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완료! 돌아온 그녀들의 자기소개 #나솔사계 EP.88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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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고 너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I ENA 채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나는솔로 #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_그후_사랑은_계속된다 #ENA #데프콘 #경리 #윤보미 #나는솔로10기 #나는솔로16기 #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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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반갑습니다 저는 그 쉽기 영숙
있니다습니다
예쁘다 아 저는 우선 나이는 그 기
출연 당시가 딱 살이었고
지금은만으로
[웃음]
살입니다네 그리고 사는 곳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고
지금 현재 직업은 지방행정 공무원으로
제직 중에 있습니다 찰 다니고 계시고
그리고 저는 좀 일찍이 결혼을 두 번
했었고 결혼 생활을 두 번째로 끝내고
났을 때가 이제 9년 전이에요 그래서
혼자 지내지는 조금 시간이
오래됐습니다 결혼 생활이 짧았기
때문에 자녀는 지금 없는 상태고요
그리고 저는 좀 이상형이라고 하면
이게 나이가 들어도 자기 관리를 좀
열심히 하시는 분이 좋더라고요 자기
관리를 해야 건강하기도 하고 매무새도
좀 깔끔하신 분한테 좀 눈길이 많이
가는 편이고요 배려나 매너가 좀 몸에
베이신 그런 분이셨으면 좋겠고 어
제가 원래 좀 평소에 좋아하던
노래인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좀이 노래는 서로 마주보면서 같이
한번 불러봤으면 좋겠다 싶었던 사랑의
세리들을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박수]
그대 나의 마음이
들리나요 나의 사랑은 그들 향해
있죠 바라보면 항상 꽃이피듯
향기로워요 언제 나는 너무 떨리겠다
그죠 그럼 저렇게 용기를 내서 우
영씨 영숙씨가 노래를 부릅니다
그대만이 내겐 행복인 걸로
나에겐 그
분이에요 아 너무
다 여기까지습니다 아니 떨려서 진짜
물 좋 잘했어요 너무 잘했어
연상이나요 연화가나요 저는 다
좋습니다 사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요
나이보다는 그 좀 그림체는 어울렸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나이가 아무리 뭐
차이가 나더라도 내가 같이 이렇게
지나갈 때 지나가면서 이렇게 거울을
탁 비치는 거 탁을 때 아 둘이 잘
[음악]
별 보인다 이런 어 그런 느낌은으면
좋겠어요 거리랑 이런 거는 어때요
상관없어요 왜냐면 그 창원에는 KT
KTX 역사가 세개 모든 면에서 많이
열려 있는 상태네요 KTX 없으면요
KTX 없으면 스 고속버스를 타면
도죠 자차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북한에 계시지만 않으면 어디든지
상관없습니다 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감이 가는 분이 계신가요네 있어요 어
분인가요 세 분요 와 키도 마기 아니
왜냐면 아직까지 이렇게 막 대화를 못
해 봤으니까 조금 알아가 보고
대화해보고
싶다 어 인어공주 갔다
리 안녕하세요 아 여기서
여전히 마이가
많 마더이고 저는 올해 4학년 6반
이고요
아들은음 24살이고 딸은 13살 있고
제가 직업은 세 개인 거
아시나요 몰라 예행 모르세요 TV 좀
보세요 어 곱상 가게 하고요 그다음에
부동산 경매 그다음에 미영 포탈 대표
이렇게 치님 하고 있고요 바뀐 거는
별로 없고요 그냥 재산이 조금 더는
거 밖에 재산이 조금 더 넣
거 중요하죠 고야 짜릿해 목리가
겉 모습 보고는 판단 안 했으면
좋겠고요 그냥 좀 딱 한마디로 그냥
겪어봤으면 좋겠어요 저에 대한 사람을
겪어보고 대화도 해보고 알아가는 그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치미는
골프고 골프는 한 80타 정도
치는데 그냥네 웬만한 골프 프로
빼고는 남자한테 저본 적은 거의
없어요 순고 이이 좀 있는 편이라서
제가 그 남자를 이상을 제일 먼저
보는게 대화는 사람 중이에요 하라도
좀 저를 이끌어 수 있는 남자 면
상관없는 거 같고 지금 뭐 갔다
왔는데 뭘 꼬라지를 보고 뭐 그럴
솔직히 그런 나이는 아니고요 그냥
사람만 본다 데고 다니게 안 창피하게
생기면 되고 솔직히 어렵다 어
편안하게 오시면 돼요 뭐 필요한게
아니고 그 편안하게 몸만 오셔도
되는데 아이이 얘기하면 안 돼 몸
몸만 온다 해갖고 오 똥파리 똥파리
다 와갖고
나가면 안 될 것 같아요 이거 편집해
주세요 남의 시간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가 천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돈빌 사람도 많이 오고 너무많이
힘들었다 오더라고 어 그냥 다 오지
말고 괜찮은 남자만 오라 이거죠 예예
안녕하세요 저는
영입니다 어 저는 91년생이에요 아
진짜 어리 그리고 아기는 없고
이혼한지는 올해 4년차 그리고 저는
미용을 지금 12년 차 했어요 헤어
디자이너 최근에는 이제 매일 달리기를
지금까 131일 차인데 매일매일
5km 이상 달리고 있고 어 그래서
저번 달에 처음으로 10km
