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 고민될 땐 안사는게 답😱 브랜드 이름값으로 사지말고, OO을 꼭 확인하세요‼️

Bora Claire (보라끌레르)
86 팔로워
반가워요 여러분🤗💜
오늘은 재밌고 가벼운 영상이에요.
보끌이랑 쇼핑하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보끌이 여러분들의 쇼핑템들을
추천, 비추천 해드릴게요! 패션 꿀팁이 넘쳐날걸요?
오늘도 보끌 팔로미❤🔥
👚[착장 정보]
-가디건: 드로우핏 (Draw-fit) https://bit.ly/41aFB1F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47 첫번째 고민
01:49 두번째 고민
02:34 세번째 고민
03:10 네번째 고민
03:54 다섯번째 고민
05:28 여섯번째 고민
06:58 일곱번째 고민
07:44 여덟번째 고민
09:11 아홉번째 고민
10:06 열번째 고민
11:07 열한번째 고민
11:55 열두번째 고민
12:50 열세번째 고민
13:58 열네번째 고민
15:32 열다섯번째 고민
16:20 열여섯번째 고민
17:13 마지막 고민
19:14 💜엔딩💜
#겨울쇼핑 #추천 #비추천
편집: 은지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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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보라끌레르입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다루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 경험으로
정보가 있는 재밌는 영상 많이 만들게요.
그럼 또 만나요 ~ 뿅!
💜인스타그램 @boraclaire
/ boraclaire
💌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반가워요, 여러분.
오늘 좀 가볍고 재미난 영상이에요.
복글이랑 같이 쇼핑하고 싶다, 이런 댓글 참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고민하는 아이템들을 부탁을 했는데
오늘 그것들을 토대로 추천, 비추천을 좀 해드리려고 하는데
사실 이거를 제가 제 기분이나 제 취향으로 추천, 비추천하는 건 아니고
여러분들이 이런 내용들을 좀 고려해서 사면 좋겠다는
약간의 또 패션 꿀팁들이 좀 넘쳐나는 영상이 될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분들이 보내주셨는데
그래도 이제 겨울에는 아우터가 가장 묵직하고 좀 가격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일단 오늘 아우터 위주로만 좀 해보도록 할게요.
많으니까 제가 좀 스피드하게 가볼게요.
김연우 u3x 님께서 던스트, 유니섹스 투웨이 쓰리 버튼, 캐시미어 코트
싱글 코트가 어울리는 편인데 포멀한 느낌이 많이 나서 고민이 됩니다.
버블코트나 오버핏은 안 어울리는데 추검인데 오버핏 느낌이어서 아우터 살 때 너무 힘들어요.
참고로 대학생입니다.
자, 오버핏은 안 어울리는데 오버핏을 추구한다 하셨죠?
자, 일단 이거는 싱글이니까 슬림해 보이는 건 있다.
근데 어깨 사이즈를 좀 봐드릴게요.
오버핏이든 오버핏 아니다는 이 몸품보다 어깨에서 나오거든요.
자, 여러분 이게 XS이 45고 M 사이즈만 돼도 49까지 가거든요.
49면 여자분들이 보면 진짜 제법 오버핏이에요.
47만 돼도 보통인 분들도 되게 오버로 보이거든요.
그렇다면 저는 이거는 추천할게요.
왜냐하면 여기서 싱글로 빠졌고 품 자체가 넓지 않아서 전체적으로는 슬림해 보이는데
어깨핏만 넓잖아요?
그러면 그 추금이가 나올 거예요.
그냥 S 정도 사 입으시면 딱 괜찮을 것 같거든요.
올 90에 캐시미어 10 괜찮습니다.
던스트 옷도 잘 만들고
김승연 님의 롤 스페이스의 눕시를 고민하고 계세요.
진짜 핑크가 코디하기엔 조금 어려운 감이 있기도 한데
색상이 예쁘게 나와서 고민이고
그냥 무난하게 검정할지 고민이고
구입할지 말지 고민이고
고민투성이네요.
유행이 끝난 것 같아서 구입할지 말지 고민인 거는
눕시는 이제 유행이고 말고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이 산 사람들이 안 입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
시즌 리스 대중템인 거지
이걸 유행을 운운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게 어느 순간 유행으로 올 수도 있어요.
