀으로 그 상대편을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폐기를 시켜야 되니까요.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잖아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부름을 받았잖아요.
그러면 그 부름을 예수 그리스도시잖아요.
그 부름이.
그럼 그분을 증거를 해야 되니까
그때부터 저는 예수님한테 미쳤습니다.
그때 전도를 기도하면서 전도를 할 때
처음 등록하고 나서부터 제가 개척할 때까지
1년에 1명 아니면 2명, 10명
그리고 더 넘게 최고 많이 할 때는
120명까지 정도 1년에
전도왕을 했습니다.
어느 날 목회를 목사님이 하라고 그러시는데
이름을 지어야 된다고 그러시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목사님, 가장 적은 거예요.
목회자가 가장 적은 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제가 다운하를 갔을 때
이렇게 바라보니까 스모크요.
스모크 현상은 개인적으로 하나씩은 안 보여요.
그럼 그 자식보다 더 적잖아요.
근데 가장 적은 걸로 하자고 그랬는데
목사님이 그러면 그러지 말고
저 자식 교회로 이름을 짓자.
근데 그 스모크가 뭉치면 또 앞에 안 보이잖아요.
근데 하나님의 역사는 큰 것을 이루신다는 거죠.
그러나 그 큰 것을 바라보고
제가 결단코 저 자식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아주 작은 자, 작은 자들을 위한
저 자식 교회를 만드셨군요.
몇 년에 창립하셨나요?
2004년도에 땅을 사서 지기 시작을 해서
2005년도에 처음에 이 땅 예배를 드렸습니다.
2005년도면 20년 된 거네요.
저 자식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저 자식 교회는 가난하고 헐벗는 사람들
그리고 병든 사람들
그리고 성교하는 교회, 그런 교회로
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 그래서
가난하고 헐벗고 병든 사람들
월세도 못 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시작을 해서
한 사람 한 영혼을 돌봐주고 있습니다.
그 영혼이 세계에서 하나님께
예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사람
그래서 그 사람들이 돌아오면
또 그 사람들이 굉장한 물질의 축복을 받은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처음 시작은 어떤 마음을 먹었냐면
목사님들이 대부분 자기 자녀들은 유학도 보내고
이런 얘기가 죄송스럽지만
제가 느낄 때는 저희 그 전에 있던 교회에서
부자들은, 부잣집 애들은
예체능이고 뭐고 학원을 다닐 수 있고
가난한 집 애들은 그렇게 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현재 사는
대정동 유성에 있는 교도소 옆으로 가서
가난한 아이들을 돌봐야 되겠다
그리고 그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는 것을
문화교실을 시작을 했어요.
문화교실을 한 푼도 안 받고
그리고 문화교실을 가르치는 전문의들이 모이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전문의들이 모이면
그 사람들로 인해서 돈을 안 받고 합니다.
그리고 인성을 가르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도 거기다가 예수님을 가르치고
윤리도덕을 가르쳤어요.
지정의가 갖춰지게끔.
그런데 이 아이들이 학교를 가서
굉장한 상을 받아서 왔어요.
이렇게 가르쳐놨더니.
그래서 이 아이들로 해서 아이들이 자라나고
또 그 가정의 물질적인 축복을 받고
주님을 만나니까 전부 다 축복을 받기 시작을 했고요.
또 그분들이 학교를 하자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 장모님이신데
우리가 문화교실만 하지 말고
목사님 학교도 하는 게 어떻겠어요? 그랬습니다.
그런데 또 그런 말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교회를 개최하기 전에.
그래서 가난한 아이들을 이렇게 해서 가르쳐서
지정의의를 가르치게 하고
남미를 30년 넘게 제가 성교질을 다니면서
한 700명이 있습니다.
은임표 목사님 학교에 가.
그런데 이 아이들을 거기서 보내주면
돈을 조금 받고 목사님 좀 해주세요.
그런데 무엇까지 해주냐면 골프까지 가르쳐주세요.
왜냐하면 영어만 알아서는 안 되고
내가 영어를 못하고 외국어를 못해요.
그래서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그래서 우리 학교에 나온 애들을
남미를 보내서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그리고 골프를 가르치고
영어를 학교에서는 자체 내에서는
학교에서는 영어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3개국어는 적어도 가르치자 해서
학교와 교회가 문화교실이 세 개가
이렇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대안학교 이름이 리버트리 대안학교인가요?
네, 리버트리 스쿨입니다.
리버트리 스쿨.
교자식교회가 대전 유성구에 있습니다.
혹시 근처에 계신 분들은
교회를 한번 방문하셔서
예배를 드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사님, 교자식교회는 성교회에 아주 열심이시고
모사님 자체도 성교회에 거의 목숨을 거셨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어떻게 그렇게 성교회에 올인을 하셨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고요.
앞으로 어떤 성교를 하고 싶으십니까?
제가 은혜를 받고요.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요.
정확히 얘기한다면
어떤 분이 같은 공부하는 분이요.
이분이 너무 지도가 안 돼서
그러는데 저한테 기도를 해달라고 그러는데
세 번 정도 저를 찾아왔어요.
