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샘 폭발😭 23기 옥순의 격려에 감동 받은 광수?! MC들도 매력을 느낀 순수한 이 남자✨ #나는솔로 EP.176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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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3기 옥순과 일대일 대화를 해보는 광수!
고독 정식으로 자존감 떨어지더니 옥순의 격려에 눈물샘 터진 순수남😭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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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 아 맞다 맞다 아 아 나 괜찮아
가지 아 나 손수건을 가지고 다녔는데
영철이형 빌려 줬거든 땀 많이 울려
가지고 이럴 때 썼어야 되는데 아
첫인상 이거 할 때 꿈에서 봐요라고
하는게 그 사람 호감 어 맞아 그게
멘트 멘트 그거 너가 나한테 했다고
어 아 진짜 몇 명이나 배 받았어
물어야 돼 아니야 몇 명 안 받았어
어 어쨌든 내가 그 중에 한 명이었을
거야 꿈에서
[음악]
만나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네 꿈에서
만나요 이거 멘트에 꿈에서 만나요
근데 왜 몰랐어 강수일 거라고 상상을
못했어 아 진짜 어 그때 이제 그
이제 옥수 님이 뭐라 그러냐면
용기내줘서 고마워요 이랬어 음기
이 두 번째도 내줬네 어 세 번째도
내줄 수도 있지 고맙다
어 저종 너무 귀여워 않 오니까 아니
너무 이게 사랑스러운 표정이야 어 세
번째도 내지 그러니까 너무 귀여워
프랑스 적이 꼬마 아이 같아요 너무
귀여워요 세 번째도 내줄 수도 있지
정 고맙다 어 고맙다 어 다음에 나도
내보도록 할게 이게 되게 클리쉐 같은
질문인데 지금 나 같은 경우 나 옥수
님이 몇 명 관심인지 좀 궁금해 아니
불편하면 얘기하 돼 불편하면 얘기
하도
돼 불편하면 얘기 불해 세명 아 저
아이들 연애 갔다 여기는 불편하면 돼
세 명명 원래 두 명이었는데 네가
포함돼서 생명이 아 그랬구나 어 아
고마워 대답해 줘어 나는 제 너가 막
얼마나 짜증만 먹으면서 얼마나 얘가
아니 뭐 꼭 그런 것 그런 것도
맞지만 난 누구 다른 오늘해서 옥수
님 말고 다른 누구랑 데이트를 했어도
난 옥수 님한테 얘기를 걸었을 거야
아 심이 있으니까 맞지 표현은
정확하지 해요 관심이 있으니까 당연히
불러내서 뭔가 말을 걸어 봤을 것
같아 이런 전략이 이제 오히려 옥순
씨한테는 먹혀 들어가는 전략이 아
진짜 왜 어 그냥 뭐 이렇게 뭐라고
아 그거는 좀 데이트 만약 하게 되면
더 자세하게 얘기 아 그럴까 아 너무
다 알면 재미없으니까 아 좋은 얘기
수정 너무 좋다 뭐 난 더 얘기해줘도
더 좋은 얘기가도 남아 있으니까
상관없어 아 동정의 시그널이 지금
올라와요음 누가 나 좋다고 하니까
일단 누군가가 용기 낸 거잖아 용기
근데 그 방식까지 젠트라 럼 더 좋네
어 생각외로 되게 쿨하고 재밌고
유쾌하고 귀엽지 그러신 분 녹차랑 응
보이차랑 허브향 녹차가 있어 나
보이차 보이차 먹을래 어 나고 하거든
어 내가 와봤나 여기 와봤지 왜냐가
어제 데이트 어 그 나쁜 놈들이
모였던 곳이잖아 어 아 너가 슬
여기서 네가
예 어 하 올라왔지
와 슬프네 그 나랑 상처리 형이랑
짜장
먹어야겠다 맞아 맞아 살면서 이런
감정을 처음 느껴 봤네 아 진짜 어
아 진짜 아무것도 못 했어 그냥
누워가지고 한시간 동안 그냥 누워
많이 있었어 아 진짜 어 치유 대라
치유 치유되기 게 발해 치유 대라
언도 치유가 안 되는데 지금게 아 난
자존감이 엄청 이제 막 높 높은
편이야 나 굉장히 높은 편인데 어제는
완전 자연적이 바라고 떨어졌지 아
진짜 어 짜장면 먹으면서 어제 뭐
그건 그렇고 어 어제 난 이렇게
응해줘서 고맙다 아니 왜 왜 부응할
이유가 뭐야 아 별로 관심이 없을
