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자작곡 '너에게 난' 정식 발매 녹음기 (with. 임슬옹) [Eng sub]

덱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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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 발매 예정입니다.
팬 분들을 위한 깜짝선물!
#덱스 #임슬옹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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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ex_xeb/
아 되게 신기하다.
아 이게 전문 가수분들은 이런 데서 하는구나.
가사지 한번 볼 수 있나요?
네.
이 노래는 참..
오늘 부르게 될 노래는
너에게 난이라는 노래고
이 노래는 아마 제가 그냥 새벽 감성에 빠져서
그냥 녹음기 같이 켜놓고
그냥 모든 가사부터 멜로디
이런 식으로 해서 만들어졌던 노래고요.
안녕.
안녕하십니까, 형님.
안녕.
안녕하세요.
오늘 발라드 부르는데 빨간색을 입고 오셨네.
아 그래요?
아 그런 게 있는 거예요?
오늘 이 노래를 우리
프로듀서 임 감독님과 함께하게 된 이유는
예전에 그 약간 낮은 퀄리티였던 노래를
정말 이런 프로의 터치로 인해서
굉장히 고 퀄리티로서 다시 한번 리뉴얼해서
팬분들한테 좀 선물한다는 느낌을
드리려고 사실 하는 작업이고
진짜 오롯이 팬분들을 위한 선물이에요.
그래서 너에게 난이라는 노래를
오늘 형님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한 줄 한 줄 봤어.
왜냐면 이거를 나도
네가 불러야 하니까, 네가 소화를 해서 불러야 하니까
나도 내가 이제 디렉을 봐야 하니까
혹시 이거 가사 안 보셨죠?
이게 진짜 특이해요, 정말.
아 진짜요?
너무 전문적으로 설정을 잘한 게 있고
반대로 이게 무슨 말이지?
라는 게 있는?
너는 나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줬던 사람이야.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근데 갑자기 그 다음에 이제는 알겠대.
이게 뭔가..
그러니까 완전히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은
갑자기 이것도 갑자기 강요한다?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젠 말해줘,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지
아 이거는 이제 상상 속에서
짝사랑했다가 이제 사귀게 된 거예요.
사귀고 난 이유고
이제 약간 관계가 거의 종점을 향해 가고 있을 때
내가 그동안 만나면서 얼마나 잘해줬던 것 같아?
내 마음이 느껴졌어?
약간 이런 질문인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마지막도 좀 정리해보고 싶었던 게
나와 사귀어 줄래로 1절은 끝나는데
2절에는 결혼해 줄래
그다음에 한 번 또 결혼해 줄래라고 하는데
이거를 뭔가 나와 사귀어 줄래
그다음에 나와 함께해 줄래
그다음에 나와 결혼해 줄래
이렇게 마지막으로 3번 디벨롭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나와 함께해 줄래
나와 결혼해 줄래
오 이거 좋은 것 같은데요?
나와
맞아 맞아
그럼 바로 들어가면 될까요?
들어가서 한 번 쭉 불러볼까?
그러니 나를 믿어줘
아 열정 좋습니다.
이 상태로 끝날 때까지
기력이 빠지지 않고 가시기를
아 네 무조건입니다.
저 지금 노래 주머니가 꽉 찼거든요.
최근에 노래를 못 불러가지고
자 그러면은
벌스 A부터 해볼게요.
여기는 가사 생각 잘 해주고
이거 썼을 때 이미지를 그리면서
한 번 내주를 불러봐봐.
내게 난 어떤 사람이었니
긴장했는데?
그때 알았어 예전의 마음이
진짜였다는 걸
자 여기서 노래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말한다고 생각을 하고 불러봐봐.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때 몰랐어 나도
내가 그런 모습인지
좋아지고 있습니다.
발음을 또박또박하게 할 필요는 없거든?
근데 그렇다고 지금은 조금 너무 뭉개지는 게 있어.
어떤 사람이었는지
좀 발음을 어느 정도 지퍼는 줘야 돼.
오케이?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는지
들어볼게요.
너에게 난
여기 바이브레이션 살짝만 넣어줄 수 있어?
어? 어떻게요?
너에게 난
난
한 번 해보겠습니다.
네.
너에게 난
나쁘지 않네? 나쁘지 않은데? 잠깐만 들어볼게요.
너에게 난
어 이거 하나 더 해볼게요.
뒤로 가봅시다 두 줄.
그리고 몇 년 뒤
널 다시 봤던 날
그때 알았어 예전의 마음이
진짜였다는 걸
뒷줄 살릴게.
뒷줄처럼만 불러주면 되겠다.
좀 남자답네 부르는 게 뭔가.
그리고 몇 년 뒤
널 다시 봤던 날
감정 좋아.
근데 늦어.
제가 박치라서 좀 늦어요.
아니야 거의 뭐 흑인 레이드백에
몇 년 뒤
여기 이렇게 밴딩 정박자 포인트가 있는데
거기를 네가 박자를 안 찍어줘서 밀리는 거야 소리가.
그리고 몇 년 뒤
그렇지 뒤도
몇 년 뒤
그리고 몇 년 뒤
널 다시 봤던 날
그때 알았어 예전의 마음이
진짜였다는 걸
그때 알았어 예전의 마음이가 너무 좋은데?
이거 살릴게요.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해볼게요.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어 좀 몸이 격해져도 돼.
