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무섭게 오른다" 비트코인 이때까지 빨리 사세요. 앞으로 기막힌 일 벌어진다 (윤수목 대표 / 2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여기까지 무섭게 오른다" 비트코인 이때까지 빨리 사세요. 앞으로 기막힌 일 벌어진다 (윤수목 대표 / 2부)
✔ 본 영상은 11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윤수목 대표님의 "트럼프2.0 암호화폐 투자 전략" 강의를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인베이스, 채굴주식까지 총정리!
- 트럼프 2.0, 2025년 암호화폐 황금기가 옵니다
- 부의 레벨을 바꿀 단 하나의 강의,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강의 신청 - https://bit.ly/3O1TS91
📌 강의 카톡문의 - https://open.kakao.com/o/sijtOfOf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OYqUzpu5s0M
📌 https://www.youtube.com/watch?v=-MSNm0I20UE
#윤수목 #비트코인 #트럼프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알트코인 #밈코인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윤수목 대표님 이렇게 항상 뵐 때마다 너무 좋으니 사이트 전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제 이번에 그래서 저희 고래동 공부, 웅달책방과 함께하는
윤수목 대표님의 정규 강의를 저희가 한번 열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진짜 앞으로 한 1년 정도 저희가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동안 정말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겠다
저도 이제 말씀 듣고 어깨가 좀 무겁습니다
어떻게 도움되는 내용들을 준비해야 될까
그 생각을 말씀드린 날부터 계속 지금 하고 있고
그래서 어쨌든 제가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이제 저희가 줌으로 라이브로
이제 수목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이 될 거고
12월 5일부터 12월 26일까지 4번에 걸쳐서 주 1회
5일이니까 목요일인가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2시간, 2시간, 2시간 그리고 맨 마지막에 Q&A 1시간
제가 생각할 때는 물론 이제 크리프터 씬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전문적인 어떤 의견들도 주시고 배울 점들이 굉장히 많은데
투자와 운용에 관해서는 또 저도 경험을 오랫동안 쌓은 사람이기 때문에
나름 그런 관점 하에서 약간 도움될 수 있는
얘기들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주차에는 현재 제가 비트코인 릴레이팅 국면에 들어왔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현재 상황에 대한 어떤 판단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정말로 어떤 상황으로 바뀌어 갈 건가
현재 상황 그리고 이 상황에 주는 기회가 있고 또 위협 요인이 있단 말이에요
그걸 좀 한번 알아보는 시간으로 가질 필요가 있겠고
두 번째는 그와 관련된 주요 도구들 당연히 비트코인이 제일 중심이고요
그거 외에도 일부 알트코인 그리고 일부 상장 기업들
제가 볼 때는 상장 기업들을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우리 많은 분들이 이제 코인을 하다 보면 그냥 비트코인하고 알트 위주로 가게 되는데
상장 기업 중에서도 어지간한 알트 부럽지 않은 변동성과
그리고 어찌 보면 안정성까지 겸비한 기업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산업적인 차원에서 한번 좀 제가 얘기를 해보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제가 뭐 종목 추천은 아니지만
산업적으로 매력적인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들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것들과 함께 포트폴리오 차원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말씀도 좀 함께 곁들여서 드리는 시간이 아마 둘째 주 시간일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그 수목 대표님께서 마이크로 스트랙티지나
마이크로 스트랙티지 당연히 포함되죠
코인베이스
코인베이스가 포함되죠
채굴주의 마라톤 기업들
그런 것도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너무 기대됩니다
왜냐하면 이런 부분들을 잘 모르거든요
그렇죠 맞습니다
정보가 제가 보니까 없더라고요
종목들 간에 특성이 뚜렷해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알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좀 에키스 위주로 도움이 아마 분명히 되실 겁니다
알트코인은 좀 어떻게 좀 다를까요?