마라톤으로
나갔어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깨닫고 이제 이렇게 좀
성장하 데서 좀 성취감을 많이 느끼고
보람을 좀 많이 느껴서 요즘에 조금
더 초점을 두고
있고 지역이 어딘지 못 들었어 아
지역은 제가 안산이라 경기도 사는데
저는 그 지역이랑 양육자 분이랑 뭐
아 뭐 다 롱디가 상관없다는 거예
맞출 수 있다 나이차는 어떻게 돼요
어 저 아무 상관없어 열려
있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게 너무
멋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6기 영자
있니다 저는 이제 92년생
살이고요네 먼저 지역은 지금 평택으로
이사한지 한 일 됐어요 제가 또
자가를 갖게 되어서 작년에 했던
말인데 평택으로 이제 이사를 해가지고
쏘세요 알겠습니다 그 회사가 평택에
있는 그 삼성전자에서 어 재직하고
있고요 현재 딸 초등학교 1학년 딸
한 명 이제 양육을 하고 있어요네
그리고 이제 제
이상형은 뭐 사실 외모를 전혀 안
보고 좀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재 중요 센스 있고 이렇게 개그코드가
좀 맞으시는 분을 되게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고요
비양육자 자주 만나는 편이세요 와
진짜 현실적인 얘기 나왔다 그 전
남편
아 그 몸이 좀 안 좋아가지고 누가요
예 전남편이 몸이 좀 안
좋아서 지금보고 있지는 않아요 그
만에
방이 양육자는 아닌데 아이 때문에 전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 상황이 자주
있다 그럼 어떻게 그 면접을 하러
간다 그렇죠 전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 아 굳지
애가 몇 살인데요 애가 몇 살인데요
여살 여섯살여 살은 박인 봐야 된다
살은 아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면 양육자가 좋을 거 같아요
키우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 근데
확실히 영자 씨한테 관심이 있으니까이
질문 자체가 되게 심동화 같이
키우더라도 만날 수 있잖아요 만날 수
있죠 근데 그거는 뭐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자양 어리면 어쩔 수 없는
뭐 저도 비슷한 상황이니까 이해를
하죠 뭐 선 넘지만 않으면음네 이해를
합니다네 어이 중에 마음에 드는
남자가 몇 명 정도 둘 셋 둘 셋 두
세 분 정도 2.5
2.5 무 안해요
점모 놀랐 누가 점 점모 점모 누군
점지 두 분 하겠습니다 두
분네 장기장 준비했는데 아니 아 근데
여기가 야외라서 잘 안 될 거 같아서
이따가 실내에서 기회 되면은 어떤 뭐
뭐 뭐예요 비트 박스요 오 지금 딱
분위기 좋은데
지금 실내에서 이따가네 조용한 짓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네 합
지금 괜찮 딱 좋는데 어 지금 팔을깐
건데 아니 너무 이쁘잖아 너무 기죽을
거 같아 어 어 평상에 앉게 너무
아까운 의상이다 요렇게 앉을 줄은
상상도 못
했네 안녕하세요 22기 영숙
있니다 이제 엄마랑 같이 이제 원을
운영하고 대학도 이제 아동 관련
이렇게 교육으로 나왔고 보통 10년
하면도 같 뜬다고 근데 이제 고만한
아이들을 개슬 도르마무 하듯이 이렇게
키워놓으면 또 여기서 전 되게
베테랑이라고 저는 자부하고 성격도
제가 자기 속에 이만큼 쓴 것처럼
되게 이런 면과 이런 면을 또 그
반대되는 성향을 둘 다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엄청
집순이라서 또 이제 외향적인 거 하러
가자 이러면 끌고 가면 어 좋아하고
또 심지어 잘해요 아 스포츠 잘하지이
얘기도 엄 잘하진 않지만
뭐든지 하면 또 되게 운동신경도
좋아서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할 수
있다 뭐 이런 정도로 말씀을 드려서
사기 캐입니다 사기
캐입니다 나는 기 사기케 첫인상에서네
명이 걸린 거 아시죠 아네 깜짝
그중에서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어
계세요네 몇
명음 몇명 질문을 해요기에 속
그기다가 질문을 하라고요 남자끼리
이에 대가 얘기했 말 말고 지역이랑
나이를 얘기 안 하신 거 같은데 아
아 제 나이 90년 생이고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살이야 그 왜 나이가
많다 그러 만약에 상대가 아이 낳는
걸 별로 원치 않으면
어떻게해 그러면 조금 힘들 거 같아
아가고 싶 제가 애를 좋아하다 보니까
저는 아기를 좀 많이 낳고 싶어요
만약에 기회가 된면 만 같아서 나 한
세네 명 낳고 싶어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로 좀 많이 막 또 제가 아
투머치다
너 막 이러다 보니까 아기도 얼마나
이쁘겠어 막 이런 생각도 있어서 세
명을 나야 되는데
되겠나요 골병 되겠는데 짝 하나
나와봐야지 일단 하나나 나와보고
얘기해라 한다 있어 봐라 제일 원어비
하는 거는 둘씩 되게 합리적으로 딱
둘씩 둘씩 잘고 보고 얘 하나도 도정
없을게다 있는 나도 집어넣고 싶을
기다
로망과 현실 그런게 로마이기는 해요음
여기 나온 계기가 다시 찾으려고
나오신 거죠네 맞아요 가겠습니다
목양이 너무네 아주 신나게
뛰어왔습니다 오 나 S 2년
기다리면는데 그러니까 묵은 김치 우리
묵은 김치 아 김치랑 비결래요 난
겉절 국 사람이 김치가 떨어지면 안
되죠 대화하고 싶은 분 몇 분 정도
있어요 세 분에서 분네 어 거 전부
다거 저는 먼저 저한테 좋다고 표현해
주시는 분을 좀 좋아하는 거
같아요음 그래서네 분으로
[웃음]
하겠습니다습니다 내일 새로운 ena
