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SK하이닉스 반등 기대해볼까?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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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0분 구간 외국인과 기관 수급 통해서 오늘의 시장의 힌트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프로 참견러, 유창희 본부장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본부장님, 지금 장 초반 상황 보면요.
개인의 물량을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받아내고 있거든요.
과연 이들의 심리 상태 어떨까요?
오늘 같은 날이 사실은 제일 힘든 날일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지금 개인 투자자의 매도가
지난주 금요일하고 오늘하고의 매도의 성격은
제가 이걸 다 100% 맞다고 말씀을 못 드리지만
아마 그동안 신용 물량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의 반대 매매가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증거사라든지 이런 쪽에서 강제 매도가
청산이 이루어지는 부분들이고
그럼 누군가가 그렇게 강제적으로 청산이 된다는 얘기는
또 그 물량을 누군가가 받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기관을 중심으로 해서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도 외국인은 거래소, 코스닥 모두 매도였어요.
거래소도 한 2,800억 매도였지만
기관, 금융투자 쪽이라든지 연기금 쪽으로 해가지고
꽤 많은 매수가 들어왔던 부분들이
아마 신용 반대 매매 물량을 받아가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오늘도 그런 현상이 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외국인들 딱 눈에 보이기에는 매수이긴 한데
부질없는 매수죠.
130억 코스닥, 코스피 모두 합쳐서 300억이 조금 넘는 매수이기 때문에
이건 큰 의미는 없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약간 신용 반대 매매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에서의 매수라서
여기에 어떤 큰 의미를 둘 정도의 내용은 없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수 규모 자체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현재 매수 숫자에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
과연 어떤 종목을 위주로 매수하고 있는지
지금 바로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먼저 외국인 투자자 10%의 종목도 오르지 않는 시장 속에서
그래도 SK하이릭스와 삼성전자 유수로 집중적으로 매수 일은 보여주고 있고요.
오히려 특징적인 건 개혁 사태 이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낙폭 확대했던 종목들을 다시 한 번 담아가고 있습니다.
켈비금융 같은 금융주도 있고요.
우주항공 관련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그리고 대왕고래 관련주인 두산에널빌리티와 함께 덧붙여서
방산주, 현대로템, 도선주까지 담아가고 있고요.
특히나 오늘 제약화유주의 낙폭이 또 두드러집니다.
알테오젠과 펩트론, 각각의 대장주와 함께 담아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일단 종목 하나씩 체크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6위에 있는 현대로템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사실 개혁 사태 이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커지자
예정되어 있던 방안 일정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사실 트럼프 2.0 시대에 그래도 상승할 것이다
라고 믿으면서 기대했던 섹터인데
이제 더 이상 방산 섹터는 안전지대는 아닌 건지
저희 체크가 필요하겠어요.
일단은 뭐 최근 낙폭이 좀 심했습니다.
낙폭이 심한 이유는 주요 지역에 대한 지정 리스크가 많이 줄어드는 부분들이죠.
주말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하고
프랑스 대통령이 마크롱하고 같이 만나면서
휴전 관련돼서 논의가 있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러시아 쪽에서는 싫다고 했지만
그리고 시리아 같은 경우도 빠르게 제압되는 부분들
하다못해 김정은 만나고 싶다는 말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주요 지역에 대한 지정할 리스크가 감소하는 부분들이
방산주에 대한 메리트를 줄어들게 만든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지금 정치적인 리스크, 국내 리스크가 발생한 부분들이죠.
우리가 다른 예를 들어 다른 제품들은
그냥 세간 신고를 하고 수출하면 돼요.
그런데 무기 같은 경우는 이제 안 되거든요.
정부 승인도 필요하고 또 국가 대 국가 간에 어떤 협약도 필요한 게
이게 1, 2억짜리가 아니라 수천억, 수조원의 계약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수출의 은행의 보증도 필요한 부분들이죠.
그런데 지금 누가 이걸 담당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되기 전까지는
조금 방산주들은 상당한 주가의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가의 압박이 좀 더 가중될 것으로 지금 걱정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고요.
다음 종목도 체크해 보시죠.
사실 이 종목을 통해서는 섹터 전체의 방향성을 짚어보고 싶은데요.
11월 펩트론입니다.
물론 오늘 외국인 투자자가 알테오젠과 펩트론,
제약바이오 종목들을 두 종목이나 가져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계엄차트로 인해서 R&D 일종들이 줄줄이 지금 올스탑 될 수 있는 위기가 생겼다라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더라고요.
오히려 현재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 최대 수혜, 최대 피해 섹터가
제약바이오가 아닌가? 라는 위기감도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이게 시중의 자금이라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풍선효과라고 그러죠.