알트코인들은 아무래도 좀 굵직한 종목들
최근에 얘기 나왔던 뭐
어쨌든 디파이가 수혜 섹터이기 때문에
관련되어 있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하고
그다음에 이번에 이제 저도 생각도 안 했는데
뭐 이런 종목도 이제 언급 안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그 외에 이제 디파이 서비스들이라든지
트럼프 가족들이 하고 있는 것도 있고
이런 얘기들을 좀 종합적으로 한번 같이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게 될까라는 측면의 조명이 될 것 같고요
앞으로 이런 분야가 좀 잘 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그런 것들을 함에 있어 가지고
이제 개인의 리스크와 에피타이트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런 데 대한 어떤 아이디어들도 좀 종합적으로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3주차는 이제 이런 것들 우리가 환경도 알았고
그다음에 우리가 거기에서 쓰일 수 있는 도구들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 대상 자산들과 산업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3주차가 됐을 때는 사실상 가장 중요한 거는
어쨌든 진입과 청산의 어떤 타이밍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시장의 국면이 지금 과열 국면인가
아니면 지금은 좀 뭐랄까
과열이 아니라 완전 냉각 국면인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판단 기준
그리고 어떤 산업 기업들마다 또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어떤 좀 쏠림에 대한 판단들
그리고 또 기업들마다 가지고 있는
어떤 국면에서는 이런 기업이 좋고
어떤 국면에서는 이런 기업이 좋은데
그런 것들의 유불리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좀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실질적인 아마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3주차가 어찌보면 제일 중요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유료광이지 않습니까?
이거를 어떻게 잘 소화하나에 따라 가지고
제가 볼 때는 그 10배 100배도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될 수도 있다고 봐요
너무 과장한 건가?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이거 그냥 기본적으로 사실 비트코인하고
아이템 이 정도만 대표적인 것만 해도
저는 수당료는 뽑고 우선 시작하는 거
왜냐하면 굉장히 많은 시행착오들에 대한 것들을
이제 말씀을 드릴 거기 때문에 3주차에
그런 부분들은 특히 좀 도움이 되지 않나
옆에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 비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오히려 너무 저렴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많이 들거든요
솔직히 저는 전혀 저렴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이번 기회에 꼭 한번 좋은 강의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요 수목대표님
또 수목튜브에서 한 개 비트코인의 가격이
10만 불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 연말에
맞습니까? 이 말씀 하신 게
썸네일에 지금 이번 달에 10만 불이 되고
이번 11월 달에 10만 불이 돼도 이상하지 않다
변함없으신 건가요?
네 그렇죠 그 영상 올린 지 며칠 안 됐어요
물론 그 사이에 가격이 많이 더 오르긴 했는데
지금의 속도대로 흘러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이유는
현재 시장이 분명히 릴레이팅 국면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과열이 사실 없는 상태예요
그래서 김치프리미엄
촬영 오기 전까지 봤을 때는 마이너스였는데
지금 좀 전에 플러스로 전환된 것 같다고 하셨는데
시장에 과열이 지금 없습니다
코인베이스 쪽도 그렇고 업비트나 빗썸
주로 리테일의 참여를 판단하는 지표로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그리고 김치프리미엄
이 두 가지를 좀 많이 보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에 과열이 없다
아직은 일반적인 리테일 투자자들이
참여가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런 상태에서 비트코인은 분명히 릴레이팅 국면인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러면 이상 이런 경우에는
가격 조정을 올라도 조정받지 않으면서
계속 찔끔찔끔찔끔찔끔하면서
계속 신고가를 가는 이런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기회를 안 주네요 살 기회를
그러게요 조정받으면 사야지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근데 그 조정받으면 이라는 기회는 어찌 보면
선거 전에 트럼프가 될까 헤리스가 될까 하면서
그때 왔다갔다 하면서 변동성이 컸을 때
그때가 좀 기회였던 것 같고
지금은 10만 불이 될지
뭐 보수적으로 보면 8만 5천 불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정 수준까지 오르기 전까지는 조정 없이 갈 것 같아요
이게 그 8만 불 지금 이제 8만 천 불을 넘었는데
저는 이제 이번 사이클이 처음이라서
비트코인을 사고는 했지만 과거 경험이 없다 보니까
가격이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어떻게 김프가 마이너스 있을까
앞으로도 계속 마이너스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정말로 마이너스가 이렇게 바뀌나요?
하루 이틀 사이에 확 올라갑니다
아 그래요?
그러다가 비정상적인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하루 아침에 갑자기 3%, 4% 하다가
갑자기 7%, 10% 이렇게 가있고
정말로 과열되면 20% 이상도 가요
과거에는 50%까지 간 적도 있긴 한데
50% 좀 제정신 아닌 것 같네요
50%를 비싸게 산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간 적도 있었어요 과거에는
근데 이번에 올해 같은 경우는
올해 3월달이 1억 넘으면서 되게 붐업 됐을 때잖아요
물론 지금 그 가격을 넘어서버렸지만
그때 김치 프리미엄이 10% 정도까지 갔었어요
근데 현재는 거의 제로 수준인 거죠
진짜 역사가 반복되는 건가요? 그런 부분에서는
그렇죠 반복됩니다
그러면 대표님 가격이 올라가다가
중간중간 지난번 출연하셨을 때 조정 준다고 하셨잖아요
아 맞습니다
그럼 그런 조정은 언제 어떻게 나오나요?