근데 컬러를 검정과 다른 컬러도 아니고
이 정도 라이트 핑크랑 고민한다면
저 같으면 라이트 핑크예요.
왜냐하면 이런 컬러 자체를 고민선상에 뒀다는 거는
이거 지금 되게 끌리는 거거든요.
어떤 구매 욕구가 끝나려면
꽂혔던 거를 사는 게 맞아요.
mjason 542 님께서 모트 리얼스웨이드 클래식 자켓
리얼스웨이드와 페이크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겨울이 올 것 같아요.
겨울 거의 왔으니까 제 생각에는
진짜 고민 안 하고 안 사셔도 될 것 같아요.
근데 리얼이고 지금 358,200원이거든요.
근데 저는 지금 이거 살 때는 아닌 것 같아요.
가을 아우터들 있죠.
지금 이미 11월 중순이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가죽 스웨이드 가방 있죠.
그런 거 이렇게 크게 들어도
사실 이런 느낌 비슷하게 나거든요.
이 돈으로 지금 지나가는 가을 옷을 살 일은 아니다.
코코 님께서 라메레이의 라글란 롱 핸드메이드 코트
구매기 너무 비싸요.
얼만지 한번 볼까요?
548,000원이었는데 10% 해서 493,200원
거의 50만 원으로 봐야 되는 거네요.
올 90의 게시미어십 일단 원단 좋을 것 같아요.
디자인은 유행 없이 그냥 계속 입을 것 같은 느낌인데
디자인 밸런스상 스트랩이 지금 짧아 보인다?
뭐냐면요. 여러분 스트랩을 우리가 이렇게도 하지만
사실 좋아서 묶을 수 있을 정도의 스트랩 기장이
저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스트랩이 너무 짧아서 일단 연출이 되게 한정적이다.
이건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용희 님께서 시에의 로이스 구스 재킷
출근룩 캐주얼에 둘 다 어울리는 미들기장 패딩을 찾다가 눈에 들어왔어요.
주로 니트에 슬랙스나 청바지 많이 입고 가끔 롱 스커트나 운동복 입어요.
백화점 브랜드 가격인데 값어치를 할지 손이 잘 가고 오래 입을지 고민이에요.
블랙 롱 패딩, 숏 패딩은 있어요. 별로라면 새 제품 추천해주셔서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출근룩으로 조금 니트에 슬랙스나 청바지 입고
롱 스커트나 운동복 입어요.
가장 제가 딱 떠오르는 전형적인 그냥 직장 롱 맞죠?
그렇게 입기에는 손색이 없어 보이는데
저는 만약에 이 가격까지 주잖아요?
그러면 전 다른 선택지 좀 많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진짜 그냥 기본, 진짜 기본, 기본인데
그리고 이제 네이비 패딩이
자 이게 컬러마다 어떤 소재가 좀 어울리는 게 있고
매니쉬해 보이는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네이비 컬러가 올 코트 있죠?
코트에서는 이게 괜찮거든요.
근데 네이비로 이렇게 화섬지 있죠?
이런 나일론이나 폴리 이렇게 들어가면
이거는 한 10에 9는 거의 다 남성복이고
이게 굉장히 매니쉬해 보여요.
그래서 디자인이 이렇다고 해도
예쁨의 느낌은 솔직히 아닐 거예요.
같은 비슷한 컨디션으로 한번 추천해드릴게요.
이거 구스따운이에요. 구스로 8020.
진짜 가볍고 니들 기장에 충전재 완전 빵빵하고
심지어 할인해서 가격 20만 원대.
저는 일반 직장인 룩이라면 그래도 오며 가면
지하철에서 비치는 내 모습 예뻤으면 좋겠거든요.
가격 한 20만 원 더 버는 거예요.
자 별님께서 파사드 패턴 캐시미어 발막한 코트.
키 163에 몸무게 50.
소장하고 있는 햇맥 코트가 딩고 아이보리, 카멜 블랙 있고
다 허리콘 있는 거예요.
요즘 보라님이 많이 추천해서 그레이 너무 예뻐 보이는데
코트는 좋은 원단을 투자했다고 생각하지만
파사드 패턴 코트가 좀 비싸게 느껴지고
허리끈 없는 발막한 스타일을 입었을 때
하나의 덩어리로 부해 보이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저는 평소 캐주얼 룩, 오피스 룩 다 입어요.
