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유라(YURA), 첫사랑 여신 등장~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함 가득' (‘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 Phototime)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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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걸스데이 유라(김아영)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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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블랙 드레스를 입고 또 입장을 하고 계십니다.
네, 너무나 아름다우군요.
유라, 정면을 보면서 촬영하겠습니다.
정면부터, 네, 정면.
자, 오른쪽도 한 번 부탁을 드릴까요? 오른쪽, 오른쪽.
자, 오른쪽, 그렇죠.
자, 왼쪽도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왼쪽은 끝까지, 시선은 끝까지.
네, 정면을 보면서 살짝 아래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오른쪽도 한 번 봐주세요.
좀 여유 있게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 우리 김아영 배우님, 이야기 좀 나눠볼까요?
여러분과 함께하는 소감 한 번 여쭤볼까요?
네, 이런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혹시 뭐 다정한 거 궁금한 거 있어요?
네, 개인적으로 걸그룹으로도 너무 활약하셨지만,
이번에 국민 첫사랑에 도전을 하셨다고 저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번 연기 어떻게 스스로 평가하시는지 여쭙고 싶어요.
이번 작품 말고, 최근에 나온,
첫사랑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나름 4년 전에 찍은 거라, 나름 풋풋했더라고요.
아, 그때 당시에?
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 정말 많은 선배님,
정말 기래성 같은 선배님과 함께 시상대에 오르시는데,
수상자가 됐습니다. 어떠세요?
배우로서의 시작인데.
제가 배우로서,
이렇게 이런 자리에 참여를 하는 거 자체가 처음이어서,
너무너무 감회가 새롭고,
너무 영광입니다.
저는 유라양과 함께 가요대전에서, 레드카펫에서 만난 적이 있지만,
배우들 모임에서 만난 것도 처음이에요.
맞아요.
신기해요, 지금 보니까.
저도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 김아영의 모습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쪽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