30% 내외의 조정은 강세 사이클 중에 수차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시기를 잘 극복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조정 상승하는 중에 조정을
아마 제 생각에는 아까 릴레이팅 구매라고 하면서
제가 10만 불 정도 얘기했는데
10만 불 정도 가면 조정하면 올 것 같아요
이익 실현을 하는 사람들 꽤 나올 것 같고
조정을 좀 받을 것 같고요
조정을 받고 나면 그게 추진력이 돼서 가거든요
근데 진입 시점에 따라서는
뇌가 들어가고 10% 올랐는데
20% 조정받으면 마이너스 나잖아요
그때부터는 힘들어지거든요
이미 높은 가격인데 망설이다가 들어갔는데
10% 15% 먹었는데 갑자기 조정이 와가지고
한 20-30%를 확 빼버리면 마이너스 들어가고
만약에 또 하필이면 비트코인이 아니라 알트코인을 했다
변동성이 더 크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역시 코인은 아니었어
나는 코인이 아니었어
아니다 하면서 또 손절하고 나가요
그런 게 좀 반복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좀 잘 판단해야 되고
뭔가 알트코인의 컨벡션이 없다고 하면
그냥 비트코인으로도 충분합니다
비트코인 중심으로 하시고
좀 기다리면 또 돌아오니까요
이 시점에서도 비트코인 괜찮아요?
이렇게 8만 불까지 올라왔는데요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건 맞는데
중장기적으로 본다고 하면
비트코인을 팔아야 될 이유가 크진 않다고 봐요
길게 볼수록
내가 내가 보유의 목적 자체가 길게 볼수록
5년 10년 20년을 본다고 하면
팔 이유가 정말로 없는 것 같고요
빠질 때마다 사야 될 것 같고 오히려
근데 만약에 자금 자체가 어떤 목적 자금이어서
6개월 1년 뒤에 써야 되는 자금이다
그런 경우에는 마켓 타이밍이 좀 중요하겠죠
어쨌든 지금 현재의 타이밍은
방감기 이후 6개월 지난 시점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크립토 마켓의 사이클대로라고 하면
지금부터 강세장으로 흘러가는 타이밍이기도 하거든요
비트코인 릴레이팅을 떠나서라도
그래서 진입 시점으로는 저는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목적 자금인 경우에는
어쨌든 중간에 20-30% 빠지기도 하고
분명히 사이클상 픽아웃을 하고 나면
또 좀 많이 빠지기 때문에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잘 찾아야겠죠
그럼 이런 상황에서 수익률 극대화를 하기 위해서
비트코인 말고 알트코인을 공부해보고
알트코인에 도전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알트코인에 도전하는 것은 의미 있다고 봐요
제가 사실은 이런 것도
어느 정도는 그렇게도 얘기 많이 합니다
연령대에 따라서 20대라고 하면
앞뒤 안 가리고 무조건 해라
그리고 연배가 60대가 넘어가신다면
지금은 갖고 계신 걸 지킬 때
덧불리기보다는 지킬 때다
그러면 저는 알트보다는 비트코인 위주로 하시는 길을
그러니까 연령대에 따라 다르고
연령대라고 하면 사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캐시플로우를 반영하는 거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젊은 사람은
미래 캐시플로우가 훨씬 많잖아요
그런데 연령대가 좀 많은 분들은
캐시플로우가 줄어든 경우도 많고
은퇴하셨거나 하면
그래서 그런 것들에 따라서 좀 다르게 권하는데
알트코인을 투자하는 것은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거 자체가
그 과정에서 공부가 되기도 하고
실제로 초과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또 분명히 있기도 하거든요
그렇지만 또 약간의 경계를 드리자면
알트코인은 IT 기업에 투자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닷컴버블 이후에
지금까지 살아있는 IT 기업이 얼마나 되냐
아마존이나 구글
그런 기업들을 그때 골랐다고 하면
100배, 1000배를 먹었을 텐데
사실 그게 쉽지 않거든요
몇 년 내에 망하는 기업들이 많고
신생 기업들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마켓 타이밍 같은 게 좀 많이 중요해서
좀 집중해서 할 필요가 있죠
그렇지만 알트는 무조건 보지 마라
그렇게까지 얘기하고 싶지는 않네요
보수적이고 여유가 없고 하면
제가 그렇게 얘기하고 싶지만
비트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얘기하고 싶지만
젊은 분들이라고 하면
이런저런 경험들 할 필요가 있죠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알트에 대해서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그렇죠
알트에 대해서 나쁘게 보는 건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 예전 부모님 세대 때
주식하면 큰일 난다 라고
어르신들이 얘기하시던
그런 느낌이랑 좀 비슷한 것 같아요
주식해도 돈 번사는 벌거든요
