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엔터주 · 정유주 이성웅/글로원파트너스 이사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이슈 추적] 추적! 엔터주 · 정유주 이성웅/글로원파트너스 이사
#매일경제TV #증시오늘과내일 #이슈추적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 #급등주 #성공투자 #투자 #주식 #한국증시 #증권 #증시 #오후장 #상승 #상한가 #반등 #고수익 #수혜주 #종가 #시초가 #수익률 #수익 #단타 #단기투자 #장기투자 #가치투자 #트레이딩 #성공투자 #투자 #엔터 #정유 #이성웅 #글로원파트너스
오후장에 간단하게 브리핑을 봤습니다. 과연 이 시장 안에서의 변화 무엇이 있는지 이슈 추적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가볼게요.
이성희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앞서 김윤아 아나운서가 현재 시장 안에서의 좀 변변하고 있는 종목들을 몇 가지 추려서 소개해드렸는데요.
혹시 이 중에서 오늘장을 좀 대표할 수 있을 법한 이슈라던가 종목 보이십니까?
보통 지금은 미국 대선에 대해서 정책 부분이 진행될 수 있는 쪽에 종목들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프런티어 같은 종목은 자율주행 관련해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와중에 한 3일 정도 지금 시세가 낮기 때문에 이렇게 윗고리를 닫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바라봐야 될 거는 거래 대금 같은 경우가 좀 대량으로 이렇게 발생을 한 경우입니다.
그래서 시가 같은 경우는 아직 깨지는 않았지만 위로 이렇게 긴 꼬리가 닫은 현상이 나타날 때는 차익실현에 대한 흐름이 큰 겁니다.
그래서 시간외로 못 들어올리면 이런 경우는 내일 좀 빠지고 움직일 수 있다 보니까 그 점을 염두해서 보시면 되겠고요.
시장은 전자가 버텨줘야 되는 시장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가 아까 저가를 깨고 이렇게 밀리는 흐름들이 나올 때 시장의 지수 같은 경우도 함께 영향을 받는 걸 우리가 볼 수가 있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전자가 아직 적극적으로 자사주는 사지 않고 있는데 5만 6천 원, 5만 5천 9백 원 이렇게 밀릴 때 보면 종목들이 동반해서 약세를 나타냈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좀 버텨주는지도 한번 보시는 거고요.
거래대금 상위쪽을 계속 함께 체크를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왜 이걸 체크하냐라고 하면 지금 시장 안에서 수급이 집중되고 있는 쪽 같은 경우를 추려볼 수 있다 보니까요.
전자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약 1% 내외로 아직 조정이 나오고 있는 반면에 거래소에서는 두산헤너빌리티, 한국가스공사,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이런 쪽이 강함을 알 수가 있고요.
코스닥 시장은 오늘 제약바이오가 약한 와중에 BHI, JYP엔터 이런 식으로 산업재와 엔터가 강함을 알 수가 있거든요.
거래대금 속에서 시장의 결을 알 수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을 체크하면서 시장을 바라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 흐름 간단하게 전해드렸고요.
그 안에서 우리가 더 파고들어야 되는 두 가지 이슈는 엔터와 정유 쪽으로 골라봤습니다.
먼저 오늘도 엔터주들은 JYP엔터를 필두로 빨간불을 켜고 있는데요.
오후장에도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지 현 주가 상황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 실정에서 모범생인 걸 다시 보여줬던 JYP엔터, 대장주 자리 다시 탈환했습니다.
한국안 8%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YG플러스는 7.69% 강세, YG엔터도 5%대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엔터는 약간 믿고 봤던 실적이었는데 올 한해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불안했어요.
그런데 부진 탈피 신호가 보이고 있다고 하니 한번 점검해 볼게요.
올 한해 말도 많고 타격 많았습니다.
하이브 어도 사태 속에서 대두된 기업 간의 계약이라던가 아티스트 그리고 경영권과 관련한 리스크들이 대두가 됐었죠.
그리고 올 한해는 BTS와 블랙핑크의 공백이 컸습니다.
10년 이상의 성장 지속 중이었던 음반 판매량 역시도 처음으로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어요.
중국에서의 판매 수출이 생각보다 더디자 음반 판매량의 실적이 부진한 모습이 보였던 거였죠.
그런데 올해는 빅사이클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025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의 완전체가 컴백을 하는데요.
물론 저도 이들이 굉장히 글로벌 스타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국내 엔터 업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이렇게 큰 줄 몰랐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음반 판매량을 보면 BTS와 블랙핑크가 합쳐서 1133만 장이라고 하는데
이게 주요 엔터 4개사의 음반 판매량 전체에 이 두 그룹이 14%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두 그룹이 올 한 해 동안 그룹 활동을 안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실적이 악영화해 줄 수밖에 없었고요.
그들이 다시 컴백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겁니다.
또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IP 수익화 시점이 도래가 되고 있고요.
팬덤 경쟁 심리 회복에 따른 음반 판매량의 성장도 기대가 되죠.