파사드 패턴 아우터가 좀 멋있는 게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 이 모델 컷을 생각하지 마시고
댓글의 사진이나 아니면 총장을 보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162인분이 입은 컷을 찍어 놓으셨더라고요.
S 사이즈 입었을 때 적당한 롱 기장이다.
근데 이제 부해 보이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했잖아요.
이거 부해 보여요.
왜냐면 원단 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거든요.
자 여러분 이거 보세요. 이렇게 왔을 때
저는 이게 발막한 코트인데
허리벨트가 있는 옵션이었다면
저는 추천했을 것 같아요.
근데 허리벨트 없이 이렇게 되는 라인인 것 같거든요.
여유감 있게 원단 충분히 쓴 코트 같은데
따뜻할 수는 있는데 부해 보일 수 있다.
아 총장이 S 사이즈 116, M 사이즈 117
그렇게 긴 거 아니에요.
160분이 입으면 지금 모델 컷보다 조금 짧은 정도일 것 같아요.
근데 가격대가 568,000원
저는 부해 보일까 걱정이라면 이거 비추천할게요.
이거는 어떻게 입으셔야 되냐면
오픈해서 그냥 확 멋있게 입어야 되는 코트거든요.
근데 그거 자체가 걱정이신 분이라면
안 사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럼 발막하는 입대, 허리벨트가 있어서
조금 예쁘장한 느낌으로도 입을 수 있는
옵션을 생각하는 디자인을 찾으시는 게 좋을 거예요.
퍼플럽께서 프론트루의
캐시미어 블렌드 핸드메이드 코트
키장녀에게 어울릴지 고민입니다.
여러분 저는 첫눈에 이 디자인은
키장녀 분들에게 더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일단 소재 되게 좋다.
캐시미어 52 올 50
가격은 할인해서 583,000원이네요.
이 컷을 보면 모델 분이긴 하지만
이 코트가 짧아 보이거든요.
총장이 110, 113, M 사이즈가 115.6인데
이 정도면 코트치고는 짧은 편이에요.
키에 대해서는 괜찮은 것 같고
여러분 이런 코트 볼 때도
이 허리벨트 밸런스 보실래요?
지금 허리선 되게 높죠?
이건 오히려 키 큰 분들이 보면 비추예요.
이렇게 보일 거예요.
그래서 그냥 아담하신 분들한테
굉장히 예쁠 수 있는 코트다.
하보선 님께서
쿠어의 알파카 울 블렌드 쓰리 버튼 자켓
쿠어 제품 넘나 궁금
보라 님과 체형 피지컬이 비슷해요.
쿠어 여성 사이즈가 맞을지
남성 사이즈를 더 멋있게 입을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저랑 체형이 비슷하다니까
제가 제 기준에서 볼게요.
자 소재 보면 알파카가 25%여서
헤어감이 되게 많아 보이고
이거 진짜 가볍고 따뜻할 확률이 높아요.
잘 입을 것 같은데
저랑 키가 비슷하다고 했으니까
저는 자켓 볼 때 보통 어깨 사이즈를 보거든요.
자 여러분 어깨가 45에요.
근데 이런 옷은 부피감이 있죠.
봉신봉신하게
그러면 보통 내가 입는 봄 자켓
가을 자켓의 45를 생각하시면 안 돼요.
저는 어깨가 재면 41 정도 나오거든요.
그럼 제 기준에서 2cm가 밖으로 나간다는 소리인데
이 옷의 두께감을 생각하면
아마 안에 니트 입고
이런 거 입으면 조금 빡빡할 수도 있다.
여러분 이 옷이 제가 작년에
쿠어에서 산 남자 무스탕이거든요.
되게 멋있어요.
이거 입으면 사람들이 어디 거냐
진짜 멋있어.
사실 멋이 너무 폭발해서
제가 작년에 쿠어 남자 옷 봤을 때
어 여기서 아우터 사 입어야겠다
이 생각을 했어요.
쿠어가 가격 대비 소재 진짜 좋고
옷 되게 잘 만들더라고요.