그렇다고 그게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로 그렇게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고 하면
이미 미국에서도 그런 코인들 못하게
다 금지를 했을 거예요
그렇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너무 도외시할 필요는 또 없다
왜냐하면 세상이 바뀌어가는 모습이니까요
그렇죠
그리고 제가 제대로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몇 번 인터뷰 통해서
어떤 분께서 전문가께서 그렇게 쓰더라고요
사토시 나카모토도
말트코인의 존재에 대해서
100% 부정한 게 아니고
비트코인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그런 발언을 비슷하게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 예예
그래서 그런 것도 보면
그렇죠
그걸 그렇게 볼 이유가 사실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사토시가 처음에
비트코인을 만들 때는 사실 이런
전개까지 생각을 안 했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비트코인 100서를 우리가 읽어보면
비트코인의 목표는 하나거든요
Peer to Peer로
누구의 제3자에 개입 없이
구매력을 전송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고자 했던 거거든요
사토시가 그걸 2008년도에 100서를 내기 전에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관련해가지고
이런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많았고
예전에 핀테크 기업 같은 것도
그런 도전들을 많이 했었고
사실 페일파일도 그런 고민들을 했던 거예요
이메일로 돈을 벌어내려고 하고 그런 것들
그런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만드는 시점에
내가 만든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모든 웹3 환경이 다 구축되고
그런 것까지 상상을 했을지
그건 제가 잘 모르겠네요
안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안 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천재라고 해도
그러면 수복 대표님
앞으로 이런 비트코인의
엄청난 상승세 움직임
모멘텀 같은 것들을
좀 막을만한
대공황이나 경기침체 이런 거 있잖아요
있죠
그런 게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단기적으로 보면
솔직히 단기적으로 보면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악재
이런 불경스러운 얘기를
제가 입에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암살된다거나
물론 그럴 경우에
부통령이 이어서 하기 때문에
부통령 또한 같은 결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서
좀 다를 수는 있겠지만
그런 것들이 단기 악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미 선거하는 과정에서도
몇 번의 위협을 느꼈고
한 번은 총알이 그냥
귀를 스치고 지나갔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의 역사를 보면
실제로 재임 기간 중에
암살당한 경우들도 여러 번 있었거든요
후보일 때도 그런 경우 있었고
재임하고 있는 대통령을 암살한 경우들도
여러 번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가 없는
조금 가까운 어떤
만약에 큰 이벤트가 생긴다고 하면
그런 게 생길 수가 있고
또 하나는 경기침체로 들어갈 가능성입니다
일단 현재 분위기로 보면
SNP 대통령 선거 끝나고
SNP가 또 신고가를 갱신을 했고
어쨌든 미국 중심의 AI 기업이라든지
미국의 주요 기업들
특히 대형 기업들 중심으로 해가지고
기대감이 많이 형성돼 있어가지고
현재로서는 당장 그럴 것 같지는 않아 보이지만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주가를 계속 좀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주식시장이 확 꺾이기 시작하면
이거는 코인도 어차피 같이
영향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거 하나는 우리가 좀 신경을 쓰면서
모니터링 좀 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런 만약에 경기침체나
대공황이나 이런 악재
트럼프 암살 이런 거는 진짜 좀
그러게요 제가 말하면서도
블랙스완이네요 진짜
워스트 케이스가 뭐가 있을까
생각지 못했던 시장에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는
뭐가 있을까
그래서 이제 생각을 한 거고
전혀 바라지 않습니다
이런 거는 생각은 해둬야 되니까
저희가 자금이 많이 투여되면 투여될수록
많은 걸 생각해야 되니까
그럼 만약에 이런 게 없다고 하면
대표님께서는 비트코인
이번에 내년 한 10월?