여기 플러스 알파로 2점까지 더해진다면 더 상승할 수 있을까요?
지금 트럼프 당선인으로 인해서 누가 관세 철폐 그리고 관세 타겟이 될까라는 걱정이 있는데
그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엔터는 자유로운 산업이라고 꼽히고 있고
최근 중국의 무비자라는 것과 한중 정상회담,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대한 엔터주들의 기대감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다시 매출액은 연평균 30%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이성희 이사님, 엔터주들의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죠?
네, 달라졌어요.
이 달라진 흐름이 데이터로 봤을 때 엔터주가 올해 중의 조정이 나왔던 이유가
중국의 음원 같은 경우가 빠지면서 조정이 나왔었어요.
그런데 10월에 음원 판매 데이터가 돌아서는 모습이 나타났고
그다음에 거기에 더해져서 중국 데이터가 회복을 했어요.
음원 판매 관련해서는 회복을 했단 말이고
그다음에 원래는 돔투어를 돌 수 있는 라인업들이 한 3, 4년 차가 넘어가서 돌 수 있는 스펙을 갖췄는데
그만큼 돔투어를 돌 수 있는 앨범 판매가 3년 차 라인업에서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쉽게 보면 엔터업종 같은 경우 음원 수익과 콘서트 수익 같은 경우가 수익의 중심인데
음원 같은 경우 데이터는 시열 기점으로 올라온 거고
그다음에 콘서트에서 돔투어를 돌 수 있는 라인업 같은 경우를 많이 보유한 쪽이 실적이 좋은데
4사 같은 경우 중에서 하이브, SM, JYP, YG 이 손으로 돔투어를 돌 수 있는 라인업들의 비중들이 더 커졌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엔터업종 같은 경우는 이익 대비해서 시가총액을 도출하는 멀티플이 할인을 받고 있었는데
이제는 실적이 추정치가 올라가게 되잖아요.
그러면 멀티플도 비례해서 함께 올라갈 수 있음에 따라 주가 같은 경우는 긍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혹시 트럼프 관세의 타겟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산업이다 라는 이 평에 대해서도 동의하십니까?
관세를 부과할 수 없는 산업입니다.
이게 왜냐하면 미국과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이 앨범 산업에서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협업 구조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요.
여기에서 앨범에 관세를 우리나라 쪽에 부과를 한다 하더라도 실제 미국 로컬 판매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예를 들어볼게요.
만 원에 음원을 판다고 하면 여기에서 평균 20% 관세를 매긴다고 생각을 해봐요.
그러면 12,000원인데요.
이걸 그냥 소비자가로 정가해서 팔더라도 부방하기 때문에 관세를 매길 수도 없지만 매긴다 하더라도 전혀 타격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런 것들을 다 고려를 봤을 때 지금 증권가에서는 갑자기 제가 봤을 때는 3분기 JYP 엔터의 실적이 트리거가 됐던 것 같아요.
갑자기 좋은 리포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에 대해서 우려를 하는 리포트보다는 다 기대하는 리포트가 많거든요.
이송 이사님도 내년에는 여기서 더 점퍼팔 수 있는 호재가 기다려지시는지 어떤 호재를 가장 기다리시는지 그 안에서의 대장조와 최선호 지도 골라주세요.
우리가 음원과 콘서트 사업이라고 했어요.
거기에서 신사업이 더해지면 해당 기업에게는 좋은 구조예요.
하이브 같은 경우는 위버스 플랫폼의 수익화 부분이 있다 보니까 더해지는 게 기본 천억의 영업이익.
그다음에 BTS 완전체가 내년 활동을 하게 되면 활동분만 반영하더라도 영업이익의 한 3천억 정도 더해져요.
그렇다 보니까 탑픽은 하이브를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 최선호주 같은 경우는 이제 공략하지 못했던 유럽시장을 공략하는 라인업이 한 3개월 내로 나오게 되는 SM 같은 경우를 최선호주로 말씀을 드립니다.
대장조는 지금 하이브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하이브 최근에 잡음이 많았잖아요.
아직 해결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보니까 한 시상식에서 유진스 아티스트 분들이
우리가 언제까지 유진스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이런 식으로 말을 했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해결되지 않은 리스크 요인이 있으니 하이브는 좀 제쳐주는 게 낫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제가 원고를 쓰고 잘못 얘기 드렸는데요.
대장주는 JYP 엔터입니다.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JYP 엔터고 최선호주는 SM.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하이브의 경우에는 지금 대장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올해보다는 내년이 나아질 거다라는 거죠?
신경 안 써도 그냥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스펙을 갖춘 기업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대장주는 JYP 엔터로 정정해드리겠고요.
최선호주는 SM입니다.
SM을 선호하는 이유는 혹시 팬심입니까? 무엇입니까?
아까 말씀드린 부분 이제 유럽에서 우리나라 음원이라든지 이게 판매가 거의 박한데요.
박한 상황인데 유럽 시장 타겟으로 새롭게 라인업이 앨범을 출시를 합니다.