진짜로 진심으로
쿠어에 대한 제 입장은
너무 웰메이드고 디자인도 멋있는 곳이어서
입는 거 좋고
근데 저만한 체형이라면
아우터는 남자 쪽에서 고르시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
어떤 쿠어의 느낌이 더 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하윤님께서 필루미네이트의
글린트 후드 패딩베스트
클로시한 패딩베스트가 유행이 지났을지
지금 사서 입어도 촌스럽지 않을지 고민돼요.
자 일단 이런 아이템
유행템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힙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친구들한테는
그냥 계속 입는 아이템이고
글로시하다고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작년에 그런 유행했던
하이글로시 있죠.
그러니까 진짜 반딱반딱한 느낌
그런 느낌은 아니거든요.
이 정도로는
유행이고 아니고는 전혀 상관할 필요가 없고
있으면 어떤 캐주얼 룩에도
툭 입어질 것 같고
물론 이제 이 아이템을
이미 골랐다는 것 자체가
이런 스타일 룩을 즐기시는 분 같아요.
그러면 저는 그냥 사도 된다고 생각해요.
가격도 좋네요.
599
블랙에 라지 사이즈 하셨는데
잘하신 거예요.
이거 약간 크게 입어야 예뻐요.
그래서 암홀에서 이렇게 여유가 남아서
그런 어떤 무드로 입어야지
훨씬 예쁠 것 같습니다.
자 햄티님께서
온앤오프 스탠드카라 싱글 울자켓
스커트 예전에 사서 잘 입고 있었고
세트로 구매하고 싶다가도
스커트에 다른 니트로 코디가 가능한 것 같아서
안 샀는데 눈에 걸리고 아른거리네요.
봐드릴게요.
할인 너무 많이 하는데?
할인을 해서 최종가가
165,870원까지 떨어졌어요.
원래 329,000원인데
그럼 거의 반토막이 됐는데
스커트를 먼저 사서 잘 입고 있다.
그래서 셋업으로 살까 말까 한다면
저는 사세요.
셋업이 있으면
이런 룩이 필요한 자리에
요긴하게 잘 쓸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뭐 결혼식
아니면 되게 뭔가 좀
갖춰야 되는 상황
갑자기 뭐 면접이라도
598
사세요 사세요.
16만 원대고
저는 잘 입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아이템은
단독으로도 많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그리고 이게 보니까
여기 쪽으로 절개가 있는 것 같은데
어깨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어깨 좀 둥글고
약간 귀염귀염한 스타일인데
제가 무슨 생각했냐면
이런 스커트를 먼저 사서
입으신 분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상의도
좋아할 스타일인 분일 것 같아요.
반선주님께서
올리브 대 올리브
퍼카라 토글 장식 롱 구스 다운 점퍼
대학생 시절 아버지가 사준 빈풀 패딩은 있지만
슬림한 핏에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가고
한겨울에 춥더라고요.
지금은 30대 중반이라
무난한 디자인이 롱 패딩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어두운 컬러는 칙칙해 보여서 싫고
번데기 모양 롱 패딩도 싫어요.
따뜻해 보이니 뚱뚱해 보일까봐 걱정도 돼요.
아 따뜻해 보이나 뚱뚱해 보일까봐 걱정도 돼요.
제가 통통한 편이거든요.
이 정도면 오래오래 입을 수 있을까요?
저 이거 추천할게요.
30대 중반이고
좀 통통한 편이다 했을 때는
오히려 겉으로 킬팅된 패딩보다
패딩 선이 없는 게 더 날씬해 보입니다.
그래서 일단 이거는 체형 커버에 훨씬 좋고
위에 퍼 배색도 너무 귀엽고
코트 같기도 한 롱패거든요.
추천할게요. 사세요.
이거 사도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지금 공유해야 될 판이네.
여러분들이랑 공유해야 될 내용인 것 같은데요.
제가 목이 짧은 스트레이트형 체형인데
겨울 코트 사기가 힘들어요.
어깨 좀 넓어서인지 잘 안 어울리는 것 같고
기본 또 어깨 너무 갇히면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체형이 목이 짧고 스트레이트 체형이잖아요.
일단 목이 짧으시면 비추입니다.
뭐냐면 발막한의 특징은
카라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해서 이렇게가 끝이죠.
