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회장... 왜 후보가 없나? 박지성 나오면 안됨?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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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축구협회장 노리는 사람이 이렇게 없냐는 거야.
이런 제도 안에서 현역이 아닌 이상 어렵다.
이걸 꼽아주셨네요.
이 구성이 어떻게 돼요?
시도협회장, 협회 산하연맹 회장 이렇게 돼 있잖아요.
다 저런 사람들이 현재 회장의 영향력 아래에 있습니다.
그렇지.
각 시도협회하고 이런 데가 4명인가가
축구협회 공정위원회에 연임하겠다고 신청했는데 모두 다 됐죠?
그건 대한축구협회의 안에 있는 코치 공정위원회예요.
거기서 다 통과시켜줬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우리를 연임시켜준 축구협회 회장님 최고죠.
사실 정용규 회장 처음 나왔을 때 있죠.
그때는 1차 투표 때 굉장히 많은 후보들이 이 후보를 했었고요.
그중에 1위가 아니었어요.
2위를 해서 2차 투표 과반수를 넘어야 되기 때문에
2차 투표까지 가서 힘들게 됐었거든요.
제가 1차 투표 했었을 때 그때는 축구협회에 기자들 불러서
후보자들이 책자 나눠주고 자기의 비전을 얘기해주고
약간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거 자체가 사라졌어요.
이게 결론적으로는
그게 체육관 선거의 개념이던 눈치를 보고 있는 것건
후보자들이 사라져버렸어.
없어.
박지성 얘기가 댓글에 상당히 많이 있다고 있더라고.
박지성 선수 기자들이 물어본 적은 있어요?
대답을 안 하던데?
물어봤어?
초반에 슈팅스타가 와서 또
물어봤어?
그런 식으로 질문을 하려고 했더니
그리고 이거는 진짜 중요한 내용인데
일단은 올해가 거의 마무리가 돼가는 시점이고
내년 초에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있습니다.
1월 8일이죠.
1월 8일
뭐가 이렇게 안 나와.
회장 술만 한다는 사람도 안 나오고
왜 차기 축구협회장 노리는 사람이 이렇게 안 나오는 것이냐.
이게 좀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가운데
허정모 전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회장에 출마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허정모 감독은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서
일주일 전부터 깊게 고민했고 마지막으로 해보자고 결심했다.
이번 주 안에 정식적으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하겠다.
이렇게 밝혔고요.
축구인들이 통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보고자 생각했다.
이런 또 출마의 변을 했습니다.
이거는 지금 이미 단독이 나왔으니까
말씀을 좀 드리면
많은 분들도 들으셨을 거예요.
그동안 준비를 해오고 고민을 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주간축구협회도 얘기는 안 했지만
그때 허 감독님이 있긴 했었죠.
몇 명의 이야기를 했었고
그중에 허 감독 얘기도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 공식화를 단독을 통해서 한 거고
그러니까 다음 주 월요일 25일에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할 거라고요.
기자회견을 한대요.
그러면 후보자 등록이 크리스마스 때입니다.
12월 25일 때부터 3일간 하고
1월 8일에 선거를 하는 날이죠.
일단 현재로서는
정문규 회장도 아직은 사선하겠다는 얘기를 공식화하지는 않았잖아요.
저는 물론 100% 한다고 봅니다.
여하튼 공식화한 것은 이렇게 놓고 보면
허정모 감독 대표라고 해야 되나?
일단 현재로서는 첫 번째죠.
확실히 적어. 지금 잘 안 나오고 있어요.
저도 허정모 감독이 나온다는 얘기가 나올 것 같다는 얘기는 듣긴 했는데
그 외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못 듣고 있거든요.
아무튼 그런 가운데 첫 번째로 출마를 선언한 거고
방금 거 좀 띄워주시면
일단 저게 좀 복잡한 내용인데
일단 허정모 감독이 1955년 1월 13일생
선거가 1월 8일인가요?
그러면 70세 미만에 안 걸린다는 뜻이죠?
그렇죠. 딱 안 걸려요. 딱!
5일 차로 안 걸린다는 거예요?
그것만 넘으면 사실 못 나오는 거였는데
그런데 70세 이하 만든 것도
원래는 견제를 위해서 만든 거로 했었던 거죠.