사이클 기간 전통적으로 봤을 때
내년 10월까지 보잖아요
어느 정도 레인지에서 고점을 형성할까
꼭 질문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런 질문이 이제 난감한 질문이죠
왜냐하면 가격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게
대단히 어렵고
어찌 보면 시장의 여러 가지 상황들이나
이런 센티먼트를 보고
아 픽아웃했는갑다
이번 사이클이 끝났는갑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건데
결국 수급 문제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공격적으로 볼 때는
비트코인 원화 기준으로
한 7억 원 정도까지도
기대해 볼 만하지 않겠냐
그것은 금이 가지고 있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기능
그것을 절반 정도를 비트코인이 가져온다
라고 가정했을 때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번 사이클의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1월 달에 비트코인 ETF가 나온 이후에
지금까지 누적적으로 계속 우상행하면서
비트코인을 사왔어요 기관들이
그리고 이번에 선거 직전에
잠깐 일부 순유출이 좀 있긴 했지만
선거 끝나고 나서 이틀에 걸쳐 가지고
엄청난 물량이 들어와버렸거든요
그게 바로
이 리레이팅이라는 표현이 사실 주식시장에서 많이 쓰는 표현인데
아마 월스트리트에 있는 사람들이 제 얘기를 듣는 순간
아마 그들 머릿속에도
비트코인이 리레이팅 됐다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표현은 아무도 안 쓰잖아요 한국에서
그 의미가
이거는 금융시장에 있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네?
그러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겠네?
그러면 이거를 좀 더 베팅을 해야 되겠다
과제가 이유가 생겼다 이런 거거든요
그 관점에서 이번 사이클 내년 중반 넘어까지
앞서 얘기했던 그런 리스크 요인들이 발발하지 않는다는 가정을 한다면
좀 의외로 많이 갈 수도 있다
왜? 기존에 우리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이거예요
지난 사이클보다는 어쨌든 비트코인의 이해관계자가 많아졌기 때문에
탄력 정도는 좀 덜 할 것이다라는 기대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사이클의 고점을 15만 불, 20만 불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사실은 많습니다
대부분일 거예요
저는 그 이상을 보는 거죠
50만 불 정도까지도 그 중에 한 7억 정도 될 텐데
그분들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게 저는 기관들이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강구하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기관들 딴에서 들어오는 인플로어를 배제하고 본다고 하면
그 말에 저는 동의가 돼요
그래서 저도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그렇게 가고 끝날 수도 있다고는 봅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올해 들어 가지고 보여준 유입 수준
그다음에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인식의 변화 같은 것도
당연히 빠르게 바뀔 겁니다
아니, 우리나라 지금 보세요
국회의원 중에 친크립토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의원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국회의원 300명 중에?
지금 전 국회의원이시고
없잖아요
지금 현직에는 아마 있더라도 가슴 속으로 조용히 품고만 있고
조용히 비트코인만 사신 분은 몇 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만약에 당신은 친크립토입니까? 반크립토입니까? 라고 묻는다고 하면
친크립토라고 답변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부담스러워 하실 거예요
그게 대한민국의 현재 우리 의회에서 인식하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관점이라고 하면
미국은 엄청 앞서가 있는 거예요
지금 3분의 2가 상원, 하원의원 3분의 2가 친크립토다
이걸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미국의 월가에 있는 엄청난 자금들
여기서도 인식하는 게 당연히 다르죠
우리 여의도하고는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들어오는 그동안에는 마켓에 작동하지 않았던 수요들이
가격을 밀어 올릴 수 있다
그렇게 본다면 금시총의 절반 정도까지 가져오는 것도
영 말 안 되는 얘기는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죠
그럼 지금 우리가 비트코인 아까 보니까 어비트에서 1억 1천만 원 좀 넘는 것 같은데
대략 6-7배 가는 거죠
긍정적으로 봤을 때
잘 안 되면 여기서 몇 십 프로 좀 더 오르고 끝나는 거고
그때 수목 대표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저는 수목 대표님 보면 MSTR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비트코인도 워낙 탁월하시지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떠오르거든요
그때 오셨을 때 1000불 얘기해 주셨거든요
아 그쵸
근데 오늘 300불을 뚫었더라고요
보수적으로 얘기한 거죠
그때 200불 초반이었거든요
순식간에 그냥 이게 1000불이에요
그쵸 지금 흐름대로 가면은 뭐
정말로 1000불은 그렇게 머지 않아서 될 것 같아요
그러지 않을까요?