수도 있잖아 광수 되게 젠틀맨이 너에
대해서 엄청 호의적이 엄청 호의적이
아 그럴 수밖에 없지 어
그럴 수밖에 없 발언이 많은 이들에게
리어 왜 쟤 되게
인간적이다 울림을 줬어 아 진짜
왜냐면 내 소개만 들었으 되게
고기하고 약간 다 선택이 굉장히 좀
프랑스 스타일 함이죠 그 스타일이
확고할 것 같고 근데 여기서 욕을 확
싸질러 버리니까 어 그냥 난자해
드리네 아 그렇겠구나 네가 누구한테
얘기를 하자고 해도 절대 부흥할 여자
없을 거라고 생각 아 아 그렇게
갑자기 막 잠깐 나이 순간을 좀 치
어 치유된다 아 근데 진짜 나 사실을
말한 거야 몰랄 거 같다 왜냐면 몰
아 왜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나 어제
되게 솔직히 좀 되게 기분이 되게 안
좋았어 아 진짜 아무도 날 안
좋아하는구나이 세상에 마음은 되게
슬픈 거지 왜냐면 내가 자기 소개했
때도 얘기했지만 되게 여린 사람이야이
같에 대해서 얘기를 했을 때 감성적
감성적이야 그런
거야 왜 무서워 어
몰라 같이가 기 적인가 보다 되게
비웃는 사람들이 많았거든 왜 아 왜
아 되게 그거잖아 그 되게 막
그런거잖아 어떡해 광수 너무 귀여워
어떡해 전날이었던 일이잖아 지금 저게
내가 그러면 저 괜찮을까 내가 본
광수 다 훨씬 더 되게 입체적인
사람이네 그러게 너무 귀여운데요 되게
막 그런 거잖아 숨겠다 아 근데
웃어서 미안 진짜 웃는지 모르고가
진짜 웃는지 모르고 웃었어 근데 울어
더 울어 아 무슨 소리야 아 더 울어
더 울어 비와 함께 쓸려 보내
그래가지고 막 이런 내가 내 자신에서
드러낸 거잖아 내 가치관에
대해서으로는 그걸 보는 사람들이 막
비웃거나 그럴 수가 있잖아 뭐 뭘
비웃어 자기에 멋이 있는 거야 내
멋대로 살아 아 그렇지 근데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상처를 좀 본적
있으니까 아 진짜
그래가지고 아 잠깐 미안해 얘기 아니
아니야 울어 괜찮아 남자도 울어 야
돼 우리나라 남자 너무 아 잘 달래
주긴 하는데 옥 씨가 그 교육을 봐서
그런 거지
뭐 그래가지고 아
이번에도 저 사
없구나 감이 좀 많이
떨어져서 괜찮아
괜 괜찮아 아니야 근데 그런 사람
많아 무슨 뜻이야
나만의 철이나
주변에서 이해를 못 해 줘서 속으로만
그걸 간직하고 사는 사람이 진짜 많은
거 같아 럴 수 있지 그런 사람이
진짜 난 실제로 많이 봤어 아 근데
옥순 씨도 위로를 진짜 잘해 준다어
어제 영어랑 그런 얘기를 했어 나
이런거 드러내 걸 좋아한데 그 이유가
상대방이 듣고 자기 취향이 아닐 수도
있잖아 그러면 그냥 관계가 더
기뻐지고 전에 빨리 헤어질 수가
있잖아 난 그렇게 드러내는 거서 좀
스스럼이 없었거든 응 아 그래 그럼
그렇지 그냥 내 생각 이번에도 또
그렇지 왜냐면 내 생각이 하니까
독특하지 않아 아니까 특별해 특별해
어 어머 얘기해줘서
고마운데 나만의 나만의 미적 그
그런게 있는 거야 멋있게 멋있게 아
그렇지 근데 그 사람이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면은 이제 그 사람이 가진게
되게 멋있다라고 되는 거고 아 그래
원래 멋있었어 아 정말 이런 맞
왜냐하면은 그니까 그런 거잖아 막
이렇게 되게 사회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그런 얘기 하면 되게 멋있어 보이잖아
멋있어 약간 훌륭해지는 니지가 있어
그래서 아 그래서 아 그래서 아이
사람이 얘기니까 사 가치관이 틀리지
않았구나 이런 느낌 어
그 지휘 발 받는 거라고 생각하고
나는 멋있다고 사는 거지 근데 막상
이렇게 딱 맞아 버리니까 그게 너무
아팠던 거지 첫끝발이
발이야
영 방송에 나가려지 모르겠어 너 웅건
당아 아 웅건 나가 괜찮 그니까 지금
옥수는 광수 정신 상담을 좀 그니까
이게 문제가 이러면 광수는 옥수한정식
발을 뺄 수 있는 상황이 생긴 거예요
그렇죠 그런 거죠 뭐 여자든 남자든
뭐 앞에서 흘린 거죠 뭐 제가 근데
그 감정이 올라와서 예 그게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그냥 억누르고
있거나 혹은 잘 깨닫지 못했던