그런데 이거 없애려고 한다고 하죠.
왜냐하면 우리의 이기흥 회장이 70세를 넘게 되기 때문에
너무 웃기잖아.
이거 왜 나이를 만들었냐면
그때 당시에 다 우리끼리 얘기했던 게
당시에 정문교 회장을 견제할 수 있었던 유일한
모 대기업의 회장님
허 씨지만 나이가 70이 넘었다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 못 나오게 하겠다고 만든 건데
이제는 내가 나이가 되니 나 저거 풀겠다.
물론 명부는 그렇게 얘기 안 하죠.
명부는 나이라고 하는 게 왜 제한이 돼야 돼?
이렇게 명분을 풀려고 하는 건데
지금 그리고 지방 같은 경우는
인구가 소멸화가 되어가면서
나이 든 사람들이 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논리를 내세워서
지금 이기흥 회장이 69세거든요?
연임하면은 70대 없을 텐데요.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자기 멋대로야. 자기 멋대로.
너무 지자취를 한다.
그리고 선거 운영위는 12월 12일까지 구성이 되고
12월 25일부터 사흘간 후보자 등록 기간이고요.
2025년 1월 8일 선거 이후에
1월 22일 정기총회부터
새 회장 임기가 시작이 되는데
저건 뭐예요? 기존 회장 선거인다는 200명인데
4명이 줄었네?
초등협맹하고 중등협맹이 해산되면서
살짝 조정된 거예요.
조정됐고
저게 이제 투표로 참가하는, 선거에 참가하는
사람이 시도협회장, 협회사라협회 회장
K리그 일부리그 구단대표, 선수, 지도자, 심판 등인데
각 카테고리 대표들을 뽑아서
선거인단을 구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해하기 제일 쉬운 것은
예전에 1980년대에 대통령 선거할 때
체육관 선거를 했잖아요.
국민투표를 한 게 아니라
몇 명의 선거인단을 뽑아서 체육관에 모아놓고
자, 찬성반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저 선거인단은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었어요.
그래도 뭐 다 자기 판인 거지.
알겠습니다.
일단은 지금까지 나온 출마자를 보면
허정모 전 감독이 최초인데
지금부터는 뭔가 좀 따지고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달성을 필두로.
자, 먼저 하단 자막 좀 띄워주시고요.
자, 일단은
왜 지금 축구협회장 노리는 사람이 이렇게 없냐는 거야.
없냐는 겁니다.
첫 번째로 이런 제도 안에서 현역이 아닌 이상 어렵다.
이걸 뽑아주셨네요.
제가 일단 이 이야기는 뭐냐면
금방 제가 체육관 선거라는 얘기를 했잖아요.
다시 아까 나와 있는 걸 한번 보여주실래요?
지금 저기 196명.
이 숫자에 너무 매몰되지 마세요.
이 구성이 어떻게 돼요?
시도협회장, 협회 산하연맹 회장 이렇게 돼 있잖아요.
다 저런 사람들이 현재 회장의 영향력 아래에 있습니다.
이번에 각 시도협회하고 이런 데가 4명인가가
축구협회 공정위원회에 연임하겠다고 신청했는데
모두 다 됐죠?
그건 대한축구협회에 안에 있는 스포츠공정위원회에요.
거기서 다 통과시켜줬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우리를 연임시켜준 축구협회 회장님 최고죠.
다 영향력 아래에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 숫자에 매몰되지 마시고
몇 명, 200명이든 300명이든
선거인단을 꾸리면 그 선거인단은 사실상
현재의 회장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 수밖에 없죠.
몇 명만 관리하면 되거든요.
우리가 다시 한번 돌아가 볼까요?
승부조작범들을 사면했던 거.
그 이유도 이면에는 뭐가 있었냐.
저기 구성을 하는데
우리 감독, 우리 선수 좀 해줘.
그래야 나중에 선거 때 우리가 찍을 거 아니야.
이랬다라고 하는 썰들이 많았다고.
표를 관리하려고.
그러니까 이러면 누가 현역이 아닌
지금 현재의 회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나와서 도전해봤자
이거 안 돼.
저기에서 200명, 300명 저 안에서
우리가 이길 확률이 적어라고 하는 이 제도.