여기서 이만큼이 올라간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렇게 떨어지면
목이 더 짧아 보이는 디자인이고
발막한 옷 자체가 이렇게 둥글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각이 있어서 조금 더 나가주면
오히려 여기가 시원해 보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둥글고
여기서 카라까지 있으면
만약에 목이 짧아 보이고
스트레이트 체형인데 어깨가 넓으시면
그냥 이런 거가 훨씬 나을 거예요.
몸이 길어 보이거든요.
발막한 올라갑니다.
겨울 아우터 대표인 패딩과 코트의 디자인을 합친 듯한 제품이라 눈길이 갔습니다.
웰론 소재로 따뜻할지
밝은 색상 관리는 괜찮을지
키 157cm에게는 너무 부해 보이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고민 많아요.
일단 웰론 소재 따뜻한데
세탁하고 나면 뭉침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좀 오랜 시간 동안 잘 건조해서
두드려줘서 잘 펴주는 관리만 하시면
웰론도 따뜻합니다.
그리고 밝은 색상 관리는 어떻게 할지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냐면
밝은 색상의 소매끝이나 이런 부분만 덜어지면
패딩의 겉감 있죠?
거기만 살짝 이렇게 들어서
통 빨래 그 부분만 깨끗하게 충분히 하실 수 있거든요.
키 112cm 괜찮아 보이고
총장 96cm, 98cm, 100cm, 100cm이
총장 길지 않거든요.
XS이나 S면 무릎 정도에서 조금 올라갈 것 같고
근데 부해 보이는 디자인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겉으로 킬팅선이 있는 건 아니고
오히려 그냥 아래로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디자인이거든요.
이렇게
컬러감도 너무 버터 기운이 많이 돌아서
되게 사랑스럽고 예쁜 것 같아요.
성이 뭔데 이름이 뭔데 님
성이 뭔데 이름이 뭔데 님께서
퀸스 래빗 하이넥 레더 셰어링 롱코트
평소에 긴 기장의 코트 트렌치 코트를 좋아해서
이런 스타일의 자켓이 롱으로 나온 게 너무 반갑더라고요.
1번 무게 아무래도 에코레더이고
안에 소재도 털이다보니 너무 무거울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2번 핏 우선 저는 키도 크고 169cm
너무 사냥꾼 같을까 봐 걱정입니다.
소재도 걱정인데 에코레더라서 너무 번쩍번쩍 부담스러울까
브랜드도 개인적으로는 처음 들어보고
이 상품 리뷰가 없어서 혼자 고민하는 와중에
보라클레이닝 폼을 찾아봤어요.
근데 요즘에는 제 경험상
이 에코무스탕 있죠?
진짜 많이 좋아져서 들었을 때
이렇게 가볍다고 하는 것도 굉장히 많아요.
무게감이 과하지 않도록 제작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요즘에 무게감 가벼운
에코무스탕들이 있어요.
그거인 것 같고 그래서 무게는 걱정 안 해도 된다.
광이 번뜩번뜩할까 봐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어? 여기 유튜브 영상이 있네요.
근데 광이 번뜩번뜩해 보이진 않거든요.
그런데 이건 있어요.
여러분 무스탕 같은 경우를 보통은
하프 기장이나 아니면 숏 기장으로 많이 입으시잖아요.
근데 이렇게 롱으로 입었을 때는
이 에코레더의 면적이 굉장히 크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에코레더의 퀄리티가
룩을 좀 자제우지할 수는 있어요.
에코레더인데 가격이 50만 원 가까이 해서
저는 일단 비추할게요.
다른 옵션이 분명히 많을 거고
불풀을 한번 기다려보세요.
이런 디자인은 유행이 있는 게 아니고
작년에도 이런 디자인 나왔고
재작년에도 이런 디자인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게 세일해서 2월 되는 게 올 수도 있어요.
리뷰에서 너무 과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예쁘게 데일리로 입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글쎄요. 예뻐 보이는데 어떤 부분이 과하다는 걸까요?
넥 부분 말씀하신 거겠죠?
모델 컷을 보고 판단하자면
이렇게 해도 귀여운데요?
왜냐하면 워낙 여기가 봉봉해서
이렇게 폴딩해도 나를 이렇게 해줄 것 같은
이렇게 해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는 이거 때문에 고민이시면 가도 돼요.
가격이 얼만데요?
15만 5,400원 괜찮은데요?
덕다운 충전제 괜찮은 것 같고
안 과해 보여요, 저는.
