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업도 ISSUE] 은 시총 뛰어넘은 비트코인 시총 : 백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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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희는 어떤 기업에 주목해봐야 수익 극대화할 수 있을까요?
오늘 준비한 이런 기업 이슈, 바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요, 트럼프는 왜 비트코인, 또 비트코인 거래소를 인수하려고 하는 걸까요?
관련 종목, 전에 폭등하게도 했던 벡트홀딩스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소셜미디어 업체죠, 트루트미디어가요.
가상화폐, 암호화폐 거래소인 벡트를 인수 추진하겠다라는 소식 전을 들려왔습니다.
이에 따라서 양사의 주가가 함께 폭등하고 있는 양상 보여주고 있는데요.
트럼프 2.0 시대에는 암호화폐의 활성화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사실 매출이 5억 원도 채 되지 않는 벡트가 트럼프 테마주 대열에 함께 합류했습니다.
벡트가 어떤 회사냐, 난 처음 들어봤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차트만 보더라도 10분 내외에서 거론되는 동전주였는데 정말 말 그대로 폭등, 급등을 했는데요.
벡트는 뉴욕 증권거래소의 모 회사인 인터콘티넨틀 익스체인지, ICE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보스턴 컨설팅과 함께 2018년도에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그래서 ICE가 지분의 55%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특히나 벡트의 창립자이자 전 CEO인 켈리 래플러는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공화당 상원이기도 했고요.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위원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만큼
굉장히 트럼프 당선인이라는 인물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켈리 래플러가 그냥 인물이 아니라 이분의 남편도 중요한데요.
이 ICE, 인터콘티넨틀 익스체인지의 창립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이 인물들 자체가 비트코인과 굉장히 밀접한 연관이 있고
이러한 인물들과 트럼프가 함께 내각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다는 점까지 함께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더 중요한 건 이 트럼프 당선이라는 인물이 비트코인을 왜 사고 비트코인 거래소를 왜 사려고 하는 걸까요?
단순히 코인이 좋고 코인으로 뭔가 큰 한 바탕 좀 땡겨보기 위해서 코인에 대해 투자를 하려고 하는 걸까요?
그게 아니겠죠.
저희가 알아봐야 하는 건 그 이유를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매일같이 미국의 부채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오늘 기준 미국의 부채는 이제 36조 달러, 한화로는 5경원이 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이제 5경원이라는 빚만이 아니라 5경원에서 나오는 엄청난 양의 빚의 이자를 미국 예산으로 매년 갚아 나가야 하는데요.
그동안 지난 4년간 코로나를 지나치면서 바이든 정부가 엄청나게 늘려온 빚을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첫 출범을 하자마자 떠안고 갚아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이자가 얼마만큼이냐면요.
미국의 한 해 국방부 예산보다 더 큰 양이라서요.
경제에 대한 우려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 트럼프 행정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는 걸까요?
지금 미국에서는 암호화폐 시장 확장을 해서 트럼프 행정부의 시장이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죠.
최근 이렇게 기사처럼 펜실베니아 하원의회에서도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엄청난 비트코인에 대한 기사까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의 시총이 은회 시총까지 뛰어넘었습니다.
정말 비트코인 글로벌 자산 시총만 보더라도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라고 알 수 있는데
다시 본론으로 넘어온다라면 트럼프 행정부는 비효율적인 정포 지출을 줄여나가겠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라고 밝혔고요.
그 일부분을 일론 머스크가 진행할 수 있도록 맡기겠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가 이 일을 무사히 수행해 나갈 수 있을까요?
아무리 공화당의 모든 상원과 하원을 장악했다라고 하더라도요.
과거 2022년에도 연방 지출을 감축하려고 했지만 굉장히 그 법안을 패스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요.
또 공화당 의원 한 명 한 명을 본다라면 상당수가 농가 보조금, 청정에너지 보조금, 군사기지 보조금 등 여러 가지 이권에 휘말려 있기 때문에
사감에 반대할 가능성 역시 굉장히 큽니다.
그럼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 어떻게 이 문제를 타결할 수 있을까요?
지출을 감소하지 않고 감세 공약만 실행해 버린다라면 우리의 우려처럼 국가 부채는 더 늘어나서
2035년에는 GDP 대비 143%의 빚을 떠앉게 될 텐데요.
그래서 국가 부채를 줄이는 목표와 더불어서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채권 시장을 자극한 우려까지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냥 돈을 코인으로 찍어내겠다라는 건데요.
시장의 유동성도 공급할 수 있지만 채권 금리도 건드리지 않겠다라는 겁니다.
이에 따라서 트럼프는 비트코인을 전략적인 자산으로 활용하려고 하는데요.
현재는 금과 외화, 특별 인출권만 전략적 준비 자산이지만 비트코인을 5년간 매입해서 이뤄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채굴량이 제한되어 있어서 달러와는 달리 기소성이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라고 하는 건데요.
이로 인해서 현재 공인된 거래소가 없는 현 미국에서 벡트를 인수해서 공인 거래소로 만들겠다라고 하고 있는 게 바로 트럼프 당선인의 추진 계획인 거죠.
물론 현재는 너무 폭등했기 때문에 그 어떤 애널리스트도 살아 말라라고 할 수 없는 0% 0% 대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게 벡트 홀딩스의 주가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큰 부채를 떠안고서 감세와 다양한 정책을 이어나가야 하는 트럼프 당선인의 향후 정책 방향성과 일치한다라면
저희가 지금 당장 매수는 아니더라도 관련 기업 어떤 동향 보이는지 함께 알아봐야 한다는 점 다시 한번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이런 기업 이슈까지 함께 알아봤고요.
오늘 시작해서 가장 중요한 내용들 그리고 앞으로의 투자 전략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러 떠나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