모르겠지만
나도 움직여줘.
아 그거 해도 되구나.
그렇지 해볼게요.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좋아요.
더 소리 낼 수 있어.
너가 소리를 겁을 먹는데?
좋은 소리가 안 나는 거 같아서 좀
그러니까 좋은 소리는 구별을 우리가 할게.
너는 그냥 감정을 내줘.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그래 그런 소리 좋아.
...겠지만
아니야 지금 또 얇아졌어.
그냥 생각하지 마.
아까 그대로 그냥 하던 대로 해.
감정만 넣어주세요.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물론 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Get까지 괜찮을 것 같아요.
이거 살려둘게요.
하나만 더 딸게요.
모르겠지만
이걸로 할게 메인으로.
Get만 다시 해볼게요.
...겠지만
다시 할게 한 번만 더.
모르겠지만
이거 이따가 살려보든지 만들어보고
여기 뒤에 다 붙여주세요.
뒷줄 해볼게.
난 말야
그땐 보잘것없는 어린 나이였지만
좋은데 보잘것이 좀 껄렁댄다.
보잘것
보잘것없는 아이
보잘것없는
조금 정직하게
난 말야
그땐 보잘것없는 어린 나이였지만
오케이 좋은데
가사 생각 1도 안 한 것 같은데
가사 생각해야 돼.
이거 지금 제일 중요한 코러스인데
해볼게요.
난 말야
그땐 보잘것없는 어린 나이였지만
어 남자다워.
어린 아이였지만 가사에 남자다우니까
되게 또 매력있네.
해볼게.
지금 뭐여 탄 어른이 되었어
그러니 내 손을 잡아줘
이게 진영아 표현이
어린 아이였지만을 남자답게 불러서 매력이 있었고
어른이 되었다는 표현을
너무 어른스럽게 하면 보기 싫잖아.
그러니까 대사로 치면
야 나 어린 아이였는데
지금은 어여탄 어른이 되었어.
이렇게 좀 푸는 게 낫잖아.
되게 느끼한 말인데 이걸 풀어주고
가사를 생각을 해야 돼.
안 그러면 노래가 이상하게 들려져.
해볼게요.
지금 뭐여 탄 어른이 되었어
지금 감정 좋은데
나와 사귀어 줄래
너의 성격대로 해석하면 돼.
나와 사귀어 줄래를
너가 하면 안 느끼할 수 있어 솔직히
느끼한 것 같아요 형님
아니 너가 그냥 성격상
너가 저런 말을 뱉을 수 있는 성격일 것 같아서
저는 좀 뱉는 스타일이긴 한데
그럼 너식대로 해석을 해서 부르면 되는 거지
나와 사귀어 줄래
나왔어요 이걸로 할게요
우선은 나옵시다
반했으니까
진짜 진짜 진짜 어려운데 재밌어
재밌어 하는 게 내가 느껴져 지금
이게 함께로 바뀐 거는
내가 느끼기에는
결혼해줄라고 한 번에 얘기 못하니까
나랑 함께 해줄래?
설득 전에
오늘 형님은 또 스케줄 있으셔서
어쨌든 1절 전체를 지금 다 봐주신 거니까
이대로 이어서 2절 하면 될 것 같거든요
혹시라도 다 정리 녹음까지 하고
내가 들었는데
아쉬우면
이제 작곡가시니까
저작권이
아마 한 달에 3,000원 들어올 것 같은데
100% 다 쓰셨으니까
잘 못하면 아예 그냥
어 나 갈게
고생했어 이러려고 했는데
진짜 1절 잘했어
형님 또 너무 열심히 가니까 드레그
오케이 가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형님
연락할게
목 어떠세요
네 괜찮습니다
뒤에 한 번 그냥 편하게 불러보실게요
아니 뭐지?
너무 잘하시는데
뒤에 한 번 해볼게요
앞에도 조금만 더
격한 느낌으로 불러볼게요
가사
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결혼해 줄래인데
줄래 때 약간만 웃으면서 불러주세요
그냥 입꼬리 약간 피식 정도
여기 해볼게요
나와 결혼해 줄래
어 지금 좀 귀여웠던 것 같은데
태권도 태권도
오케이 렛츠기릿
나와 결혼해 줄래
어우 지금
아 진짜 완벽하거든요
여기가 완전 극 폴킴이에요
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나와서 한 번 다 들어보실게요
네 네 너무 좋아요
아 디렉 너무 좋습니다
아 진짜
갑자기 폴킴으로 변모하셔가지고
이제 염소에서 진하
한 번 들어보실까요
네
MR을 크게 키워주시고
생목이 잘 안 들리게 좀 감춰주시면
편곡도 너무 잘해주셔가지고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너무너무.
예전에 스트리밍 방송할 때 우리 인터넷 친구들 크루가 있는데
그중에 복복룰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도 진짜 많이 들을 만큼 되게 좋아해줬단 말이에요.
그분에 대한 저의 리스펙에 의미가 담겨있고
무엇보다 1순위는 우리 팬분들.
팬분들이 진짜 좋아할 것 같아서 제가 기대가 좀 큽니다.
지금 들으신 것보다 만들어진 최종 완성보다 훨씬 더 좋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나오면 많이 많이 들어주시고
그냥 많이 불러주시고 들어주시고
좋은 일 있을 때 누군가한테 해주시면
너무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고요.
지금까지 덱스였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