감정인데 짜장이 먹는 상황의 특선
상을 통해서 그게 이제 드러난 거죠
음 사니 좀 해라 이런 식으로 다여
주더라고요 그런게 되게 고마웠어요 예
뭐 제가 그녀의 마음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나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괜찮아 저 응응 괜찮아 이제 비가
보니까 어 이제 티 안 나 비가
보니까 빗물로 이렇게 좀 씻어
씻으면서 가야지 가자 가자 가자
이놈만 받고 끝났네요 그러게 나
그것도 좀 나중에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약간 빨강 머리에 대한 썰도 궁금해
아 대단한 건 없어 나는 막 아 그럴
거 같아 그니까 나중에 이게 씨는
어땠는지
궁금하 제일
중요한데 더 좋게 받겠어요 더 어 더
좋게 봐 진짜
진짜 자기 속마음 이렇게 다 표현을
해 주니까 날라리처럼 이렇게 떠보고
이런 행동 하지 말아야지 이런 거
누구랑 비교가 되잖아
지금 자 저 말은 그녀는 영식이인
거야 맞아 오빠 바로 알 알겠죠
그녀는 식입니다 영이야 왜 날이라고
겠어요 그래 그녀의 마음속에는 영식이
있다 영식 있어 맞아 나 확신해 착한
진중한 사람 같아요 순수한 사람
같아요 아 지금 기대 구석은 광수
광수님 밖에 없다 내 마음 안 식천이
말 저 자체도 슬프게 들린다 오빠
같아요
응 아 내가 근데게 위로 하긴
했는데 나 왜 위로만 하고
다니냐 아 오빠 갔냐고요
오빠 같은 사람 좋아하 아 아니
아니야 오빠 아지 오빠 그래 영
마음에 영식이 있다니까 지금 아 우리
여기서 남자방 얘기를 좀 많이
풀어주세요 너무 편하네 그 안아봐요
다 나는 나한테 왜 왜 어색해 관심이
있다고 표현해 준 사람한테 내가
선택하려고 했거든 어쨌든 나는 여섯
명의 현재 마음은 대충 다 알고 있어
어 나는 누가 다 좋아해 어 누가 다
좋아해 황수 레매 황수 말고 내가
아는 거 말고 서 자가 정리 한번 해
볼게 우리 남자
순서대로 옥순 씨는 저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 누가 날
좋아하는 없어 아니 그 정리한 거야
누가 어디에 마음이가 있는지 속으로
없어 없어 없는이 없으니가 이제 딸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궁금해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나는 좀
능동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
할 있 같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건방지게 좋아하는 거 아닌 거 같아
어 나간다 뭐야 오빠 아무런 의미가
없는 대화를 왜 나랑 하려고 한 거지
나한테 뭐 원하는게 대답이 있었어 난
없었어 뭐야 뭐지 왜 왜왜 근데 나는
있는 줄 알았지 나 나 나한테 그
하는게 아 그 없으면 내가 이제부터
하면 되지 없다고 하진 않았지만
어 내가 누구라고 말을 못 해 줄 것
같기는 해 아 그럼 그렇다고 미리
얘기를 해야지 왜 아 아
뭐야 뭐야 그럼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는 찾을 수 없으면 근데
내가 좋아하는 영어도 그때 현숙이는
친구와 내가 봐도 잘 어울리는 그
커플 같아서 조 이제 좀 발이가 좀
그렇죠 그냥 그거는 그거대로 이제
내리고 해주고 이제 왔는데 어 그럼
나는 뭐에 집중해야 되지 뭐에 딴
거에 이제 집중해 해야
되는데 뭔가 난 되게 착오를 일으킨
거 같고 제 나름은 열심히 살았어요이
솔로 나라에서 그니까 뭐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많은 예 전제가 다
흔들렸죠 여기에
들어오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들의
전제가 엄청 흔들렸죠 자 여기서 이제
우리 내일 새로운 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