그리고 진짜 추울 때는 이거 진짜 도움될 거예요.
다만 이렇게까지 하이넥인데
이제 이런 컬러 같은 경우는
이제 이런 부분들이 화장이나
선크림이나 분명히 오염에서는
조금 그 부분이 오히려 걱정이면 걱정이지.
근데 옷 예쁜데요?
가격 14만 3,200원.
가격이 되게 좋고
저렇게 토걸 디자인이 들어간 거 있죠?
이거 떡볶이 있죠?
저런 거는 저거 자체가 좀 고급진 거가 일단 중요해요.
옷을 자주 유지하거든요.
근데 지금 화면상으로 봤을 때는
왠지 되게 좋아 보이는 느낌이긴 한데
그렇지 않아요?
디자인이 되게 예쁘고
가격도 좋고
추울 때 입을 옷은 아닌 것 같고
안에 좀 따뜻하고 퐁싱퐁싱한 니트 있잖아요.
아니면 니트 따뜻한 거를 두 겹 정도 가볍게 레이어링을 하고
진짜 추운 날 말고.
그래서 초겨울 정도, 늦가을 정도 있죠.
영하 안 됐을 때.
그럴 때 예쁘게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울 것 때문에 살지 말지 고민이면 안 사야 돼요.
추울 때 입을 거 생각하시면.
쭐리 님께서 망고 매니플리즈의 캐롤 에코 밍크 퍼 자켓.
에코 퍼는 퍼를 입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될지 모르겠고
어떤 에코 퍼가 퀄리티가 좋은 에코 퍼인지도 감이 잘 안 와요.
어느 정도 추위에까지 입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넥 부분이 좀 형태가 안 잡혀있다고 해야 되나?
특이한데 이런 모습 어떤 체형 혹은 어떤 분위기 연출에 어울릴지 고민이에요.
일단 퍼에 대해서 한 번도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퍼를 잘못 선택하면 좀 나이가 들어 보일 수도 있고
이거는 염두에 두셔야 되는데
그래서 에코 퍼의 퍼 선택이 중요해요.
일단 이거는 밍크 퍼를 연출한 건데
고급스럽지만 조금 성숙해 보일 수 있다.
지금 넥 부분이 좀 애매한 것 같다 하셨는데
일단 밍크 디자인 있죠?
이 하이넥이 기본 값이에요.
퍼 종류에 따라서 예를 들면 양털 에코 퍼다?
이렇다면 조 디자인을 안 쓰거든요.
근데 이 밍크 퍼들은 이게 정통적인 어떤 FM 디자인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형체감이 안 잡힌다 했는데
그냥 여기 딱 채우면 목을 감싸는 정도는 됩니다.
안쪽 압축 휠팅 누빔을 덧대어서 따뜻함을 잡아주었으며
한파의 겨울까지 함께 하시기 좋을 두께감
퍼 볼 때 얼만큼 따뜻한 거 확인하려면
퍼 모장 있죠?
그거 확인하시면 되는데 모장 길면 길수록 따뜻하겠죠.
당연히 왜냐하면 공기를 많이 쥐고 있으니까
보온성은 괜찮을 것 같다.
여러분 퍼 코디 같은 경우는 가장 쉬운 게 청바지예요.
바지 로우로 약간 내려입든지 해서
스니커즈를 신거나 그냥 그렇게 스타트를 할 것 같아요.
여러분 여기 지금 세일을 하는데
모든 세일 제품은 교환 및 반품 이불이 불가하니
제가 이렇게 말하려고 했거든요.
일단은 마음에 끌릴 때 구매해 보시고
코디가 plastic 대 mechanics으로 변화가 안되거나
아쉽지만 반품을 하세요 하려고 했는데
반품이 안된데요 그러면..
이거 뭐냐면 퍼 경험 없고 코디 답 안 선다 했을 때는
프라인에서 퍼를 입어볼 수 있는 곳 있죠?
거기 가서 한번 이거 확인해 보신 게 좋아요
여러분 재밌게 보셨어요?
제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하다 보니까 너무 많아졌네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 좀 도움이 됐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내 옷은 아니지만 나도 옷 살 때 저런 부분들을 고려해야지
그런 것들을 좀 챙기기 시작하며
조금 더 실패 없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지 않나
그럼 여러분 저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