그래서 우리 그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이렇게 원으로 앉아서
우리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끼리 공부하다가
하도 선배님이 졸라서
저분 좀 기도 좀 해달라고 그래서
손을 머리에 얹는 순간
그분의 해계를 제가 대신했습니다.
대신하는 순간
고라의 후선이 땅이 갈라져서 그렇게 빻듯이
제가 툭 떨어졌습니다, 제 영혼이.
땅이 딱 갈라지면서
그런데 아무것도 잡을 게 없었어요.
그리고 음침하고 너무너무 춥고요.
어떻게 할 수가 없이 제가 허우동대면서
괌을 지르고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기도를 하고요.
근데 그 기도하는 사람들 소리보다
나중에 한참 그렇게 헤매는데
내가 손을 얹고 안수한 사람이
막 그때부터 핵의 기도를 하더라고요.
제 목소리를 듣고
그러면서 내가 내 영혼이 딱 올라왔어요.
근데 하나님이 거기가 수월이라고 하셨습니다.
수월이라고 하는데
겐나는 아니다 그러셨어요.
그런데 이분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그렇게 기도하고 났는데
한 달 동안 내 몸이 너무 추웠어요.
사우나를 들어가도 추위가 안 풀리고
아무리 따뜻하게 해도 거의 한 달 동안
그리고 나서 천국을 또 체험을 했습니다.
천국을 체험을 하는데 너무 아름다웠어요.
우리가 그때 당시에는 가양동이고 주택이었는데
수리를 싹 해놨는데
그 집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너무 더럽고 천국에 비하면 너무 더러웠어요.
왜 이러는지
그리고 그 천국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그 천국은 여러 번 체험을 했습니다.
근데 하나님이
천국의 체험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환상 가운데 하셨나요?
아니면 꿈에서 하셨나요?
환상 가운데 했습니다.
그걸 좀 설명을 해 주시죠.
환상 가운데 이 천국이
너무 제가 사는 현실과
그 환상이 보이는 그 환상은
너무 아름답고 너무 깨끗했습니다.
그리고는 대시록에 있는 그 말씀을
진주, 금으로 길이 돼 있고
진주로 무늬 돼 있고
하나의 진주로 무늬 돼 있고
12개의 여러 가지 보석으로 돼 있는데
그거는 제가 표현을 어떻게 했냐면
처음에 형광등을 딱 달아놓으면
뽀얗고 깨끗하잖아요.
그걸 제가 바라봤을 때
그 정도로 깨끗하다고 해야 되나요?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을 말로 표현을 한다는 거는
참 문제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 번 체험을 했습니다.
오로라가 마치 비춰서
그런 것처럼 비친 적도 있었고
잠에서 깨어나서 천국을 체험한 적도 있었고
그래서 이 영혼의 사람의 영혼은
어떤 경우도 이 몸이 느끼는 것과 똑같다고 느꼈습니다.
똑같았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목숨을 걸고
그러니까 목사님께서 목숨을 걸고 성교를 하시게 된 이유가
목사님이 천국을 경험했기 때문에
지옥을 경험했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죠.
목사님이 신학 박사시고 또 성교학 박사시고
또 박사님들이 천국 얘기하고 지옥 얘기하게 되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실제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목사님이 보셨던 천국은 실이 있는 것이죠?
정확합니다.
너무 정확합니다.
어떻게 정확한가요?
우리가 마치 반홀로 여기를 찢으면 아프듯이 몸으로 느끼고요.
그리고 불로 만약에 손을 대면 뜨겁듯이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영혼입니다.
육은 여기에서 허물을 벗듯이 다 벗고
우리의 영혼이 그 정도로 여기에 삼처럼 정확한데요.
땅이 갈라지는데 그 땅 밑으로 수월은 들어갔고
천국은 그냥 이렇게 체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내 체험이다시피 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이걸 내가 아무리 얘기한다 해도 누가 보면 16장처럼
아무리 얘기한다 해도 자기가 직접 느끼지 않으면
글쎄요. 정확합니다.
어떻든 진실로 그렇습니다.
네. 그러니까 사람들 중에서는
천국이 실제로 있는 장소라기보다는
내 마음이 천국이다.
마음이 천국이면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얘기를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모세님 말씀대로
천국은 바늘로 찔리는 것처럼
명확한 실제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랬을 때 천국을 경험했을 때
이 땅의 삶은 어떻습니까?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이 땅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그래서 미친 듯이 전도에 미쳤습니다.
성교에 미치고 그리고 한 영혼을 깨우려고
미친 듯이.
그래서 제 삶을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디 가서 성교지 가서
미얀마를 가서 성교를 하는데
북경선에서 성교를 하는데
거기에 미얀마에 폭탄이 많이, 지뢰가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 장모님은 두근 안 가고 싶다고 할 때
저는 만약에 가서 내가 죽으면
내 시체 찾지 마라.
나는 그때 이미 천국에 있다.
그렇게 얘기를 한 적이 있고
우리 교회에 선포를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가 아니라
내 마음에 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건 내 안에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신 자만이
천국을 가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 삶하고는 틀립니다.