한쪽을 누르게 되면 다른 쪽이 부풀어 오르는 모습인데
지금 정부가 모든 것을 쏟고 있는 게 환율 방어, 증시 안정화, 채권시장 안정화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돈이라는 게 여기에 다 집중이 된다면
다른 쪽으로 기업의 대출이든 개인 대출이든 이런 부분들은 소홀해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인 거예요.
그러면 제약바이오는 다들 아시다시피 돈이 어마어마하게 계속 들어가야 되는 돈 먹는 산업인데
만약에 만기연정이 안 된다든가 혹은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게 된다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죠.
신용경색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게 제약바이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책의 불확실성, 어쨌든 정부 예산을 통해서 신약을 개발한다든가
무엇을 하려고 했었던 부분들이 일단 지연될 수밖에 없다는 부분들은
또 주가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사실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신용 물량이 들어와 있는 쪽이
2차전지라든지 제약바이오 또 반도체 이런 쪽일 거예요.
그러면 최근에 금나, 이거는 시장하고 정치적인 이슈와 상관없습니다.
어쨌든 알테이오전이 고점 대비해서 한 20% 이상 조정이 나왔고
펩토론 같은 경우도 최근 고점 대비해서 20% 이상, 30% 조정이 나왔다는 것이죠.
그럼 이런 것만 하더라도 신용 반대매물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조정이 나온다라면
여기에 대한 어떤 반대매매가 조금 더 가중될 수가 있고
주가에는 또 매도가 매도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안타까운 상황을 짚어주셨고요.
그렇다면 어쨌든 현재 상황 속에서도 저희가 매수해볼 수 있는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종목이 있을 것 같아요.
본무사님이 보시기에 외국인 순매수 탑 10종목 중에
이 종목은 꼭 함께 봐야 한다라고 할 만한 종목이 있을까요?
어쨌든 저는 이거는 언젠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시간이 한 달이 걸릴지, 일주일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 사이에 기업의 실적의 영향을 최대한 적게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을 본다면
결국은 대용주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오늘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 것도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일단 그러면 KB금융 같은 금융주들
주목해볼 만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KB금융이 진짜로 지난주 화요일 최고가에서 마감을 했어요.
종가 기준으로 10만 원 언저리에서 마감을 했는데
불과 3, 4일 만에 오늘까지 4거래일제죠.
4거래일 만에 82,000원.
거의 20% 가까이를 푸짐 낙하에 따라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것은 많은 분들이 정책의 힘이 떨어지게 된다면
기존 정책이 불확실성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밸류업이 포기가 될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배당을 많이 주기로 한 정책이
갑자기 뒤로 후퇴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고 있고
또 실적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실적이 갑자기 물론 이제 좀 여러 가지 앞으로 계속 우리가 체크해야 될 부분들은 있지만
금융주의 실적이 마이너스 50%, 마이너스 30% 줄어들 것인가?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로 인해서 급락이 나왔다.
그러면 오늘 당장 매출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하루 이틀 흐름을 보면서 분할 매수해볼 수 있는 가격대가 든다.
어쨌든 기술적 반등은 나오게 돼 있어요.
우리가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내일 일주일 뒤에 상장 폐지가 확정된 종목도
정리매매 기간에 한 번에도 반등은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가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생각한다면
기술적 반등을 노리면서 분할 매수 가능한 위치가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형주를 보자.
그 안에서도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이 컸기 때문에
쇼크를 가장 크게 맞은 금융주일수로
다시 한 번 분할 매수에 이어가 보자라는 전략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럼 과연 현 시점, 현 구간에서 기관 투자자는 어떤 종목 감안하고 있을까요?
지금 바로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기관 투자자의 특징이라면 오히려 종목을 모아갈 때
코스피인에서 시총 상위 종목 위주로 조금 제한되고 있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반도체도 대장주죠.
삼성전자와 SK릭스 모두 가져가고 있고요.
금융주도 KB금융과 친한 지주.
카카오와 네이버와 함께 가져가면서 2차 선지 담아가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우선주까지 포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럼 역시나 종목 하나씩 살펴봐야 되겠죠.
어쩔 수 없을 저희는 SK릭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관도 외국인도 담아가고 모아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상의 반등을 우리가 모두 함께 염원하고 기원해본다면
반등 시 가장 먼저 크게 상승해줄 종목이 SK릭스 아닐까?
이런 고민을 해봤거든요.
일단은 반등을 준다면 낙포가대 종목 위주로 반등을 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코스닥이 지난주 금요일 오늘 합쳐서 거의 5% 가까운 하락을 보여주고 있어요.
