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엘가토 스트림덱 플러스에 장착시키는 2가지 확장 디바이스! XLR 도크 / USB 허브

Ha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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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토 #스트림덱 #데스크셋업
오늘은 오랜만에 엘가 2 브랜드의
신제품을 몇 가지 가져왔는데 이번 신
제품은 사실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이랑
연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확장
디바이스 개념의 신제품이에요 즉 제가
소개했던 엘가토 스트레인드 플러스이
제품 다들
기억하시죠이 제품이랑 같이 활용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단독으로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엘가 2 스트린드
플러스 제품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총 두 가지
제품이 출시가 되었고 한 개는 xlr
도크 나머지 한 는 usb 허브 아마
일반적인 사용자는 xlr 도크다는
USB 허브가 어필이 될 거라 생각이
되는데 기존 스트린드 플러스에 어떤
식으로 장착을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하나씩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xlr 도크 제품부터
볼까요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고
무게 자체는 꽤 가벼운 편입니다
그래서 바닥면에 이런 식으로 미끄러
망지 패드로 마감되어 있었고 구조
자체는 스트린드 플러스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된 거라 얼핏 봤을
때는 상당히 독특한 구조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면에 전형 공급을
위한 USB 포트 마이크 연결을 위한
xlr 포트 오디오 잭 이렇게 세
개로 구성되어 있었고요 아시겠지만
고성능의 마이크의 경우 xlr 타입의
마이크도 꽤 많고 현재 엘가 2에서도
xlr 타입의 마이크가 있기 때문에
세트로 같이 연결하기 쉽도록 나온
제품입니다 그래서 별도의 패가 없어도
만약 스트린드 플러스를 사용 중이라면
복잡한 세팅 없이 여기에이 확장
디바이스를 장착해서 심플한 셋업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설치도
굉장히 간단합니다
먼저 기존 스트 플러스 바닥을 자세히
보면 나사 두 개가 있는데 이거 두
개를 풀어주면 이런 식으로 분리가
가능해요 그다음 엑 도크를 USB
시포트 위치를 잘 맞춰가면서 그대로
장착해 주면
됩니다 나사 다시 조여주고 그럼
끝이에요 전원도 기존 시타 케이블을
여기에 다시 연결해서 전원 공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75의 초저 개인을
제공하는 프리가 탑재가 되었고 48v
팬텀 파워 G1 볼륨이 일정 수치를
추가해 왜곡되는 현상을 막아주는
가토의 클릭카드 기능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엘가 2에서 웨이브
xlr이라고 비슷한 기능과 스펙을
가진 오인페가 하나 있는데 두 개의
제품 따로따로 사용하지 말고 스트린드
플러스 사용자면 이거 하나로 다
끝내라 이런 컨셉으로 제작이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더 쉽게 말하면 스트림덱
플러스의 웨이브 xlr이 들어간 거죠
그래서 데스크 셋업을 할 때 훨씬
깔끔한 셋업이 가능해지고 xlr 타입
콘덴서 마이크도 연기로 연결하고 믹싱
모니터링 단축기 등록 등등 하나의
장치에서 전부 다 컨트롤 하시면
됩니다 마이크도 기존에 소개했지만
음질 혹시 궁금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들려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회입니다
엘가토 스트린드 플러스랑 활용할 수
있는 xlr 도크와 USB 허브입니다
마인크래프트는 제러 데스가 감독한
미국의 모험 코미디
영화입니다 데스크 셋업이나 데스크
테리어의 관심이 있다면 한번 고민해
봐도 좋을 것 같고 저처럼 스크린
세이버 설정해서 띄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필립스 슈 조명 컨트롤이나 기타 다른
플러그에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도 만약
마이크를 사용을 한다면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겠죠
이번에는 USB 허로 볼까요 이것도
동일한 플라스틱 소재 무게는 가벼운
편이며 사이즈는 조금 작고 바닥
접착패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기존
스트린드 플러스 파츠 그대로 같이
활용해서 고정시키는 방식이더라구요
살짝 결합 방식이 다르긴
합니다 이건 진짜 일반 사용자들도
유용하고 아까 XR 도크다는 좀 더
활용성이 높은 아이템이에요 아마 PC
사용하다 보면 한 번쯤 USB 포트가
부족하다고 느낀 분들 꽤 있을 겁니다
저도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서 도킹
스테이션을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딱 필요한
USB 허브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 이거 단순 usb 허브
외에도 마이크로 sd 카드 SD 카드
슬롯까지 있더라고요 포토 구성도 보면
USB a 두 개 USB C 두 개
65w 업니 한개 가트 PD 충전을
지원하는 시타이 전원 포트 이렇게
있는데 사실상네 개 USB 포트라
아주 많다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데스크
셋업을 할 때 가장 필요한 키보드
마우스 마이크 스피커 이런 주요 메인
장비까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해
보였어요 고출력 전원 어댑터를
사용하면 노트북 충전까지 가능하고
그래서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건
아니라서 도킹 스테이션을 대체하거나
그런 거는 아니지만 스트린드 플러스를
사용하면서 USB 포트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던 분들 그런
분들에게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되기는
합니다 속도나 최대 출력 자체가
하드코어 사용자에게는 좀 부족해 보일
수 있는데 컨셉 자체가 하드코어
사용자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보기에는
어려워 보였고요 엘가토 생태계로
구축을 하면서 좀 더 깔끔한 셋업을
위한 확장 디바이스 개념으로
봐야겠죠 기존 제품을 활용한 이런
재밌는 시도는 꽤 괜찮아 보입니다
사용을 해보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 두 개를 뽑아보자면 확장
디바이스 이거 두 개 중 한개만
사용할 수 있다는점 그래서 본인에게
뭐가 더 중요한지 선택을 해야 될 거
같고 역시나 가격이 상당히 비싸긴
합니다 xlr 도크는 약 16만
9,000원 USB 허브는 약 8만
9,000원 그래도 허브는 나름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스트림덱 플러스의 확장
디바이스 한개를 장착해보고 싶다
그러면 스트림덱 플러스가 약 30만
원이니 최소 약 40만 원을 지출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가토 생태계로
구축하고 싶고 이미 어느 정도 되
있는 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
같지만 이제 막 처음 입문용으로
접근하기에는 살짝 부담스럽긴 하네요
사용 목적 환경을 체크해 보고 고민을
좀 해봐야 되겠죠 그럼 영상 시청해
주셔서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