그럼 이거 6배, 7배 가면 MSTR 더 가는 건데
그렇죠 왜냐하면 멀티플은 분명히
과열이 돼가지고 더 오를 거예요
지금 메타플래닛이라는 기업이
일본판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라고 하는
메타플래닛이라는 기업이 있잖아요
여기 지금 NAV 멀티플이 5,6 왔다 갔다 해요
지금도요?
과열되면은 거의 뭐 7,8 갔다가
20까지도 갔었어요
아 진짜요?
지금 MSTR 2, 3 뭐 이러지 않나요?
3, 3이 약간 안 되죠
와 엄청나네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5정도까지는
과열이 시장이 과열이 되면
5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는 거고
그러면 대략적으로 지금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2배 정도 더 갈 수 있다고 봐도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비트코인이 정말 뭐
너무 좀 소설처럼
이러니까 이제 썸네일이
뭐 비트코인 20억 간다 이렇게 쓰시는 거 같은데
그렇게 본다고 하면
뭐 1,000불이 아니라 2,000불도 갈 수 있죠
비트코인이 낙관적인 흐름을 간다고 보면은
야 진짜 제가 순목 대표님이랑
영상 찍고 댓글을 보니까
제가 감탄을 많이 하나 봐요
그래서 감탄 좀 안 하면 좋겠다
조용히 좀 하면 좋겠다
이런 댓글이 달려요
그리고 댓글에
그렇게 안 가면 어떡할 거냐고
저기 벌써부터 뭐라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근데 이제 우리가 상상을 해보는 거죠
보수적으로 보면은
뭐 15만 불, 20만 불 밖에 못 갈 수도 있는 거고
또 앞서 말씀드린
정말 리스크 요인들이 발생하면
가기도 전에 가격이 좀 꺾였다가
또 다시 갈 수도 있고
그런 변수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뭐랄까요
투자를 한다고 보면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
가장 좀 안 좋은 시나리오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해 볼 필요가 있고
그 시나리오별로 확률을 한번 부여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그 관점으로 보더라도
확률상 잘 될 확률이
제가 볼 때는 절반이 넘을 것 같아요
잘 안 될 확률보다
일단 리레이팅이잖아요
이거 지금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아마 사람들이 다들 어리둥절할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게 어떤 의미지?
지나고 나서 알게 될 겁니다
1월 달에 ETF가 승인되고
1월 10일이었나요?
1월 10일이었나 20일이었나?
ETF가 승인되고 한 며칠은 가격이 한참 빠졌어요
그리고 생각해 보시면
1월 말부터 거의 한 1월 10일이었나 보다
20일 정도가 지난 후부터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는데
고점은 3월 중순이었단 말이에요
거의 한 달 반 이상을 랠리를 한 거예요
ETF 자금이 계속 들어오면서
그 ETF 이슈는 앞으로도 계속 시장에 영향을 미친 이슈입니다
근데 트럼프 당선과 함께
그리고 지금 의회의 이런 구도의 변화
이것이 미칠 영향이라는 게
그냥 고작 이 정도일까?
지금 우리 그 수준에서
지금 8만 불 정도면
우리가 경합 보이던 레벨이
6만 9천 불 이 정도잖아요
많이 빠졌을 때 6만 7천 불
7만 불 조금 올라갔다 왔다 갔다 했던 것 같은데
그 기준으로 보면 대략 한 15%
이 정도 오른 수준이잖아요
지금 현재 가격이
이것밖에 안 되나?
제가 볼 땐 아닌 것 같거든요
이상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변화가 많을 것 같고
물론 이제 우리가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많은 국가들이 다 비트코인을 사려고 할 때는
정말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는
담합 같은 걸 통해 가지고
악재를 퍼뜨리고
서로가 저렴하게 살라는 경쟁을 또 할 수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약간 음모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시장에는 항상 여러 어떤 힘의 싸움이 있거든요
여러 가지 영향력이라든지
어떤 자금력이라든지 이런 걸 동원해 가지고
밀고 땡기고 하는 싸움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비트코인에 관한 이해관계자들이
지금까지는 주로 개인들 중심이었고
그 다음 일부 기업들 중심이었다고 하면
앞으로는 금융기관들
국가들 중심으로 이렇게 이동해 갈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분명히 기회가 있을 거고요
비트코인 가격이 설사 제한된다고 하더라도
알트코인 쪽에서도 또 기회가 있을 거예요
분명 이 시점은 시간이 많이 지나 보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의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