예를 들어서요.
암환자들이 굉장히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살고 싶어서 몸부림을 쳐요.
그런데 이 사람이 천국을 딱 경험을 하고
주님을 만나는 사람은 삶을 여기서 포기합니다.
이런 사람이 저는 수도 없는 사람을 만났어요.
이런 사람들을.
근데 그 사람들의 그 천국을 가기 위해서
여기서 삶을 포기하는 거는
거기에 삶을 우리의 인간의 언어로
행복한 걸 표현한 거를
저는 가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정말 천상의 경험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네.
이렇게 지금 천국 얘기를 하셨는데요.
교회를 또 복양하실 때
가장 중심적인 가치가 있다고 들었어요.
모사님 첫 번째 책도
중심에서 꽃이 피다 라는 제목이었는데
교회를 이렇게 복양하다 보면
정말 놓칠 수 없는 중심 가치들이 있잖아요.
모사님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그리고 중심에서 꽃이 피다
라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얘기를 해 주십시오.
중심에서 꽃이 피다는 건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된다고 저는
항상 얘기를 합니다.
중심에서 꽃은 성령이십니다.
그러고 나면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다가 목적을 두니까
그렇다고 제가 천국이라고
여기에 삶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영과 육이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혼이 잘 될 때 육도 잘 되고
육이 잘 된다고 해서
영혼이 다 잘 된 건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제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제가 무식하니까 저렇지
그리고 은사받은 사람들이
다 잘못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학문과 같이 가야 된다.
그 학문하고 같이 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과
우리 삶이 같이 가기 위해서
사람들을 그렇게 어른을 교육시킬 때
아이들을 교육시킬 수 있으니까요.
돈을 많이 내라.
헌금을 많이 해라.
이런 적이 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암이 걸려서 온몸에 퍼지고
심지어는 결핵암이 걸린 사람들이고
다 낫는 사람들이 있어도요.
그분들한테 헌금하라 소리 안 합니다.
그거는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고
저는 제 할 일만 하면 돼요.
기도해 주고
그리고 하나님 주신 대로
그렇게 올바르게 살고
말씀 앞에 살게 하는 거죠.
그리고 항정직은 11조는 하락합니다.
나머지 헌금은 모두 자유로운 헌금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인들이 너무 가난해서
월세도 못 내고 이러는 사람들이
영혼이 잘됐더니 다 잘되고
집을 사서 살고 자녀들이 잘되고
이게 중심이 바로 여기에 성령이 계셔서
그런 사람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로지 주님을 향해서 달려가기 때문에
성령께서 주님을 인도를 해 주셔요.
주님을 인도를 해 주시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 마음에서 아버지를 사랑하게 된 거죠.
네. 그러니까 교회의 본질
성령과 선교, 소유, 봉사
이런 것들이 잘 어우러진 교회
그러면서도 천국을 소망하고
천국의 실제를 맛보는
이를테면 교회 내에서
천국의 향취를 맛볼 수 있는 교회
그런 교회가 자자식 교회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네. 아뇨.
마지막 질문인데요.
목사님이 이제 목회를 끝냈을 때
대한민국에서 참 의미로우신 것 같아요.
종갓집에서 태어나셔서
우리 땅에서 여성 목회자가 되셨고
작은 자들을 위한 교회
그러면서도 큰 일들을 해가는 교회
그리고 지성과 영성
그리고 은사가 어우러진 교회를 이렇게 일구셨는데요.
나중에 목사님께서 모든 것들을 마치셨을 때
어떤 목회자로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오직 크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우리 교인들이
목사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셨을 만큼
우리 교인들도 전부 다 그렇게 살자
이런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코로나 이후로
우리 목회자들을 계속 날마다
성경 읽기를 합니다. 저녁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이 그렇게 살기를 바래서
오로지 돈이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제가 소장님으로 인해서
제가 이 자리에 앉게 됐는데
저를 드러내는 것보다
제가 지금 예수님을 제대로 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분으로 인해서 제가 이 자리에 앉게 됐고
그리고 그분으로 인해서 제가 유럽이든 남미든
어디든지 다니면서 설교도 하고
그리고 집회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오직 예수님 한 분 때문에
그분 때문에 제가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 자리에 앉은 것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수많은 일들을 했고 수많은 분들을 만났지만
오직 예수님 한 분만 생각하고
그분께 기억되기를 원하는 사람, 목회자
그것으로 기억되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으로 알아듣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얘기를 나눴는데요.
우리가 정말 많은 한국의 성도들이
또 많은 교회들이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이 땅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펙트럼이 어떠하든 간에
그리고 우리의 성향이 어떠하든 간에
우리 중심 가운데에 목세 말씀하신 대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 우리 안에 확고히 있다라면
우리가 결국에 가서는 실제한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고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게 될 경우에는
이 땅이 또 천국처럼 살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요.
오늘 이렇게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목사님의 사역이 그리고 교회가
그리고 모든 지경이 더욱더 넓혀지기를
반드시 바라면서 마다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