그 이전에 BBC의 6부작 다큐로도 이미 방영을 해놨죠.
데뷔 과정을.
그래서 좀 여기에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차선호주를 SM으로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엔터주에 대한 여러분들의 투자 의견을 전해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장주, 최선호주 한번 잘 참고해보시고요.
오랜만에 다루는 정유주도 한번 볼까요?
모처럼 SOE 대한 5%가량의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SK이노베이션 8.44%, SOE는 6.19%, SK디스커버리는 2.09%의 강세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왜 오르냐면요.
국제 효과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단순하죠.
우크라전 격화 조짐에 또 여기에 노르웨이 원유 생산 중단 소식에 국제 효과가 하루 만에 3% 급등했습니다.
1위 상승폭으로 봤을 때는 5주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하고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처음으로 우크라이나의 미군, 육군 전술 미사일 시스템 사용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이게 장거리 미사일이라고 하는데 이성훈 의사님, 최근 시장이 우크라이나 재건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럼프도 아니고 바이든 대통령이 좀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뉴스로 인해서 국제 효과가 간밤에 좀 크게 올랐다면서요.
육가는 올랐습니다.
약 3% 정도 상승을 했는데요.
우리가 생각할 게 이게 공급에 대한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에요.
지금 일시적으로 하나의 육가의 심리가 되다 보니까 그런 거고
WTI 기준으로 65불 이하로 하락을 했을 때는
쉘 오일 업체들이 채산성이 마이너스가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한 65불 수준에서는 좀 어떤 이슈가 더해져서든
좀 반등이 나오는 면이 있어요.
그래서 그 정도로 우선 보시면 되고요.
수요 공급을 놓고 봤을 때 이게 수요가 견인돼서 육가가 반등이 나왔다고 하면
관련돼서 정류주를 볼 필요가 있는데
지금의 방향은 공급이 늘어나는 추이고요.
육가는 빠지는 추이다 보니까
그다음에 미국에서도 새롭게 트럼프 정부가 육가가 오르기를 원하지는 않아요.
이게 육가가 오르면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보니까
아마 이게 바이든 정부에서 왜 그렇게 액션을 한지는 모르겠으나
트럼프 정부에게 공을 넘겨주기 위해 이렇게 재건을 잘하라고
그건 하나의 뇌피셜이고요.
그 정도까지 배려는 하지 않았을 거고
약간 마지막으로 여기에서 러시아, 코로나 이슈 같은 경우에서
피를 좀 던져준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국내 정류주들의 3분기 실적은 어땠어요?
사실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되고 나서
미국 내에서의 셰일가스 업체라든가 정유업체들의 경우에는
주가적으로 충분히 환호할 만한데
국내 기업들에까지 영향은 크게 안 받는 것 같았거든요.
국내 쪽은 정제 마진을 보는데
이게 일반적인 정제 마진 말고 싱가폴 정제 마진을 봅니다.
그런데 이미 다 이 정제 마진이 BP 수준을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정류 사업 쪽에서는 실적이 평이하게 나오고요.
다만 정류 기업들 같은 경우가 화학 사업을 함께 영위를 하는데
화학 사업은 제품에 대해서 수요가 좋지 않은데
육가는 대략 정제 마진 수준으로 평균적으로 올라 있었다 보니까
화학 사업에서 다 적자를 냈어요.
그렇다 보니 종합적으로 영업이 적자가 나왔고
화학 사업이 부진했다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될 것 같아요.
부진했다.
최근 달로강사라든가 500플러스 감산 기조로 인해서
감산 축소로 인해서 육가에도 어느 정도 하반 경쟁성을 가진 줄 알았는데
이성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지금은 수요 공급에서 공급단의 문제이기 때문에
육가 상승이 추세적으로 꾸준히 이어지긴 좀 어려워 보인다라는
뉘앙스로 들리거든요.
정유주에 대한 투자 의견도 일시적인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큰 겁니까?
정유주에 대한 부분은 반등이 일시적으로 된다라는 말씀을
국내 기업을 통해서 드리고요.
만약에 육가가 여기에서 70%에서 80% 수준으로 반등이 나온다고 하면
국내 정유주를 보기보다는 미국의 에너지 관련된 종목을 보시는 게 낫고
지금 육가를 상승하게 놔둘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너지 관련해서 이 투자 부분이
육가가 빠지고 천연가스 쪽으로 더 쏠리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기억해야 될 거는 육가 상승은 용인하지 않을 거고
대략 재고가 많이 쌓여있는 천연가스 쪽의 종목을 보시는 게
훨씬 낫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왠지 최선호 주는 없을 것 같고요.
정유주 내에서의 현시점 대장주와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한 그 대장주에 대한
지금 대장주는 SO1입니다.
순수하게 정유사업을 하다 보니까 SO1임을 말씀을 드리고요.
의견 같은 경우는 반등시 전략매도 하시는 게 낫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대장주라는 그 의미만 기억해 주세요.
반등시에 모두 다 정유주들의 경우에는 매도 의견을 갖고 있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성윤 사원과 함께했고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