이것도 좀 문제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거예요.
안 될 거 뻔하니까
못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왜, 도대체 왜
차기 축구협회장 노리는 사람이 없는가.
두 번째 이유를 한번 꼽아볼까요?
이게 좀 저는 크다고 봐요.
현재 권력.
정몽규 회장.
지금 내가 나가버리면 싸우겠다는 거잖아.
도전하지 못하는 거야.
현재 권력과 어떻게 척을 져.
그거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어떻게 보세요?
사실 정몽규 회장이 지금
엄청 크게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제 조금 이런 움직임이
고민하는.
사실은 이게
그 전에도 사실은 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 하더라도
나오기가 힘든 그런 상황이었다.
라고 이제 다들 그런 얘기들이 나왔었잖아요.
아마도 이제 뭐
저렇게 현대가와 정몽규 회장이 끼치는
지금 축구계 영향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그 권력과 좀 척질 수 있는
뭔가 반기를 들 수 있는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쉽게 나오긴 힘들다.
그러니까 축구판에서의
정시일가와 현대가는
절대 왕조입니다.
30년 넘게 여기서 권력을 잡았어요.
그리고 어쨌든 여기는
다 쳐져 있는 조직이잖아.
그러면 여기서 일할 수 있는 자리, 일자리
뭐 이런 것들은 매우 제한적이에요.
저는 물론
그런 현실 때문에
뜻은 있고 마음은 있어도
표현하지 못하는 거 이해합니다.
저 이해해요.
당장 내 먹거리나 일자리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현장에서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
지도자분들
또 혹은 선수를 둘러싼 많은 분들
저 알아요.
이해는 하는데
여하튼 그분들이 왜 그러면
밖으로 자신 있게 얘기 못하고
아니면 누군가는 대표로
우리가 한번 바꿔볼게
왜 이렇게 못하냐
결국은
이 판에서 절대 왕조
저들에게 척을 지면
일을 못한다는 걸 알아요.
이게
여러 가지로 얼마나 많은
푸쉬들이 들어오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척질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이 있는 거죠.
저는 뭐 근데 2번보다는
1번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결국 이제 체육관 선거다 보니까
이게 하나의
그 틀이 잡히면
거기서 깨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 틀 자체를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정명규 회장 처음 나왔을 때 있죠.
그때는
1차 투표 때
굉장히 많은 후보들이
이 후보를 했었고요.
그 중에 1위가 아니었어요.
2위를 해서 2차 투표
과반수를 넘어야 되기 때문에
2차 투표까지 가서
힘들게 됐었거든요.
그때는
근데 그 이후로는
그냥 단독 출마.
단독 출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1차 투표 있었을 때
그때는 축구협회에
그 기자들 불러가지고
그래서 후보자들이
이렇게 책 다 나눠주고
그러면서 자기의 비전을 얘기해주고
약간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거 자체가 사라졌어요.
지금 우리 부부장님 말씀
바로 이어갈게요.
지금 진짜 후보들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지금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번에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단독 출마였고.
그러면서 이 물음을 좀 던지고 싶어요.
축구계가 스스로
바뀌려고 하고 있나.
자정을 발휘하느냐.
이런 것도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게 결론적으로는
그게 체육관 선거의 개념이건
눈치를 보고 있는 거건
후보자들이 사라져버렸어.
없어.
사라져 없어.
바로 정문규 회장이
3선을 할 때
단독 입후보였습니다.
그전에는 그래도
후보들이 나와서
서로 경쟁을 했어.
나는 요즘 보면
그래서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 알아?
이게 축구계가 아니라고 생각해봐요.
만약 우리가 대통령선건데
단독 입후보였다고 생각해봐.
참반만 해.
그러면 얼마나 그러겠어.
유권자 입장에서.
선택권이 없어지는 거구나.
그리고 참반만 요구하는 그런 선거에서는
후보자들이 무슨 공약을 만들거나
뭔가 열심히 하려고 하겠어.
덜 하겠지.
어느 순간부터는 사라져버리니까
다 무기력해져버린 거야.
물론 그게 눈치를 보건
아니면 누가 압력을 주건 간에
요새는 후보자가 없다니까요.