반등을 준다면 여기서 먼저 반등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니스는 사실은 하락한 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난 수요일 종가 기준으로 본다면 화요일, 목요일 상승을 했고
금요일에 좀 조정이 받았지만
오늘 같은 경우도 오히려 반등이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라서 별로 빠진 건 없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다만 어쨌든 이렇게 안 좋은 시장에서 내 자산을 지켜줬다는 것 자체가
저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어쨌든 AI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앙증적인 흐름들
또 미국도 빅테크 중심으로 해서 어떤 강한 상승이
하이니스의 주가를 좀 방어해주는 모습이기 때문에
첫 반등이 나올 때 하이니스의 반등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더디겠지만
추세가 전환되면서 추가적인 상승이 나온다면
하이니스의 상승은 충분히 제가 봤을 때는 박스건 상단
한 20만 원 저리까지의 반등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반등 시 20만 원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코멘트 주셨고요.
여기에 덧붙여서 오늘 저는 OU의 LG 에너지 솔루션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시장 내에서 상승하는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견주한 흐름 이어가고 있고요.
테슬라의 연일 신고가 속에
그래도 견주하게 지켜볼 만한 곳은 이곳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싶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2차전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에요.
아 그래요?
테슬라가 신고가를 보여주는 것은
테슬라의 전기차가 판매가 엄청나게 잘 돼서가 아니라
앨런 머스크에 대한 기대감들이 녹아들어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도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는 잘 될 거라고 평가를 하고 있지만
전체 전기차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는 거죠.
전체 전기차 시장을 바라본다면 아직은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형주 중심으로 해가지고의 수급이 조금 몰리는 부분들이
LG 에너지 솔루션의 주가를 조금 방어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차를 본다면 아직은 2차전지 관련해서
LG 에너지 솔루션의 일부 기업은 반등을 줄 수 있지만
이 반등도 사실은 LG 에너지 솔루션이 40만원, 45만원, 50만원 이렇게 올라가는 게 아니라
최근에 보면 41만원 상단, 또 하단은 36만원, 37만원 하단
보여주면서 빡세게 흐르는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모습을 보여준 상황에서는 단계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은 가능하겠지만
어떤 업황이라든지 시황이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좀 길게 투자하기에는 아직은 좀 체크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업황은 체크가 조금 더 필요하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면 현 구간에서 본무단님께서 기관 투자자의 10개 종목 중에
이건 좀 따라가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종목이 있을까요?
저는 기아를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아요?
네, 오늘 아까 제가 금융지구, KB금융, 외국인 말씀드렸지만
기아 같은 경우도 최근에 주가가 그래도 좀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지난주 주말로 들어가면서
어쨌든 타내기 실패를 하면서
약간 노동자들도 파업이 장기화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있습니다만
모든 차량을 우리나라에서만 생산하지는 않는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현대기아가 올해 11월달까지 기준으로
글로벌 판매량이 66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면 잘하면 700만 대도 달성 가능할 수도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기아에 대해서 수익성을 충분히 4분기에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거기다가 배당도 계속 높이고 있다는 부분들이 주가를 좀 방어해주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본다면 기아 같은 경우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종목을 통해서도 기관을 통해서도
대형주 그 안에서도 상징을 기대해볼 수 있는 모멘텀에 있는 종목을 보자라고 말해주시면서
기안을 선택해주셨는데요. 이제는 저희가 옥석 가르기를 좀 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오늘 뭘 사야 될까요.
단기만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뭘 봐야 할까요. 고민 많으실 텐데요. 저희는 kb금융대기아 기아대 kb금융
한 종목만 골라서 전략까지 세워보도록 하시죠. 저는 kb금융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일단은 제일 지금 이번 사태로 인해서
영향을 제일 많이 받은 게 금융주고요. 그중에서도 kb금융이 주가가 제일 많이
빠지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장 막판까지 봐야 되겠습니다만
최근 3일 동안 외국인들이 꽤 많은
상당히 어떻게 보면 공격적인 매도가 나왔는데 오늘은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매수가 조금 들어오고 있다는 부분들
이것은 어느 정도 단기 저점의 위치에 있다고
그들이 평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장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실적이란 이런 부분들을 본다라면
안정적인 어떤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위치
이하에서는 충분히 분함해서 가능하다. 그래서 손절가라는 게 참 의미는 없지만
일단은 저는 7만 5천 원 정도 7만 원 죄송합니다. 7만 원 정도 손절가 잡아드렸고요.
단기 목표가는 일단은 시장이 저는 대한민국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저희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구를 통해 시장의 힌트까지 함께 포착해봤고요. 오늘 탑 kkb 금융까지 제시해드렸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유창윤 부모장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