3선 때도 그냥 그렇게 했어.
그런데 그러면 사람들이
능력이 없거나 이런 게 아니야.
다 눌림을 당했다니까요.
사라져버렸어.
그런데 또 하나는 내부적으로 생각해봐야 돼.
이럴 때 누군가는 용기 있거나
책임감 있게
제가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라고 하는
축구계 스스로의 내정
스스로의 고민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
들고 일어나는 건 좀 필요하지.
그런데 사실은 봐봐요.
많은 분들이
그냥 사석에서 술자리건
저희를 만나면 하소연을 해.
축구 좀 바꿔달라고.
저희도 노력은 하긴 하지만
이게 축구계에 있는
인사분들이 구체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이게 어떻게 바뀝니까.
패너나 부보지나 빨대나 저나
저희도 아주 여러 명 중에
4명이에요.
더 어쩌면 본질적으로 있는 분들이
가끔씩은 용기도 좀 내시고
책임감 있게 행동 좀 하셔야지.
뒤에서 분명히 하신다니까
말씀을.
후보자들이 사라져버린 것도
결국 우리가 못 바꾸는 흐름으로 간다.
용기 있게 나서달라.
이런 얘기를 해드리고 싶네요.
그래서 바로 띄워주세요.
이렇게 이제
용기도 좀 필요하고
그러면서 이제
결국에는 정문기 회장이
결단을 내리거나
나가야지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결단은 안될 것 같지 않아.
스스로 물러나는.
고민한다는 얘기도 있는 것 같아.
패너나 그런 얘기 들었어? 결단이요?
아니 뭐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가 좀 들리더라고.
뭐 안나갈 고민?
고민하는 척이겠죠.
아 그러니까 난 삼성까지만 한다?
난 스스로의 자정은
끝나버린 것 같은데.
그랬으면 진작에
그랬으면
국정감사라던가 그런거
안나갔겠죠. 진작에 결단을 내렸으면
알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문기 회장의
처리나 그런게 중요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다른 분들이 용기를 내려면.
그렇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다섯 번째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건
결과적으로 어쨌든 정문기 회장은
개인적으로 물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정감사와
문체부의 최종감사에 따라서
정문기 회장이 어떻게 처리되느냐
내가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거 넘었어.
네. 네. 네.
이 문제 때문에
지난번에 남아공 회장이
검찰 구속됐다고 했잖아요.
비리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금 예를 들어서 정문기 회장도
나중에는 감사원 아니면 더 이상의
무엇인가를 받을 수도 있고
검찰이나 경찰의 조사를 받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나가서 어떻게 될지 최종 여부
왜냐면 스스로는 물러날 마음이 없거든.
두 번째는 여하튼 지치지 않아야 돼.
여론이. 어떻게 되든지 가래.
그렇죠. 사실
끊임없이 가야 됩니다.
시작할 때도 그런 댓글들을 보긴 했거든요.
이제 지친다. 그만 얘기하자.
그런 것들 많이 봤거든요.
항상 이럴 때는 그게 문제거든. 지치는 게.
그러려고
정문기 회장이 계속 그랬잖아.
사서 나갈 거야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심각하게
신중하게 다각도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수십 번 한 겁니다.
왜냐면 그때 하면 불이 붙으니까
계속 하다가 지치면 나게 뭐라고 할 건데
그러니까 이게
목적이에요.
계속 시간 끌면서 지치게 하는 거.
그러다가 여론 반등 포인트가 있으면 그거 딱 뒤에 숨고
이렇게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보시는 축구팬들도
조금만 더 힘내주시고
거의 다 달았습니다.
뭔가 좀 나오겠죠. 조금만 힘내주시고
개나 고나 이렇게 아는 거지.
대중은 그렇게 금방
잊어.
내일 또 이기면.
그러니까 그런 거를
곧이에 숨는 거라니까.
곧이에 숨는다고.
여러분도 같이 힘을 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즐겁게 할 겁니다. 즐겁게 하면서도
계속 뭐라 그럴 거야.
계속 뭐라 그래.
봐 이제 12월 초에 등록하고 그런다며.
그렇지. 또 할 거야 우리가.
계속 할 거야.
당선 돼 봐. 또 할 거야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